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751 [AA/기타] 솔레스의 초코성운 관측소 ─ 015 (5000)
종료
작성자:솔레스◆e16DDS/uhi
작성일:2025-10-23 (목) 13:28:03
갱신일:2025-11-15 (토) 19:25:11
#0솔레스◆e16DDS/uhi(oLs16MS7fm)2025-10-23 (목) 13:28:03
r‐‐‐‐‐-ミ _____ ノ〉
ノニニニニ\{ニニニニ./
__/___ニニニニニヽ____/
/ ___``~、、_{
(( /ニニニニニ≧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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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ニ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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く‐=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 人 从≠ミ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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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1617살에 구피를 이긴 M&M's ◆M/xMxWkUOW(c2QNgiTNy.)2025-11-11 (화) 10:00:16
【선인(장 아님) 실황】
『서문』
등선 이야기를 시작해 봅시다.
무협 소설에서의 등선이라면,분명 처음에는 어떤 목적지였을 겁니다.
검을 휘두르고,하늘을 노닐고,바위를 부수며 태산보다 높이 치솟은 것을 넘어선 형이상의 경지.
더 이상 물질세계에서 논할 수 없는 순수하며 위대한 무(武)의 극점.
선협이란 장르가 대두되면서 등선이라는 단어의 의미가 이전과는 달라졌다고들 합니다.
사실 장르 내부적인 장치로서 축기기,원영기,합체기와 같은 그러한 경지와 등선이 의미하는 어떤 형이상의 목적지는 완전히 동치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깨달음의 무한한 연장선 어딘가.있을 수 없는 끝으로서의 상징이야말로 등선이었으니,맥락은 비슷하지만 좀 더 나아갔다고 해야 할까요.
허나 이전 등선과 신선이 가지고 있던 이미지가 많이 변용된 것도 사실입니다.
선인이라는 부제가 붙은 이 이야기를 읽기 전,다시 제 머릿속 선인에 대해 떠올려보았습니다.
제게 있어 무협과 선인을 같이 논한다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것은 아무래도 검선 여동빈입니다.
사실,여동빈이라는 인물에 대해서 깊게 안다고는 할 수 없습니다.던 오브 페이트라는 TRPG 룰북의 어검비행으로부터 알게 되었고,전생검신에서 다시 한 번.
그로부터 나무위키에서의 팔선 문서로 이야기가 진전되었을 따름이지요.
하지만 선인의 이야기가 여기에서 끝나지는 않습니다.
제 기억 속 최초의 선인,혹은 도인의 이야기는 아라한 장풍대작전이었거든요.
이제는 희미한 기억입니다만,이외수 작가의 -진짜 어디 산에서 도 닦다 오신 것 같은 풍모의- 모습을 본 것도 그게 처음이었습니다.
그 다음은 무협과는 다소 멀어지지만 역시 영화 전우치겠지요.
현대에서 벌어지는 도사와 요괴의 승부.도사였던 이 안에 숨은 요성과 천방지축의 마지막 각성.
이 영화들에서의 선도는 현재 웹소설에서 정립된 무협의 공식과는 다소 다른 방향의 이야기겠으나,한 가지 공통점이 있다면 스스로 궁구해야 하는 무언가를 부르는 이름일 겁니다.
도(道).
정도,마도,사도.무인이라면 으레 걷는 그 길 끝을 더듬어 이름 붙이기를 등선.
내재된 무언가를 깨달으면서 나아가는 어느 경지.모든 것을 다 벗어던지고 날아올라 다다르는 미답의 영역.
무인이라면 천착할 수 밖에 없는 그 주제를 집요하게 탐구한 이야기는,물론 21세기 반로환동전이지요.
100화 남짓의 요즘 웹소설 치고는 짧은,그러나 분량 이상의 존재감으로 가득찬 그 이야기.
어쩌면,이런 거창한 도 이야기가 아닐지도 모릅니다.
선仙인이 아니라 선善인이 되고자 하는 이야기.
등선보다 더욱 가깝지만,도산검림의 무림에서는 등선으로의 길보다도 더욱 험난할지도 모를 선함에 대한 믿음일지도 모르지요.
제가 이 이야기를 마주한 순간 스쳐지나간 감상은 이러한 것이었습니다.
과연 소년은 선인이 될 수 있을까요?
이제 읽어보면 알 수 있겠지요!
anchor>1597053785>0
늘 미루어왔기에 죄송하기만 한 약속입니다.
그럼,다시 한 번.
시작해 봅시다.
『서문』
등선 이야기를 시작해 봅시다.
무협 소설에서의 등선이라면,분명 처음에는 어떤 목적지였을 겁니다.
검을 휘두르고,하늘을 노닐고,바위를 부수며 태산보다 높이 치솟은 것을 넘어선 형이상의 경지.
더 이상 물질세계에서 논할 수 없는 순수하며 위대한 무(武)의 극점.
선협이란 장르가 대두되면서 등선이라는 단어의 의미가 이전과는 달라졌다고들 합니다.
사실 장르 내부적인 장치로서 축기기,원영기,합체기와 같은 그러한 경지와 등선이 의미하는 어떤 형이상의 목적지는 완전히 동치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깨달음의 무한한 연장선 어딘가.있을 수 없는 끝으로서의 상징이야말로 등선이었으니,맥락은 비슷하지만 좀 더 나아갔다고 해야 할까요.
허나 이전 등선과 신선이 가지고 있던 이미지가 많이 변용된 것도 사실입니다.
선인이라는 부제가 붙은 이 이야기를 읽기 전,다시 제 머릿속 선인에 대해 떠올려보았습니다.
제게 있어 무협과 선인을 같이 논한다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것은 아무래도 검선 여동빈입니다.
사실,여동빈이라는 인물에 대해서 깊게 안다고는 할 수 없습니다.던 오브 페이트라는 TRPG 룰북의 어검비행으로부터 알게 되었고,전생검신에서 다시 한 번.
그로부터 나무위키에서의 팔선 문서로 이야기가 진전되었을 따름이지요.
하지만 선인의 이야기가 여기에서 끝나지는 않습니다.
제 기억 속 최초의 선인,혹은 도인의 이야기는 아라한 장풍대작전이었거든요.
이제는 희미한 기억입니다만,이외수 작가의 -진짜 어디 산에서 도 닦다 오신 것 같은 풍모의- 모습을 본 것도 그게 처음이었습니다.
그 다음은 무협과는 다소 멀어지지만 역시 영화 전우치겠지요.
현대에서 벌어지는 도사와 요괴의 승부.도사였던 이 안에 숨은 요성과 천방지축의 마지막 각성.
이 영화들에서의 선도는 현재 웹소설에서 정립된 무협의 공식과는 다소 다른 방향의 이야기겠으나,한 가지 공통점이 있다면 스스로 궁구해야 하는 무언가를 부르는 이름일 겁니다.
도(道).
정도,마도,사도.무인이라면 으레 걷는 그 길 끝을 더듬어 이름 붙이기를 등선.
내재된 무언가를 깨달으면서 나아가는 어느 경지.모든 것을 다 벗어던지고 날아올라 다다르는 미답의 영역.
무인이라면 천착할 수 밖에 없는 그 주제를 집요하게 탐구한 이야기는,물론 21세기 반로환동전이지요.
100화 남짓의 요즘 웹소설 치고는 짧은,그러나 분량 이상의 존재감으로 가득찬 그 이야기.
어쩌면,이런 거창한 도 이야기가 아닐지도 모릅니다.
선仙인이 아니라 선善인이 되고자 하는 이야기.
등선보다 더욱 가깝지만,도산검림의 무림에서는 등선으로의 길보다도 더욱 험난할지도 모를 선함에 대한 믿음일지도 모르지요.
제가 이 이야기를 마주한 순간 스쳐지나간 감상은 이러한 것이었습니다.
과연 소년은 선인이 될 수 있을까요?
이제 읽어보면 알 수 있겠지요!
anchor>1597053785>0
늘 미루어왔기에 죄송하기만 한 약속입니다.
그럼,다시 한 번.
시작해 봅시다.
#3417메탈맨◆AIxmCqWLPC(6LqzkxgfMe)2025-11-11 (화) 10:00:36

#341817살에 구피를 이긴 M&M's ◆M/xMxWkUOW(c2QNgiTNy.)2025-11-11 (화) 10:01:17
도-모 메탈맨=상!
#3419RASCAL_The_Rabbit◆ZzT9aDieOK(xK0z2NBUSS)2025-11-11 (화) 10:01:37

(구경)
#342017살에 구피를 이긴 M&M's ◆M/xMxWkUOW(c2QNgiTNy.)2025-11-11 (화) 10:06:23
【선인(장 아님) 실황】
anchor>1597053785>7
어 비오는 날 외딴 산장에 찾아온 낯선 이?
이거 다 죽고 한 명만 빠져나가는 추리소설 도입ㅂ
anchor>1597053785>11
개인적으로 이런 명부 연출 하면 페르소나 3이 먼저 떠오르네요!
anchor>1597053785>30
웃는 신선
즉 광희요선 조커
※아닙니다.
anchor>1597053785>34
아니 이거 진짜 클로즈드 서클 무협 밀실 추리물인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anchor>1597053785>50
안분지족이라니 유가의 첩자가…!
※아닙니다
anchor>1597053785>62
머릿 속 심마가 그려낸 형상인가 진짜 아는 사람인가?
anchor>1597053785>72
어머나 독특한 연출.
성새전 때 참고해야만...
anchor>1597053785>87
잘생겼구나!
하긴 탈탈이 미소년이죠!
anchor>1597053785>122
아니 진짜 추리물 스타트잖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anchor>1597053785>7
어 비오는 날 외딴 산장에 찾아온 낯선 이?
이거 다 죽고 한 명만 빠져나가는 추리소설 도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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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이런 명부 연출 하면 페르소나 3이 먼저 떠오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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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는 신선
즉 광희요선 조커
※아닙니다.
anchor>1597053785>34
아니 이거 진짜 클로즈드 서클 무협 밀실 추리물인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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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분지족이라니 유가의 첩자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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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릿 속 심마가 그려낸 형상인가 진짜 아는 사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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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나 독특한 연출.
성새전 때 참고해야만...
anchor>1597053785>87
잘생겼구나!
하긴 탈탈이 미소년이죠!
anchor>1597053785>122
아니 진짜 추리물 스타트잖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42117살에 구피를 이긴 M&M's ◆M/xMxWkUOW(c2QNgiTNy.)2025-11-11 (화) 10:28:46
anchor>1597053785>123
멋진 타이틀 콜…!
청면옥이었으면 냉면집 드립을 칠 수 있었겠지만 그것마저 완벽하는 달인의 짓수!
anchor>1597053785>136
점점 인상이 내 머릿속의 홈즈(가끔 모리어티임) 같은 느낌으롴ㅋㅋㅋㅋㅋㅋㅋ
anchor>1597053785>172
검시관!
사천당문 쪽 할머니? 아니면 동창?
anchor>1597053785>189-191
어라 이거 모 디지몬 스레에서 많이 보던 다이스인ㄷ
anchor>1597053785>206
아무리 강호가 도산검림이라지만 갑자기 보면 좀 놀라죸ㅋㅋㅋㅋㅋㅋㅋㅋ
anchor>1597053785>223
소설가? 화가?
설마 무공 창안하던 사람이라서 이거 사인이 급성 대주천 중독으로 인한 자연사는 아니겠ㅈ
anchor>1597053785>240
맙소사 무림인이 너무 많아
anchor>1597053785>244
어라 이 구분대로면 이 친구 혹시 체소 일류…?
anchor>1597053785>251
이럴 때는 역시 각오하곤 있어도 좀 슬프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완 자를 향해 도착하신 당신께 치어스.
anchor>1597053785>271
진법의 복선인가
anchor>1597053785>285
역시 심마 과인가?
anchor>1597053785>286
뭣 근방에 금줄이 쳐져 있고 아기가
※아닙니다
anchor>1597053785>312
하오문 지부라거나?
anchor>1597053785>319
이걸 ‘싫다’라고 표현하는 시점에서 무위 고강설이 점점
anchor>1597053785>331
시체를 수급해서 강시를 만드는 조직으로 범인은 산륜?
소선 마음에 들어하는 건 강시 소체로서
※아닙니다
anchor>1597053785>351
어머나 흰글씨
나히다가 커서 에키드나가 된 건가?
멋진 타이틀 콜…!
청면옥이었으면 냉면집 드립을 칠 수 있었겠지만 그것마저 완벽하는 달인의 짓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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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인상이 내 머릿속의 홈즈(가끔 모리어티임) 같은 느낌으롴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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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시관!
사천당문 쪽 할머니? 아니면 동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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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라 이거 모 디지몬 스레에서 많이 보던 다이스인ㄷ
anchor>1597053785>206
아무리 강호가 도산검림이라지만 갑자기 보면 좀 놀라죸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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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 화가?
설마 무공 창안하던 사람이라서 이거 사인이 급성 대주천 중독으로 인한 자연사는 아니겠ㅈ
anchor>1597053785>240
맙소사 무림인이 너무 많아
anchor>1597053785>244
어라 이 구분대로면 이 친구 혹시 체소 일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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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때는 역시 각오하곤 있어도 좀 슬프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완 자를 향해 도착하신 당신께 치어스.
anchor>1597053785>271
진법의 복선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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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심마 과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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뭣 근방에 금줄이 쳐져 있고 아기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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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오문 지부라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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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싫다’라고 표현하는 시점에서 무위 고강설이 점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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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체를 수급해서 강시를 만드는 조직으로 범인은 산륜?
소선 마음에 들어하는 건 강시 소체로서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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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나 흰글씨
나히다가 커서 에키드나가 된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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