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잡담판/
신생 약속 잡담판 12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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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03신생 약속 잡담판 12번종료

작성자 모브◆DfyQ3SSZKe작성일 2025-10-01 (수) 20:43:28갱신일 2025-10-04 (토) 15:29:21
>>13 무머멋
그런 의미에서 생명력이란 가상의 존재를 넣어서 운용하는 페리타니아의 비전이 로어인게 신기해.

가상의 존재라는 시점에서 일종의 오라토리오인데.
그렇게 따지면 팬텀하이브도 굳이 따지면 너서리의 범주 아닐까?
그러니까

기(마소) > 실존
기로 신체 강화 > 일간 여기까진 사가범위


근데 혈도 > 실존안함, 근데 실존하는 것 처럼 굴림
킹달음 > 너 머리 오라토리오

이런 구조?
결국 로어로 묶어야 계승이 편하니까
4대 체계 자체가 성립된지 생각보다 얼마 안 된 개념이라고 하니까
레무리아 칠황보수쯤 되면 현대 로어의 규격에 정확히 안 들어맞는 것도 자연스럽다는 느낌
>>17 대충 그런 느낌
>>15 그거 관련해서 동무리아에 "페리타니아계 술식에서 정의하는 생명력"이 무엇인지 확인하는 선택지 있었음

대상 자체를 확고하게 지정하는거 생각하면 버밀리온의 개념추출 느낌이랑 겹치는 방향성이 있을지도

실제로 선택되진 않아서 모르겠지만...
굳이 따지면 비적이랑 비슷한 느낌 아닐까 혈도는
네임드가 집단으로 특정한 개념을 믿기에 힘을 발휘한다는 점에서
그나저나 마소 축적법 이런거 무협적 혈도 1도 상관없이 굴리는 거였나
너서리는 모브가 잡담판에서 '아무튼 억제력을 이어주면 됩니다'라는 방향성이라

술식으로 이어주면 로어, 헤까닥해서 이어졌다고 주장하는데 왠지 되면 오라토리오, 내 몸의 일부를 뜯어낸거면 사가 뭐 이런 취급이라

맨날 타 체계에 치이는...
보통 판무 하면 혈도와 마나 코어 어쩌고 사실은 대충 비스무리합니다로 통치던걸 많이봐서인지 무심코
근데 비적은 신앙이니까 지금까지도 살아남은 거고
무공은 "뭐야 이거 사실 아닌데?"하고 허구임이 밝혀진 순간부터 집단 오라토리오로서는 성립이 어려워진 느낌 아닐까
>>23 전혀 관계없없

database>5707>38 여기서 축적법 단편 링크 타고 들어가보면 대충 설명 되어이씀미다
마소 축적법도 혈도 비스무리 굴리는줄
마소 축적법은 일종의 가상 장기를 몸 안에 '만드는' 거라고 기억하니까...
근데 찾아보면 무공 아직도 쓰는 사람 있을 거 같긴 해
본편이나 장편 2차에서 나온 적이 있는진 모르겠는데
>>24 솔직히 지금도 스탠드 같은 경우는 굳이 따지면 오라토리오 같다는 인상이 강하긴 한(?)
뭐 코이치도 너서리학과였지만
사스케가 쓰는게 인술이랬나
아니 저 사가 교수 알레프 시점으론 대충 근성 외치던 (?)

왤케 인텔리 ㅎ-
혈도거 있으면 엑스마키나랑 리그자리오는....!
>>34 아앗
ㅇㅇ 로어로 분류할수 있는
엑스마키나도 쓸 수 이따 혈도
믿으면 그만이야
엑스마키나는 사펑무협의 지평을 열 수 있어
혈도가 실존했다면 엑스마키나의 기계파츠나 리그자리오의 의체도 그런걸 감안해서 제작했을듯?

아예 특수한 형태나 성질의 혈도를 생성하는 제작법이나 변질/추가하는 사가:괴에 대응되는 수련법도 있었겠고
신대 단편 보면 무공 있었던 것 같은데

지금 다 실전된 이유가....
천마국이였던가
할명도 이야기하는줄 알았따
이게 집단 오라토리오면
믿는 사람이 없어지면 그 효력이 크게 줄어든다는 것도 문제다.
순간 할명도 이야기인줄 ㅋㅋㅋㅋ
무공은 이제 그거 믿는 사람이 없으니까,

다른 체계에 비해서 이전보다 크게 약해진 것도 있을거임.
옛날에는 100 정도 위력이 있다면

이젠 믿는 사람이 없어서 배워도 1 정도 위력이 있거나 그런 느낌으로.
사가가 정말 쉽게 설명해서 그럼
비적이 강력한 이유가 그거니까.

4대 세력이든 3세계든, 가장 고귀한 사람부터 가장 가난한 사람까지

모두가 주신교와 열 종족의 약속에 대해 알고 있고 그걸 믿고 있음.
복잡한 구결을 떠올리며 혈도를 따라 내공을 운용함 vs 강한 의지를 품고 아무튼 마소를 밀어넣음
기도로 강해진다는게 심플하고 강하지
구결을 구걸로 보고 슬퍼서 울었어
구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복잡한 구걸을 하면 강해지는 오라토리오

개방이구나
개방의 만천화우다!
두려워 10만 구걸 개방도
그라즈헤임 아카데미를 다시 복귀한다면 이제 아카데미 최강은 알레프라고 당당히 얘기할 수 있는데...
무사해다오 아카데미여(?)
근데 컴플리트 마종 정착한 프링이 마소 강화하니까 6천단 찍고 올수도 있네(?)
아카데미

이제와서 그런게 필요할까(철학)
졸업장 받을 형식은 중대문제라구
아카데미 이사장을 박살내고 졸업장을 따낸

같은 칭호가 달릴거라고
안돼 해리포터도 졸업은 했단 말이야
이사장의 무릎을 부숴?
졸업장이야 이제 그냥 황제(알카인 중독 여동생)한테 하나 발주 해놓으면 그만이야
아카데미 귀환(물리적으론 귀환한적 없음)

?
새로 복귀한 아카데미에선 알레프를 봤다면 그건 가짜거나 정신공격이겠지
평상시:황실로 끌려감 or 타국으로 탈주
전쟁시:전장으로 달려감

아카데미에 있을 이유가 없지?
신아카데미 7대 불가사의

출석하는 전쟁영웅
고리로 출석체크만 하고 튀는 기행을 벌일지도
일일퀘하는 감성이냐고
일단 혈도는 존재 하는데 집단 ?
ㄴㄴ 혈도가 없
혈도 없음.
일단 혈도는 존재하는데 집단 오라토리오가 사라지면서 효과가 미약해진쪽으로 기억했는데 저거 단편 내용을
혈도가 있고 그걸 누르면 무슨 힘이 생기고

-전부 그런게 있을거라고 생각해서 일어나는 오라토리오.
아직 단편을 제대로 보지 못했는데(모바일 문제인가) 존재는 한다..고?
아

마혈짚기라던가 그런겨
거
저기서 지금도 혈도 는 작동하지만 운공한다고 과거와 같은 효과는 안나타난다한게 집단 오라토리오로 운공 효과가 강화된게 사라져서 라고 적혀있지 않나?
미약하게 는 효과가 나지만
아하
정확한 설명 감사
모바로 볼려니까

스크롤 내리다 자꾸 맨밑으로 내려가서 못보고 있었는데 대충 그러했나
대충 매화검법에서 매화향 나는 것도 오라토리오겠ㅈ?(?)
현시점에 사가 s에 오라토리오 s면 무공 효율 아직도 나올거 같긴해
집단 오라토리오 부분을 자기 오라토리오 적성으로대채해서
사가 s 오라토리오 s라...
지금 알가놈이 사가 b 로어 b?
사가 로어 너서리 BBB 아니던가
아 아스카님을 잊고있
전에 모브가 알레프가 사가, 로어, 너서리가 S S S가 될 일은 없다고 말했던가 그렇게 들은듯한 기분.
그야 BBB로도 이 지경인데 그게 되면 어장이 터져
꽤 재미있는게 이 체제라는게 하나하나가 계속 파고들면 거의 다 할 수 있는 완전체고,

딱히 상성 같은 것도 없단 말이지.
사실 bbb만으로도 미침듯이 굴리고 기연 줘서 여기까지 왔는데 하나라도 a나 s까지 가면 걍 뭔일을 할 지 모르겠
사가랑 로어는 a찍지잠 너서리 b로 남을거 같긴해
아스카 나는 최소 적성이 있으면 억재력 거래라
적성일뿐이지 성장한계가 아니니까
혈도가 없으면

혈관을 써서 마소를 운용시키면 되잖아.

쯔쯔, 이 무의 신념이 없는 놈들 같으니...

(???)
사실

남들이 보기엔 알레프 사가 a나 s일거 같(?)
S인 유우키 움직임을 지금 따라 잡는거만봐도 좀 버그니있어
만약 무공 사용하던 사람이 냉동인간 되어서 현대로 넘어오면 무공 제대로 작동할까?
사가는 계속 성장하는게 보이는데 로어는 잘 모르겠네
천성십무 배우기 전까지만 해도 반대였는데 ㅋㅋ
지타 기연도


버텨야 얻어내는거지 일반적 기준이면 죽어나가고
>>99 타입문으로 치면 마술기반이 날아간 상태인데

마술사가 뛰어나도 기반이 없으면 그냥 개박살나는거지.
로아도 차근차근 강해지고 있겠지
상급술식들은 다 마스터한 상태같고
물론 유리카 무협 기준으로 화경쯤 되면 자기 오라토리오로 다 대체 가능하긴할탠데

그 수준이어도 약화는 못 피할듯.
로어만으로 렌과 스파링 한다던가 하고있을거같다
알레프의 성장 이력은 안보고 현재 전투만 보면

사가 주력인 애가 로어나 너서리로 육각형 만들려는 걸로밖에 안
알가놈 마소통 슈텔처럼 규격외가 아니니까. 싸울 때 효율은 사가가 좋을 수밖에 없지.
최대 화력이나 대응력은 로어가 더 좋긴 한데 효율은 사가가 좋으니
사가만으로 부족한걸 로어랑 너서리로 메꾸는 감이있지
슈테리 마소량 얼마얐지

알가가 500인가로 기억하는ㄷ
그러고보니 타입문 마술사도 여기로 오면 로어 + 오라토리오 복합이구나.
최대 화력도 렌과 합체기 쓰는게 강할거같고
아 합체기는 로어도 쓰니까 상관없나
지금 로어 술식은 전투때 크리티컬 띄우는 계열만 써도 충분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