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잡담판/
신생 약속 잡담판 15번
5000
0

#7459신생 약속 잡담판 15번종료

작성자 모브◆DfyQ3SSZKe작성일 2025-10-08 (수) 15:23:23갱신일 2025-10-28 (화) 11:59:22
근데 궁금한게
주신교 사제들이 영시 켜고 그라함 보면 이상한게 느껴지려나?
그라함 꼬라지가 최악이라 차악인 헤이워드 제국으로 온 거라서
>>3053 광사하기 직전에 나이트메어 정도 아닐까?
랜슬롯 버전 알레프 히로인을 생각해 봤다

-황태자가 죽은 것에 정말 1도 다행이다는 마음이 없었나요?의 공녀

-당신이 보는 것은 금입니까, 아니면 자리를 빼앗은 그릇입니까의 즈이즈이

-생각이 없는 겁니까, 없고 싶은 겁니까의 토카

음....파국이군(파국이군)

더 있나?
심연을 보는거같은 목록이야
노소기도 여기 포함할 수 있으려나?
박복한 불운남보다는 금괴를 줍는 쾌활한 미남이 낫지 않을까요의 그레이
저무는 태양보다는 떠오르는 태양이 개인과 가문을 위해 낫지 않을까요의 세실리아

노소기는 안타깝게도 죽거나 차인 게 아니라서 노카운트였다
역시 참치는 랜슬롯 보다는 순애가 좋아(떨림)
기간제 순애지만 말이지
약속 2회차가 있다면 렌이랑 순애루트 타보고 싶다
순애(투쟁)
사랑을 위해 반역해서 황제가 되겠다는 것 이상의 순애가 있다고...?
근데 세실리아는 누구 연인이더라

얘도 호족인가?
세실리아 라드였을것
>>3066 역시 쉬로인
세실리아라는 캐릭터도 나왔던가.
1학년 엘이랑 놀이공원에서 데이트할때
그때 라드가 복부에 칼에 푹찍 당했을거야
나왔을때 명문가라고 자기소개하던데 그때는 대단하다고 생각했는데 지금은 알레프가 무력만 써도 없앨수있을것 같다
왜 없앨 생각을 하는거야...
알레프도 이젠 나름 비폭력적인 네임드라고
상대가 먼저 죽어 시전해서 안그래 보이는거지
>>3072 라드랑 같이 있는것만으로도 전격 맞을 이유니까
마인들 거느리고 다니는 알레프가 할말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진짜 어쩌다 이리된거지
렌 제외한 모든 마인을 토벌,제압하는게 미래라 생각했거늘
정신차리고보니 미도리야 있었으면 마인중 5명이 우리편이었음
우리는 언제나 킹메이커였음
단지 여동생계 히로인을 올린다는 걸로 목적이 바뀌었을 뿐이지(아무말)
킹메이커보다 좋은것은 킹
적이건 아군이건 마인들이 바글 바글한 마인 전쟁
1황자, 이사장, 회장 어느쪽에도 안서고 그냥 중립으로 내전 관망하려던 명문가 귀족도 가능할려나.......?
그걸보고 보통 그냥 호족이라고 하지 않나
지방에 자기 지지기반 없이 단순히 등용되어서 황실 밑에서 대대로 일하던 가문이라면 파벌로는 황실쪽으로 판정될테니

회장쪽 호족파에 참여 안한 호족들이 그런 케이스겠지
그리고 회장 잡히고 그 상황까지 줄 안선 호족들은 직후 바로 썰렸고 설령 중앙에서 중립으로 있었다고 해도 간보기하면 숙청당하지 않았으려나
아 달리는 기차에 중립은 없다면서 썰어재꼈구나.
새삼.
정주행해보면 이 패도의 길을 걷는 황태자와 공녀.

좀 볼수록 미친 것 같긴하다.

자국민 30만을 대포로 학살이라니.
황제놈이 후계정리를 거지같이 해놔서 그만
피가 안흘렀으면 모를까 한방울이라도 흘렀으면 끝까지 가는 수 밖에 없을테니...
이거 유력자라고 해야하나 대기업 사장이나 회장도 편을 확실히 정하라는 소리 들은건가...?
>>3080 2차 쓰게?
자국민이 뭐 멀쩡히 생활하던 민간인들 대량학살 한것도 아니고
내전에서 한쪽편들고 제대로 무장하고 나오면 뭐 죽여야지
단순히 인명피해만 놓고 보면 본편 플레이가 거의 최소치라는 게 함정
위정자로써 이해가긴해 그건
반역자 죽이는건 킹쩔수없지
ㅇㅇ... 이번에 쓰는 애 따르는 애들 관련으로 쓸려고.
저거 이상으로 피해규모 줄이려면 포격 직후에 투쟁 루트로 추격전 들어가서 회장 목 따는 거밖에 없어
귀족은 피하는게 좋을까...
이 판국에 귀족은 진짜 아무도 신경안쓸 변방쪽 귀족아니면 진장에 내전판에 참가했을듯한데
진작에
일단 지금 쓰는거 그라즈에서 요거트 시장 점유율 1위 제품 기업의 사장님으로 생각하고 있는데.
그 요거트에 전담으로 공급하는 목장을 데리고 있고.
외딴섬의 지역유지 정도가 아닌 이상 내전을 피하는 건 불가능하지
그러면 황태자-공녀쪽 일파지만

적극 참전이 아니라 지방에서 자기 자리 유지하던걸로 해야할려나...?

그냥 사장님이라도 일단 지역 유지에 200년 가까이 그라즈하임에서 산 드레이크라...?
아니면 그 부분은 뭉개야 하나........
호족이니 뭐니해도 찐 귀족보단 재벌에 가까운데 인맥의 힘으로 본래 체급보다 더 큰 힘 쓰는사람들이 인맥에 끌려가지 않을순 없겠지
그냥 뭐 쓰고싶은데로 쓰는게?
솔직히 우리도 세세한 사정은 모르고 2차 편입되는거면 설정 손봐서 들어가는거고 아니면 마는거니까
편입을 노리고 있다면 설정 개연성을 확보해야겠지만 꼴리는 대로 쓸거면 그런거 아무래도 좋으니까
본인은 중립하고싶어도 혈연인 누가 내전관련되고 장학금으로 키운 장교며 관료가 관련되고 하면 끌려갈 수 밖에 없으니까
아말감이랑 독점계약하고 있는 게 아닌 이상 지연 학연 혈연 때문에라도 완전 중립은 애초에 무리고
당장 알가놈도 학연 때문에 이 개판으로 뛰어든 마당인데...
어느정도 무력이나 재력을 가졌는데도 완전중립 하는건 -루드거-하는거말곤 무리긴해
파벌 싫어! 정치 싫어! 하던 알레프의 결말을 보라고
여동생의 권력욕(본인은 그리 생각중)을 위해 내전 최전선에서 제국 제일검과 칼을 맞대고 있잖아
무력과 재력을 가지고 완전중립을 끝까지 외친 결과부터가 우리가 하늘에 서겠다 루트 돌입이었으니...
일단...
모든 파벌을 내부로 모으는건 아닌 것 같아.
그러니까 진심으로 충성하는건 없고 그냥 명단에 이름만 올린 애들 꽤 많을듯한.
일단 본편 기준으로 자급자족이 가능하면서 완전중립은 불가능함
우리야 선빵만 안 치면 넘어가겠지만 공녀가 건드리기 애매한 것도 아닌 체급을 내버려 둘 리가 없으니까 잔챙이들은 다 정리되었다고 가정해야겠지
알레프는 언제 깨달을까
렌이 자기 욕망을 위해 하늘에 서는건 맞지만 그게 권력욕이 아니라 다른 방향이라는걸...
우선 공녀에게 어떤 형태로든 협력이나 도움을 줬다는걸로 해야겠다.
렌이 플러팅한 시점에서 얼추 눈치는 깐 모양이지만 뭐...
애 목적은 내전 빠르게 종결되어서

우유 공급 지역이 마소든 전쟁이든

오염 없이 계속 장사하는거니까,
비자금 이빠이 줬다고 하면 되겠지.

공녀도 군자금 받으면 땡큐일테니.
마이웨이를 할거면 차라리 공식 단편처럼 외딴 섬에 틀어박혀 왕놀이하는 편이 빠르니까
2차니까 개연성은 적당히만 챙기면 될거야
어차피 잘써서 편입각이 나오면 어느정도 수정될테니까
으어어어어
그래서 다들 계시남...?
내일이 주말이라 모브 기다리고 있는중
아오 모기시치.
방금 잡음.
지금시간이면 꽤 있지
모브 출현 시간이 랜덤이라 늘 대기중(?)
후우...
그러면...
2차를 해보겠습니다.

보실 분들은 와보세용.
아 그리고 이거 실시간 연재라서 굉장히 느릴 것 같아요.
시부린 본편에 있었었나?
1학년때 언급만 됬을걸
그라즈 아카데미 사교학과 재직 중인 학생으로 언급됐을거야
실제 출연은 없음
다이아나 원본 캐릭터 보니까 얘도 싸패는 아니지만 정상은 아니구나
AA부터 삘이 좀 오긴했지만
원작 다이아나는 이복오빠를 노리고
약속 렌은 유사오빠를 노리는
이것이 영혼의 궁합인가
원작 AA 속성 그런게 있긴 하지

프링네 = 나치배
라인하르트와 아이들 = 나치
흐음.
원역사에서 왕위를 새롭게 주장할려면 보통 명문가 혈통인데

-농민 등의 천한 혈통이 왕이 되는 경우는 끝내주게 잘 싸워서 왕 될만한 다른 녀석들 뚝배기를 다 깨부수는 경우

약속세계는 드레이크의 스펙이 보통이 아니다보니

드레이크 종족이면 왕위 주장하는 혈통 조건에 어느정도 들어가는 것 같아.
드레이크=사실상 준명문가 혈통

이런 느낌으로.
끝내주게 잘 싸워서 왕 될만한 다른 녀석들 뚝배기를 다 깨부수는 경우
이게 드레이크는 기본으로 되니까
세월 흘러가던중 각종 명예직 얻어내서 명분을 가진다면 모를까 힘만으로 정통성 주장은 잘 모르겠어
결국 혼자 강한게 끝이면 다굴치거나 진체화 전후를 노리면 당하니까
우로보로스 레벨로 강하면 해결(?)
뭐 힘으로 정통성 얻는건 나 쎄니까 왕이 아니라 나 쎄서 너희들 지켜주고 강적들 헤치우고 적대국가들 물리치고 마수들도 무찌르니까 왕 이라고 주장하는거라

라인하르트도 이 루트고 렌도 근본적으로는 이 루트 타는 중이고
루리가 말했던것처럼 적이 강하니까 정통성이 생기는거라
라인하르트가 레무리아 털었던것처럼 렌은 그라즈헤임을 털고있으니
개인적으로 라인하르트에게 병탄된 나라의 국민들이

라인하르트에게 충성을 하고, 그라즈헤임에 애국심을 가진 이유는

대동진이란 시기를 거치면서 어느 나라든 우릴 지켜줬으면 좋겠다

라는 간절함을 공통적으로 가져서인 것 같아.
정작 그런 부분에선 라인하르트와 다르긴 해
라인하르트는 그런 '믿음'을 줄만큼 개인 무력도 강하고 카리스마도 있고 지휘도 잘하고 다해줬잖아! 인데

렌은 그런 믿음 부분에선 개인의 무력도 카리스마도 지휘도 부족해서

렌 개인으로서 믿음보단 렌네로서의 믿음에 가깝지
렌은 아직 절차탁렌이 남았으니까
애초에 이제 14살 이기도하고
나이가 깡패야 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