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잡담판/
신생 약속 잡담판 12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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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03신생 약속 잡담판 12번종료

작성자 모브◆DfyQ3SSZKe작성일 2025-10-01 (수) 20:43:28갱신일 2025-10-04 (토) 15:29:21
anctalk>7303>4439 테라 그런데 베일아웃 그거 자기가 제압된 상태라면 임의로 발동 가능해?
애초에 5천플마단 넷이 무한부활 치트 쓸정도로 이악물어야 알레프 상대로 확정승이라는건데
호러아님?
>>4445 네

>>4444 본체가 없어요
다들 개드립이긴 한대 본편 인플레 때문에 다들 파워감각이 슬슬 맛이 가고 있어
괜히 본편 드래곤볼 드립치는게 아니다
본체가 (거기) 없어요
리그자리오랑 비슷한 사양이라고 생각하면 될거에요
뭐 좀 세세히 들어가면 다르긴한데.. 아무튼
흠
이것은 실전이지만 게임이다 전법
제압도 안될텐데 베일아웃 러쉬 들어오면 거의 답 없을듯?
그럼 트리온체도 목도로 베면 본체에 다이렉트로 데미지가 박히나?
테라 비질란테 보는 중인데

탑에서 레고시가 비질란테하다가 난데없이 주신교 사제들이 순례 여행하는거 보고 있어.
천해에 왠 괴상한 혼돈의 바다에 도착함.
트리온체 대응법은 정신계 공격 같긴한대
신부님 에피구나
테라 그런데 길몬은 리그자리오가 어떻게 그렇게 된건가요?

시작의 마을이 효과가 컸나...?
>>4456 그거 신부가 과거 이야기 해주는 걸거야
신부님이 와이프 만나게 된 과정 설명이였나
길이요? 리그자리오 애들의 이상성은 전체적으로 "사는 세계"가 다름에 기반하는거라
뭔가 특정한 쪽에 심취하는 경향이 있어요. 길은 그게 템플나이트 일이었던거고
나름 리그자리오 치곤 긍정적인 방향인가,....?
시작의 마을 + 도서관에서 템플나이트 되야징 하고 밖으로 나와 리-평하다가

순례길에서 혼돈스러운걸 보고 세상에 저렇게 존재하면 안돼

같은 느낌?
저런게 >>4467
그런데 그 전에 길몬이 사고친게 엄청나다고 했는데 대체 어느정도지?
대충 나비신부님이 부인만나 자식보는 동안 일어난 일과 동등수준인거 같던데
순례길이 계기로 템플나이트에 진심이된거구나

┏╋━━━━━━━━━━━━━━━━━━━━━━━━━━━━━━━━━━━━━━━━━━━━━━━━━━━━
┗┛
 흠, 그렇다면 이야기의 흐름적으로 제작년에 천해연맹에서 벌어졌다고하는 교류제── 에, 제가 찾는 무기를 쓰는 사람이 나왔다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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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匚「ノ)'⌒ヽー'⌒ __, \_ r‐'⌒}                   그렇군, 묘우리가 말했듯이 교류제는 각 아카데미들의 대표들끼리의 경쟁.
                         { ̄匚{_ノ)____「`ヽ ノ{ 厂}l___ノノノリ
                    __/ ̄{「\ ̄ヽ    ノ厂V  人'ラフし'´/}__                  룰에 따라 인원수는 그때그때 달라지긴 하지만, 그렇다고해도 기본은 10인 이내지.
        / ̄ ̄>   ¨¨ ̄   人_入_ノ  }!  /ー'  l{∠レ' ̄  /   | \
        /    /         ...::::〈 人ー' ノ\__j/ ト--=≦,ノ   /    /_  | ̄\              당연히 소수 정예── 우리들로 따지면 랭커나 그에 상응하는 실력자들이 멤버가 된다만.
.       ノ__            ....:::::::::::∧ \__/ /  \_/___/   // | │   丶、
     /               .:::::::} ̄    } |  ィ´ \         ´ / │ | __    >ー‐         그런 면에서 저번 교류제의 바벨은 꽤나 특이했지. 총원 12인중 【1학년생이 두명이나 나왔었으니까.】
.    }                 ..:::::::::::{   _/ |//⌒V'\   /   /    ̄ ̄ノ   /


 【하나미야 카오루】

 그때 모습을 보인 1학년 두명─── 【라그나 더 블러드엣지】와 【루비 로즈】중, 루비 로즈가 사용하던 무기가 확실히 네가 말하던 것 같은 이미지였을거다.

 나는 영상으로 모습을 본 정도지만, 워낙 특이한 무기여서 기억하고 있지



루비&라그나는 알가 +2학년 정도인가
대충 해리포터의 조지 프레드 정도로
은근 말썽꾸러기였구나
알가 다시보는 라그나는 궁금해
몇년전 본 녀석이 초사이언 수준 인플레 먹고 다시 바벨온거잖아
1학년 알가만 아는 녀석 어디 없나

어느샌가 사라진 신지쿤이라던가(?
애초에 4명 동기조는 사고를 꽤 쳤어요

길몬씨는 대놓고 사고를 쳤고

엘리어스씨는 몰래 사고를 쳤고

카론씨은 얌전히 쳤고

페텔기우스씨는 말리느라 쳤어요
트리온 뚫고 데미지 입힐 수단 다른 곳은 개발 안하나

설도로 베면 쇼크사 안되겠지?
몇개 설정적으로 존재는 하고 아마 하나는 나와
너희는 이런거 하지마라(경험자 대사임)
뭐야 다들 사고 많이 치잖아요
알가도 조금만 칠게요
조금?
조금(4대세력 폭파)
레고시 블랙트리거로 트리온 뚫고 데미지 입힐 수 잇으려나?
그런데 한 50어장 째인데 아직도 레고시 단장 한번도 못 만났나?
의외로 할명도 애네들 그렇게까지 흉흉한 물건은 아니란 말이지
단장도 블랙트리거?였나 사용자로 기억하는데
설도나 목도 트리온체에 막힌다고 이전에 들은거 같은데
단장? 누구요 사장님?
>>4485 흉흉하지 않아?
익도붕락으로 떨어진 비공정 함대를 보자.
시키자키 키키 녀석 악의가 생각보다 약해...(?)
>>4489 그 정도는 바벨의 악의 야타가라스로도 할 수 이써(?)
바벨 > 키키 인듯(?)
신학교에서 담넘고 땡땡이치는거랑

학교 도서관 금서탐험이나 이교 마도구 해체분석은 귀엽지 않을까요

>>4483 레고시 능력은 트리온체 관통은 아니기에

>>4484 사장님이요? 여름방학때 볼거에요
아 여름방학이면 보는구나
자 여기 할명도 흉흉(유우나 선배 죽은 눈)이야
좀 야타가라스는 농담이긴 한데 익도붕락처럼 비공정 괴멸 시키는거까지는
사장님은 네 블랙트리거 사용자 맞아요
야타가라스는 바벨 아니라 녹서스 산이야.
알레프가 설도 휘두르고 다니면 유우나 선배 죽은 눈 하실까.......?
펀치부터 날아오지 않을까요?
아하
바람의 기신으로도 했을 정도고

바로크도 그 정도는 했을거 같고

짬룡들 진체화도 그 정도는 했을거야


악의라고 보기엔 그냥 '쌘 무력' 정도지 익도붕락까지는
테라 비질란테 보고서 든 생각인데요
옥도나 혈도까지는 "악의"라고 볼만은 한데
아니 검 하나가 그 정도면 되지. 더 뭘봐랰ㅋㅋㅋㅋㅋㅋㅋㅋㅋ
anctalk>7303>4506 ㅇㅇ 걍 강한 무기라고

그걸 악의라고 표현할 정도야 없지
알레프라면 "여러분들은 왤케 이렇게 머리 아프게 살아야 하는거임?" 이럴 것 같음.
목도만 있었으면 다들 리그자리오는 빡칠만 하지 하고 넘어갔을 거야
휘두르면 독에 걸리는 무기니까 오히려 저주템 아니야?
레고시 머리 아프게 살기보단 나름 자기 마음가는 대로 사는편 아닌가
굳이 말하자면 10 종족의 약속을 정면에서 카운터 쳐서 그런거 아니야?
누가 자기 죽이기만 위해 저주 만들었다고 하면 소름돋잖아.
뭐 옥도의 경우 그런 무력보다는 그 수단이 미쳤다는 느낌이라.
그나마 점잖은게 단절에서 나온 사용자가 자기보옥뜯어넣고 쏘는 거니까
목도는 성검으로 따로 불러야한다 생각해
알레프"히히 오의가 쾅 적이 짜부"
그게 무슨 매운맛에 적응되서 까르보불닭은 안맵다고 하는 한국인 같은 소리야
그렇게 사는데 마음대로 가는대로 못살면 너무 가혹하지 않나요..! >>4511
맞아 할명도는 그냥 강한 무기야
아무튼 그거 2개 빼면 그냥 좀 쌘 무기라는 느낌이지.

좀 가스트레아꺼까지는 찜찜하다는 생각까지는 들긴 하지만.
들자...!
안녕 게츠(?
그런데 테라 유실자의 나라가 포카혼타스로 될 거 계획하고 짜신건가요?
혈도랑 옥도가 없었으면 저정도로 악명이 많을거 같진 않아
엘리시아는 거의 고정
성격은 앵커따라
anctalk>7303>4512 청을 카운터 치기 위해서 청 하나만 보고 새로운 전투법을 만든 에베르바인 놈들이 소름돋는다는거냐!

(?)
흉흉한 소리하는 참치가 다 게츠는 아니야!
성격은 정배 같은건 그럼 없었나요
이름에 따라 성격 바뀌는 거 같던데. 각각 어떤 거였음?
뭐가 나왔었지

여왕님 같은 성격하나랑..
알가도 슈텔 하나만 보고 전투법 정립한거 좀 스토커 같고 찝찝한 놈이긴 한데
아니 레고시 자기 마음대로 살고 있다 그런게 아니라
>>4531 깨달았구나 (?
anctalk>7303>4526
재현 가능성 거의 0인 녀석 카운터 치겠다고 기본 전략 다 뜯어 고친 트라우마 무섭지 않아?
어려운 철학적인 논의를 자주 말하고 입에 담고 있어서
사춘기라 고민이 많아서 그래(?
그라즈는 그냥 개쎄게 머리를 치면 적이 짜부한다

뭐 이런 정도의 말이나 오가는데.
옳소 옳소!
알레프는 거기서 또 너무 수준 이하라서

유치원에 들어가면 배우는 기초 도덕 듣는 정도고 막.
아 그렇네.

               / ̄ ̄ ̄ ̄ ̄ ̄ ̄ ̄ ̄ ̄\
              | 낙원의 기억.         |
              |                  |
              | 엘리시아 므네모시네.   |
               \__________/
                                         / ̄ ̄ ̄ ̄ ̄ ̄ ̄ ̄ ̄ ̄\
                                          | 낙원의 균형         |
                                          |                  |
                                          | 엘리시아 이소로피아   |           …━━━━━━━━━━━━━━━━━━━━━━━…
                                         \__________/            System: 오네이로이 -

          / ̄ ̄ ̄ ̄ ̄ ̄ ̄ ̄\                                               밤의 딸의 꿈의 여신은 옆 어장 연상 및 사용처가 있어서.
        | 낙원의 여왕      |
        |              |                                                북쪽왕관자리는 어감문제로
        | 엘리시아 레지나   |
          \________/                                               왕관의 보석. 알페카로 대체.
                                                / ̄ ̄ ̄ ̄ ̄ ̄ ̄ ̄ ̄ ̄\        …━━━━━━━━━━━━━━━━━━━━━━━…
                                              |  낙원의 말괄량이      |
                                              |                  |
                                              |  엘리시아 포카혼타스  |
                                             \__________/


                              / ̄ ̄ ̄ ̄ ̄ ̄ ̄ ̄\
                         |  낙원의 보석     |
                         |              |
                         | 엘리시아 알페카   |
                              \________/
알레프는







야한거 생각 안하는 덴지였구나.
뭐 커뮤어장이니까요
>>4542 웃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