앵커잡담판/
신생 약속 잡담판 10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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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78신생 약속 잡담판 10번종료

작성자 모브◆DfyQ3SSZKe작성일 2025-09-30 (화) 10:21:18갱신일 2025-10-01 (수) 20:56:29
알가녀석.
>>1981

뒤에서 쓰고는 있다든디?
다만 내전쯔음에는 읽씹했다던가?
만나면 알은 하하호호 웃으면서 보려고 하지만

슈텔은 그 뒤에 "나 너무 많은 일이 있었어."와 같은 상처를 읽는거구나.
근데 알가녀석 무의식적으로 프링한테 플러팅하던거보면 슈텔한테도 플러팅할 가능성은 있음
>>1986

슈텔임을 모르고 이상하게 마음에 가는 여인에 대한 친절도 좋아

빔포 맞은 뒤 슈텔에게 싹싹 빌면서 무의식의 플러팅극를 때려박는 것도 좋고
그리고 알레레는 그걸 보면서 이상하게 속이 안 좋은 걸 알레프가 슈텔을!이라고 생각하지만, 무의식 중에 슈텔님이 아니라 슈텔이 라고 생각하는 것도 맛도리야
'너무 예뻐져서 몰라봤다'
슈텔은 모르는 사실

목표로 삼고 헤어졌을때는 소꿉친구 메이드 한명밖에 주위에 없었지만...

이미 상견레를 마치고 다리까지 날려먹은 여자

오빠 꼬시겠다고 황제가 되겠다는 여동생

알레프가 광공집착으로 트로피로 만든 해파리

자기 빠순이였는데 어느순간 넘어가버린 광견

24시간 감시한다는 음해밈이 있는 전자소녀가 있다는 사실...!
감시는 음해밈인..가?

솔직히 내가 파벌장이면 능력 닿는 한 감시 붙여놓을 거 같....
모브가 공식으로 묘사하는거 아니면 밈으로 쳐야지 뭐
오히려 눈치 못한척 슈텔 화 돋구고 마지막에 슈텔이 포 날리려고 하기 직전에, 오늘 즐거웠어 슈텔. 이런식으로 해어지는 것이 취향
감시는 몰라도 24시간 회선은 있겠지?

아무리 그래도 같은 파벌이니까
참치에게는 꿈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벨원정대에 슈텔을 데리고 가는것입니다...

양손에 해파리와 라바걸을 데리고 소꿉친구 메이드의 액재료를 해결하러 가는것이 참치의 소망입니다...
5년차가 바벨이면, 6년차는 진짜 네라키라에서 현신종이라도 나오나?
바벨편은 바벨에 찐 아군이라고 할만한 친구가 없으니 누가 지원을 같이 갈까
바벨에서는 무력 사용할일이 거의 없을지도 몰라

무력을 최대한 자제하고 대화와 교섭으로 해결하라고 하면 엄청 어려울거같은데
>>1997

공식적으로는 지원이 없을 수도 있을 거 같아

숙청은 아닝니도 대강 한직임 같은 느낌으로 1년만 조용히 게세요!거리며 보냈는데 당연히 와장창 하는 거지
알가의 커뮤력으론 위압키고 로우플로어 깡패들과 교섭 이상의 뭔가를 할 수 있을까
바벨에서 그 저거 있지 않음?

대폭풍이던가, 그거 때문에 몇달 연락 끊어진 사이에 와장창 하는 거지
해삼콤비 무엇
전뇌세계 경유하면 되는데 연락 끊ㄱ는게 가능한가?
바벨에서 아군이 되어줄 만한 게 린네 정도밖에 없으니까
진짜 전투력 잘 크면 6000플마단에 진입이 가능할지도?모르니까 최대한 조심스럽게 움직이게 장비도 망가진 타브만 들고가는 일종의 제약플 같은 것도 참치는 추측하고 있음
>>2003

몰루? 대재앙 때는 모든 연락이 다 끊긴다든디?
개인적인 추측이지만 그라즈 내전에서 이미 파워인플레가 너무 크게 일어나서 바벨에서 그만한 적을 만들기 힘들거같아.

게다가 바벨은 특성상 깽판치면 안되는곳이라 진짜 교섭이나 대화로 해결해야할 상황이 올수도 있다고봐
사실
아니면 진짜 알레프(기억상실) 이렇게 가서 과거가 불분명한 엣지러너 찍는 것도 색다르지 않을까?
내가 바벨쪽 높으신 분이라면 싸우지 못하게 만들거나

싸우면 망하는 상황으로 판을 깔 것 같음.
6천 플마단이 기억상실인 채로 날뛰면 그게 더 무서워
근데 메샤 때문에 무언가 터지긴 할거야

와장창도 아니고 우르릉쾅쾅 수준으로
기억은 상실됬지만 몸은 천성십무를 기억하겠지
메샤는 대체 언제부터 어디까지 걸쳐져 있는걸까 액재료
기억상실인 의문의 고수 컨셉(진짜임)하는 알레프라서 참치들이 진짜 각잡고 바벨에서 잘 적응한 에이를 다루는 것도 재밌을 거 같아
레무리아편을 떠올리면 알겠지만 바벨가서 그라즈처럼 행동했다가는 진짜 큰일날수도 있으니까...

명분없이 무력사용하는건 자제하고 커뮤위주로 하지않을까
아님 반대로 모브가 바벨을 아예 조져놓아서 사펑이 아니라 워해머 하이브월드를 만들어 놓거나?

그럼 상대적으로 무력 사용이 편리해지고, 전부가 아니라 하나만 조져 놓으면 나중에 수습도 상대적으로 용이하니까
그렇게 무슨무슨 탑의 전설 A와 V 이런 플레이도 흥미로울 듯
그 사실 바벨에서도 알레프가 싸울려면 나름 상대 있지 않을까? 그 대신 싸우기엔다들 너무 높으신 분들일거나 해서 싸우는 상황 오면 망한거고
뭐 빈디체 검사장님이나
그런데
진지하게 궁금한건데 싸울 수 없는 알레프는 무슨 쓸모가 있음?
상대는 당연히 있겠지

대상은 4대세력의 일좌니까

다만 참치 말대로 그라즈마냥 날뛰기에는 무언가 제한이 있긴할듯?
anctalk>7278>2022 도금공자의 금괴줍기?
>>2022

글쎄? 오랜만에 도금력이랑 예절학 총동원해서 아가리 플레이?
캐시 선생님 그렇게 생각하니 아쉽네
일단 여제한테 속성으로 예절학(상급)까지 주입받을거야
다음 챕터 때 라인의 황금 유승비가 각인급이었던 거 보면 도박귀 졸부 컨셉질 할 거 같긴한데
바벨은 돈으로 뭔가 할 수 있는게 많을 것 같은데
anctalk>7278>2022
공간이동 셔틀
아스카랑 거북이랑 연계하면 혼자 물류 감당 가능함.
바벨은 돈만 많으면 4대세력중 제일 살기좋다고 생각해
일단 다른 건 됬고 진짜 어찌어찌 내전편 끝나면 엣지러너팀 로그나 읽어볼까

도움이 많이 될 거 같아
바벨 갈때쯤 되면 귀빈아닐까 알레프
참치는 뜨내기 픽서 비스무리도 해보고 싶어
늘 쪼들리면서 정작 작전 때는 어디서 크레딧이나 금괴를 주어와 딱 필요한만큼만 지원금이 나오고, 본인이 직접 공간이동 셔틀을 해주는

누가봐도 빨리 골로 갈 거 같은데 악착 같이 살아남는 그런 픽서
그렇게 가다 막판에는 플마 5000후반대 혹은 6000단의 위엄을 뽐내며 우리가 높으신분 혹은 흑막인 것도 해보고 싶다
힘숨찐놀이구나
옛날에 기회 있을 때 신입생사냥꾼 이벤트 들어가보고 싶었어
>>2038

왜, 다들 신입생 사냥, 아니 감독관 두근거리며 꿈꿨잖음
바벨 스타트에 고리 능력이면 너 내 셔틀이 되어라 하고 높으신분이 노렸겠지
바벨 스타트에 고리면 새끼 고리 아무한테나 줬다가 납치 될 것 같
이렇게 보니까
잘 풀린다면 너무 귀빈이라서 역으로 할 수 있는게 없겠구나.
오히려 3000대 하랭 정도여야 자유롭게 뭘 하고 그럴 수 있겠네.
어디 갈때마다 뒤에는 암부가 앞에는 안내원이 붙는
잠깐 플레이어를 알가가 아닌 막 1000,2000따리로 바꿔서 눈썩는다!를 즐긴 후, 간덩이 크게 알가놈 통수 치려는 동료들과 절교 하지만 내심 자긴 도망쳤을 뿐이라 자조하는 또 다른 주인공

그러나 알가는 여전히 그 자리에 얼타고 있고, 통수치려던 동료들은 '실종'처리 되는데...그러다 문득 생각나는 알가의 능력인 공간이동을 깨달으며 공포에 젖는 거지

'저런 능력인데 상층부에서 픽업 혹은 납치를 안 해간다고?'라고
바벨은 상위랭커까지는 많지 않나?
하랭부터가 진짜 없는거지
그리고 알가를 조사하는 1000, 2000따리 주인공과 알가놈 시선을 교차하는 장면도 있으면 좋겠다

우우, 챰치 힘순찐 흑막 어수룩한 픽서놀이 하고시퍼
알레프라면 중간에 힘을 못 숨기고 사고칠거야
>>2048

상위랭커가면 놀이가 안 되니 적장하게 1000, 2000따리로
그러다 1000, 2000따리가 위기에 처하고 알가가 겁나 음험한 모습(편견임)으로 친절하게(진짜 친절임) 힘이 필요한가?(참치들이 잡담판 하나급으로 고심 끝에 주는 거임)하고 고리를 중개해 주는 그런 장면도 보고 시퍼 뜌따.....
사사키 처럼 저것이 마신! 하는거지?
그렇게 3000쯤 가서 이게 네가 보는 경치야?라며 묻는데 터져 나오는 6000플마단의 프레셔의 알가로 이게 너와 나의 눈높이다놀이 하고시퍼 뜌따뜌따 뜌따따
고리 주기는 진짜 잡담판 하나 갈릴 급 아닐까? 아냐도 겪었는데 주는거면......

마 히로인 공략이면 그냥 주자 할 것 같기도한데
알레는 진짜 좋아하고 밀어주고 싶은데 하필 바벨 또 다른 주인공이 착각물을 찍는 그런 거지
타브고치기 대가로 고리면 할만하긴하려나
진짜 타브 고쳐주던가, 루리 육체 같은 걸 우연히 도와줘서 알가는 호감도 풀인데 정작 저긴 알가놈을 음험한 흑막쯤으로 보는거야

그래서 어쩔 수 없이 고리라도 중개해 주는데 거기서 대사 다이스가 개드립 터지며 힘을, 원하는가?가 나오는 거지
"나도 옛날에는 힘이면 뭐든 다 할 수 있다고 생각한적이 있었지.

그렇지만... 후후후. 아 아니, 약하던 시절에는 그런 말이 잘 와닿지가 않지 참."

이런 말 하는거임?
전설이 되고 싶은 루키에게 이미 반쯤 전설이 주는 아낌 없는 호의

그러나 정작 본인은 착각계 의심병!

하고시퍼 뜌따...
>>2060

계속 그렇게 커뮤챙겨라, 친구가 중요하다라며 그 대사해주지만 루키는 이 악물고 진짜 3000쯤 도달해서 이제 당사에게 닿아!그러는데 6000플마 풀면서 다시 그 대사 치면 개쩔겠다
과거에 개쩔었지만 지금은 현타와서 은퇴한 상점 NPC 같은 발언을...
다만 이건 확실한게, 진짜 고리 중개해 주는 수준이면 알레프나 참치나 진짜 좋아하는 캐릭터긴 할 거라는 거?
그래서 더 아낌없이 주고 싶은데 그게 착각계랑 맞물려 환장의 시너지를 내는 그런 거

바벨이 오히려 이케 유쾌활극이면 기분졸은 반전 아닐까?
주무기에 따라 천성십무 하나 전수
바벨편 장르가 프메라고(?)
그리고 귀신같이 타브같은 오리지널무기라 청성십무를 피해가는
단, 메샤 같은 본인 메인퀘는 대환장이고

그래서 오히려 이 루키가 더 이쁘고 소중해 보이는

그러다 진짜로 전설이 되어 알레프 위기 때 구해주고는

'난 V, 참고로 여성이야'라고 하는 것도 조아...그전까지 알가는 남캐라고 생각하고 있다가 기분좋은 통수를 맞는 것까지 세트로
뭐 사실 바벨편도 보스 많지. 엑스마키나 노괴들 죄다 튀어나올텐데
메샤가 모노 추적하던애였는데 모노가 보스로 나올까 조력자로 나올까
그라즈가 이 난리니 바벨편에서 한편이라도 이렇게 유쾌한 활극도 넣어줬음 한다는 느낌이야
내전으로 피폐물 찍고 바벨 가서도 타브나 루리나 메샤 일 뒤지게 안 풀리는데 눈에 들어온 뉴비로 힐링하는거냐고
레고시로 힐?링?하는 알레프(?)
>>2073

본인은 힐링, 정작 늅늅이는 킬링조크(여장남자임)

음...좋다.
>>2074

레고시급이면 메인퀘의 일원이지 않을까?

대충 1년 뒤면 탑할라도 진행도 적잖게 뺐을 거 같고
탑할라 엔딩이 본편 3학년 인가 4학년 시점이라는 말을 들은거같은데
그런데 아스카는 레고시 싫어할 것 같아
레고시 시나리오는 천해편즈음 완결이라던데
레고시 천해편끝날 즈음에 완결 예쩡이래
탑할라 지금 시점이 언제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