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잡담판/
신생 약속 잡담판 11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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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79신생 약속 잡담판 11번종료

작성자 모브◆DfyQ3SSZKe작성일 2025-09-30 (화) 10:22:05갱신일 2025-10-03 (금) 06:16:55
걍 트론 리턴즈지 헬리오스 리턴즈면
그런데 헬리오스가 트론 시즌 2 한다고 하면 틀딱 용들 진짜 와?
옴
>>4261 그리고 이러면 노스만 바보되니까 안돼.
하던거 내팽겨치고?
하던 짓: 용신교단
실제로 용신교단때 메어리 뜨니까 틀딱이 용신교닥 1초만에 손절했었다
>>4268 다 와.

진짜 다 몰려들고

지금 용 추기경도 추기경 때려치우고 집합해.
아하
용신교단 틀딱용 셋 반응보면 최소 현존하는 틀딱용들 반정도는 모일듯?
역시 헬리오스야
>>4277 애초에 틀딱용들 앞에서 헬리오스 모욕하는 순간 눈뒤집힌다고 간다무가 경고할 정도니까
진짜 헬리오스면 성창이 사실 짭이래도 오겠지

심지어 우로보로스도 부활(?)해서 올지도 몰라(?)
시스는 오려나?
오면 안될놈까지 오잖아
그래서 메어리 누나 깨워서 신 그라즈에 데려오면 전세계 드레이크의 반 이상은 오는거라고
우로보로스도 구경하러 가겠지
>>4281

그니까 헬리오스지
우로보로스도 무조건 올 것 같지
>>4279 왜 부활하는거야 띠발!!!
무라쿠모도 구경하러 갈까 고민할지도?
그거시 헬리오스니까
젠장 헬리오스
우로보로스: 와 오빠 돌아왔다(흥미진진
무라쿠모가 헬리오스를 왜 보러 가.

죽이러 가는거겠지.
무라쿠모가 누구더라?
약속세계의 슈퍼스타 헬리오스
죽일려면 보려 가야지
>>4292 용살자
용살자 이름이 무라쿠모야
아하 용살자 이름이 무라쿠모야?
메어리 누나 보고싶구나
동무리아에서 나왔지
그런데 솔직히 헬리오스가 할말은 더 많지 않아?
동무리아에서 용살자 관련 비밀 많이 풀렸으니까 봐봐.

재미써.
헬리오스가 트론 관리 실패도 있긴한대

과실비율은 용살자가 더 높은게?
마자
그리고 또 생각난 건데 만약 메어리에게 진명을 준 헬리오스가 임모탈이 되고나서 우로보로스와 만나면 어떻게 될까?
>>4302

피해자가 그런 사정을 봐주진 않겠다 정도 아닐까?
>>4304 헬리오스가 우로보로스를 패버리지만, 죽이진 못해서 지켜보다가 가겠지.
아직까진 아무리봐도 용살자가 트롤인데
나중가면 뭐 더 풀리지 않을까
드레이크가 임모탈되면 우로보로스가 죽이던가 하지 않나?
>>4307 용살자가 트론 박살 낸 이유도 추측이지만 동무리아에서 나와.

스포필요해?
이름까지 넘길 정도로 힘을 다 털어낸 상태면 우로보로스 못 이길거야
ㅇㅇ 해줘
오빠 뭐하는지 볼려고 헬리오스 그냥 냅둘려나?
아 그러면 우로보로스에게 당하겠구나...
동무리아에 뭐가 많이 풀리네
역사의 뒷편, 비하인드 스토리를 보는게 메인컨텐츠니까
본편에선 슬슬 세계관련 떡밥 풀리는대 2차는 늦게 시작해서 걍 시작부터 풀수 있으니까 그런게 있는듯
우로보로스 하니까 메어리 설정 좀 더 알게되고 메어리 스타팅으로 바벨레프 관련 시놉시스를 짠 기억이 나네

대충 바벨에 메어리랑 가서 여차저차 흑의 계상자가 된 알레프

그리고 메어리는 기억을 되찾아 가면서 용신교단에 휩쓸리는데

그에 휘말린 알레프가 강제로 헤어지니까 그제야 비로서 죽음에 대하여 깨달은 알레프가 용살교단을 쳐죽여 가면서 강해지고. 메어리가 후반부쯤에 나를 죽여줘 하니까 그래하고는 칼을 휘두르는 알레프

이후 깨어난 메어리가 묻자 '헬리오스랑 x x x x는 죽였는데?'라며 넌 그냥 메어리잖냐는 장면을 구상한 적이 있어
한 10분 전까지만 해도 베스킨라빈스에 메로나 사러 가던 것 같았는데 세상에
뭔가 요즘 본편이 드래곤볼 수준의 하이퍼 배틀물이고 2차는 설정집+일상물에 가깝다는 인상
>>4311

무라쿠모는 우로보로스 딸.

그래서 계통이 겹침.

이대로 성장하면 우로보로스에게 잡아먹힐 예정

그래서 우로보로스를 엄청나게 죽이고 싶어했는데
그 살의가 용정종 전체로 번졌음.

결과적으로 용살자 탄생.
anctalk>7279>4320 아오 그냥 헬리오스가 피해자잖아
몰랐음? 헬리오스는 언제나 피해자 였음
젠장 또 헬리오스가 피해자야
모녀싸움에 멘탈터진 헬리오스구나
헬리오스는 항상 괴롭고 고통스럽지 않으면 안되(체인소맨풍)
집안싸움은 집안에서 서로 얌전히 하자라는 교훈을 얻을 수 있었어요!!!!
진짜 헬리오스 잘못은 다른 용정들의 정신력이 본인과 같아서 한번 맡기면 변치않고 잘 할거라고 믿은게 다인데...
어린이 여러분은
용신교단 잔당이 무슨 짓을 했냐며 절규하고 끝내 트론은 완전히 멸망

최종보스는 우로보로스고


근데 한장면 찍 만들려다 도망갔지
동생이 뭔짓할지 몰라서 진체 봉인시키고 편하게 살게 해줬더니

어디서 딸 낳아오더니 그 딸이 트론 멸망시킴
그냥 헬리오스는 드레이크를 믿은게 잘못이야?
액속세계에서 유토피아를 건설하려 한 죄야
"네임드의 악의"에 당한 것이다
엘리시온도 같은 죄목이지
anctalk>7279>4328 그런데 용정이 불멸의 정신인데 꺽일걸 생각하는게 이상하지 않을까
꺾이진 않았잖음?

변한 거지
헬리오스 보면 역시 전력치=행복은 아니다
그냥 알레프는 적당히 8천단 정도 달성하고 헤이워드 공국 전략병기로 빈둥거리자
아하
레무리아 상위진은 확실히 괴물이야
소지로나 히사를 봐

얼마나 마음편하고 자유로워
>>4338 그 사실은 에리카로 증명 할 수 있다.

전력치 6천 플마단에 가까워진 알레프의 힘으로는

"상처입은 소녀" 한 명도 구할 수 없었다.
겸사겸사 자기 은사인 교수님의 마음도 못 구했지.
>>4342

사실 상처입힌 본인인 걸 생각하면 설령 알레프가 아니라 헬리오스 아버지라도 무리것지
회장님도 못 구했
anctalk>7279>4344 헬리오스 아버지가 소원빈 대상이 오면 가능할꺼야(?)
>>4346 그 분은 전력치의 문제가 아니잖아요...?
>>4344 헬리오스 아버지는 헬리오스보다 약하니까 부적절한 비유라고 생각해 (?)

(진짜인지는 모름)
anctalk>7279>4347 아무튼 전력치 높죠?
최초의 용정종 약했던가?
>>4345 회장님은 못 구한 게 아니라

우리가 일거리 던져준 다음 유기한거라서 제외했습니다 (?)
헬리오스 아빠 : 미안해, 내가 그 대신 헬리오스 낳아줄게!

이래도 상처는 치유 안 될 것
회장니무........
anctalk>7279>4352 뭔가 죽인만큼 낳아라 같잖아(?)
>>4350 일단 헬리오스가 우로보로스 죽이진 못해도 이길수는 있는데

우로보로스는 최초의 용정종 먹어버렸으니까 그걸로 비교해서 말한 것.

진짜로 약한지는 몰라.
에? 최초의 용정종의 유골함에서 뼛가루 다 삼킨걸로 기억하고 있었는데 살아있던 어버이를 먹은거였어?
>>4353 괜찮아.

그래도 살아있으니까.

이제는 안 만나는 게 더 행복하다는 것도 외면하자고.
>>4356 살아있는채로 먹은 거 아니었어?

뼛가루는 몰라.

어쨌든 먹은 건 맞아. 먹어서 영혼까지 불사 된거니까.
anctalk>7279>4357 회장님은 섬먹기 놈한테 먹힌걸로 생각하자
>>4354

죽인만큼 헬리오스를 낳았으면...세상 x망이겠군
헬리오스가 아버지를 먹었으면 문제가 해결됐을텐데 아버지를 안먹은 헬리오스이 잘못이 아닐까?
>>4360 헬리오스가 많았으면

세상은 올바르게 돌아갔어.

힘이 쌘 게 중요한 게 아니니까.
트론을 지키는 수호헬리오스

든든하구나
수호헬리오스'들'
>>4359 그렇게 생각하면 조만간 알레프 엄마도 먹힐 것 같잖아...?

>>4361 먹었으면 그게 더 문제야(...)
헬리오스 10명이라니 무섭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