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 약속 잡담판 16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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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47 신생 약속 잡담판 16번 (5000)

종료
#3021익명의 참치 씨(DnAJ.7L70u)2025-11-10 (월) 10:23:59
성창 아니였으면

"덕분에 좋은 빛을 볼수있었다"
"선물들은 마음에 들더냐?"
"정말이지 수고가 많았다"
"면책권은 아쉽게도 나로써도 쓰게 해줄일이 별로 없더구나"

이런저런 말하며 하하호호 덕담하는 선제를 보고 머리가 돌아간 알레프를 볼수있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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