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잡담판/
신생 약속 잡담판 11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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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79신생 약속 잡담판 11번종료

작성자 모브◆DfyQ3SSZKe작성일 2025-09-30 (화) 10:22:05갱신일 2025-10-03 (금) 06:16:55
티켓 써도 결국 티켓 추적하면 들킨다는거임 ㅋㅋㅋㅋ 어차피 티켓 받는 목록은 알사람은 다 알거고
나비 신부면 가능한가?
누가 지웠는지도 신경쓰인다 저정도로 클린하면
호무라랑 주딱은 언제부터 협력한걸까.
실험실에서 도망치고 벨벳룸에서 급전땡기고 아카데미행 열차를 타다 슈텔을 만났다..

정도로 이해하긴 했는데 기존 알레스카 2차를 보면
그나마 우리편이라고 한다면 루리라면 지울 순 있을지도
이쪽은 희망회로지만
카윅은 영시 전문이라 알레스카 자체한테 뜯어낼 수 있을거야
알레프 마망 이상으로 의미심장한 보호자가 있는걸까
벌벳룸에서 티켓 사기도 했을듯?
아마 실험실 런쳐서 그냥 찾아서 나올만한 과거 자체가 없는게 맞을듯한
그럼 벨벳룸에서 살 돈은 어디서 남?
도굼공녀의 힘으로?
최악의 경우는 그거일지도
실험한 집단같은건 존재하지도 않고 알레스카는 갑자기 그 자리에 나타났고 이상한 기억을 가지고 있었다
괴담이냐고
엘리시온이 드디어 시간여행 기술에도 손을 댄 것이냐
미래로 쏘는건 생각보다 쉬울듯
콜드슬립이야?
그 밀피도 시간 건너뛴 케이스지
그쪽은 방식이 명확하지만
미래로의 시간이동은 리얼에서도 가능함
과거로 못 가서 그렇지
괴담출 주인공적인걸지도 몰라(아님)
옷?
젠장 모락스 주문. 옷에도 솔로문 문양이 새겨져있는게냐
모락스 이전일걸 아예 제타 처음 만날때 이미 문장이 있는 옷이 존재했던거 아닐까 저건?
메이드 인 솔로몬이라니 유명 브랜드 메이커도 아닌데 그런 걸 그려넣었을 줄이야(?)
아 그때부터? 그러면 좀 기묘한데
사실 우리 히로인 중에 정말 선량한 히로인은 별로 없어요

슈텔도 칠황보수 부수기 시전 했다가 파비아한테 업보빔 맞았고

유우키는 말할 필요가 없고

렌도 연심을 위해 황제 하겠다고 내전 장기화하는 선택을 했고

루리도.. 뭐, 깨끗한 히로인은 아니고

그나마 프링 정도..
근데 프링도 사랑을 위해서 전쟁터 참가해서 사람 죽이고 다닌 시점에서 정말 선량한지는 의문부호가 붙는 편
진짜 엘리시온에서 직접 만든 솔로몬 재현 아녀? 근데 어쩌다보니 이 시대에 깨어난거고
주인공부터 진짜 선량한 애는 아니니까 세이프라는 이론
아무리 옷에 특징적인 문양이 있어도 옷이란 것은 원래 갈아입을 수 있거늘 어찌하여 옷에 그런 문양이 있는 채로 발견되었는가
anctalk>7279>3227 엘은 왜 까먹냐(?)
유우키는 다른 히로인들보다 죄질이 나쁘다, 윤리의식이 없다, 도덕관념이 박살나있다 정도의 차이가 있는거지

히로인 중에서 사람 안 죽인 네임드는 없으니까
알레스카가 평생 같은 옷을 입는것도 아니라면야
엘은 안죽였어(?)
마수만 좀 잡았지
완전히 깨끗한 네임드가 있을리가 없지
>>3231 엘은 진짜 선량한 게 맞기 때문이지, 참치

엘단에게 화형당하고 싶어요?
대 황 엘
엘은 진짜로 신성해 거의 각성 앨리스급이야
모락스 맞구나
프링은 근데 관점 다르게 봐야하는게

저거 정당했음
앨리스가 1,100분의 1 확률을 뚫고 달성한 각성을
엘은 이미 가지고 있었다는거야
대 황 엘
와 엘리시온의 문장!
>>3241 "사랑을 위해 전쟁에 참가해서 사람을 죽이고 다닌 게" 언제부터 정당한거였어요..?
천해가 고향인 가문인데 공격 받은거니까

이순신이 일제에게 방어전 펼치고 일본인들 죽은게 악인임? 같은 소재니까

먼저 선빵치고 전쟁 일으킨거면 모를까
마법으로 만들어진거였다면 저거 모락스 맞...
프링이 정당하다기에는 너무 사적인 문제로 사람 죽일 판국에 쉽사리 뛰어든건 맞다고 봐
네이놈 제타 주인을 음해하다니 그럴 줄 알았다
마법으로 만든 의복에도 엘리시온 문양이 들어간다니 솔로몬 진짜 엘리시온 겁나 좋아했나 보네
엘리시온이란 대체
제길 알레스카 녹서스 출신 룸메이트를 따라가기 위해서 엘리시온 출신이 되기로 했구나!
>>3250 아녀 옷은 자기가 직접 만드는거라서...
메이드 인 엘리시온

지금으로보면 엄청난 프리미엄이 붙겠지
좀 더 레이시스트한 레무리아 같은 곳이야?(진짜 모름)
>>3246 일단 프링 국적은 그라즈헤임이고 천해는 따지고보면 그냥 조상 출신땅이라서 그렇게 접점도 없고

애초에 알레프 아니었으면 프링은 천해 내전 끼지도 않았을테니까 그 말은 별로 합당하지 않다고 생각해요
이건 알레스카의 문제라기보단 모락스 주문으로 만들어서 엘리시온 문양 박힌 느낌인거 아니야?
우리 알레스카가 엘리시온의 문양을 일부러 의복에 박을 정도의 애국심이 있을리가 없어(?)
오. 마왕의 서인 것도 알았구나
흐음 그런가
천해 사태가 진짜로 프링에서 대응할만한 사건이었으면 프링이 아니라 프링 아빠가 갔을거야
프링이 정당성을 주장할만한 사태는 절대 아녀
엘리시온 마크 자체는 아직도 쓰는 데가 있지만

옷인가....
어 잠깐만 지금 앨리어스가 아는거 그럼 그 용 아줌마 추기경도 아는읍읍읍읍)
마왕의 서가 추기경 공인~~ 받았다고 했던가. 대체 무슨 추기경님이 제타의 존재를 인정해준거임ㅋㅋ
프링도 따지고보면 렌이랑 크게 다를 건 없어요

스케일 차이가 있을뿐
재림 루트 아니었으면 주신교 vs 도 있을 법 했나
추기경중에 도서관 담당하시는분 아닐까
파서낙스임. 도서관은 마유즈미 아자카고
아냐 파서낙스는 직접 제타 봤어(...)
모락스는 시전자 자의식에 맞게 생성된다
로어 자체의 솔로몬이 굳이 문양까지 문어둔게 아니라면
알레스카는 엘리시온의 문장을 봤다는 뜻
그것도 선명하게 기억할 정도로 자주
흠
재림 루트 아니었으면 아니었으면 코우메 스테이지가 反나이트메어 엘리스가 아니라 親나이트메어 마왕 알레스카지 않았을까
그런데 다른 히로인들이 아무리 사람죽이고 그랬다고 해도 유우키랑 비교하면 읍읍
마왕 책 3권은 결국 사본이든 뭐든 마구 돌아다니고 운만 좋으면(나쁘면?) 누구라도 쓸 수 있는거기도 하니까 소지만으로 죽이는건 에바긴 혀
아이고 해파리야
그러고보니까 알레스카가 오라토리오 쓴 걸 본 기억이 없는데 얘 오라토리오 뭐야?
설마 이것도 떡밥이라고 하진 않겠지..?
적당히 내지르는 펀치, 킥 같은거 썼지
알레스카는 좋은 의미로 그라즈헤임 학생답지 않지

근데 알가놈한텐 왜 그랬던 거니...
얘 오라토리오 쓴거 없을걸?
그냥 싸움도 적당히 무투, 의장 이것만 썼고
넨도 그럴듯한 오라토리오 없이 막싸움인데

은근 크리티컬 히트 터지는 느낌 아녔나
어쩌다 가끔씩 크리티컬 내고
알레프가 알레스카에게 많이 맞아봐서 아는데
얘 점점 이상하게 강해졌음
제타랑 가계약 하기도 전의 기준으로
펀치 킥이면 오라토리오가 아니라 사가를 배웠다 봐야 되는게..? 아니지 오라토리오면 오히려 가능한가
계속 행동하면 보정치 늘어나는 거 같더라요
>>3272 혼식까지 한 유우키가 히로인 중에서 악질인 건 맞지만

사리사욕을 위해서 네임드 죽인 시점에서 피장파장에 가깝지않나,라는 감각인 것

물론 지금 히로인 중에서 간접적 사망자까지 포함하면 죄질은 렌이나 루리가 원탑일 가능성이 높긴한데

내전 장기화 시도라서
오라토리오 흑섬이구나 (?
알레프는 적어도 수업 성실했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카가 ㄹㅇ 미친 재능충인게 진짜로 잘하는 로어는 하지도 않고 수업도 대충대충에 틈만나면 놀러다니는데 랭커급까지 올라감
어지간한 재능충들이 빡세게 수련해서 겨우 되는 수준을
응? 생각해보니 알카 너서리도 듣지 않음?
너 이거 왜 듣냐
단순 성장속도는 노력 생각하면 알레프조차 상회하는게 알카
제타랑 계약도 안 하면서 너셔리 듣기
>>3291 알레프랑 너서리 계약 하고싶나보죠 뭐
초반 고리때문에 들었다가, 어느순간 유기하지 않았나?
슈텔님과 기사계약(?)
알레프는 정말 말그대로 피토하고 내장 흩뿌리면서 강해지는데 알카는 그런것도 없었으니
anctalk>7279>3285 그런 논리대로라면 좀
알레프 말고 알레스카도 너서리 들어서 그래
>>3298 좀 별개의 이야기였나요?

그냥 사리사욕을 위해 네임드를 죽인 시점에서 밑바닥이고

그 밑바닥에서 밑바닥을 정하는 게 무슨 의미가 있나 싶어서 말해봤습니다..
일단 너서리 수업 내용이 계약 대상에게 끌려다니지 말라는 것도 포함하고 있으니.

제타떄문에 들을만 하긴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