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잡담판/
신생 약속 잡담판 10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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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78신생 약속 잡담판 10번종료

작성자 모브◆DfyQ3SSZKe작성일 2025-09-30 (화) 10:21:18갱신일 2025-10-01 (수) 20:56:29
뭐 대충 성능 절반정도의 방어구 정도는 루리회사에서 적당히 대량으로 가지고 있지 않을까
소년만화에 진행할수록 약해지는 주인공 있었는데 ㅋㅋㅋㅋㅋ

대신 갈수록 정신적 성장은 가속화되는 녀석이었지
>>450

미련이 아니라 대책이지
사가 강화로 때우면 이제 그만임
알레프가 갑주 술식도 자체적으로 쓰고 있고
엔드게임처럼 에리카랑 화해 플래그가 뜨지 않는 이상 갑옷은 끝이지
애초에 저정도의 갑옷은 이제 못구함 에픽급이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타브 돌아오면 알레프 보고 뭔 생각하려나
어디서 구할 곳 없으려나

아니, 있어도 상황이니만큼 빡세겠다만
대책이야 다른 갑옷 사입는거 말고 있음?
알몸으로 싸울 순 없으니까 새거 구할 생각은 해야지
그냥 천성기 타브 만들어서 사가 강화하면 비슷한 방어력 확보할 수 있어
아니 그냥 갑주 주문 쓰면 된다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니까 굳이 대책은 필요없어
알레스카에게 모락스 입혀달라고 해서
알레스카의 사적인 욕망을 확인하고 싶은 참치의 마음을 왜 헤아려주지 않아\
애초에 저 갑옷 자체가 갑주 주문 극대화하려고 만든거고
지금은 그냥 갑주 주문만 써도 된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거 그라즈헤임 최고 실력자가 돈을 쳐발라 만든 거라 아무리 적게 계산해도 최소 수십억은 나가니까
알몸은 갈리아 야만전사냐고
저거 갑주주문 강화해주는 거 아니었음?
anctalk>7278>468파란 도료 칠하자
그냥 나노하시리즈 생각하면 됨
알몸 아니라니까 자꾸 왜그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레프가 회장 말을 따르게 된 이유가

회장을 구할 방법이 없다는 것을 받아들인 후 마지막 부탁을 받아서임.
혹시 모르잖아 다음 커뮤 선택지로 새 갑주 구하는게 뜰지도
이야기 할 수도 있지!
그래서 회장 말을 따르게 되었어도 회장을 구하지 못했다는게 꽤 핵심적인 모순이라 뭐 어쩔 도리가 없음.
전라 변태 알레프라는 음해가..
청인 이유는 알몸에 파란 페인트칠만 해서구나
타브랑 갑옷세트도 생각해 보니 몇년짜리 인?연이긴 하구만
천해식 로어
모브가 전에 말한게 사람에는 여러면이있고
마인들은 나쁜면을 보고 알레프를 거름거고
렌은 알레프의 좋은면을 봐준데

에리카가 볼수있는 알레프는 안좋은면 이였던거지
상황이 나빠
갑옷은 없었으면 천해에서 죽었다
다른 건 몰라도 알레프급 마수는 어쩔건데
타브의 제작자는 죽었고 갑옷의 제작자는 결별한 오늘이지만 ㅋㅋㅋ
AC없는 대신 와드세이브?

나쁘지 않...나?!
그래서 다음은 황금 앨리스를 만나고 싶은 거야.
마인은 나쁜 면 보고 거른다 무엇
Attachment
회장 말 알레프 안에서 메아리 치는게 이상하게 이 장면 떠오르더라
알레프는 학생회도 버려 회장도 포기해 호족파 구하는 줄 알았는데 유기하고 아냐 구해

에리카 입장에선 ㅋㅋ..
그냥 버린 것도 아니고 마인 처리하겠다고 이제즈론의 수호자를 죽였으니
그래놓곤 자기 파벌들 마인 천지고
애초에 호족파 구하는줄 이것도 호족파 물락시키는쪽이 알레프였어서 이황자 아래에서
이렇게 보니까
알가는 손이 닿은 범위에서는 정말 최선을 다하는 게 맞다
문제는 상황이 저래서야 에리카는 자기는 알가 손의 밖의 사람이라고 느끼는거구나
현재 호족파 핵심은 폭격때 구한사람들이긴 한데

그 이후로 일원이 되어 구성원으로 열심히 일했는데
외부입장에서는 모순 그 자체긴하네
안하던 짓 하려니까 방황도 하고 그러는거야(적당)
호족파가 우리 파벌로 들어 온뒤에도
기존 호족파에 대한 인식을 참치들이 못 버리게된것도 크고
자기생각 신경안쓰고 공녀 살리면 호족파가 안좋게 생각하겠지
이제 우리 식구인데 군식구처럼 대하니까
아마 호족파 커뮤 들어갔으면
인식이라고 해야하나
호족파 자체의 이해가 우리랑 안맞아서 애초부터
직간접적으로 내전판에서 사람들 오지게 구하고 다니긴했는데
그걸 알기 쉽지않지
앙그마르 다녀와서 루리에게 법카 받고 회식이라도 했으면...!
호족파 커뮤 들어갔으면 어떻게든 안심이나 그런거라도 주면서 남아있었을지도..
공녀 안 살리면 우리 모두 죽는다는 이야기로 어떻게든 설득했을지도 모르는 환상의 루트가
이제와선 늦었지만
사람들 구하긴 했는데 니 사람 좀 챙겨라!인감
이모탈 파르시전도 도와줬는데 호족파
파벌 마인드 자체가 올 사람은 오고 나갈 사람은 나가라라서 충성심이고 뭐고 쌓기 애매하기도 했어
anctalk>7278>504

"그럼 이용가치 없어진 뒤에는 죽여주나요?"
결국
크아악 에리카
파벌 커뮤 해야 함.
구해준건 고맙고 열심히 일하지만 평생가도 식구가 아닌 외부인 취급되면 조용히 나가주겠다는거지
크아아아악
DR상대로 발 묶어준 특공대 20명 중에서 절반 이상은 호족파였을텐데
일단 결국 호족파에 대한 인식이 식구는 아니었군 걸로
지금 황태자파가 잔류한 것도 공녀가 구심점으로 여전히 살아 있으니까 남은 거
공녀 목 치고 황태자파 흡수할려고 했으면 반타작이 상타였을걸
진짜 군식구 취급이었네 생각해보니까
안하면 반드시 터진다는걸 이번에 보여줬다는 느낌도 들어.

우리 이사장 살리고 싶잖음.

비슷하게 1황자 파벌에서 터질거고, 남은 1할 호족파도 터질거임.
우리를 동료로 생각하지 않은거지(팩트임)
더이상 상층부를 믿을수 없다는게 크겠지 호족파입장에서는
참치가 궁금한건

아냐가 지금까지 도와줬던 에리카,칸지,빅토리아 등보다 소중한지 였다.

알레프 애초에 지인들 구하려 시작한거니까 모순 아닌가 싶어
파벌 커뮤 안해도 영토 자그마한 나라라도 괜찮다고 하는데

나라를 세울 수 없다고 생각해야함.
그렇다고 우리가 호족파 원수들을 일일이 죽여줘야 하냐 하면......?
>>524 전부 용서한건 문제라는거지.
원수들을 안죽여주더라도 평소에도 신경안썼으니까
적어도 공녀 목은 쳤어야 호족파 입장에서 원수는 갚았다고 볼 수 있으니까
애초에 그렇게 죽여버려서 평화를 찾을거였다면 호족파부터 안구하고 같이 몰살시키는게 제일 빨랐어
솔직히 관심이 없었지
호족파 원수를 일일이 죽여줄 필요는 없는데
우리 가족 위로 5분 전에 폭격 날린 원수를 죽일 수 있었는데 손잡고 간다는게 문제잖아
최소한 수장이자 명령권자인 공녀만이라도 처형하고

이쪽에 올 1황자 파벌 사람을 받아들였다면 받아들였을겨.
죽이면 죽이는 대로 골치라서 문제지만 이건 상층부가 아닌 일반 파벌원 입장에선 알빠임이고
anctalk>7278>486

솔직히 아냐라고 유기 안당할까 싶어
결국 큰 문제는 호족파의 입장은 하나도 생각안했다는거지
거기에
10분 전에 폭격 날리고
5분 전까지 서로 창칼로 싸우고 있었는데
우리 대빵이 이겼다고 해서 앗싸 했는데 갑자기 손 잡고 가자고 했어
공녀 죽였으면 생겼을 리스크가 조명안되서 그렇다 생각해 지금은
루리가 다음을 준비한다는게 좀 불안해.
회장 2황자 다 배신하고 황태자파 아냐를 구했으니

다음에는 공녀 버리고 황제로 갈아타?
우리 가족을 죽인 원수랑 같은 팀에서 일하세요! 와!
루리의 다음이 디스보드 그거 아니야?
호족파를 안 고른 이유라면 대개는 더 급한 일이 있었으니까 그런 거였겠지만 응...
솔직히
강화 안 고르면 마인전에서 애들이 죽는다고!(진짜임)
솔직하게 히로인 공략이 우선이었다고 다들 자백하자(아무말)
황태자파 7할이라는 리턴이 묘사되기 시작하면 안죽이길 잘했다고 손바닥 뒤짚을 참치들 많을걸
차라리 요새 수호자 살아있었으면 지루한 요새전이지만 사람들 대부분 안죽고 평화로웠을까....
이러니저러니 호족파의 심정도 이해되는거야
난 자는 시간에 굴려서 못했어,..
이제 파벌 커뮤 안하는건 영토 좀 작은 나라라도 만족 수준이 아니라

국가 건국 못할 가능성도 염두에 둬야 한다고 봄.
애초에 알레프 아냐 가슴에 칼 꽂는다고 말한지 10분뒤에 살린다고 하는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