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잡담판/
신생 약속 잡담판 13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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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67신생 약속 잡담판 13번종료

작성자 모브◆DfyQ3SSZKe작성일 2025-10-05 (일) 07:38:28갱신일 2025-10-07 (화) 11:34:03
그래서 지금 그라즈편 진척도 몇 % 같음?
뭐가 더 나오는거지...
이제 한 70?
난 50% 60% 온거 같은데
한 7할은 뛰지 않았을까
재림까지 가려면 이게 전쯤?
젠가 까지 조지면 그 리벨리온 본거지 쳐들어가는 그런 시점같음
전장 깼고

이제 후장 같긴 해
그 뭐냐 록맨 스테이지의 전통 8보스 다시 뛰기 같은거 또 나올지도 몰루
.5장이란 것이 일종의 캐릭터 개인인연퀘 같은 느낌이려나?
물론 여기서는 그냥 8보스 재생이 아니라 저 국토연성진을 통해 다른게 터지는것일지도
ㅇㅇ 그렇게 보면 되겠지 .5장
일단 반 이상 오지 않았을까?
인연퀘 같은 느낌이지
렌도 그라즈편 비중이 높지만 본인 인연퀘는 아닌거같으니까
젠가를 잡으면 일단 기승전결에서 승은 확실히 넘겠지
좀더 개인적으로 꽁냥대는걸 볼 수 있는거야
그렇다면 다른 건 다 예측이 어느정도 하겠는데 고르돌프 쪽 아스카 커뮤는 뭘까?
네임리스를 왕으로 만들려는걸까
진짜 네임드를 왕으로 모셨으나 실패한 네임리스가 네임리스를 왕으로 세우려는 네임드와의 철학배틀일까?
도망자와 도전자

실패자와 시도자

둘만 보면 이런 느낌이긴한데
철학배틀이라니 알가의 약점을 찌르는 비겁한 수를
>>4821

여기도 알가가 보조 역활이고 이야기의 주인공이 아스카라면 그럴만은 할 것도 같고
다른 히로인들은 알레프를 직접 공격할것 같은데
아스카는 알레프를 도발해서 공격해오게 만들것 같은 그런게 있어(?)
스테이지 부활기믹은 탈주한 마장기신 코어가 해줄 것 같은데
국토연성진 떡밥도 남아있고
지금 코우메 떡밥도 전혀 안 나온 상태니까 아직 스테이지 넘을 건 많음
건국이랑 상관있냐고 묻는다면 미묘하긴 한데
내전 자체는 여기서 어찌어찌 젠가를 이겨내고 호무라와 주딱분탕을 끌어내려도 끝은 안 날 거 같다는 생각도 나네

이것도 1,2년은 어림도 없고 엔딩 후 이야기 느낌이려나?

그거와 가장 관련이 절차탁렌이고
일단 내전은 끝나도 한동안은 좀 시끄럽겠지
절차탁렌은 그 혼란기에 나라에 좀 더 신경쓰는거고
다만 건국부터는 이건 내전이다!라는 그라즈 추종세력과 이건 전쟁이다!는 군웅들의 아가리 배틀도 좋겠구만
당장의 렌 신왕국 파벌조차 이건 내전이요!와 이젠 슬슬 전쟁이라 봐야지?가 나뉠 것이고
기신 코어 탈주할 때만 하더라도 낮은 확률로 부활이라고 적혀있을텐데, 한번도 확률 안굴리니가 오히려 불안해
사이버스터가 빼돌려진 것도 무섭고
마장기신은 아마 그라함 쪽으로 가겠지?
aa 부터가 그쪽이고
모브가 까먹었다는 아닐테고
뭘까
마장기신이 그라함쪽으로 가면 호무라1회 밸류 치고도 너무 심해서 아닐거같아
호무라 방해가 짜증나긴해도 그정도로 치명적일거 같지는 않아
건국제 mk2루트였으면 이건 이거대로 젠가전이 진짜 재밌는 상황이었겠네

젠가도 자기가 로엔그림 및 기타등등이 됬다며 묘한 느낌 아니었을까?
ㅋㅋㅋㅋㅋㅋㅋ
절차탁렌 진행 중 아들러 방면에서 완전★부활 마장기신 나온다네요 수고(?)
진짜 즐겜과 빡겜모드가 중첩 된 젠가로 인해서 겁나 빡셌을 거 같으면서도, 토탈워 즐겁게 했을 느낌도 날 거 같고
에르네스티, 분명 죽었던게?!
>>4814

에르티(AI) : 난 죽음을 경험한 적이 없다네
전뇌마인에 이은 기계마인인가
근데 그게 적이에요 와 샌즈!
그런데 에르네스티 타브도 만들었는뎅, 타브같이 인격을 가진 AI 또 만들었을 수도 있는게 아닐까
에르네스티 죽인 사람도 그럴까봐 확인사살 엄청했잖아 ㅋㅋㅋㅋㅋㅋ
근데 그렇게 해도 나중에 메카 에르네스티 나와도 납득갈것 같다
아예 네임드의 최소한의 구애조차 없는 ai 혹은 네임리스 에르티라

끔찍하겠다
보다가 문득 궁금한건데.
신으로부터 약속을 받은 최초의 10인.

애네들 그 당시에 이미 배우자가 있었던건가?
시조쪽은 설정이 거의 안풀렸어
보면서 약간 그거 생각나던데.

그래서 애들은 누구와 해서 후손을 가진거지? 라는 생각.
간단하게 생각하면

휴먼이 신에게서 받은 그 외 모든 것으로 모두의 후손을 만든다는 것도 있었을 것 같긴한데.
아니면 모두의 배우자를 만들거나
일단 애네들이 이끌던 다른 종족-부족들이 있었고

그 부족들의 수장으로서 신을 만난건 아닌걸로 보이는데.
문득 궁금한거

가디언 기동시키는 파일럿형 전투를 하는 애들은

너서리라임 적성이 높아진다고 딱히 더 잘 싸우는건 아니지?
그보다는 마소정제와 억지력쪽이 더 중요할 것 같은데.
너서리러임 소유자는
어캐 강해지는걸까
너서리라임 적성이 높으면 기동불가 상태가 됐을 때 '움직여!'라는 혼이 담긴 외침에 반응해서 마장기가 각성 및 재기동할지도 모르지.
사가가 육체 단련
로어가 술식 연구하면

너서리는 커뮤력을 단련하나?
계약에 쓸 마소(먹이)랑 억제(제갈)은
후천적으로 늘어나는게 아닐텐데
도 개쩌는 개약대상 찾기?
더 개쩌는
계약대상의 강화도 너서리 적성에 들어갈걸?
너서리 적성 높으면 계약 대상 강화됨?
지성을 가진 네임리스 상대로 너서리라임을 수련하는 건 그냥 한마디로 정의 가능함
커뮤하세요
페르소나 각성 느낌이지
페르소나는 그럴수 있겠네
너서리로 싸우는 애는
주다이밖에 안 떠올라서
주다이는 카드의 정령? 이 보인다고 하던데
너서리 적성이 높으면 그런게 꼬이는건가
근데 만족 보상은 프링 커뮤 + 마종인 거임? 아니면 다이아몬드도 추가인거임?

갓-모브의 배려로 바뀐건지 원래 보상 2개인지가 헷갈리네
다이아몬드는 아니야
아하
커뮤 추가로 초각성 프링이 합류한거
모브배려로 커뮤에 장비(마종)딸린거지
스타더스트 드래곤을 집적계약 했으면
자기 너서리 단련으로
슈팅스타 드래곤 같은게 되는 느낌
anchor>7269>140

모브의 발언이 있었구나..! 수치심이 몰려온다..!
까놓고 말해 아이템 추가로 공짜로 준거니까
이게 템도 커뮤도 프링으로 해버리는 바람에 체감 안되서 그렇지.

걍 바이크 고르고 파벌 커뮤처럼 확실히 이득과 리턴이 돌아오는거 골랐다 가정하면.

템 + 파벌 강화 같은 이득 1+1 되는거 였으니까

거기서 추가로 다이아까지 바라는건 욕심이고.
아마 프링은 원래 와야할 애 + 마종은 별개 보상 + 프링 자체는 보상을 주진 않았음

이라서 체감 안와서 그렇지 만족 밸류 사기였음


솔직히 모브가 왜 마종 같은 사기템 저리 쉽게 준건가 지금 돌이켜보면

프링 커뮤에서 프링 자체적으로 줘야 했을 보상 + 이전 커뮤 보상으로 프링은 어차피 합류 했어야 함 + 만족 자체 아이템

밸류 합산으로 해서 마종급 보상을 준 듯?
마종급 보상은 그누구도 예상하지 못했지
아니 예상한 참치 있지 참
지금 생각해보면 바이크가 마종급은 아닌거 같긴 해.

바이크와 비교해서 마종 절반을 턱하니 준게


프링 커뮤에서 프링 자체적으로 줘야 했을 보상 + 이전 커뮤 보상으로 프링은 어차피 합류 했어야 함

이거 합산 같고
만약 바이크 고르고 프링 커뮤 골랐으면

프링 자체적 커뮤로 뭐 주긴 줬을듯? 마종급이 아닌거지
모브가 왔나
응? 모브 왔어?
근데 지금 어쨌든 거의 황태자파 비중이 미친듯이 높은 것과 별개로

어쨌든, 어쨌든간에.


머리는 우리인만큼 그라함 생포한다치면 살릴지 말지는 알가네 판단 하에가 맞겠지?
너서리+롸벗?

그거 머신스피릿 아님?
그라함은 상황봐야지 일단
되도록 이면 일관성을 가지고싶긴 하다만
살리는 건 거의 무리라고 봐야지
지금 황태자 파벌이 주축인데 공녀가 이사장을 살려둘 리가...
anctalk>7367>4887 그 말은 호족 파벌이 주축인데(RY 때도 마찬가지긴 했어
정확히 말하자면 살릴 수는 있음
근데 결과물이 같잖은 정론 시즌 2야
무리라도 하는게 일관성이라고 보는게


힘들다고 안해버리면 결국

"필요할 때만 회장말 팔아먹는다"

라는 에리카 말대로니까
정론 시즌 2되기 VS 필요할 때만 회장 팔아먹고 다니기

난감하긴 해
그러고보면 아냐 죽였으면 1황자 파벌과 호족파 파벌 반응은 궁금해
아냐 살려서 황태자파벌의 일부+군단 플래그라는 큰 리턴이 있긴했으니까
파벌 커뮤 좀 누르면 그라함 살려도 리턴이 있을수있어
루리가 대놓고 하지말라고만 하지않으면 될거야
루리가 대놓고 반대하면...그때는 고민이겠지만
문제는 지금 우리가 파벌을 규합해서 나라 꼴을 이제 막 세우기 시작했다는 거지
지금 타이밍에 이사장을 살려버리면 더 이상 상대할 적이 없어서 아군 이탈은 기본에 군웅할거 개막이야
수도권 난장판이 일단 호무라 in 이사장이 한거란 말이지..
그치 뭐...

어차피 근데 이제와선 평판이고 지존심이고 좀 내려놔서

필요할 때만 회장 말을 팔아먹는 남자라는 타이틀 감수하면 까짓거 쉽긴 해.
그때 상황봐야지
이사장 살리려 해도 명분부터가 중요하다..
전개에 따라서 다른건 맞다.
'선택지'를 주면 골아파지는건 맞는데.

어쩌다보니 그럴 수 밖에 없는 상황오면 딜레마 없이 끝낼 수 있으니 쉽긴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