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잡담판/
신생 약속 잡담판 10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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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78신생 약속 잡담판 10번종료

작성자 모브◆DfyQ3SSZKe작성일 2025-09-30 (화) 10:21:18갱신일 2025-10-01 (수) 20:56:29
테러리스트 지망생인 여동생계에서

황제계 히로인으로 클래스체인지한건 예상못했어
회장 전력치는 몇이였을까?
따지고보면 아냐도 대학생 나이 아닌가?
에리카 무릎드립은 솔직히 웃을 수 없었다
회장도 나이 아직 대학생이긴해
아냐도 이제 3살 인가 연상이지
이번 커뮤는 행동방향 재정립 같은거려나
방금 연재를 보고 왔는데 속이 쓰리다...할 말이 없다...알레프 우는 것도 절연도 아프다...힘내라 알레프야.
에리카는 마지막 선이 내전 초기 파벌 선택까지 가야함.

거기서 린도 회장 안고른 이상 파탄나는 건 정해졌음.
다들 나이에 비해 짐이 무겁다고 생각해
이번 커뮤들은 하나하나 히로인들에게 중요한거라고 생각해
나아갈 길을 제시하고 있으니까
조금 긍정적인 이야기를 해볼까.
결국 호족파 일반인 감성인 에리카와는 함께할수없는게 알레프의 길인거야
고르돌프 교수님 무릎 부수기라던지?
알레프가 레무리아에 제타들고 갔다면 모가옹이 알아보겠지?
이젠 히로인의 무릎만 부수는게 아니구나
anctalk>7278>302 아마도?
고르돌프에도 에리카 같은 선택지 나오면 피토할거야...
약속은 뭔가 나올만한 캐릭터는 다 나왔다고 보는데

-본편의 엄청난 분량과 2차의 분량, 그리고 광활한 세계관으로


생각 이상으로 빅찌찌 거유는 별로 안나왔나...?
쓰레기 하랭 알레프

교수님...내게 무릎을 보이지마라....
고르돌프 교수님 의외로 마지막에 어른의 조언을 줄지도 몰라(?)
공녀 살리기만 아니었어도 어떻게든 상처를 서로 핥아가며 진전될 수 있었을 텐데 이번이 결정타였지
교수님을 믿어!
유우키의 무릎을 부순 내 낫맛을 봐라!!!
>>287

이건 무슨 게임이지?
그런데 사실 공녀는 욕심 때문에 살린 거 아니지 않나
영웅전설 궤적시리즈
정말로 욕심이 있었다면 거기서 바로 공녀 죽이기 개이득꿀ㅋㅋㅋ했겠지
뭣 난 7천단이 탐나서 살렸는데
아는 네임드 죽어나가는 꼴에 질려버린게 컷어 나는
여궤2 코스튬 DLC네
적당한 비율이 섞였겠지
여의 궤적Ⅱ: -CRIMSON SiN-
죽이든 안죽이든 장단점이 있었겠지
사실 밀피샘이 흑화하지 않은게 더 신기해
천성십무 익히던 알레프에게 했던 왜그리 성급하게 강해지냐는 말들 잘 지킨 제자들은...
자고 일어나니까 살아있었어(?)
영운전설이었구나?
성실한 제자들은......
솔직히 너무 많이 죽고 죽이고 그래서

이젠 죽는 게 질려
어쨰서 밀프쌤의 멘탈이 괜찮다고 착각하는 거지?
시대가 안좋았다
anctalk>7278>326 이모탈을 퍼트리자
그래서 공녀 안 죽인 건 회장이 거기 있었어도 안 그랬을 거라고는 생각해
괜찮지는 않아도 흑화해서 고르돌프 선생님 따라가진 않았잖아
새나라 이름이 앙그마르가 되어버린다고
알레프가 그나마 견실한 청년으로 성장할줄 누가 알았겠는가
다만 한 번 이 길을 택한 이상 좀 일관성 있게 나갈 필요는 있을듯
그래도 밀피샘은 알레프가 미도리야를 구할때 이득을 포기하고 구해줘서 기뻤을지도
전혀 견실하지 않아...!
콩깍지 씌인거야 참치...!
미도리야는 타의로 학살하다 죽었고
유우키는 자의로 학살하다 겨우 저지당하고
견실 겸허하게 히로인 무릎을 부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알가놈이 미도리야 구하기 선택지 커뮤해서 흑화 일보직전에서 밀프쌤이 멈춘 느낌이라고 생각중
그거 아니었으면 진작에 흑화했겠지
결과가 안좋은거뿐이지 과정 자체는 절망할게 아니니까 밀피쌤
자기 말 들은 제자들은 다 죽고 안 들은 제자가 살아남은 시점에서 자신의 교육이 틀렸다는 게 증명됐는데 흑화 안 하면 그게 더 이상해
아하, 흑의 궤적에 렌이 나왔구만
성급하게 강해진 알레프는 전쟁 영웅이 되서 나라를 좌지우지하는 위치로 왔고
천천히 강해지던 애들은 전쟁 중에서 서로 죽이다가 사라졌지
자기들이 가르친 학생들이 서로 죽고 죽이는데 슬퍼하지 않을 교수가 있을까
결과가 좀 많이 안좋긴해
제자들이 서로 죽이는게 안슬플리가
자기 말 안 듣는다고 사실상 파문시컨거나 다름 없는데
파문이었지
정작 파문시킨 제자만 세져서 살아남고 다른 제자들은 다 약해서 죽으면
밀피 쌤이나 다른 인물들이나 지인들이나

알레프 자체에 대한 것을 생각안하는 편이었던가

행동에 대해 비난했지
그....음.....
anctalk>7278>349
우습지 않나 영감? 다들 그렇게 열심히 했는데 말이야짤
밀피쌤이 알레프 흑화 걱정하는 플래그인줄 알았는데
밀피쌤 흑화플래그였을 수도 있구나

밀피쌤은 초인이라 흑화 안할거라 생각했어
사실 합류한 호족파와 에리카 커뮤가 이전에 자주 있었다면 공녀 살려도 파벌 이탈이나 관계 파탄은 안났을 거임. 하지만 전혀 신경안쓰거나 팝업이 너무 늦아사 밀렸고.
약해서 죽었다기보다는
너무 강해졌다고 해야하나
미도리야,유우키는
밀피쌤 2차에서 애꾸로 나와서 마음이 아팠던...
에리카 커뮤는 안 놓쳤으니 그쪽 문제는 아님
그냥 상처가 아물려던 찰나에 공녀 영입으로 칼찌당해서 끝장난 거지
에리카 커뮤는 그래도 자주한편 아닌가? 호족파를 안해서 그렇지
저짤은 알레프가 죽인거자너(?)
에리카 커뮤는 자주한게 문제가 아니라
알레프 자체를 비난하지는 않았지?

밀피쌤이

그냥 조용히 입을 닫았을 뿐, 그나마도 모브가 님들이 꾸준히 견디며 다가가면 풀립니다 그랬고
에리카는 선택지가 문제지
파벌 커뮤 있을 때마다 눌렀으면 다이스 범위가 최대치여봤자 3~5할쯤이었겠지
이번에 경고 했는데도 돌입한 게 문제겠지
커뮤를 자주(X)

루트 반대편으로 돌진(O)
선택을 에리카한테 안좋은쪽의 선택을 많이 했지
왠지 모브라면 에리카 루트는 없지만 안 구하면 얘 죽어요 하면서 선택지를 내밀지도(아무말)
에리카와는 근본적으로 길이 안맞았다고 봐야 이제
가끔 드는 생각이 지나치게 편의주의적으로 상황을 해석할 때가 있는 것 같아
모브는 이런거 칼같이 늘 계산했는데
알레프 방식을 틀린게 아니라 다른거라고 말해주기도 했으니
교육 방식으로 타락하거나 하진 않을거같긴 해
그렇네
그냥 회장과 헤어질때 생각한 참치들 있던거같아
그때랑은 상황이 근본적으로 빠른데도
다른데도
호족파들 죄다 탈주하던 도중이니까.. 에리카네도 저런 시점에서 에리카도 그런건 예상했어야 했다..
anctalk>7278>368

젠가가 날뛰는 전쟁의 핵심 전장으로 출군하기.
VS
날뛰는 폭도들이 호족파를 공격하는 전혀 안 중요한 타츠미가 도움주기
아마 에리카한테 나중에 찾아갔으면 얼굴 보기 싫다는 소리 정도는 당연히 들었을 거라고 생각해.
다만 그게 지금 같이 극단적인 방식으로 터지는 게 아니었을 뿐
그냥 트라우마지
한번 못 만나기 시작하니까 안 만나면 안 된다고 생각하는 사고방식이야
병주고 약주고로 장난친거니까
에리카 입장에서는
어떻게든 되겠지~~가 안통해(적당)
뭔가
막말로 날 가지고 노나 싶고
페르소나 올커뮤 맥스처럼
어떤 계획과 대전략을 가지고 커뮤 골라야하는 건가 싶은 느낌도 있어
한가지 방식이 만인에게 통하지는 않지
유우키 무릎부숴서 데려올 때도
은근히 믿음직스럽다고 생각할 파벌원이 있지 않을까라는 해석을 봤을 때라던가
나중에 모브가 커뮤 때 묘사로 정정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