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814 【잡담】스라카 재활시설 53 (5000)
종료
작성자:스라카◆fi9DQfJQs6
작성일:2025-10-26 (일) 16:07:57
갱신일:2025-11-07 (금) 05:10:48
#0스라카◆fi9DQfJQs6(aiL9JO8jD2)2025-10-26 (일) 16:07:57
#4747익명의 참치 씨(hGv54gXHTe)2025-11-07 (금) 04:33:09
아브락시아: 당신께선 베르디그리스를 요구하셨습니다. 초라한 전리품이었죠. 겨우 유아기에서 벗어난 도시입니다. 대신 저는 당신께 피닉시움을 바쳤습니다. 당신께선 제게 필멸자의 영지를 황폐화하라고 하셨습니다. 저는 신수의 성소에 불을 질렀습니다.
아카온: 그런 생물들의 본질은 불타는 것이다.
아브락시아: 이런 식으론 아닙니다!
아브락시아의 분노에 자극받은 신수 우르-피닉스가 아브락시아의 내면에서 죽고 다시 태어나려 하자, 아카온이 지금은 아니라는 말 한마디로 억누름
뜬금없는 말에 당황하던 아브락시아는 자신에게 한 말이 아니란 걸 깨닫고 겨우 진정함
아카온: 그런 생물들의 본질은 불타는 것이다.
아브락시아: 이런 식으론 아닙니다!
아브락시아의 분노에 자극받은 신수 우르-피닉스가 아브락시아의 내면에서 죽고 다시 태어나려 하자, 아카온이 지금은 아니라는 말 한마디로 억누름
뜬금없는 말에 당황하던 아브락시아는 자신에게 한 말이 아니란 걸 깨닫고 겨우 진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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