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38 【잡담】스라카 재활시설 54 (5000)
종료
작성자:스라카◆fi9DQfJQs6
작성일:2025-11-07 (금) 04:36:38
갱신일:2025-11-20 (목) 05:10:48
#0스라카◆fi9DQfJQs6(J3OAt42uoe)2025-11-07 (금) 04:36:38
#971익명의 참치 씨(Vyr1rT3396)2025-11-10 (월) 05:55:28
포스트린의 감옥 한 면이 투명해졌다. 그의 눈앞에 끝없는 수정 동굴의 미로가 펼쳐졌다. 그곳은 젠취의 데몬 하수인들로 가득 차 있었다.
그들은 미로를 메우며, 카오스 렐름을 넘어, 필멸의 렐름을 넘어, 셀 수 없는 영겁의 차원들까지 퍼져나가고 있었다.
이중에 40k도 있겠군요
그들은 미로를 메우며, 카오스 렐름을 넘어, 필멸의 렐름을 넘어, 셀 수 없는 영겁의 차원들까지 퍼져나가고 있었다.
이중에 40k도 있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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