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 약속 잡담판 14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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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17 신생 약속 잡담판 14번 (5000)

종료
#4901익명의 참치 씨(Sx7EXW7FYK)2025-10-13 (월) 13:18:04
뉴비의 무릎이 부숴졌어
#4902익명의 참치 씨(wujFLFs7zq)2025-10-13 (월) 13:18:18
>>4900

...아, 앙 돼, 내적친밀감 개쩌는 바벨 늅늅이!
#4903익명의 참치 씨(LGVL3E3Xbu)2025-10-13 (월) 13:18:30
저러언
#4904익명의 참치 씨(wujFLFs7zq)2025-10-13 (월) 13:18:55
기껏 열심히 키웠는데 에리카 하는 건 시러어어어!
#4905익명의 참치 씨(wujFLFs7zq)2025-10-13 (월) 13:19:14
(참고로 바벨 늅늅이는 가상의 존재입니다)
#4906익명의 참치 씨(jjAxMV0jcW)2025-10-13 (월) 13:19:27
> 한때, 모든 사슬을 벗어던지고 달려나가기로 결심했던 시절의 그녀였다면 주저 없이 패를 내던졌을 것이다.
> 당장 눈앞의 승리조차 줍지 못하면서 '다음'이 어디 있겠냐면서.
> 하지만 누군가가 부숴버린 지금의 그녀는, 어중간하기 짝이 없는 그녀는 이를 택할 수가 없다.
> 합리에 치우치지도, 격정에 몸을 맡기지도 못한채, 밝게 빛나던 소녀는 조금씩 늪으로 가라앉고 있었다.

알가 묘사가 너무 귀축이야
#4907익명의 참치 씨(1aYQw/s62C)2025-10-13 (월) 13:19:37
린네의 주먹이 부서진다고(오열)
#4908익명의 참치 씨(jjAxMV0jcW)2025-10-13 (월) 13:20:19
묘사만 보면 앞날 창창하게 빛나던 당찬 소녀를 망가뜨린 몹쓸놈이잖아
#4909익명의 참치 씨(wujFLFs7zq)2025-10-13 (월) 13:20:28
근데 바벨 이사진들이 절대 만만한 이들이 아닌데 그 몇년간 살아 있을 가능성이 있다는 점에서 저력이 만만치 않네 여단과 유성가
#4910익명의 참치 씨(ObQp/36/Wy)2025-10-13 (월) 13:20:45
애초에 바벨 늅늅이 만날 기회 자체가 없지 않을까..
#4911익명의 참치 씨(1aYQw/s62C)2025-10-13 (월) 13:21:06
하이랭커 여럿을 거느린 거니까 미친 거지
#4912익명의 참치 씨(ObQp/36/Wy)2025-10-13 (월) 13:21:08
메샤 이벤트 돌기도 바쁠텐데 바벨 아카데미에서 발 잡혀있게?
#4913익명의 참치 씨(1aYQw/s62C)2025-10-13 (월) 13:21:17
>>4911 범죄조직이
#4914익명의 참치 씨(wujFLFs7zq)2025-10-13 (월) 13:21:34
>>4910

싫어, 있을 거고 만날거야!

안 그래도 퍽퍽한데 힐링요소쯤은 망상해도 되잖아!
#4915익명의 참치 씨(1aYQw/s62C)2025-10-13 (월) 13:21:55
어차피 마더 지인 때문에 한번은 가야 함 아카데미에
#4916익명의 참치 씨(wujFLFs7zq)2025-10-13 (월) 13:22:39
바벨 에피소드는 알가가 주역이 아닐 거 같다는 느낌도 들어
#4917익명의 참치 씨(Sx7EXW7FYK)2025-10-13 (월) 13:22:50
결국 현직에서 뛰는 사람 아니면 아카데미에 인재들이 몰려있을거라서
#4918익명의 참치 씨(L4kN.uGzP.)2025-10-13 (월) 13:23:07
수달이는 뭐하려나
#4919익명의 참치 씨(LGVL3E3Xbu)2025-10-13 (월) 13:23:14
타브 수리
마더의 지인

전부 아카데미에서 가능하다
#4920익명의 참치 씨(1aYQw/s62C)2025-10-13 (월) 13:23:28
그리고 모노쿠마도 아카데미에 있다(해맑)
#4921익명의 참치 씨(LGVL3E3Xbu)2025-10-13 (월) 13:23:37
바벨 기계공학과 교수라면 타브 수리도 문제 없음
문제는 지금 그 교수가 탑할라에서 절찬리 데드플래그 세우는 중이라는건데
#4922익명의 참치 씨(wujFLFs7zq)2025-10-13 (월) 13:24:09
타브가 루트적으로

-계약

-혈정기

-천성비 업글

요정도 루트였던가

번외로 알레프와 합체 루트도 있었다고 했지만 이건 빼고
#4923익명의 참치 씨(1aYQw/s62C)2025-10-13 (월) 13:24:37
혈정기는 그란카인 공방을 헤이워드 제국이 접수하지 않는 이상 물 건너갔지
#4924익명의 참치 씨(wujFLFs7zq)2025-10-13 (월) 13:24:39
근데 계약이었으면 어떤 느낌이었을까?

타브가 계약수라
#4925익명의 참치 씨(wujFLFs7zq)2025-10-13 (월) 13:25:02
묘사가 있었는데 가물가물하네
#4926익명의 참치 씨(1aYQw/s62C)2025-10-13 (월) 13:25:19
할수는 있지만 굳이 할 필요는 없다는 뉘앙스였지
#4927익명의 참치 씨(wujFLFs7zq)2025-10-13 (월) 13:25:50
아스카 없었으면 메샤였을 거고

그조차 넘어서야 타브려나
#4928익명의 참치 씨(Sx7EXW7FYK)2025-10-13 (월) 13:25:53
언젠가 오토바이 갑옷 타브융합 무기를 다시 얻을 기회가 있을까
#4929익명의 참치 씨(wujFLFs7zq)2025-10-13 (월) 13:26:43
>>4928

따로따로는 가능성이 있을지도?

이번처럼 풀패키지는 힘들거 같지만
#4930익명의 참치 씨(LGVL3E3Xbu)2025-10-13 (월) 13:27:01
메샤랑도 기회 있었고
타브랑도 계약할 수 있었고
지금은 아스카가 다 지분 차지하고 있고
#4931익명의 참치 씨(wujFLFs7zq)2025-10-13 (월) 13:27:28
메샤 계약은 또한 중요 루트 분기 중 하나였지
#4932익명의 참치 씨(1aYQw/s62C)2025-10-13 (월) 13:28:12
메샤 계약은 좀 궁금하긴 했다
#4933익명의 참치 씨(wujFLFs7zq)2025-10-13 (월) 13:28:14
물론 참치는 지금처럼 아무 강제 없이 마음과 마음으로 서로를 묶은 것이 좋지만
#4934익명의 참치 씨(jjAxMV0jcW)2025-10-13 (월) 13:29:07
애정만큼 단단한 주박도 없지
#4935익명의 참치 씨(wujFLFs7zq)2025-10-13 (월) 13:30:44
개인적으로 참치는 바벨 묘사에서 그동안 전란으로 짙고 질척해진 집착이 눈으로 표현되는 묘사가 있있으면 좋겠어

구체적으로 메샤를 보면서 집착으로 붉어진 눈의 알레프와 그런 알레프를 보며 여왕님 미소를 지은 채 얼굴을 쓰다듬는 로판상황을 원해
#4936익명의 참치 씨(Sx7EXW7FYK)2025-10-13 (월) 13:31:37
알레프도 코우메한테 눈병 전염당하는 거야?(아무말)
#4937익명의 참치 씨(wujFLFs7zq)2025-10-13 (월) 13:32:16
>>4936

알레프가 유일하게 집착한 여자라는 타이틀은 귀하니까

슈텔이랑 유우키는 뭐랄까...좀 결이 다르고
#4938익명의 참치 씨(8VDRNu2Kwy)2025-10-13 (월) 13:34:35
내전편부터 집착이 다른 지인들한테도 전염된 감이있어
#4939익명의 참치 씨(LGVL3E3Xbu)2025-10-13 (월) 13:35:10
아냐아냐 그건 집착이라기보다는 파벌 아빠로써 하는 으르렁거림 비슷한거야
#4940익명의 참치 씨(8VDRNu2Kwy)2025-10-13 (월) 13:35:23
회장은 나름 깔끔하게 끊어냈지만
#4941익명의 참치 씨(LGVL3E3Xbu)2025-10-13 (월) 13:35:59
파벌 자체가 알레프가 소중하게 생각하는 친구들을 모아놓은 곳이니까
어떻게든 지켜내야 한다는 욕심이 있는거지
질척하게 집착 그런거랑은 거리가 있음
#4942익명의 참치 씨(1aYQw/s62C)2025-10-13 (월) 13:36:19
성창 회수 때 알가놈 반응을 보면 아직 미련이 남아있는 상태야
#4943익명의 참치 씨(LGVL3E3Xbu)2025-10-13 (월) 13:36:22
알레스카 상담도 그렇고 파벌 관리도 그렇고
질척이 아니라 파벌이 내 소중한 것이다르고 하는겨
#4944익명의 참치 씨(LGVL3E3Xbu)2025-10-13 (월) 13:36:56
유우키는 거기서 대놓고 나 탈선할게요 하니까
용납할수가 없는거지
#4945익명의 참치 씨(1aYQw/s62C)2025-10-13 (월) 13:39:23
알가놈 양대 발작 스위치
회장 에리카
#4946익명의 참치 씨(pyLuxCEof.)2025-10-13 (월) 13:39:32
원래 건전한 애정이나 친구를 향한 매달림도 얀데레적 질척질척으로 이어가는게 자주 보여(?)
#4947익명의 참치 씨(8VDRNu2Kwy)2025-10-13 (월) 13:40:07
 1. 너를 놓지 않아. 너를 부숴서라도.

 > 당신은 그녀에게 칼날을 향하기로 했다. 그 칼날이 그녀를 찌르더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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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ニ三三三三}ニ|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 ///  三/二ニヽ  |ニニニニ二', ',: : :\: : :!           ──네가 꾼 그 꿈.
               /=i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ニ ///    ニ三ニニニニ',  |ニニニ二二,  ,::: :: :::ヽ|              
               三|ニニ三三三三`y'´三三三三三三三三三 /// 三三三三三三', |ニニニニニニ,  ,: : : : : :|              내가 부숴야 할 거 같다.
               三|ニニニニ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ニ  ///三  /三三三三ニニlニニニニニニニ  ,: : : : :  |




                    ;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                                 【틀린게 아니라면 내 손으로 죽여야 하니까.】
                   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リ                                      ~~~~~~~~~~~~~~~~~~~~~~~~~~~~~~~~~~~~~~~~~~~~
                  从三三三三三三三三三从                                  
                      ┌ 卞ト ┬┬┬┬┬孑才 ┐                                    
                 __[ ̄{  ゞ 亠+++亠彳  } ̄]__                              
             r「 三三三 ∧  ]ニニニ∧ ̄  ̄∧ニニニ[  ∧ 三三三 ]ユ                          『틀렸다』가 아니야.
   x≦三三≧x升=ニ三三三∧ ト≧三Ⅳ三Ⅵ三≦イ  ∧三三三ニ= 仆x≦三三ミ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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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ヽ く⌒ヽ///,|-=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허나 더 글러먹기 전에 내가 패서 얌전하게 만들었으니 나에게도 발언의 권리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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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x≦三三≧x升=ニ三三三∧ ト≧三Ⅳ三Ⅵ三≦イ  ∧三三三ニ= 仆x≦三三ミx
 f≦三f ̄ ̄>==」三三三三三三三 ̄ ̄、ⅥⅣ, ̄ ̄三三三三三三L==< ̄ハ三三_             ───끝장을 내도 내가 낸다!!!!!!!!!!!!!!!!!!!!!
 ∨三=f=≦¨¨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j}三三j}

모아보니까 심해
#4948익명의 참치 씨(wujFLFs7zq)2025-10-13 (월) 13:40:45
앨리스 : (겁나 큰 한숨)
#4949익명의 참치 씨(pyLuxCEof.)2025-10-13 (월) 13:40:50
은인의 유품 같은 물건을 보고 씁쓸해하는건 그냥 일반인 감성으로도 흔해
#4950익명의 참치 씨(wujFLFs7zq)2025-10-13 (월) 13:40:59
유?품
#4951익명의 참치 씨(pyLuxCEof.)2025-10-13 (월) 13:41:21
끝장내도 내가는 안흔해(?)
#4952익명의 참치 씨(pyLuxCEof.)2025-10-13 (월) 13:41:49
거진 회장이 남긴 유품이니까, 성창
#4953익명의 참치 씨(1aYQw/s62C)2025-10-13 (월) 13:41:58
얀데레 기준으로는 비교적 흔해(아무말)
#4954익명의 참치 씨(LGVL3E3Xbu)2025-10-13 (월) 13:42:16
알레프가 얀데레라기에는 신경쓰는 여성진들 너무 많지 않습니까(?)
#4955익명의 참치 씨(wujFLFs7zq)2025-10-13 (월) 13:42:40
보통 은인을 죽이겠다고 하고 그 은인의 유품을 보며 감상에 젖는 건 주인공보단 스릴러물 사이코가 하는 행동....크흐흠
#4956익명의 참치 씨(8VDRNu2Kwy)2025-10-13 (월) 13:42:58
그래도 렌이 저런 모습보면서 부러워할 정도는 아니여서 다행이야
시선회피하며 트로피 유지 비용 같이 대주는 정도로 그치는걸 보면 아직 상식을 챙기고있구나
#4957익명의 참치 씨(wujFLFs7zq)2025-10-13 (월) 13:44:05
>>4956

그야 렌은 욕심쟁이라서 알가를 몸도 마음도 소유하고 싶은 거지 그저 마음에 각인되고 싶은 것만은 아니니까
#4958익명의 참치 씨(1aYQw/s62C)2025-10-13 (월) 13:44:39
그래도 회장은 자기가 고른 결과니까 어떻게든 납득하려고 하는데 에리카는 집착광공의 끝이 결별이라서 멘붕하기 딱 좋았지
#4959익명의 참치 씨(vlJA4d5BAu)2025-10-13 (월) 13:45:19
알레프가 유우키를 1:1로 이기는 꿈을 꿨어
#4960익명의 참치 씨(pyLuxCEof.)2025-10-13 (월) 13:46:39
눈을 떴구나 다시 자라
#4961익명의 참치 씨(vlJA4d5BAu)2025-10-13 (월) 13:47:37
>>4960 알레프가 멋지게 유우키를 이겼다구...

그 앞에서 알레프가 너는 인연의 힘을 몰랐기에 천성십무를 배우지 못했다는 티배깅까지 알레프 같았는데...

꿈이었구나...
#4962익명의 참치 씨(LGVL3E3Xbu)2025-10-13 (월) 13:47:38
알레프가 7천대 찍으면 적으로 뭐가 나오는거야
#4963익명의 참치 씨(0pKzJjr1e2)2025-10-13 (월) 13:48:44
확실히 인연의 힘(프링 연대보증)으로 배우기는 했지..
#4964익명의 참치 씨(f6fA2oV8vK)2025-10-13 (월) 13:49:01
인연의 힘(밀피쌤 커뮤 단절)
#4965익명의 참치 씨(vlJA4d5BAu)2025-10-13 (월) 13:49:02
>>4962 이제 1:1로 전력치 7천과 생사결하는거겠지 뭐...
#4966익명의 참치 씨(L4kN.uGzP.)2025-10-13 (월) 13:49:21
졸업장 안 따와서 화내는 엄마
#4967익명의 참치 씨(vlJA4d5BAu)2025-10-13 (월) 13:49:47
>>4693 프링의 사랑도 어쨌든 인연의 힘이에요...!

>>4964 밀피쌤에게는 밀피쌤의 인연이 있었던거겠지, 아마도.
#4968익명의 참치 씨(0pKzJjr1e2)2025-10-13 (월) 13:49:57
마더가 아카데미 졸업했다 하면 충격으로 기절할 자신 있어
#4969익명의 참치 씨(vlJA4d5BAu)2025-10-13 (월) 13:50:02
>>4966 그러고보니 알레프의 마마는 얼마나 강한걸까?
#4970익명의 참치 씨(mxa/uVplkS)2025-10-13 (월) 13:50:32
그 슐레이만도 졸업은 했다고
#4971익명의 참치 씨(0pKzJjr1e2)2025-10-13 (월) 13:51:24
얼마나 기깔나게 졸업했으면 졸업논문을 까마득한 후배인 알레프가 돌려보는거냐
#4972익명의 참치 씨(vlJA4d5BAu)2025-10-13 (월) 13:52:31
>>4970 그러고보니 슐레이만도 친구가 있었을까?
#4973익명의 참치 씨(mxa/uVplkS)2025-10-13 (월) 13:54:49
그러고보니 슐레이만 언제적 사람이더라
모가옹 이전? 이후?
#4974익명의 참치 씨(0pKzJjr1e2)2025-10-13 (월) 13:57:41
#4975익명의 참치 씨(1aYQw/s62C)2025-10-13 (월) 13:58:43
이전
#4976익명의 참치 씨(0pKzJjr1e2)2025-10-13 (월) 14:00:43
슐레이만씨는 미래시로 '모가옹' 할번한 미래를 보고 탈주한게 틀림없어
#4977익명의 참치 씨(8VDRNu2Kwy)2025-10-13 (월) 14:01:21
마더는 당대 금이었던 올마이트랑 무승부였으니까
강하기는 강하겠지
아마 출연이 늦을수롣 강할거야
#4978익명의 참치 씨(zFCoph94o6)2025-10-13 (월) 14:01:35
친한 친구 있는 사람은 냉동인간으로 미래로의 시간여행 안한다고 생각해.
#4979익명의 참치 씨(wujFLFs7zq)2025-10-13 (월) 14:01:51
>>4969

싸움실력만은 청할배급일 거 같은데

본인피셜 3할이 한계라지만 올마이트랑 치고박았고
#4980익명의 참치 씨(wujFLFs7zq)2025-10-13 (월) 14:02:28
아니다, 할부지도 당대 금이랑 정면 캐삭빵은 피했을 거야
#4981익명의 참치 씨(0pKzJjr1e2)2025-10-13 (월) 14:02:40
어떤 정신나간 놈이 금이랑 정면대결을 해요
#4982익명의 참치 씨(f6fA2oV8vK)2025-10-13 (월) 14:02:58
3할이라는게 전투용만 골라서 배운게 3할이란거라서
#4983익명의 참치 씨(8VDRNu2Kwy)2025-10-13 (월) 14:03:04
청을 3할 배운거지 딴걸 단련 안했다는 묘사는 없으니까
알레프도 청을 랍스터칩의 랍스터 비율로 배웠지만 더럽게 강하잖아
#4984익명의 참치 씨(1aYQw/s62C)2025-10-13 (월) 14:03:05
미도리야까진 생포니까 강제로 WWE를 했는데 앨리스가 잡으니까 금이 왜 무서운지 뼈저리게 느꼈지 ㅋㅋㅋㅋㅋ
#4985익명의 참치 씨(zFCoph94o6)2025-10-13 (월) 14:03:06
헬리오스, 우르보로스, 용살자 등등.
#4986익명의 참치 씨(wujFLFs7zq)2025-10-13 (월) 14:03:18
>>4981

그런 정신나간 여자여야 알레프를 키우는 거구나

알레프 광년이 취향은 사실 마더콘이었다?
#4987익명의 참치 씨(0pKzJjr1e2)2025-10-13 (월) 14:03:50
반대로 아빠가 뭐하는 놈인지 궁금하다
#4988익명의 참치 씨(8VDRNu2Kwy)2025-10-13 (월) 14:03:51
알레프:나는 청의 고작 1푼도 배우지못한 녀석이다
이런식일지도 몰라
#4989익명의 참치 씨(wujFLFs7zq)2025-10-13 (월) 14:04:50
>>4987

모브가 그 아오자키를 꼬신 남자입니다라고 지나가듯이 말해줬으니 일단 로맨스는 있었을 거 같은데
#4990익명의 참치 씨(1aYQw/s62C)2025-10-13 (월) 14:05:15
렌이 황제 루트를 타고 있는 걸 생각하면 의외로 평범한 남자일지도
#4991익명의 참치 씨(zFCoph94o6)2025-10-13 (월) 14:05:20
세계수의 인자 볼 수록 사기네. 그냥 인자 타고 나서 청이랑 유사한 효과 낸다는게.
#4992익명의 참치 씨(f6fA2oV8vK)2025-10-13 (월) 14:05:40
늘 있는 어떻게 건국 이유가 남자 꼬시기
#4993익명의 참치 씨(4ua52Szhaq)2025-10-13 (월) 14:05:52
아마 청보다 상위일듯하긴 한대 종족 최고점중 하나고
아니 이건 그냥 솔로몬이 아오자키보다 상위라 그렇게 보이는 건가
#4994익명의 참치 씨(8VDRNu2Kwy)2025-10-13 (월) 14:06:07
고백이란건 대체 뭘까
얼마나 고난이도 이길래 차라리 건국을
#4995익명의 참치 씨(mxa/uVplkS)2025-10-13 (월) 14:06:47
천해영웅이자 현 그라즈아카 1위이자 만족랭킹 1위인 알레프도 고백은 실패했지
#4996익명의 참치 씨(zFCoph94o6)2025-10-13 (월) 14:06:49
그야 청은 마소 물들이는데 일일히 계산해야 하지만 세계수 인자는 그냥 생체 활동으로 그렇게 되는 거 같으니가. 리소스 소모가 다르겠지
#4997익명의 참치 씨(f6fA2oV8vK)2025-10-13 (월) 14:06:52
고백이란...
전쟁터 반년 따라가기보다 힘들고 건국보다 힘든것...
#4998익명의 참치 씨(wujFLFs7zq)2025-10-13 (월) 14:06:54
고백(쉽지 않음)

건국(쉽지 않음)

...음, 그렇지
#4999익명의 참치 씨(0pKzJjr1e2)2025-10-13 (월) 14:07:07
#5000익명의 참치 씨(LGVL3E3Xbu)2025-10-13 (월) 14:07:14
다음으로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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