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잡담판/
신생 약속 잡담판 11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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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79신생 약속 잡담판 11번종료

작성자 모브◆DfyQ3SSZKe작성일 2025-09-30 (화) 10:22:05갱신일 2025-10-03 (금) 06:16:55
원래는 별 생각이 없었는데 커뮤 보상으로 마종이 나온 걸 보면...
다음 커뮤 있으면 이제 렌이랑 유우키 넣고 싶다
슬슬 그라즈내전 커뮤의 엔딩이 보여지는 기분이야
이제 진짜 후반이라는 느낌이 있기는 해
나는 기회 있으면 파르시나 앨리스(고아) 하고싶은데
뭔가 불안해서
만약에 다음 알레스카 커뮤때 알레스카가 계약을 한다면 진짜 후반의 후반이다
호무라 잡고 진보스 등장 뭐 이럴 거 같기도 해서 솔직히 좀 느낌이 싸하기는 하지만...
호무라가 진보스일리는 없지 지금 상황으로는
원래 록맨 보스도 8보스 다 잡아야 진보스가 열리니까
>>84 합체기 그가 호감도 상한 돌파해서 특수한 관계 만들어야 해금 아니야?
슈텔 목표, 프링 연심. 이라던가
루리는 합체기도 합체기지만
일단 몸부터 만들어주고 싶구나
이전 히로인은 그냥 서비스로 넣어준거야 모브가
호감도 아니래
그라즈 내전편 동안 이룰 수 있는 건지는 모르겠지만
루리 커뮤로 마종에 준하는 보상이 나와야 하는데 합체기 정도는 후보로 충분하겠지
루리랜다 프링
아니 루리 맞네
졸려서 자꾸 실수한다...
메르시가 한 발언 보면 오히려 질 언니쪽이 찐 흑막일 가능성
유우키 커뮤를 해야만
루리 렌 유우키 다 넣고 싶구나
하지만 우리에게 자리가 적다
인간적으로 6개 정도는 나올 줄 알았는데 보상 하나 추가해서 4개는 너무 짰어
근데 마종을 떡하니 주니 뭐라 불평하기도 애매하고 ㅋㅋㅋㅋㅋ
응?
타브 수리 커뮤 넣었으면 반려되었을까 따흑
오히려 에라카 반환이 커뮤 가치만 보면 떡상이긴 한듯
이런 생각은 좀 쓰레기같긴 하지만 이해득실로만 보면
여기서 마종을 해서 다행인점-나중에 마종 반쪽 가지고 나오는 적이 나올 가능성 원천봉쇄.
사실상 6개 먹은거 아님?
에리카는 그냥 놔줄 때를 놓쳐서 배드엔딩으로 끝나버린 거지
지금 생각하면 아쉽긴 해
루리, 호족파, 황태자파, 만족, 알레스카, 프링
알레스카는 고정이라서 다 합치면 6개는 맞는데 앵커 커뮤로 6개 정도는 바랬어(눈치)
그렇구나
미련이 남았던거긴 하니까
그만큼 커뮤 하나하나가 이번에 상당히 큰 느낌이니까
알레레는 아예 자기 속을 다 드러내는 에피에
뭐.. 황제 분탕을 스무스하게 회피하고

레도 하위호환 느낌으로 커뮤 6개 먹은거면 난 최상의 결과라고 생각해
스무스(목 아래 절단 후 옮기기)
근데 진짜 언제 어떤 이벤트로 나머지 반쪽 올지 궁금해진다
개인적인 취향을 배재하고 객관적으로 보면 상타는 맞으니까
분탕을 당하기 전에, 사전에 분탕을 치는 우리의 알황
근데 진짜 이사장 분탕질이 헛수고가 된 건 미친듯이 웃었다
이거 역사가들은 어떻게 평가할까?
아 이 기록은 융융한거구나
열검에 이어 마종이 돌아오는 시대니까 혼란의 시대겠지
그 두개가 다시 나와야 될정도로 혼란하단 의미일테니
특이점 세대의 떡밥도 그렇고
개인적인 가설(뇌피셜)
점점 흩어졌던 약속이나 억제가 하나로 뭉치는 중이라면?
그래서 이름없는 신이 부활하는 방향으로 흐르고 있다면?
그렇게 뭉친 큰 덩어리들이 특이점 세대라면?
그러고보면 누군가가 세계의 끝이 가까워져가고 있다고 했었지?
자고 일어났더니 도파민 파티구나
마종까지 나왔으니까 뭐..
아니 마종을 어떻게 예상하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깨어있었다면 슈텔을 앵커했었거늘
새벽조 참치와 아침조 참치의 교대인가
아까우이
다이스가 약한 참치였다
알레스카의 히로인력이 폭주중이라는 인상이 든다
개인적으로 의외였던건 고르돌프.

완전 오토라서 놀랐어
나도 원래 자있을 시간인데 그냥 깨더라..
그래서 참여했지
참여 안했으면 후회했을거 같긴해
마종 반쪽을 놓쳤을테니까
바이크 하려고 했는데 다들 마종파였어.
이건 이것대로 재밌으니 좋지만.
그나저나 저 메타로서의 만족 가챠와 별개로

스토리로서 만족 커뮤도 있긴 있다는건가
나도 바이크 파였지만


마종도 만족만족
근데 만족가챠 무섭다
마종의 나머지 절반 회수하는 이벤트를 만들어 내다니..
바이크는 실리적으로 이득이 있어보이는데

마종은 뭔가 낭만이 흘러 넘쳐보였어
그렇긴해
반쪽은



애매하잖(?)
낭만으로 바이크 고르고 싶었어

가면라이더 어케 참아
다음 에피때는 못쓰는게 정배더라도 완성은 해야(?)
그렇긴해
시초의 다섯무구의 수복 이벤트니까.
타브 융합 바이크. 갑옷으로 변신가능... 가지고 싶었다
사실


바벨 가서도

타브 복구할거 같진 않-(?)
뭐 지나간건 어쩔수 없다
히로인 강화도 좋잖아?
솔직히 타브는 바벨에 가서 하는걸로 마음먹어두긴 해서 ㅋㅋ
타브가 눈을 뜨고 눈앞에 있는건 알레프와

알레프의 자식들


?
너무 미래잖앜ㅋㅋㅋㅋ
그리고 소지로를 픽업 못한 만큼, 전력이 되어줄 마종 펀치에

호무라 메타용으로 공녀도 있으니까.

이래저래 싸움이 될만한 전력은 그런대로 긁어 모았다
알레프가 80대 노인이었을 무렵의 일이었다 한다
뭣
알레프 로어 숙련됐으니까 수명연장 술식 배울 수 있지 않을까?
전자동 휠체어하고 융합한거냐고(?)
모가옹처럼 고통받으면서 오래 살지는 않더라도

100살은 넘겨야지
타브 : 전생에 가변형 만능 낫이었던 내가 깨어나보니 휠체어!?
ㅋㅋㅋㅋ
Attachment
이런거임?
아니

이런건 왜있
그리고 무엇보다 바이크 픽업해도 타브 부활과는 별개임.

알레프의 전천후 슈퍼 기동 바이크(
타브 부활후 융합가능/바벨 맨땅 단독주행 가능/조건 충족시 갑주 기능 추가 가능)
그치그치

부활하고나서 융합이 가능하다는거지 부활 보장이 아니니까
그렇긴 해
대신에 저거 픽업했으면, 바벨 자유도가 엄청 오르긴 했겠네
만족 생각하면 저거 D휠 같은건가....
자고 일어나서 약속을 본다.... 참치들....성장했구나(울컥)
바벨 가서 마담 만나면 손에 넣을 수 있겠지
운 좋으면
뭐 일단 바벨가는 시간이 와야 알겠지
근데 그라함 이사장은 어떻게 된 걸까
일단 아버지에게 배운 분탕이 안먹히는걸 보고 어이없어 할듯
공녀 죽인 루트였으면 갈라치기 씨게 박히긴 했을듯
1황자 파벌이니까 이사장 신뢰도 -라서 저러는거지 호족파였으면 걸렸을지도
까놓고 말해 1황자 파벌은 승리한 시점에서 뒷통수 맞아서 이사장과 안맞을수밖에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