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잡담판/
신생 약속 잡담판 12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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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03신생 약속 잡담판 12번종료

작성자 모브◆DfyQ3SSZKe작성일 2025-10-01 (수) 20:43:28갱신일 2025-10-04 (토) 15:29:21
>>778 아앗
그러고보니 파서낙스가 유뷰녀인거 아는 참치 있?
아내 노스처럼 유부녀야?
나는 갑옷이 유독 아까운건
에리카와의 커뮤와 이벤트의 집합체 같던것도 커
그것들도 완전히 털어내버린 느낌이라
문자 그대로 에리카와의 인연을 완전히 절단한 것 같지
그렇다고 들고가기에는 너무나 염치가 없었다...
>>781 무려 자식도 있는 사람이라고.

쬬가 좋아하는 사람이야.

미망인 같지만.
알가놈은 미련이 뚝뚝 떨어지고 있지만 에리카가 못 버텨서 무너진 거라 비극이지
에리카와 갑옷을 재물로 프링과 마종을 얻었다고 생각하겠어
갑옷 없었으면 알레프 이미 알레프 됐음
>>786 괜찮아.

참치들은 에리카가 도게자하면서 사과하면 다시 받아줄거야.

반대여야하는거 아니냐고?

힘과 권력은 잘못보다 우선시된단다...
알레프의 존재가 에리카에게 힘드니까

완전히 인연을 끊음으로 배려했다는 것도 있지 않을까
알레프(마수)
이 네임리스 인성들이
하 갑옷 아쉽다.... 적어도 비용 청구서라도 뜯어냈어야(?)
에리카에 대한 집착광공은 칸지도 인정했을 정도니까
다만 미련을 끝까지 못 버린 결과가 파탄이었을 뿐이고
10억짜리 재료 투자비(?)
anctalk>7303>771 당시 알두인은 응애 알두인이란걸 기억해줘(이능력도 제대로 발현 안 됨)
오늘도 내려가는 참평
비용 청구서는 제대로 따지면 우리가 오히려 더 줘야될걸..
갑옷.
그거 개조에 들어간 재료비에 실력에 대한 값도 있을거라
이제 황태자가 알레프 갑옷을 입고 나타나(안됨)
anctalk>7303>798 살려준게 대가다이
아니 이사장이
>>792 하지만 에리카가 울먹이면서 도게자하며 잘못을 비는 게

피폐 감성 폭발이잖아...!
갑옷 없었으면 진작에 관짝 몇번 짰어
여벌 목숨을 돈 주고 살 수 있는 것만으로도 이쪽이 웃돈을 얹어줘야 한다고 ㅋㅋㅋ
이사장이 갑옷 입고오면 에리카한테 몹쓸짓 했다는거라 알가놈 개빡돌겠지
기간제 아이템 잘 썼다고 생각해
하지만 돈을 뜯어내면 이득 아닐까요(?)
>>796 헉. 슬라임씨가 나타났어.

오늘도 노동을 끝마친거야 ?
알가놈 전용으로 커스텀한 거라 다른 사람은 쓰기 힘들걸
기껏해야 같은 전격 속성인 칸지 정도나 가능하려나?
>>807 알가가 에리카에게 있어 기간제 남사친 이었던것처럼?
이사장이 갑옷 들고오면 뭐 알가를 그정도로 증오하고 있단거지 뭐...
기간제 남사친 얼마나 관대한가 4년동안~~~~~
>>806 하지만 이사장이 갑옷 입고 오는 것보다는

에리카가 갑주마인 되는 게 더 현실성이 있어요.
갑옷마인 에리카와 초대형마인 회장
서로서로 기간제 비즈니스 였던거지(음해)
에리카 입장에선 공녀나 이사장이나 그 나물에 그 밥이라서 차라리 살자 쪽이 더 가능성 있어...
에리카 입장에선 알레프가 나쁜게 보일 수 밖에 없는거라

결국 서로만 비극인거지
노트북 화면이 작아서 연재하기에 빡세더라
그리고 간혹씩 에리카 음해글을 보면 진심인지 아닌지 헷갈린다 (?
에리카 음해가 뭐있나?
드립이겠지 설마
>>820 에리카 음해글.

몬생겨써.
진지하게 피폐물을 써서 다들 크아악하게 해줘야만(사명감)
>>821 방금 나온 얘기들

돈뜯기, 피해자한테 사과받기, 갑옷아깝다 etc
>>824 도대체 에리카를 얼마나 괴롭히고 싶은거야....!
천룡인 : 참치들 사람 아니다이...!
갑옷이 아까운 마음은 들수도 있지


피해자한테 사과받기는 진짜 사람 아니다이!
참치들이 에리카 공녀 커뮤때 에리카 그러게 왜 호족파 갔냐고 한거?
참치는 사람이 아니라 물고기입니다 휴먼(아무말)
근데 에리카 갑옷 만들어준거

공짜 아니었나?
공짜였지.
공짜임 ㅇㅇ
ㅇㅇ 에리카가 공짜로 만들어줌
대충 재료만 지가 알아서 수급하고
그거 만든 재료값 아깝다고
심지어 인건비도 안받았어
뜯재
이야기 들려주기? 로 땡치고
그럼 아까워하면 안 되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공임비도 공짜, 재료비도 사실상 공짜
원자재값 빼면 사실상 그 성능이니까 공짜지
솔직히 에리카가 기여한 비용이 더 많지 않을까
그거 만든 옷 재료소재값 아까우면 회장 살려오면 됩니다
즉, 에리카는 회장님 지인 + 자기 친구라는 것만 보고 도와준 셈
그럼 돌려받을수도 있을겁니다만..
뭐 갑옷은 나중에 국방비 횡령해서 하나 사면 되겠지
그거 추가 재료값만 억 단위로 들어갔다고 하지 않았나
그리고 렌 갑옷도 맞춰줬으니까
알레스카? 끈이잖아
>>844 하지만

회장님 살려오는 것보다

에리카를 그곳으로 보내주는 게

더 빠르고 편하단 말이에요.
anctalk>7303>851 뭣....? 네임드아니다이
에리카는 천사야...
오빠 목숨 구해줬으니 세이프(?)
>>851 와우
네임리스 : 이렇게나 네임드가 추할 수도 있는 건가...!
>>851 그럼 갑옷 벗지말고 그냥 가져왔으면 될것을 이제와선 그냥 사족이야
>>851 ;;;;
부정스파이럴도 나쁘지만 지나친 음해는 모브의 의욕저하를 일으키니 다들 자제하자고
그...농담이라도 그런 말 안 하면 안 될까
알레프는 이야기를 들려줬어
에리카가 바라던 모험 이야기들을
에리카가 싫어할 지경까지 직접 보여줬지
탕비실 앨리스의 선을 넘지 말자
네임드 아니다이...
어쩔수 없는 파탄이였어
오늘도 음해밈의 기준선이 되어 주시는 탕비실의 수호자님 감사드립니다
웃어 넘길 수 있는 음해도 정도가 있음

유우키 걔는 음해가 아니라서 어쩔 수 없고
뭐 혼탁 전개를 봤을 땐 안 만났어도 잘해야 노말엔딩 수준이었으니
왜 음해가 아닌거냐 해파리
유우키는 본편이고 2차고 잡담이고 시도때도없이 맞지만 아무도 말리지않는다 ㅇㅇ
어째서 음해가 아닌걸까 유우키는
참치는 유우키도 귀여우니까 괜찮아
업보보다 강해지면 업보를 치루지 않아도 된다
그래도 에리카가 위험에 처했으니 구하러 가자or말자 앵커가 뜨면 다들 크아악하면서 구하러 갈 거라고 믿어
그게 네임드의 마음이니까(아무말)
이상하다... 투쟁이 제일 먼저 탈락한 것도 아니었는데 왜 이렇게 파탄났지
주신교 공인 네임드 미만이란...
살인적(진짜 살인함)으로 귀염긴해
유우키가 사악인건 맞지만 그래서 좋다
근데 유우키 약해지고 있잖아
이런 히로인은 처음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