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잡담판/
신생 약속 잡담판 15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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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59신생 약속 잡담판 15번종료

작성자 모브◆DfyQ3SSZKe작성일 2025-10-08 (수) 15:23:23갱신일 2025-10-28 (화) 11:59:22
여동생 황제님이 아닌 미래는 상상조차 할수없어...
못살릴걸?
다이스가 기적 일으켜 주면 또 모름
미도리야,즈이카쿠,4군단장,리자 이 3명 정도 사는게 끝일걸
주변에서는 위선떨지 말라고 하는데

솔직히 그라즈헤임에서 이거라도 안하는 이들이 많긴 해
>>1024 아말감(이모탈)편 다시 다이스굴려봐.
다른걸 떠나서 레도운이 너무 좋았지
돌아감녀 일단 해파리부터 패러간다
3명이래 4면
앨리스도 선성향이라 스킵되고
진짜 최악이 뭔지 상상하고 싶으면

크리 펀치 못 터뜨리고 가스라이팅당한 앨리스
끝끝내 아카데미 습격하고 마지막 선까지 넘은 유우키
다이스 자미엘해버려서 버스선배 칸지 빅토 다 죽은 아말감전

등등을 상상하면 돼
공녀랑 앨리스 다이스 바뀌었다 생각하면 끔찍함
공녀가 앨리스급 크리 퍼먹었으면 그건 그것대로 달라지긴 했을걸
아냐랑 앨리스 결정적인 차이가 앨리스 각성할때 아냐는 미혹을 못 버린 거라서
그때 크리 먹었으면 복수귀가 아니라 찐으로 위정자 테크트리 탔을지도
덕분에 아냐가

날 죽여줘~ 모드가 되었지만 이쪽에서 오히려 형편이 좋긴 해
약속세계 2회차가 있으면
아마 참치들은 2학년 2학기 때 유우키 커뮤 무조건 연타해서 무릎부터 부러뜨리고 천해 데려갈걸ㅋㅋㅋ
지금이 그나마 나아
-슈퍼맨급 아군이된 앨리스
-무릎 부서지고 알레프 때문에 헤롱헤롱한 유우키
-파르시전,공녀전 사망자 단0

미도리야 말고는 거의 베스트야
6영웅의 후계 집결이 금도 이제 슬슬 추가하면 좋겠지만
솔직히 2학년때 유우키 무릎 박살내고
같이 천해 데려가고 싶었다
금과 대체 몇번이나 싸운 거야
신나게 레도 달려서 아군 강화도 잘됐고
레도 그만큼 누른거치고 기적에 가까울 정도로 잘 풀리긴 했어
>>1041 나도 항상 if로 생각하는게 유우키 천해 데려갔으면 미혹이고 뭐고 물만난 해파리처럼 날뛰었을텐데
사실 참치적으로는 유우키한테 필요한 건
진짜 영웅적인 업적 뭐시기가 아니라 그냥 꾸준한 관심과 애정이라는 감은 있다
애가 유년기 교육을 전쟁으로 배워서 그만...
천해 유우키 데려가려면 독자파벌 만들면 안됨
그나마 후회되는건 미도리야 제압할때 욕심부리지말고 메이젤 데려갔으면 어땠을까하는 생각이 들어

밀피쌤 데려갔을때보다는 더 힘들었겠지만 제압했다면 파벌에서 보호해서 안죽었을텐데...
그 관심과 애정 때문에 부속품으로 만족해 버릴까봐 탈주한거 같지만
집착광공의 마수에서 결국 빠져나오지 못했어
유우키가 자기도 천해 갈까 하다 알가 유우키 동시에 빠지면 파벌 망할까봐 못갔을걸.
>>1052 근데 그건 사실 밀피쌤 데려가면 미도리야 사망 가능성 올라간다는 걸 참치들이 몰랐던 거라
어쩔 수 없긴 해
유메가 관심 다이스 높았으면 유메고 꼬셨을건대
그건 아쉽다
생각해보니 이번 핑계고 파벌 없었어도 무슨 이유 들어서 천해행 피했으려나
아니 미도리야 무릎 부숴놨는데 그걸 찾아서 죽일진 몰랐지 아ㅋㅋ
밀피쌤 데려가는 건 어쩔 수 없었어 폭주 미도리야 밀피샘 없이 생포 가능한가 생각해보면 지금도 힘든걸
에읍읍 구하기급 난이도라니까
유우키 = 강자한테 챌린지 중
아냐 = 얘는 그냥 바쁨

인데
어디서 날뛰는 것도 아니고 제압 끝나서 요양 중인 미도리야를 그냥 노빠꾸로 죽여버릴 거라곤 예상 못하긴 했다
유우키 영웅관은 이상한게 영웅은 미치광이 도박사인 걸 동의한다고 해도 그 행동을 하는 동기, 즉 신념같은게 가장 중요할텐데 그 부분을 완전히 무시하고 있다는 점.
유우키는 에미야 시로처럼 부모가 남긴 저주에 평생을 속박당하고 있다고 느껴졌음
유우키는 천해행 무조건 가고싶어했음. 파벌때문에 참은거지
밀피쌤 빠지면 제압 차선이 메이젤,간다무인데
메이젤은 그나마 상성 나쁘지않다쳐도 체급차가 있고
간다무는 진체화가 아니라 풀카운터 조커로만 써여할판이라
알레프가 죽도록 굴렀을듯
>>1062 참치가 그래서 영웅작이 아니라 관심이랑 애정이 필요해보인다고 말한 거긴 해
애가 진짜 영웅이 되고 싶은 게 아니라 어릴 때 가치관이 비틀린 거라서
참은 거라기보단 그냥 평소처럼 손익계산 하다가 타이밍 놓친거 아닐까?
나중에 하는 거 봐선 파벌 보다 자기 우선인거야 명확해 보이고
파벌 만들고 방치하고 다른데 가는 우리보다야 뭐..
사실상 나므리스가 보호자였는데 나므리스가 영웅애호가였으니까
부모한테서 받아야할 관심이랑 애정을 '나도... 나도 영웅할끄야!!!'하고 엇나간 거 같고

알가놈이 막아섰을 때 정신 못차린 거 보면 암만 봐도 영웅에 대한 선망 같은 게 아니라 그냥 유우키 자신을 봐줄 누군가를 필요로 했다는 느낌
그라즈 히로인들 전반적으로 "알레프는 내 아버지가 되어줄지도 모르는 남자였다" 시전할 가능성이 없지는 않아보인다는건 나쁜말일까
>>1068 그러니까 알레프가 집착광공하는걸 말로만 징그럽다하고 실제로는 더해줘!가 유우키의 본심이라고?!(음해)
유우키 나무리스한테 너는 영리하니까 영웅 같은거 무리라고 들어서 오기 생길 걸수도.
>>1070 앨리스가 비적 쓰고 들여다봤을 때 반응 보면 음해가 아닐지도 몰라(?)
각성 앨리스가 유일하게 꺽인순간=알레프,유우키 관계성 목격
솔직히 앨리스는 미도리야가 살아서 금계승이 없었어도 알아서 크리떠서 비적으로 강해질거란 믿음이 있어...
놀라운건 사실 본편 전력치 7000 오버도 금 1할밖에 안 보탰다는 거임..
알레프 - 내가 말렸다. 죽여도 내가 죽인다.
유우키 - 어차피 또 다른 여자 일 생기면 방치하고 달려갈 녀석이야
다갓금발편애론
원왕이 브로리였지? 이녀석도 사이언인이니까 금발인가?
솔직히 참치 고백할거 있어

.5장 하나같이 끌려서 뭘 골라야할지 아직도 못정함...
>>1079 그럴만해ㅋㅋㅋㅋㅋ
메이젤, 유우키, 루리, 렌...4명을 어캐 포기해!!
개인적으론 루리 고르고 싶긴 한데
누가 걸려도 맛있긴 하다
마음속에 1순위부터 5순위까지 정해두고

예고편에서 끌리는거 정하면 될꺼야
그러고보니 하이랭커 즈음 되면 총알도 보고 쳐낼 수 있던...가?

맞나?
그냥 랭커도 가능한거 아냐?
일단 랭커 즈음 되면 약속세계의 총알 맞아도 버틸 수 있었던 것 같은데.
.5위 고르려면 역시 아스카. 아니, 디스보드도 다시한번 놀러가고 깊은데. 판도도 나쁘지 않고. 영웅담도 고르고 싶다. 속죄록은 어떤 식일까도 궁금해
>>1084 일반 총탄을 왜 쳐내? 신체강화하면 맞아도 안아픈데
>>1085 랭커도 되던가?
랭커급도 가능은 할거야. 기관총 같은 거라면 역시 힘드려나.
약속세계의 총알이 얼마나 빠른지는 모르겠는데

그래도 아음속 정도는 될...려나?

소총이면 음속 나오겠지, 그래도?
지금 알레프 날아오는 빌딩도 반갈죽 할수있다 하는거보면 미사일도 빡집중하면 쳐내거나 뇌관만 벨듯
메구메구 루트 상상도 못한 쵸이스였어
탑할라에서 나오는 기관포 정도 쯤 되면 어지간한 마소사용자도 물리력 폭풍만으로 압살하던데.
알레프 지금은 빔도 자르고 미사일도 자르고 날아오는 빌딩도 잘라내는 경지인데
그게 5천대 초중반
하이랭커 정도 되면 슬슬 현실에서도 물량공세로 마소 바닥내는 거 아니면 핵 아니면 답이 없나...?
연재를 했더니 여기서 잡담이 더 활발해서 참치는 울었다 흥칫뿡(아무말)
메구메구 루트라니
실로 새로운 전개였아 참치
>>1097 어째서 우는거야 !

참치는 장작이 된거라고 !

(불 붙여주기)
그, 그.

연재 초반에 나온 전기손톱 쓰는 선배던가.

그 선배가 중위 랭커 이상이라고 기억하는데

수킬로미터 베던가...
그리고 2차창작판은 안그래도 레스가 부족해서 아껴써야 한다고 참치
잘봤엉
시속 350km 비비탄 자르는 사람도 현실에 존재하니. 랭커라면 단발 정도는 쉽게 밸 수 있지 않을까?
심오한 강함이군.

오라토리오도 아닌데 말이야.
속죄록은 진짜 무슨 내용일지 모르겠어서 더 궁금하긴 해
유우키랑 대체 어딜 다니는 걸까
>>1102 일단 약속세계의 무술도 무협지 수준은 된다는 걸 깨달았어.

아무리 그래도 랭커급부터 무기 속도가 음속을 넘지는 않을테니까...

어떻게 기술로 현혹시켜서 패는걸탠데.
하이랭커도 못찍은 상위랭커의 술식 버너 손톱이
수킬로미터를 강타한다고 나온다
>>1104 그라즈헤임 수습할겸 도움 필요한곳은 다 돌아다니지 않을까.

그 과정에서 유우키가 정신적으로 성장할거같고
>>1106 상위 랭커들끼리의 격돌을 글로 묘사하려면

어지간한 판타지의 소드마스터 부럽지 않을 것 같긴해.
2차 잘봐써
유우키나 공녀를 다굴했지만 어떻게든 잡은것도 주인공 보정 빵빵하게 들어간거라고 생각하기는 해...
정상입니다
2차 연재 보고 생각이든건데
알레프가 우량물건이라는 소리에 식겁
다시 생각해보니 일단 내전 주요 파벌 삼두중 하나
또 생각해보니 천해 전쟁 영웅
다시 꼼꼼히 생각하니 히로인들에게 손댄적 없음
평판 무시하고 잡으면 대박인가???????????
>>1113 잡으면 초 대박
근데 제프라드k라는 별명 뚫고 잡을 초면의 여자가...
참치들은 좋아할거 같네

유메 꼬시는 감각으로
근데 사실 파워밸런스는 후반으로 갈수록 재밌는 감이 있다.

지금 알레프라면 토르 12명 정도는 있어야 해볼만할탠데

알레프가 토르처럼 수킬로미터 절단이 되는가?

라고 묻는다면 회의적인 느낌이 좀 있어.
유메ㅋㅋㅋㅋㅋㅋ 무슨 느낌인지 팍 오네
아마 토르 수km 운운은 초기 설정이라 그런 거 아닐까
연애세포가 저주님 덕분에 막 생겨나서 꼬시기 힘들긴 하지만
지금은 좀 다를지도 모른다는 생각은 있다
시력강화하고 고리쓰면 수킬로미터 밖에 저격공격은 가능할거 같긴한데

수킬로 절단은 확실히...
알레프가 그래도

금발머리의 미청년이 거기에 있었다.

라는 말을 들을 정도로 준수한 외모...던가?
>>1113 조금 괴팍한 성격과 망해버린 평판만 놓고보면 알레프만한 매물이 없긴해

천무십왕 적전제자고 천해 영웅이면서 본인은 하이랭커 사실상 1위.

게다가 현재 가치보다 성장성으로 인해 미래가치가 더 기대됨
알가놈은 입 다물고 진지하면 외모는 봐줄만하다는 평이었던 거 같은
알레프는 출력보단 기교가 무서운 타입이니까 이젠
수km가 현재 설정으로 그대로여도 어지간히 빠른거아니면 하품하면서 접근후 벨테니까
알레프는 기교로 싸우는거지 출력으로 싸우는 타입이 아니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