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잡담판/
신생 약속 잡담판 12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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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03신생 약속 잡담판 12번종료

작성자 모브◆DfyQ3SSZKe작성일 2025-10-01 (수) 20:43:28갱신일 2025-10-04 (토) 15:29:21
아닌가 그 쓰래쉬는 그 쓰래쉬가 아닌가?
솔직히 그때는 쓰레쉬 설정이 재대로 없었을거 같은지라
마자 악연루트 떨궈져서 아말감은 지나가던 황금고블린 정도인데
렌은 갑자기 건국루트 뚫어버린 것처럼
바벨편 설정 자체가 2차 어장주들 붙으면서 구체화 된게 많을걸요
그러므로 쬬 루트는 살아있다 아직이다
바벨편에 2차 창작이 두개나 생기면서 액재료들이 쏟아졌어
anctalk>7303>700 쬬 루트는 내가 죽였다 15
>>702 32 덤벼라
예쩐에 바벨 액재료 누가 누가 많이 쌓았나 비교 했던거 있는거 보면 바벨 설정 자체가 2차 어장주들이 달라 붙으면서 구체화 되긴 한거 같음
크아아악 내가 죽었던거구나
본가가 전투력 중심이다보니
2차 창작들은 다른 계열로 갔고 그러다보니 덤벼라 세상아가 안통하는 부류의 액재료들이 잔뜩
그렇지만 들어보십쇼 참치 영원마인이라고요

황태자 덕분에 각성한
7천단 찍어도 될까 말까(?)
잡담판에 파편으로만 나오는 썰만 봐도 무시무시한
원래 바벨 자체가 4대 세력 중에서 액재료 농도가 제일 높긴 했음
거슬러 올라가면 엘리시온 시절 물건까지 보관하고 있다가 튀어나오는 동네라
anctalk>7303>710 그러면 주신교는 도대체 뭐야?
일단 타브 수리를 해다오 바벨
.5든 어디든 조타
뭐 엘리시온->녹서스->바벨이 나름 직계라 액재료 축적하기 제일 좋은 곳이긴함
단절로 리셋되서 실질적인 액재료는 그 때부터 재수집이야
액재료가 높다못해 펀장 뚫은거야?
주신교는 그 무슨 다이스를 굴리든 죄다 빛빛 속성이 튀어나옴
주신교는 질이 리부트 했잖아
대전기때 리부트 했어
아 리부트당하셨구나
난 이미 액재료 다 텀
-질 셀리아-
주신교 그런데 템플나이트보다 추기경이 더 강한 것 같아
원래 상식적으론 템플나이트가 더 강한게 아니였나....?
케바케긴 한대 파서낙스가 진심모드면 1위 일걸요
그야 템플나이트에서 추기경 올라온 양반들도 있고...
전투계 판타지의 높으신 분들은 종교계라도 파워레벨에서 밀리면 안된다
anctalk>7303>723 전뇌영역이면 리그자리오 추기경이
앨리스가 금을 풀파워로 다루기 시작하면 주신교에서 무력으로는 다섯 손가락 안엔 들어갈걸
리그자리오 추기경은 그...
겜못이라....
아하 겜못이셔
겜못은 다른사람
원톱이 아니란게 너무 무섭당
리얼에서 마크하는 남캐가 추기경
겜못고흐흑은 추기경 아냐
트론때부터 산 파써낙스가 지면 그게 불공평한게 아닐까
이상할 정도로 실생활 잡지식에 능숙한 파서낙스야
생각해보니 파서낙스 추기경이 된게 언제부터드라?
파서낙스 대충 8천-9천단쯤 될려ㄴ
질이 법황 시대때도 있었으면 마왕의 서 못봤나?
파서낙스는 그때 주신교 네임드가 아니라서
추기경은 최근에 된게 아니여쓰?
싱기방기하군
최소한 크라우스 이후에 주신교 사람 됬을거임
아니 최근이라 해도 6영웅 시절이랄지?
생각보다 최-신이군
트론 시절부터 살아왔으면 2백년 정도는 한순간이지
파서낙스 할머니읍읍읍
솔직히 트론 시절부터 살았으면 할머니 소리 들어도 할말 없잖읍읍
녹서스 시기면 소일거리로 농사짓고 있었겠지
이건 박물관으로 가야해 소리가 아니읍읍읍
녹서스 시기엔 신문기자 아들이 정보 쪽쪽 빨아먹는 용도로 쓰이고 있었어
뭣
벨 지지하는 사람이 누구누구더라 앨리스는 카렌 혼자였던 것 같고
애인즈워스는 미스트번이였고
어 뭐야 멈춘줄 알았던 약속 연재분 정리되고 있네
오늘의 약속 연재는 이쓸까요
추석 시즌에 없을 가능성이 높지?
위키 꺼면 갱신된지 좀 됐는데
추석연재는 반쯤 포기중
추석이라 없는건가?
모브도 휴먼이야 휴먼
원래 모브 명절에 온적이 적다고 들었어
qte는 어쨌든 앵커 선택지가 나올 때 사람이 적어서 이상한 전개로 흘러가버리면 분위기 나빠지니까
사실
어자피 커뮤 커뮤만 자동 진행이니까 시간 나면 올수도 있을듯
아 명절이라 참여자가 늘어나는게 아니라 줄어들어?
이상한 전개로 가봤자 에리카때만 하겠어

어흑
명절은 쉬는 날이지만 연재적으로 보자면 명절의 일정이 있다는 점에서 평소의 리얼과 다를바가 없음.
응? 명절이라고 딱히 참치들 수가 줄어들던가
친척에게 방문하고, 벌초하고, 가족과 보내야지.
에리카랑 웃으면서 지내던 알레프를 가져와야겠구나
추석 때 쉬니까 2차로 한번 에리카 단편 써서 피폭시켜봐야지(아무말)
파서낙스는 언급보면 최소가 9천단 같던데.

신화시절 알두인이 8천 후반대(추정)인데 그거 패서 감옥에 집어처넣은 게 파서낙스라서.
남의 고통은 나의 행복이라는 세지의 마인드를 탑재하자!
정주행 하면서 에리카 비중이 상당하더라고
파벌 이슈 아니였다면 알레스카 자리 대신 에리카가 들어갔어도 납득될만큼
음 명절이라고 아얘 휴대폰 압수하는 옛날 군대에 가는건 아니라서

다들 틈틈히 참여할 수 있음


단지 모브가 리얼때문에 못오는게 더 크지않ㄴ
anctalk>7303>771 파써막스 대단하네
그래서 파서낙스 작정하고 강하게 잡으면 수천년동안 수련한 기간이 있어서 수호룡급으로 전력치가 올라가고

이 정도 수준이면 전뇌세계에서 전력을 다하는 칠관도 1:1로 이겨먹을만함.
에리카 갑옷 아깝다(양심없음)
레무리아 가서도 커뮤했던 그라즈헤임 사람은 몇 안되니까
>>778 아앗
그러고보니 파서낙스가 유뷰녀인거 아는 참치 있?
아내 노스처럼 유부녀야?
나는 갑옷이 유독 아까운건
에리카와의 커뮤와 이벤트의 집합체 같던것도 커
그것들도 완전히 털어내버린 느낌이라
문자 그대로 에리카와의 인연을 완전히 절단한 것 같지
그렇다고 들고가기에는 너무나 염치가 없었다...
>>781 무려 자식도 있는 사람이라고.

쬬가 좋아하는 사람이야.

미망인 같지만.
알가놈은 미련이 뚝뚝 떨어지고 있지만 에리카가 못 버텨서 무너진 거라 비극이지
에리카와 갑옷을 재물로 프링과 마종을 얻었다고 생각하겠어
갑옷 없었으면 알레프 이미 알레프 됐음
>>786 괜찮아.

참치들은 에리카가 도게자하면서 사과하면 다시 받아줄거야.

반대여야하는거 아니냐고?

힘과 권력은 잘못보다 우선시된단다...
알레프의 존재가 에리카에게 힘드니까

완전히 인연을 끊음으로 배려했다는 것도 있지 않을까
알레프(마수)
이 네임리스 인성들이
하 갑옷 아쉽다.... 적어도 비용 청구서라도 뜯어냈어야(?)
에리카에 대한 집착광공은 칸지도 인정했을 정도니까
다만 미련을 끝까지 못 버린 결과가 파탄이었을 뿐이고
10억짜리 재료 투자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