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잡담판/
신생 약속 잡담판 13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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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67신생 약속 잡담판 13번종료

작성자 모브◆DfyQ3SSZKe작성일 2025-10-05 (일) 07:38:28갱신일 2025-10-07 (화) 11:34:03
1부 시점이라 구상했을 때는 너무 분위기가 달라져 폐기해서 개인적으로는 아쉬웠네
>>2201

참치들 반골성향 발휘해서 괜히 로어만 안 타는 루트도 꽤 있었을 거 같아
굳이 반골 아니어도 기사지망하겠다며 사가나 이쪽을 파는 케이스도 있었을 거 같고
청 + 마왕으로 레무리아 재미있었을것 같다
>>220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레무리아면 로어 배우다가 사가 그런것도 있었나?? 이런식의 흐름도 (아무말
나라면 랜슬롯, 아니 기사쪽을 노리고 사가랑 너서리/오라토리오 택 1을 밀었을 듯
너무 골든한 갑옷이라 탄포의 취향이 아니야 (새침)
그냥 돈 날린거잖어

제타사고 로어 안배우기 ㅋㅋ
anctalk>7367>2125

아마 워해머의 황제 드립쪽에서 가져온 것 같은데

은근히 언밸런스한게 웃겨 ㅋㅋㅋㅋㅋㅋ
8억 짜리 냄비받침 (진)
제타사고 바로 본계약(?)
>>2212

탄포는 골든비키니아머를 좋아한다(메모)
뭐야 남정네 알레스카잖아(폭언)
저런 갑옷을 입기엔 애가 너무 소녀소녀해!
ㄹㅇㅋㅋ
제타 본계약하면 전위로 세울수 있으려나?

단절 카오스처럼?
혈정기 만든 장인이 만들어준 갑옷인데

건국제에 대한 빠심으로 만든 디자인이라고 하자(아무말)
>>2219

소녀소녀?

제국을 세우고 오빠를 잡아먹으려는데 소녀소녀?
애초에 약속세계는 의장이란 갑옷을 입지않아도 방어력이 보장되는

슈퍼만능 변명용 설정이 있고
하여간 제미니한테 사만 황제 갑주 디자인 학습시켜서 만들어보게 했어.
>>2223 외형이 소녀소녀스럽다는건데..

그렇게 말해도 렌이 제일 정상적인 범위 아님?
>>2219

타브마냥 자윤 기동형 로어병기라거나?

너서리지만
>>2217 (야타가라스 빔)
>>2226

그렇긴해

오빠에게 청혼이나 요바이가 아니라 건국을 시도하는 사소한 찐빠를 빼면
Attachment
뭔가 렌이랑 알가가 서로 등을 맞댄걸 만들어보려했는데 잘안된다
좋아하는 오빠를 위해서 황제가 되겠다는 비범한 정신성은 있지만
저런 구도는 따로 만들어서 붙이는 게 빠를걸
>>2228

크아아억, 진실은, 진실은 핵 따위로 묻히지 않는...크아아악!
그나마 따로 만들어서 붙인게 저거더라
저정도는 되야지 꼬시는구나
Attachment
얼굴 안지운거
정상인의 척도는
알레스카>루리>렌>유우키라고 생각해
나는 그 정신성이 황제가 되는데 필요한 조건이라고 생각해서 말양
>>2231

그니까 그 비범한 정신성으로 왜 고백이나 요바이가 아니라 건국을??
알가놈이 우리가 하늘에 서자고 했으니까(엄근진)
시대와 역사에 이름을 남기는 유명인이 되려면

저정도는 되어야지(코쓱
알가가 하늘에 서고 싶다고 했잖아
이뤄줘야지
뭐 동기에 비해서 ㄹㅇ 결과가 대각선으로 치솟고 있긴 해
그냥 고백 박아버리거나 하면 될걸 황제되기는 좀 많이 방향성이 틀어졌지
고백보다 건국이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 (미치광이)
솔직히 엘리어스가 8비적 쓰면서 느꼈을 감정이 그대로 느껴졌다

그나마 저긴 사랑타령 하시는 분이 이미 있었다지만
>>2241

그러고도 만족랭킹이 1위가 아니라니
4대세력 하나가 개같이 멸망해가는 원인이 소녀의 연심 때문이라는 걸 알면 얼탱이가 안 터지고 배기겠냐고 ㅋㅋㅋㅋㅋ
멸망 원인 자체는 황제한테 있으니까
렌하고 우리파벌은 어디까지나 그 사이에서 이득을 챙긴거고
아, 물론 알레프라면 메샤가 침대에 눕히며 평생 내 주인이 되도록 하세요라며 덥치지 않으면 슈텔이 레무리아식 고백해도 그래, 우린 짱친이자 라이벌 맞지!라며 속터지게 할 거 같긴해
그래도 렌아...난 아직 고백하기 위해 건국은 좀 집착얼탱공 같구나
지금 알가는 슈텔을 정말 둘도없는 라이벌이자 친구로 생각하고 있을거야(미침)
프링도(?)
지금 진도가 가장 많이 나간건
알몸 본 메샤일까 약혼한 메이젤일까
아니면 남사스럽게 이름교환한 알레스카일까
???: 프링은 든든한 전우지. 천해에서 내 목숨을 몇번이나 구해줬어
알가는 프링 온거 보고도 아 얘도 그라즈의 현실에 불만이 많았었구나! 했을수도 있어
역사가 바뀔 때는 별일 아닌 것처럼 보이는 것에서 시작하기도 하니까
남자 꼬시고 싶어서는 별일 아닌 것처럼 보이는 수준을 넘어섰다 생각해요
여중생이 남자를 꼬시기 위해 반역해서 나라를 세웠다는 말을 들으면 보통 미쳤냐고 한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떻게 매 잡담판마다 "어떻게 건국 동기가" 이 주제는 매번 나오는거지
이게 맞냐 알가야
황제가 나중에 무잔이 귀살대는 병신병자 집단이다 했던것처럼 남자꼬시려고 나라를 세운다니 너는 정신병자다 박을지도(아무말)
아말감을 테러하기 위해서 만든 소규모 동아리가 건국을 위한 파벌의 장이 되고

까짓거 남자꼬시려는 연심때문에 황제가 될 수 있는것도
남자를 위해 전쟁터에 같이

남자를 위해 건국

ㅋㅋㅋㅋ
나비효과가 계속 이어진 끝에 이렇게 된거니까

즉? 모든게 아말감 탓이다
창작물이니까 가능한 일이지
현실이면 이미 여럿이 속내 알아보는 시점에서 조직 그대로 박살났음ㅋㅋㅋ
솔직히 어떻게 믿어
진지하게. 아말감 네이놈~~~
이제 우리가 아말감이다
박멸할수 없다면 합류하라
그 당시에는 어디에나 있을 법한 악의 조직 A로 생각했어
근데 점점 설정이 붙더니 뭐야 이거 싶어진거고
악의 조직 A(월 스트리트)
무슨 일루미나티 같은 집단이 되버림
렌 같은 케이스는 픽션에서도 희귀하다고
남자를 꼬시기 위해 반역하는 히로인이 세상에 어디 있어 ㅋㅋㅋㅋㅋㅋ
원래는 그냥 잡졸 악당들 정도로 생각하고 냈을듯?
근데 2차에서도 계속 아말감이 등장해버리고 그러니
황제가 학생인 아카데미물도 본적 없어
반역.. 하는건 그렇다쳐도, 학생 레벨에서 대형 국가 배가르고

새롭게 건국해서 황제가 된다는 케이스는 약속세계가 처음이야
저렇게 붙여놓은거 기반으로 다시 돌리면 요즘 AI로는 될 것 같은 느낌이 (가물가물)
아말감은 민트가 작중에서 묘사하듯 그냥 기업연합? 금융조직? 그런거야

무수한 기업들이 엮인거라 본편에서 루리가 디에고 털고 합법화 한것처럼 대부분 법대로 청결하게 영업해

왜냐하면 그게 더 돈이 잘 벌리거든
어두운 부분도 있기는 한데, 그거야 약속세계 대기업에 없는 게 이상하고
하얀납 - 레고시
세계수 - 알레스카
검은마수 - 누군지 나왔나?
문제는 단순하게 탈세하려고 차명계좌나 페이퍼 컴퍼니 분식회계 하는 정도를 넘어

일부러 전쟁 벌이고 무기 파는 그런 짓을 해서라도 돈 벌고싶은 미치광이들이

키메라 연구라던가 그런것까지 해서 돈 벌고 자기네 목숨 지키고 정체 숨기려고 드는거지

아말감에 속해있는것도 모르는 평범한 기업들 뒤에 숨어있는 원소기호 코드네임들이야
검은 마수는 바벨의 라그나 더 블러드엣지
민트가 자주 말하잖아 베스킨라빈스31도 참치들 기준대로라면 아말감이라고

나쁜건 원소기호들이고 나머진 그냥 위에서 내려온 서류 처리하는 일반 직원이야
즉 물을 흐리는 미꾸라지 몇명 때문에 평범하게 직장에 출근하는 아말감 사원들이 음해를 받는다는거구나
라그나. 바벨에서 본거 같기는 한데 그런 내용 나왔던가?
본편말고 2차에서 개방된 내용같음
하지만 그 미꾸라지가 너무 치명적이라서

결국 음해를 하는 것이 정배다... 네 이놈 아말감!
아 근데 뭐 아말감 처음 나왔을때부터 그런 세세한 설정까지는 없었을테니까
그냥 나쁜놈들로 제시됐고 그 이름을 아말감이라고 했고 딱 그정도 였을테니
그냥 평범하게 사채업자만 해도

아말감 될걸 수익 잘내면

특별히 나쁜 짓 안해도
라그나?

준확정 추정이지

동무리아에서 십계종족 하나하나 얼굴 비출때 떡밥이 등장해서리
원작적으로도 검은짐승 관련이니
라그나
하얀납은 오라토리오 ex
세계수는 로어 규격외니까.
검은 짐승은 사가 치트려나
라그나 얼마나 강하더라 지금쯤 알레프랑 비슷한가?
인자하고 재능은 별개 아닌가?
그런가? 근데 다른 두명이 워낙 사기급 재능이잖아.
흠.
비질란테에 언급되는 아들러 대리전 항목 보는 중인데
딱히 확정된건 없으니까
친그라즈헤임 괴뢰국가를 여기저기서 만들다가

왜 나중가서는 갑자기 지원 끊은거지?
진짜 전면전각 나오니 그라즈 황제가 쫀거 아닌가?
라인하르트 같은 전쟁광, 혹은 알리샤 같은 복수귀 같은 녀석 아니면 레무리아랑 전면전 하고 싶어하지 않아.
아들러에 친그라즈헤임으로 만들고 주변국들에 쿠데타하라고 해놓고서는

나중에 개빡친 레무리아 가문들이 의용군 보내서 여기저기 대가리 깨다가

아들러 완전히 작살났네
내전 발발 후 10년 ―― 아들러 내전이 친 레무리아측의 승리라는 형태로 가까스로 봉합.  
                                                               
소강상태에 접어든다.                                             

하지만 그 후 아들러 지역은,                                                            
                                                              
그저 그때 제대로 지원하지 않은 그라즈헤임에 대한 원망만이 남은채로.

순수하게 군사적 괴뢰, 사보타주 기능 만이 제대로 기능하는 기형적 국가로 남게 된다.

또한 이미 몸집에 비해 지나칠정도로 비대해진 군사능력의 유지를 위해
     
그 후에도 자잘한 국소적인 전투가 반복된다.


일단 아들러는 친레무리아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