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잡담판/
신생 약속 잡담판 13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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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67신생 약속 잡담판 13번종료

작성자 모브◆DfyQ3SSZKe작성일 2025-10-05 (일) 07:38:28갱신일 2025-10-07 (화) 11:34:03
이제 썸의 시작인거지
>>2330 여기서 더 나아가면 슈텔과 프링처럼 에피소드 엔딩 묘사 나오고 난 다음 트로피행이잖아..
참치들도 몰루나
그러고보니
굳이 따지면 알레스카는 프링이 AA 바뀐 시점 정도라고 지금 ㅋㅋ
0.5장 후보에는 알래스카는 없던데

아무래도 이번 시나리오 히로인이라서 그런걸려나?
작중 스토리 흐름도 건국이기도 하고

>>2336 이미 먹을만큼 먹었다는게지....
그니까 그거지.

알카가 지금까지 비중 없었냐? 하면 그건 아닌데.

그럼 알카가 메인인 시나리오 같았냐? 하면 오히려 렌이 메인이고

알레스카가 1위 추적중인 2위라는 느낌에 가까웠었으니까


이제야 막 '재림'편 시작한 느낌이긴 해.
>>2336 그라즈헤임 내전이라는 메인 에피소드의 최종 선택지 히로인인데, 0.5장까지 먹는 건 트로피 수집적으로 방해란 말입니다
알카까지 TO 먹으면 너무 빡빡해

그리따지면 오이겐과 슈텔도 거기 끼어야 하는거니까
아직 그라즈헤임 내전 끝나지도 않아서 알레스카가 정실 무브 보여줄때가 많을 것 같으니 그걸로 좀 참아보십셔
anctalk>7367>2341 뭐 못 버티겠다 그리 말한건 아니고.

끝이냐 시작이냐 따지면 이제 고지에 왔다보단

이제부터 시작한다는 기분이라 말한거니
과연 유우키는 히로인 막차타고 행복 속죄를 할 수 있을까?
그런 의미에서 >>2342 참치는 알레스카가 해줬으면 하는 행동 좀 말해보십셔
anctalk>7367>2345 고멘 슈텔(RY

은 드립이고
키스 AA 쓰기까지도 소오오올까 슈텔도 프링도 못한거 새치기는

내가 알카파라도 양심상 좀 그건 밸런스 따져야하지 않나... 싶은 감이 있고
양심적으로 밸런스 따져보면

무릎베개까지가 적당하지 않을지
>>2347 결혼은 슈텔, 연애는 프링, 불륜은 알카야?
>>2348 기왕이면 거기서 당당하게 알레프가 상냥하게 알카에게 이마 키스 정도는 해주길 원한다고 말해!!!
지금까진 재림이라기보다 건국이란 느낌이긴 했어
anctalk>7367>2350 씁 볼뽀뽀로 OK
>>2351 근데 파벌 커뮤 계속 하면 앞으로도 렌의 페이즈 아니냐?
딱히?
>>2352 여기서 알카가 요망하게 알레프 앞에서 암컷 무브 해줬으면 좋겠다고 말하지 않다니 본 참치는 실망했다..
>>2354 시점적으로는
>>2353 모브가 도봉구 여제 어쩌구 한거 생각해보면

파벌 커뮤는 이제 거진 마지막 찬스였던거 같은데


>>2355 낵 ㅏ요런거엔 좀 내숭 있달지 낯부끄러워 하는지라.
>>2357 그라즈헤임 삼국지의 꿈은………! 죽은거지?!
뭐 지금까지 이게 알카 스토리 맞는지 헷갈릴 정도로 렌 밀어주기도 했다보니

이번에 커뮤 확정도 그렇고 슬슬 재림 삘 나게끔 알가 메인으로 밀어주시지 않을까 싶긴 해
이게 앞으로도 계속 악연 느낌 나게 건국 위주로 가고.

심지어 0.5까지 렌이 먹게 되면 렌 시나리오만 2번한 느낌 날거고 ㅋㅋㅋ


슈텔과 오이겐 벤 고려하면 은근 모브 비중 따지시는 편인데

0.5 기회를 할당 안했으면 모를까 알카 페이즈는 슬슬 기틀 잡히겠지
anctalk>7367>2358 렌 0.5장이 삼국지 비슷한거 아니야?
>>2359-2360 이제 알레스카의 턴이 버서커 소울로 온다는 것에 숏치면 되는거지?
알레스카 심정 묘사 겁나 달달했지
>>2361 건국 시점에서 삼국지 보고싶었다 그거지
anctalk>7367>2362 자고로 신앙을 잃는다는 것은...! 하면서 숏 치면 됌(?)
프린세스 메이커 아님? 절차탁렌이라고 하시는거보면
anctalk>7367>2288

민트가 처음 받았을때 이미 그 상태였어
>>2365 갑자기 궁금해진게
이제 프링 정식 참가면 앞으로의 커뮤 페이즈에서 프링도 커뮤 대상이 되는건가?
진짜면 앞으로 커뮤 페이즈 있을때 난라나겠네 아 ㅋㅋ
프링 오라토리오가 뭐길레 마종이 복원되는 걸까?
절차탁춘을 생각하면 렌 최종 스승은 모덴 장군님이 틀림없다
모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모덴헴 씨다씨!
근데 모덴햄 진짜 부활 안하나
아 그런데
어쩌면이라는 생각을 하고 있지만 0.5 어장 조그레이스 되지 않을까 생각도 하고 그래
젠가 공략전에서 아군이 밀릴때 멀리에서 갑자기 수상하게 상이군인이 많은 군대가 성창의 깃발을 흩날리면서 등장하고
가령 렌+유우키를 하면

형벌 속죄라고 하고 렌의 국가 퀘스트 받고 여기저기 일하러 가는 느낌의.
그 앞에 모덴햄이 죽음이 어쩌구 충의가 어쩌구 하면서 등장하면 ㅈㄴ 도파민 대폭발할 것 같은데
차라리 안 고른게 화면 뒤에서 따로 돌지 않을까........
>>2380 오
10.....10을 띄우면 모든게 해결됩니다.........

모덴장군이 돌아오고 나라가 커지고 알가가 알레프가 됩니다.......
>>2382 훌륭한 적이 이런 상황에서 최고의 아군으로 나타나는 거 못 참거든요?
그러고보면
그리고 클라이막스에서 모덴장군님이 렌이랑 알레프 후퇴시키면서 자폭으로 적 발을 묶는거구나
이사장 쓰러뜨린 뒤에 국민 반응도 다이스 한번 더 굴릴 것 같긴 함.
"그라즈헤임이여 영원하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민트는 모덴 장군 밈으로 생각했는데

다이스 범위에 있는 걸 보고 가능성 있다는 걸 깨달았어
"장군 당신은 죽었던 게 !"
>>2386 클라이막스에서 모덴햄 스킬로 21와 68 굴려서 젠가를 대전차지뢰에 집어던지실 예정인데요 (?)
졌잖아
2
75
1 25와 1 90은 너무 차이가 큰가봐..
대충 죽음에서 돌아온 모덴헴이 아직이다 써서 전력치 올랐다고 해봐 (?)
6
46
그래도 지네 모덴! 당신은 여기까지다!
(빠른 손절)
모햄 또 다이스 굴려주면 안될려나

8

52
179


1488


2048


1411


2082
2번 이김
>>2401 첫번째에서 바로 젠가를 대전차 지뢰로 집어던지셨는데?
어쨌든 모덴햄이 멋지게 돌아오는 것도 기대해봐야지..
저점이 없는 다이스란 무서운거야
저점이 최대치 절반이라는 룰이면 얼추 꽤 상황 괜찮게 흘러 깟을거 같은데
2338
638
279
272
1586

산술적으로 무승부 내지 모덴햄 승리 가능성이 14프로정돈가?
십면 크리보다 높다니
39


32
634
122
1856
210
9번 굴려 1번 승리면 얼추 확률이-
>>2408 이거면 1-52 VS 1-40다이스에 비해 1-40쪽 승산이 반 정도로 줄긴 할거야
신국가 건설되면 1이 그라즈헤임이여 영원하라!고

10이 헤이워드 제국을 믿습니다!려나
이러고 반응다이스 굴렸는데 1뜨면 이런거지
https://youtu.be/i6Bbof7hiuM
https://youtu.be/i6Bbof7hiuM?t=143

>>2413 "이봐요, 이상한 여자(황철)가 디저트 먹으며 성창을 쓰게 해주는 건 정부 설립의 근거가 못 돼요"

"최고 집행 권한은 대중이 부여하는 거예요. 신비한 골동품(성유물)에서 나오는 게 아니에요."

(?)
>>2293-2296 인자랑 4대 체계 재능은 별개 맞아
코우메 이녀석
순순히 파벌에 들어감 - 주신교로부터 회피
저녁 시간이면 잠깐 나갔다 옴 - 식사(...) 시간

수상한게 너무 많군
알래알레 너무 달달해
그래서 슈텔 삼자대면 언제하나요
슈텔이 다시 등장해서 알레프랑 데이트 하려고 하는데 알레스카가 슈텔님!! 하면서 기뻐하면 옆에 있었으면
둘이서 데이트 하고 싶지만 기뻐하는 녀석 내치기도 그래서 적당히 떨어지라고 귀족적으로 돌려말하지만 알레프도 알레스카도 알아듣지 못했으면.
묘하게 둘의 거리가 가까운 것도 신경쓰이는데, 알레스카가 발 헛딛어 넘어지려고 할 때 자연스럽게 허리 감싸고 알레프와 그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모습을 봣으면
데이트? 끝나고 해어지려고 할 때, 둘이 같은 방향으로 가길래 물어보니 같은 집(기숙사)에 사니까 당연히 같이 간다고 말했으면.
이렇게 슈텔 인내심 테스트 한번 해보고 싶다.
알레프랑 옆에서 걷고 싶은데 슈텔님 하면서 자연스럽게 그 사이에 끼여들어서 정작 알레프랑 투닥거리는거에 시간 더 많이 쓰는거 보고싶다
>>2418

이것도 좋지만, 참치는 알레레가 알면서도 슈텔에게 알레프와 거리감을 과시하는 여우짓도 좋다고 생각해

슈텔은 그걸 가면쓰고 받아치고
바벨이나 .5시나리오에 따라 로제타(였던 것)을 만냔 확률도 있을까?
고멘 슈텔사마(웃음)이구나
>>2422

알레스카 : 왕이라면 탐욕스러운 존재여라. 슈텔도, 알레프도 다 가져가겠어!
천해내전
그라즈내전
레무리아???
바벨기계혁명

역사서에 어떤시대라고 실릴까
슈텔의 알씨 덮밥이구나
알레프 출몰 시대
알레스카라면 슈텔도 알레프도 모두 가지겠다는 포부를 보이지 않을까. 렌도 알레프의 마음을 얻겠다고 제국을 세우려고 하는 걸 보면 원래 사랑하는 소녀들은 욕심이 많은거야(?)
사랑하는 소녀는 알레프급 위험 인물들이구나
탑할라 정주행 중인데
피콕이나 자크는 전력치가 몇 정도 될까(궁금)
4400,4600

중위/상위랭커 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