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367 신생 약속 잡담판 13번 (5000)
종료
작성자:모브◆DfyQ3SSZKe
작성일:2025-10-05 (일) 07:38:28
갱신일:2025-10-07 (화) 11:34:03
#0모브◆DfyQ3SSZKe(Fdx9cJtYH6)2025-10-05 (일) 07:3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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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50키리탄포◆KFCK7q1s5S(7pHP/TaBL2)2025-10-06 (월) 13:07:12
일어났구나 타브, 네가 잠든 사이 그라즈헤임의 후계분쟁이 심해진걸 넘어서 회장이 성창을 공표하고 호족파가 이제르론 요새에서 민병대를 끌고 우주방어를 하다가 30만명이 갈려나갔어
주신교에서는 본부 아나스타샤 섬의 결계 유지보수를 비롯한 대청소를 위해 봉인중이던 성유물을 그라즈헤임 중앙 성당에 옮기다가 혼돈숭배자 습격과 1학년때 봤던 오카리나 거대멍뭉이 등장으로 템플나이츠 2석께서 사망했고
하필 그 당시 혼돈숭배자 놈들이 템플나이츠 코스프레를 하고 테러를 했다보니 나랑 알레스카도 감옥에 갇혀서 그거 빼주겠다고 렌이 재상 집에 잠입하는 일도 있었네
그리고 그 테러로 분실된 성유물이 하필 2차 성전 당시 마인들이 사용하던 물건이라 각자 적합자를 찾아서 빙의하고 사고치는걸 막다보니 개판도 이런 개판이 아니더라
아무튼 그러고 나서 황태자랑 이사장이 대표전을 치루는거에 참석해서 아슬아슬하게 지고 황태자가 황제가 되어야 했는데 갑자기 황태자가 암살당하고 1군단이랑 재상이 이사장을 황궁으로 복귀시켜서 황위 계승을 시키고는 보호라는 명목의 감금이 시작됐고
그 뒤에도 루리 파벌로서 열심히 박쥐짓 하면서 마인들 처리하고 다니다가 결국 머리만 남기고 몸통을 전부 교체해버리는 레벨로 개판이 난 상태에서 렌이 성창을 꺼내들고 건국 목표를 드러냈어
"언제나의 마스터가 마스터하는 헛소리인줄 알았는데, 마스터의 작문실력으로는 불가능한 급전개 시나리오인걸 보면 진짜군요. 왜 이게 현실입니까?"
주신교에서는 본부 아나스타샤 섬의 결계 유지보수를 비롯한 대청소를 위해 봉인중이던 성유물을 그라즈헤임 중앙 성당에 옮기다가 혼돈숭배자 습격과 1학년때 봤던 오카리나 거대멍뭉이 등장으로 템플나이츠 2석께서 사망했고
하필 그 당시 혼돈숭배자 놈들이 템플나이츠 코스프레를 하고 테러를 했다보니 나랑 알레스카도 감옥에 갇혀서 그거 빼주겠다고 렌이 재상 집에 잠입하는 일도 있었네
그리고 그 테러로 분실된 성유물이 하필 2차 성전 당시 마인들이 사용하던 물건이라 각자 적합자를 찾아서 빙의하고 사고치는걸 막다보니 개판도 이런 개판이 아니더라
아무튼 그러고 나서 황태자랑 이사장이 대표전을 치루는거에 참석해서 아슬아슬하게 지고 황태자가 황제가 되어야 했는데 갑자기 황태자가 암살당하고 1군단이랑 재상이 이사장을 황궁으로 복귀시켜서 황위 계승을 시키고는 보호라는 명목의 감금이 시작됐고
그 뒤에도 루리 파벌로서 열심히 박쥐짓 하면서 마인들 처리하고 다니다가 결국 머리만 남기고 몸통을 전부 교체해버리는 레벨로 개판이 난 상태에서 렌이 성창을 꺼내들고 건국 목표를 드러냈어
"언제나의 마스터가 마스터하는 헛소리인줄 알았는데, 마스터의 작문실력으로는 불가능한 급전개 시나리오인걸 보면 진짜군요. 왜 이게 현실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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