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잡담판/
신생 약속 잡담판 15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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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59신생 약속 잡담판 15번종료

작성자 모브◆DfyQ3SSZKe작성일 2025-10-08 (수) 15:23:23갱신일 2025-10-28 (화) 11:59:22
여하튼 은근 0.5장도 직간접적인 영향은 서로 있겠네

아스카하면 어쨌든 경쟁국 고로시하는거니 건국에 어느정도 보탬은 되겠고

절차탁렌하면 아스카에게 도움이 될지는 모르겠어도 어쨌든 고르돌프가 사?고 치고 난걸 수습할 수는 있을거 같고
마망이 입양할 생각은 없나보지
>>2098 >>2097 >>2091 부분을 어떻게 할지가 문제 아님?
메이젤이 해달라고 매달리면 마망은 해줄거 같은데

마망이 메이젤이 말하지도 않은거 배려해주고 케어해주며 마음을 읽어내어 입양을 해줄거 같진 않잖아
파천황 이라고 매사 시원시원한 좋은성격은 아니니까
되려 저런 부탁은 성격상 못할거같아
고르돌프 센세가 하는 일이 사고라고 생각하지 않는 편
국가 시스템이라는건 결국 살아남는게 강자인거고 나름대로 타당한 논리로 가는거라서
그리고 우리가 참가하면 오히려 네오 녹서스가 더 커지는 방향성일수도 있다구
메이젤 마망에 대해서는 꽤 성역? 같은 느낌이고.

빚이 있는데 무례하게 추가적은 요구를 하기는 힘들다고 보는게 맞아 본인 기준으로
저런 성격이니만큼 자신이 해준 것도 갚은 것도 없는데 또 추가적으로 해달라 해달라 요구하기는 무리로 보이고
뭐 더 풀릴게 있으니까 .5장이 있는거겠지(적당)
뭐 그건 그래.

이러니 저러니 해도 고르돌프쌤은 선인이고.

이상한 곳에서 일이 틀어져서 상황이 악마합체 되고 그런게 아닌 이상.
막 디스토피아 되고 악마의 노예 되고 조지는 그런 국가는 안나오고.

오히려 국민 만족도는 렌네보다 훨씬 나을 가능성도 꽤 높다고 보지...
전국민이 고리를 쓰는 아스카 마신국이라던가 만들어지면 개무서울듯(아무말)
공간이동이 필수품인 세상이라니 무섭다구
돌프쌤은 그냥 잘되시라고 응원해주는게 맞는거 같다
바벨 탑 하나 점령해서 악마 제국 세우지 않을까?
의결권 없는 도시라면 가능할 것도 같은데.
참으로 뭘 할지 모르겠는 고르돌프 센세여
우리 먹을 파이 줄어든다고 해도... 이러니 저러니해도 쟤들이 할바엔 우리가 하는게 낫겠다가 목표였고

남들 죽든 말든 망하든 말든 다 조져지고 우리만 잘살겠다는 아녔잖아?
딴데 가서도 전 그라즈 국민들 잘먹고 잘살면 좋지 뭐
.5장은 아는게 없으니까 뭐
수틀려서 알레프가 무릎 작전 하러 가야할수도있고
서로서로 할일합시다 이럴수도있고
국가 운영에 관한건 그라즈헤임을 갈아엎고 나서 생각해도 늦지 않다
야타가라스가 한가운데서 터지는게 아닌 이상 말이지
금이 폭발하는 것도 플라잉 골든 고릴라가 해결했고
도봉구의 구청장으로 시작해도 개쩌는 국가로 일구는게 가능한데
이놈의 그라즈헤임들이란
.5장의 대한 논의는 예고편 나온 다음에 하자. 지금은 뭘 해도 뇌피셜이야
.5장에 대해 시작부터 안좋은 얘기를 하면
모브가 날려버릴지도 모른다
딱히 안좋은 이야기는 없던거 같긴 한데

뭐... 지금하고 있는 스토리나 이야기 하자면 그라즈 1/20조차 안되는 나라들도 나름 나라 취급 받으며

지도에도 있고 그런대로 잘 사는데 땅 크기 작다고 스파이럴은 안돌리는게 좋다고 보긴 함
참치는 지금 시점에 다른 2차 어장 주인공 시점으로 그라즈 내전 감상 듣고 싶어.
나라라고 할 수 있는 크기만큼 먹고나면 그 이상은 있으면 좋은 보너스 개념으로 보고

너무 욕심부리고 툴툴 거리지 않는게 좋긴 한듯 땅 크기도
솔직히 그라즈 땅 다 차지해도 관리 실패할 거 같지.
벤처기업이 대기업을 먹어봐야 터질게 당연한 얘기지
크면 클수록 좋다지만
적당히 커야 관리도 가능한거야
애초에 그라즈조차 감당 못하고 썩어가던거니
건국제가 작정했다면 지금 보다야 훨씬더 체계화된 형태 만들 수 잇을 거 같긴한데.
이녀석 그 딴 거 관심 없었겠지.
서류와의 전쟁을 회피한 라인하르트의 잘못이 크다
본편부터가 전체 흐름은 따로 있고 장르가 판도물이나 경영물은 아니고 나라는 보너스 미니게임 같은거니까
적당히 즐기고 그걸로 만족하면 된다고 봐
그라즈가 얼마나 큰지 모르겠는데 미국만큼 크다치면...

한반도 2~3배만 먹어도 루리네가 가진 인력으로 전산이나 행정으로 빠듯할거 같은데
미국으로 치면 주 2~3개만 먹어도 배터질만큼 충분한듯

만족 가능한 범위는 1개고
찐으로 도봉구 먹는거 아니고서야 실제로 나라 행정 돌릴 사람은 따로 뽑아야지
지금 인원으로 돌린다는건 불가능할거야
지도 보면 작다고 생각했던 아들러나, 북상국, 랜드솔도 미국 1주 정도의 크기는 되는 거려나
알레프가 행정 돌리는거 보려고 약속 보는 참치도 있기야 있겠지만
액션끼요옷rpg물 보러 온 참치들이 더 많으니까(...)
알레프가 행정? 아니 돌격 대장이나 협박 요원으로 쓰겠지.
머리는 좋지만 행정일 같은 수수한 일 할 수 잇는 성격이 아니잖아.
성배전쟁하면 뒤지게 치고박고 싸우기 잔뜩 할려나
배틀물이 메인이지 본편은
가끔은 일기토 그립긴 해

다굴 전제하에 레이드 보스전보단 그보단 좀 약한 엘리트몹과 1대1 하기
근데 알레프 혼자 싸우고 혼자 강해지게는 안할거고 동시에 적은 인플레가 계속 일어나는 시스템같아서 1대1은 앞으로도 많진 않을거같아
아니 뭐 대책없이 강해지는 방법이 아직 남아있다는 점에서?...)
진짜 성배전쟁 비슷한거라면 쭈인니와 함께 2대2긴 하겠다
랭킹전 같은 거 아니면 1대1이 애매한게. 알가놈 너무 강해져서 적당히 긴장감 주는 강자가 적어졌어.
그리고 그런 강자 나타난다고 하더라도 굳이 일부러 1대1 고집할 필요도 없고.
세력이 있는 한 1대1을 할 필요는 없고 그리고 히로인도 비전투계 아니고서야 자기 역할을 강적 상대로 하게 해야하고
뭐 오락성과 성취감 같은거긴 하지
일기토는 예로부터 남자의 로망이긴 하잖음 ㅋㅋ
나중에 칠황전 이어서 할 기회만 있다면 참 좋을거같아
천해때는 프링 업고 다녔고
그라즈내전때는 알레스카 업고 다니고

전쟁도 하고 히로인 공략도 하려면 이게 맞아
바벨에선 그럴 세력은 딱히 없겠지 싶긴 한데

아스카와 유우키, 루리면 1대1은 할거 같아
바벨도 위험하다면 위험한 친구들은 많지...
아스카와 같이 싸우더라도 애는 알가 너서리니 아무튼 1대1은 맞고(다굴아님)

루리도 직접 전투는 참여 안하는 스타일이고

유우키는 잘 감 안오지만 싸울거 같고
아니 오히려 2차에 2명씩이나 달라붙어서
모브보다 더한 액을 바벨에 뿌려놨다고
루리라도 칠관과 1대1은 힘들걸. 그러니 우선 정치로 칠관 리소스 낭비 시키는 거 부터 하지 않을까?
3명 4명 그 이상이서 담그고 다굴치는거랑 2대1은 다르긴 해

2대2나 2대1까지도 좀 일기토 감성 있었어 슈텔때
아니면 그 쓰레쉬 였던가. 반쪽이 근본 이용하던가.
.5가 남은 것이 2개던가?

누구 시나리오일지 모르겠네
아직까지 해금이 안 된 걸 봐선 아예 그라즈 밖의 인연인가?
렌 루리 아스카 유우키 메이젤 5명이고
유우키 메이젤이 커뮤 뷰족해서 아직 안열린거 아님?
ㅇㅇ 기존 히?로인 5명이겠지
오늘 모브가 연재할 확률 87
(도야)
아, 그건가?
아인치히 관련 정보 아는 참치 있음?

모든 엑스마키나를 초월한 초 엑스마키나 같은 거야?
신조장치를 관리하는 지휘개체...? 같은 느낌이었던 것 같아
신조장치 관리자.
엑스마키나의 왕족 비슷한 거
그럼 신조장치 1대당 1명? 권능 같은 건 있는지 나왔어?
대동진 단편에서 나왔는데, 신조장치로 과거 제작되었던 엑스마키나 재현 할 수 있음.
신조장치 1개당 1명이 맞겠지만 관리자 없이 방치된 신조장치도 있는 것 같긴 함. 히사 과거 나오는 불명이 단편에서 그랬고
그러고보니 하루카는 왜 아루를 아루님이라고 부르며 공국까지 만들어서 따른걸까.
그건 aa 따른 설정이라고 생각해. 구체적인 과거 이야기 탑할라에서 밝혀지려나? 하루카 목만은 남았으니 커뮤해서 들을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
하루카가 먼저일까 게헨나 공국이 먼저일까
그거 두체컵에서도 아루님이라고 숭배하는거 보면

엑스마키나가 대대로 집권하고서 아루에 대한 충성심도 계속 유지한거 같은데.
아 그 친구는 엑스마키나가 아니던가.
그러고보니 호족파들이 전원 이제르론 요새로 달려갔는데

소수지만 호족파에 합류 못하거나 안한 호족파 지역 귀족도 있으려나
그걸 우리가 먹었잖아
호족파..? 이미 '잊었다'
그 이제르론에 못 달려간 호족파들을 회수한게
1황자파의 폭격 당시 우리가 했던 작전
물론 개미털기 당해서 군웅할거로 뿔뿔히 흩어졌겠지만서도..
그리고 공녀를 살려서 개미털기 쫙쫙 했고
주전력 제외하고 숫자만 따지자면 합류 못한 세력이 많지 않을까?
황태자파 폭격이 기습이랬으니까 엄청 많겠지
당장 빅터 칸지같은 하이랭커급 인원들도 못 챙겨갔는데
폭격 다음이 이제르론이던가
폭격 다음에 투쟁 선택지가 추격전이었음.
재림 선택지가 폭심지에서 사람 구하기 였고
아 자미엘 다음이 폭격?
투쟁 - 쫓아가서 회장 + 호족파 먼저 척살
악연 - 2황자파 도와서 호족파 포위망 형성
재림 - 호족파 나머지 구출
ㄴㄴ 폭격한 이후에 호족파들이 이제르론에 도망가서 호족파 줍줍한 다음에 간게 자미엘이야
아하
그리고 자미엘에서 돌아온 이후에
아르네스티 - 사이버스타 잡고
다음에 바로 소금마인 처리해버려서 호족파를 간접적으로 날려버렸지(...)
2황자파 방패 뒤에 숨어서 등골 빨고
호족파 남은거 줍줍해서 척수 냠냠하고
그 다음에 황태자파를 휘하에 거둬들이고

역사서에 보면 희대의 간신 알레프라고 적혀도 됨(...)
전체적으로
투쟁:초하이리스크 초하이리턴
재림:노리스크 적당한 리턴
악연:중간

이런 느낌이었지
재림쪽이 제일 소시민적으로 움직인거긴 한데
그게 참치들에게 제일 끌리는 소재였기도 했고
전체적으로 내전에서 한발 빼자는 분위기였던걸로 기억하는데 어쩌다 쿠데타를 하게되었는가
이게 다 여동생 황제루트 때문이다
애초에 호족이라고 해도 황태자파나 이사장파 들어간 인원도 엄청 많을걸
그냥 지역 유지들이라서 평소에 중앙이랑 연이 더 깊던가 수도 근처거나 하면 그쪽 라인 안탈 이유가 없어서
프링네도 이사장 라인인거만 봐도
알레스카 루트는 소시민이라기엔 좀 다르게 느껴졌음
우리 입장에서야 좀 평범한 일반인 감성이긴 한데 그건 어디까지나 현실 현대인(그것도 치안 좋은) 기준에서의 소시민 감성이지
사람끼리 죽이는게 아주 이상한일도 아니고 전쟁터 한복판인데 인도주의적인 평범함을 추구한다는건 정말로 선함이 나오는 선택지였다고 봐
그나마 그런거 챙기는 집단이 주신교 하나뿐인데다가 그때는 앨리스도 각성하기 전이라서 주신교에서 조차 일부만이 그런 마음을 가지고 행동할 수 있었으니
진짜 소시민 선택지는 루드거하기지
남을 구한다는 행동은 소시민의 마인드는 아니긴 해
결국 참치들이 소시민이라그래
루드거하는 선택지는 없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