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잡담판/
신생 약속 잡담판 16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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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47신생 약속 잡담판 16번종료

작성자 모브◆DfyQ3SSZKe작성일 2025-10-18 (토) 11:52:56갱신일 2025-11-13 (목) 01:54:53
무슨 작품의 한나인지는 모르겠는데
메리아님?
비서는 메리(경계선상의 호라이즌)이야
아 메리였구나.
그러고보니 공녀 전화번호라니까 생각난건데
크리 2번 먹어서 5천대 찍었는데 정작 공녀가 죽어버렸네
메리도 고생많군
요거트 드레이크 공녀한테 전화하는데

메리가 받고 공녀가 쓰러졌고 며칠 안에 죽는다고 들으면

진짜 자살마려울듯.
다 받아내려고 가는데 채무자가 죽어가고 있어...!
+로 갑자기 마왕이
+아카데미 반파
역시 마지막에 나서는 것은 어른이 아니라 학생들이여야지(?)
어른들은 모두 죽거나 도망치거나 자기가 문제일으키거나 한다고. 학생들만 믿어(?)
큰일은 아무튼 학생이 하니까 아무튼 약속은 아카데미물인게 분명해
아이들이 내전에 이어 마왕전까지 통나무드는 모습을 버신 소감을 말씀해주세요 요거트씨
망할만 했어 그라즈
이런 현실이 있냐며 절규하며 뒹구는 모 대머리 짤방이 필요해
나라가 막장이 되고 쿠데타로 조각조각 찢어짐 -> 있을만함 그냥 흔한 국가 멸망 트리
근대 거기서 쿠데타 주도하고 제일 큰 덩치로 찢은게 십대 셋임 -> 진짜 망할만 했구나!
저거 쿠데타도 아님 황제가 직접 나라 조진 거라는 머리 이상한 상황임
주도한 것도 아니지
하라고 지지하던 어른과 나머지가 다 갈려나가 우리가 안 나서면 세상이 망한다는 쿠소게스런 결론이 나와 반역한 거임
알레스카 말마따나 이딴 나라의 황제는 벌게임이고 황제가 되기로 결심한 렌의 순애보에 감격해야 할 개판이라서
레무리아도 시조가 깃발을 든 '소녀'니까 십대 건국이 아?닐?까?

20대 별명이 소녀는 아닐거 아냐
요거트"공녀와 협력하라고!!!"
요거트"공녀가 그 수습하는 어른이잖아! 왜 그 어른 대가리를 깨는데!!!"
사실 요거트가 보자면
왜 둘이 진작에 협력 안하고 반목하는지 좀 이해하기 힘들어.
서로가 너무 따로 놀고 있어서

서로가 둘을 칠 타이밍을 노리고 있는듯해서.
그래서 15살이면 황제 해보고 싶은 나이지 라는 생각을 한 것도

왜 루리 파벌이 황제 자리를 노리는건지 이해하기 힘드니까 일단 저렇게 말한거.
눈 돌아가서 이사장 목 따고 황태자의 유지대로 레무리아랑 전쟁해서 거기 사는 친구들 죽이겠다는 공녀랑 어떻게 협력해 ㅋㅋㅋㅋ
그리고 망집도 분탕 작품이라는 거 알려지면 절대로 못막아 ㅋㅋ
황태자 유지로 레무리아와 전쟁할거라고 했던가?

앨리스와 말하는거 보면 본인은 자살할 생각 같던데.
그라즈헤임의 목표가 레무리아인 이상 유지가 있건 없건 어떤 식으로든 부딪칠 수밖에 없어
마인 마왕판 돌아가는거 인지하는 순간 기성세력들에 대한 신뢰도가 좀 추락할만 했어
사실 아나스타샤
그냥 황제 싫어서 그라즈헤임 봉합하겠다 였을껄
그라즈헤임 덩치를 유지하면 어떻게든 레무리아와 충돌할 수밖에 없음
세력의 대부분이 황태자파라면
그야 가장 큰점이 더이상 기성세력에게 끌려다니지않고 내전에 플레이어로써 참여하고 싶었던거라
그리고 분탕이 그 상황에서 망집 건을 터트리면 바로 전면전 터져서 지금보다 더 죽어나감
레무리아 따겠다는 목표는 황태자 간 시점에서 흐지부지 됐지
요거트 드레이크와 통신 끊어지면서 요거트 드레이크도 군벌로 독립하려나 생각이 들었을거야.
근데 사실
진지하게 공녀 루트 탔으면 레무리아 전쟁 안했을걸
레무리아는 그래도 안했을 것 같아.

그라즈헤임 전력이 너무 약체화되어서
나라 꼬라지를 봐라 전쟁하게 생겼나ㅋㅋㅋ
군부도 지금 전쟁하면 반드시 진다는거 아는데

일부러 질 전쟁을 하는건 군인 실격이지.
레무리아는 커녕
아들러는 커녕 그라즈 국토 수습도 감지덕지일거라서
공녀는 그냥 레무리아고 뭐고 국력 다시 키우려했겠지
적어도 알레프 세대에는 전쟁이 없었을거야
참치적 인식으론 공녀편 들기는 선제 분탕짓에 변수도 못주는거 같아서 그냥 이사장 구출해야되나 했는대 렌 성창들기가 나오더라
선제 티배깅으론 최고라 만족이야
공녀 루트 타면 레무리아가 문제가 아니라
이사장파 숙청이 문제였을 거임


지금이랑 그게 무슨 차이냐고요?
렌이 황제라는 차이가 있어요(적당)
그라즈가 가만히 있어도 레무리아가 눈 돌아감
저쪽도 개판인 상황에서 그 원흉이 그라즈다? 하야테 말대로 전쟁임
변명하지않고 솔직히 말할게

렌 황제 만들어주고 싶었어(뻔뻔)
레무리아 내부가 개판인 상황에 외부로 시선 돌리기 최적화라
분탕 황제의 판에 없던 유일한 변수 그것이야 말로 황철 성창 렌..!
>>3946 ?? 그럴 정신이 어딨어 레무리아도 UFC인데
참치중 여동생 황제를 거부하는자만이 알레프에게 돌을 던져라!
요거트 드레이크 편에도 나왔는데 공녀편들 대의 정치적 문제점은 황제를 공녀가 선택하게 된다는 거임.
지원이나 그런게 아니라 그냥 공녀가 고르는 사람이 황제된다는거.
황제의 권위 바닥 찍는 루트잖아
레무리아가 그라즈 상대로 어그로 돌리는 것도 그라즈가 건재할 때지
지 혼자 망하고 있는데 전쟁 거는 나라가 아닙니다 레무리아는
사실상 공녀 막부 시작루트긴하지
>>3951 사실 까짓거 바닥 좀 찍어도 된다고 생각해요
레무리아는 그라즈땅 먹어봤자 그쪽대로 자멸할거란 인상이있어
레무리아는 근본적으로 에딜레이드의 나라라서
확장이 어렵다는 단점이 있어
우방이나 위성국 만드는 정도면 몰라도
지금도 내부 좀 시끌한데 추가적으로 땅먹고 에딜레이드vs타종족 들어간다? 안먹느니만 못할걸
렌이 만약에 에딜레이드 였으면 레무리아가 좋아 죽었을걸
범인이 밝혀지면 출처에 따라서 전쟁이라고 한건 레무리아 쪽임
내전의 원인을 외부로 돌릴 수도 있어서 골골대는 그라즈 상대라면 복수를 외칠 수도 있었음
그러고보니 동무리아에서

레무리아가 그라즈헤임 정벌하고 세계 지배하는 가능성에서 온 미래인 있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네기마의 차오였던가.

그 가능성에 사는 그라즈헤임 레지스탕스의 기억과 정체성을 과거로 보낸 케이스.
그리고 만약 이 상황에 레무리아 오면 그라즈 애들이 강제로 렌에게 집결하고 바벨도 에라이 하면서 렌에게 지원 팍팍 들어가
슈텔,지타,렌

수상할정도의 스트리토스 사랑꾼 알레프
역설적으로 내전 돌아가고 성창 후계자 나오면서 그 미래는 사라졌다
이게 아이러니 인가
공녀 루트 탔으면 나라 꼬라지 오히려 지금보단 잘 굴러갔을걸
다들 명심해야 하는게 황태자나 공녀는 딱히 전쟁이 좋아서 전쟁을 외친 게 아님

군부 영향력 쳐내려고 승부수 던지려던 건데 어차피 내전 때문에 외부에 전쟁 걸 필요 없어져서
그냥 개혁하면 그만이었어
사실
나라 제일 개판나고 사분오열되는게 지금이니까 뭐...
공녀 루트되면 내부가 엄청나게 혼란스러운거와 별개로

재건하자!는 기조만으로 개혁진행될 것 같긴 하지.
전쟁이라는게 언제는 합리적으로 시작했나 뭐(?)
이제 그 과정에서 분노와 불만 가득한 지방을 어떻게 달래느냐가 문제인거고.
이사장님 루트면 군단들이 물리적으로 갈갈이 되면서 개혁 방해 세력이 없었을듯
다른 루트였다면 아무튼 그라즈헤임은 남지만 지금은 그레이트게임 시전하는 지경이라
사실 그라즈 덩치에 억지로 중앙집권 돌리겠다는 것 자체가 좀 문제야(...)
괜찮아 대참모 알레프가 다음년도에 바벨 터트릴거야 레무리아랑 천해는 내부가 난장판이고
그리고 망집으로 레무리아측에서 UFC <<< 이건 말이 안되는게
당장 4학년 시점에서 그쪽 사정이 어떤지는 둘째치고

칠황가끼리 진지하게 내전각 보는 중에 외부로 어그로 토스<<이게 될 리가 없잖아
그라즈가 쳐들어온 것도 아닌데ㅋㅋㅋ
혼돈 대참모 알레프
오히러 그라즈가 쪼개지니까 외부 걱정없이 내전 스핀 돌아갈걸요 레무리아
별 명분없이 그라즈에 전쟁 외쳐봤자
역으로 결집한 그라즈에 역공맞고 파멸엔딩각아닐까
레무리아 특정상 피지배 세력에게 당근 주는게 불가능해서 강제로 렌에게 그라즈 재통일이 되버리는게 큼
레무리아가 외부의 적으로 결집하려면 적어도 그라즈가 주딱 분탕 없이 황태자파 휘하에 집결해서 아들러 함락 정도는 시켜야했을걸
명분은 중요하다고
아니면 게릴라 30만이 여기저기서 튀어나와
그지경이면 땅 얻어봤자 레무리아 상위진 전력 죽어나가고 지배할 에딜레이드 숫자 부족해서 레무리아 섭종이지
어차피 지금 루트
암만 생각해도 지방행정이랑 자치 보장하는 루트 같긴 해
ㅇㅇ 그래서 난 그 미래 if도 단편적으로 나와서 그렇지 십년쯤 지나면 에딜레이드 인구 역차별 먹고 나이트메어 될거 같음
사실 그라즈 망했는데, 그라즈에 죽은 원한을 푼다고 말이 나오면

내부에서도 "응...?" 이런 반응 나올듯.
칠황 후계를 싹 날려버리려고 한게 망집임
그 시점에서 선전포고감이고 점령전이 아니라 멸망전이면 쳐들어올 가능성은 충분히 있었음
그 망집이 그라즈산 액재료가 아니잖(...)
....망집이랑 그라즈랑 뭔 상관있어?
망집 그거 그라즈가 오히러 국경 열어주서 그라즈 책잡힐거 없는대요
망집은 역으로 레무리아가 그라즈에 머리박을 안건인게
오히려 주딱이 그라즈 체면 깎으면서까지 충돌 피해서 그라즈에서 내부 불만 치솟을 정도였는데
그걸로 레무리아가 대체 왜 화를 내...?
망집으로 내부 개판난걸 외부침공으로 돌리기엔 레무리아 내부가 개판이다
망집은 시간을 달리는 왕녀+테러리스트가 깽판친거잖니
사실 아무래도 좋은 이야기지.

그날 렌 성창 루트를 고른 참치 모두가 도파민을 보고 달렸기에
문제는 그놈들이 슈 룽벨을 이용했기에 슈가 얽허벼렸고 그 문제가 해결 안되는 이상 외부침공으로 돌리기도 어려울건데 슈 룽벨이 죽는걸 막을분이 있으셔서 슈가 어떻게든 되기전엔 애매하지?
망집은 그라즈 관련 전혀 없음.
굳이 말하면 황제가 좋은 기회다 싶어 그라즈 체면 짖밞은 정도
그리고 나는 그 도파민이 있었기에 달릴 의욕이 있었다고~
공녀나 이사장 루트때 친구들 죽어가면 참치들 사기가 확 깍일거 같긴해
요거트 드레이크"제발 공녀 루트으으으으으!!!!!!!!!!!!!!!!!!!!!!!!"
응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