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잡담판/
신생 약속 잡담판 17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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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13신생 약속 잡담판 17번종료

작성자 모브◆DfyQ3SSZKe작성일 2025-11-09 (일) 17:43:20갱신일 2025-12-02 (화) 13:56:54
캐릭터 해석의 차이는 어디에나 있다
그 2차의 핵심은 캣파이트 개꿀맛wwwww이니까 사소(?)한건 상관 없는거야
응응 의견을 들어줘서 고마워

캐릭터해석 UFC는 두려워서
묘사로 보면 속내를 터놓은 것도 아니고 억지로 참고 있던 거 그냥 울라고 부채질한 정도라서 미묘하긴 한데
어차피 제국제일검이 되면 그 정도의 허니트랩은 귀여운 수준으로 날아들 거라고 ㅋㅋㅋㅋ
실패하면 모가지 따일 것 같은 녀석한테 허니트랩

스파이는 용감하군
알가가 허니트랩...당한 적 있었던거 같은데
렌한테 당하고 있어(?)
트랩은 많이 밟았는데 허니트랩은 있었나
그 누구였는지는 기억 안나는데 알가 칭찬해주고, 다이스로 판정 여러번 하고 그랬었던거 같은데
허니트랩 까지는 아니고 띄워주기(?)였나
그런가

회장님은 허니트랩이었구나
미인계는 원래 실패하면 죽을 각오로 시전하는 거라서
젠가한테도 청혼장을 던져대는 게 네임드의 욕망인데 알가놈 정도면 뭐...
허니트랩?

알레프 1학년 생활을 다시 보고 오자 참치들
그리고 알가놈을 꼬시는데 있어서 최대 난제는 경쟁자가 이터널 미소녀 여제님이라는 거라고 ㅋㅋㅋㅋㅋ
슈텔의 허니트랩으로 수라가 된거구나 알레프...(날조)
메이드 동거, 치녀 복장 지인들과 친해짐, 여자학생들과 데이트 러시

역으로 너무 여자에 익숙해진 타입이야
아 기억났다 카즈마한테 화술 배웠던 의뢰에서
샤를이었나? 걔가 알레프랑 커뮤할때 대단하다고 띄워주고 그랬던거 있었음
2학년이었던가? 그때가
1학년에서 2학년 넘어가는 겨울방학 숙제때였음
그거는 말빨 띄워주기로 휙휙 넘어가기 체크였고
그 소지로 첨 나왔을 때였는데 학년이 기억안나네
레무리아 시즌 복귀 후에 오라토리오 수업에서 만났던가
아니 너서리 수업
오라토리오는.. 죽었어!
알레프 방학숙제 2학년 이후로는 제대로 한적 없음 ㅋㅋㅋㅋㅋㅋㅋ
마지막 방학숙제가 레무리아 다녀와서 공녀 의뢰로 좀비가 된 선배 추적이었고
어차피 그라즈헤임이 멸망하는데 방학숙제가 무슨 소용이냐굿~
어허 이사장님을 지지함으로서 다소의 혜택을 정당하게 얻었을 뿐이라고
등골을 빼먹고 통수치고 토벌해서 나라를 빼앗긴 했지만 어쨌든 지지했다고 이사장님 5252
처음부터 끝까지 비즈니스 관계였을 뿐이야
그래도 시킨 일은 끝가지 다 했어!
원래 받은 댓가만큼 확실하게 일하는게 비즈니스 관계니까 그게 맞아 (?
받은 보상만큼은 일했다 아마
그라즈헤임을 수고비로 받아가는 건 아무리 그래도 아니라고 생각해 ㅋㅋㅋㅋㅋ
그리고 요거트 드레이크 같은 내전을 외부에서 바라보는 2차를 보면서 느끼는건데
외부에서 보기에는 삼두파벌 쟤들 왜 저러지? 하거나

이래저래 삼두파벌의 행보에 태클을 걸고 싶어지는 건 납득할 수 있지만
애초에 그냥 뒷일 생각안하고, 렌이 성창들고, 황제되고, 나라 건국해보자 끼요오옷! 하는 마음으로 시작한거라

외부에서 뭐라고 얘기하던 아무래도 좋은가 싶어지는 느낌은 있어
알가놈이 외부 시선을 신경쓰는 타입이 아니니
참치들도 그렇고
신경은 쓰는데 아마 우선순위가 루드거보다 뒤일걸
허나 너무 신경 안쓰면 나라가 터진다
외부랄까 사람들 자체를 너무 신경 안써서 터진게 호족파 9할 이탈이니
애초에 반역 자체가 상황이 개판으로 돌아가니 해보자고 시전한 급조계획이라 내부에서도 행보를 이해 못 하는 상황이었음
근데 그걸 아무 정보도 없는 상황에서 외부인이 눈치채는 게 더 이상해
방학숙제를 한다는 점에서 신경은 쓰고 있어
다만, 외부에서 평가내리는 것에 대해서는 그런갑다 할뿐
교수님 추가제출 오케이 받은 대학생이냐고
그리고 솔직히 호족파가 이타치하기 전까지 참치들은 마인전이 메인이었고 건국은 서브 퀘스트 감각이었다고 ㅋㅋㅋㅋ
까놓고, 라스트 커뮤에 파벌관리까지 넣은거보면

충분히 최선이라고 생각함
사실 파벌관리보다 황철 킵한게 든든해
이왕이면, 0.5장에서 그레이트 게임으로 이 판세를 굳히고 싶기는 하지만

이 부분은 너무 미래의 이야기고
사실 공녀도 킵해서 듀얼코어로 굴리고 싶었다
딱 2자리만 비었으니까 말이지
2인용 구조선의 슬픔
최근에 정주행하면서 느낀건데 알가놈 시점에서 외부 시점이 안보이다 보니까 외부 인식이라는거에 무감각해지는게 있는듯

나도 원래는 아무 생각없었는데 렌루리 욕먹고 호족파 터지는거보고 식겁했음
사실 공녀는 여러가지 의미로 적대적 정치관계가 될법하고. 우리 파벌이 폭주 못하게 견제구 날리는
알가가 욕먹음<=그럴 수 있음
루리렌이 욕먹음<=당장 파벌커뮤 눌러야함
그래서
우리 파벌은 사실 외부에서 보면 폭주하는 군벌로 보이니까

나라면 할 수 잇다! 계통의(요거트 드레이크의 시선)
알가가 저번에 공녀한테 고개 숙인거

호족파 9할이 나가고 에리카가 자기 상처 보이니까

그제서야 자기 선택이 얼마나 심각한건지 깨닫고

뭐라도 수습하기 위해서 나선거라는 생각이 들어.
알가 팔이 날아감 <= 담담함, 다들 팔 날아간걸로 드립치고있음

프링 다리가 날아감 <=초비상, 다들 비명지르고 있음
그런데 실상은 씨발 우리끼리 살려고했는데 왜 사방에서 난리야. 아무도 못미더워서 판 뒤집자 파벌이었는데 ㅋㅋㅋㅋㅋㅋ
외부 거의 신경 안쓰는 애조차 피부로 느낄 정도로 사태가 심각하게 돌아가니

공녀한테 고개 숙이면서 뭐라도 하던거지.
요거트 및 지방 유지들"공녀를 왜 못믿어!!!"
고개 한번 숙인거로 파벌관리가 원활해질 정도면 어떤 삶을 살아왔던걸까...
세상이 망하든 말든 우리끼리만 잘먹고 잘사면 그만임 마인드면 딱히 상관없었지
근데 일단 반역하겠다고 한 시점에서는 좋은 선택이 아니었을 뿐이었다
그런데 이사장하고 싸울때 같이 싸우는 애들 거의 없다는거 보고서 느낀거지만

공녀와 협력하는 지방 유지는 있을듯하지만, 이사장은 없거나 전부 이탈한걸로 보이지?
알가는 진짜 전부 떨어지고 나서야 외양간 고치는 타입이 된건

사실 알가도 여유가 없다는 생각이 들어

이 내전의 실상이 마왕이 만든 판이란걸 알고 자기는 눈 앞에 사람들만 구하고 신경쓰느라 주변인들이 왜 힘든지 보질 못한 느낌이지
솔직히 공녀 죽는것도 작품 내에서 보면 나쁘지 않을걸.
메타적으로야 공녀 살리면 루리렌한테 계속 협력할거 알지만 작품 내에서는 공녀가 통수치면 나라 공중분해라서. 황태자파며 군단이며 죄다 공녀가 장악중인데 이럼 헤이워드 제국이 아니라 로마노프 막부지
모두를 신경쓰는 길은 회장 길인데 거기는 포기해서 그런 것도 있을듯
어쨋든 공녀는 그라즈헤임 유지시킨다고 막 뛰니까

지방 유지들 입장에서는 공녀한테 협조했을듯 싶고.

그래서 나온 지방 유지 중 한명이 요거트 드레이크.

공녀 폭발하니까 비명지르면서 2황자라도 조지러 같이 가는거고.
1군단에서 이탈자가 나올 정도니까 이사장 상태가 이상하다는 건 바보가 아닌 이상 모를 수가 없지
젠가전에서 동원된 것도 1군단 빼면 죄다 정규군이었고
사실 황태자 이사장 루리 3파벌 중에서

마왕의 진실에 근접한건 우리 파벌이엇으니까.....이사장은 꼭두각시에 공녀는 정보부족으로 상대방(선제와 호무라)을 예측하는데 실패햇고
이사장 밑에있던 하루키요 유마 다 탈주한거같지?
이사장은 타냐 말하는거만 봐도
황태자 암살 후 빠져나간 사람도 있을거고
세뇌? 당하는동안 아무것도 안해서 주변 사람들은 이상하다는거 알아챘을거고
anctalk>8113>1966 선제랑 호무라는 마왕의서랑 전마인이 협조중인 우리도 예상못했으니
다른 거 다 집어치우고 내전 다 끝날 때까지 아무것도 안한 시점에서 렌보다 못하다고 자미엘한테 디스받을 정도니까
공녀에게 필요한건 정보라고 생각했어요.

판을 뒤집겠다고 성유물을 드링킹 햇는데 그것 자체가 함정카드였으니까..

살아남은게 단 한번도 영혼 흡수하지 않는 비건마인 렌뿐이니
뭐 렌도 알고 비건짓한건 아니니까
공녀는 그냥.... 재수 존나게 없었던거지
솔직히 우리가 안 정보를 공녀가 쥐엇으면 공녀정도의 능력자라면 선제와 호무라에 대한것도 유추가 가능햇을것 같다
호무라는 몰라도 선제 목표가 그라즈 부수기라는건 루리도 알아차렸으니
아무런 정보도 없는 상황에서 호무라까지 도달한 공녀가 괴물이지
근데 섬먹기랑 호무라랑 분탕이 삼중동맹을 맺고 있을 거라는 건 참치들도 예상 못했다고 ㅋㅋㅋㅋㅋㅋ
근데 호무라 예측할 건덕지가 있나? 호무라가 모든것의 흑막이다 보다는 호무라도 얼떨결에 부활해서 숙주 침식중일것이다가 정배 아냐?
이게 이렇게 연결될줄은 누가 알았겠냐고
크아악 섬실종-볼셰비키의 배후중상이란
공녀에게 필요한 정보가 잇었으면? 아마 이 사태에서도 살아남아서 우릴 도울것 같앗으니

우리팀에 합류한 시점에선 부상도 잇고, 이미 상당수의 혼흡까지 한데다가, 최종결전이 눈 앞이라서 여유조차 없었다
그나저나 좀 고민되는군.
주인공 행적 말하려니까

어차피 2차에서 하면서 좀 언급할텐데

미리 언급하면 재미없어지는거 아닌가 싶어서.
아예 내전편 다 끝난 다음에 연재하는건?
모브가 평가한거 보니까. '선우공작' 해야할 부분이 있다고 한거 보니까
진짜 순수하게 이 사태를 혼자 수습하려면 건국제 정도는 들고와야 하지 않을까?
최근 전개 2차는 아무래도 융융되기 쉬우니까 쓰기 힘들지
사실 요거트 드레이크는 여기에서 마무리짓는게 좋지 않을까? 싶은 감은 있어.
그런데 이게
이 시기니까 써야겠다는 생각도 있었어.
그런가요?
그라즈를 유지시킬거라는 믿음을 받았던 공녀가 무너지고

전국시대 개막을 예상해서 강제로 군벌로 전환되어야 하는 시기니까.
어.. 추가로 더 쓸 부분이 있다는건가?
사람들의 불안이 폭발하고, 그걸 수습하고, 마수에 자체적으로 대응하고...
진짜 전쟁이라는걸 슬슬 실감하게 되는 시기니까 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