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잡담판/
신생 약속 잡담판 17번
5000
0

#8113신생 약속 잡담판 17번종료

작성자 모브◆DfyQ3SSZKe작성일 2025-11-09 (일) 17:43:20갱신일 2025-12-02 (화) 13:56:54
슈텔 하나만 보고 세네리오 때려눕히고 빅토리카 때려눕히고 스텔라 때려눕히고
뒷처리 하는 사람의 평가니까 저럴만하지
차마 슈텔을 원망 못해서 알레프 어그로가 끌린 경우인것도 같지만
>>2502 이 평가는 무수히 반복된다는게 신기해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슈텔 에베르바인과 그의 기사 알레프야말로 레무리아가 향해야 할 올바른 길이다   |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근데 진짜 이걸 말하는 레무리아인은 뭐냐.
보자마자 미쳤음? 이라는 생각부터 떠오르던데.
뭐 망집만 아니었어도 좀 무난하게 넘어갈 수 있었을지도 모르지만

망집 터지면서 에딜레이드 / 비 에딜레이드 간의 갈등이 터져버렸으니
슈텔 본인부터가 미친짓이라고 한 시점에서 변명의 여지가 없어 칠황결전은
대강 에딜레이드랑 비에딜레이드랑 제대로 융화 되어보자는 의견이면 나올만하지않아?
슈텔 에베르바인과 그의 기사 알레프야말로 레무리아가 향해야 할 올바른 길이다

순화 표현 : 에딜레이드와 비 에딜레이드가 서로 지지하고 함께 걷는 것이야말로 레무리아가 향해야 할 올바른 길이다
다 자기가 아는 만큼만 알고 자기가 비난할 수 있을만큼만 비난하는거지
알레프가 정치력이 0인지라.
역으로 레무리아에서 병크 크게 터뜨리지 않았을걸?
정확히는 못한거지만, 기사로서 역할은 잘했지
행동 자체의 병크 빼면은 잘해냈었지

행동 자체가 그런건 슈텔 목적 자체가 그래서 어쩔 수 없는거였고
혼자 터트린 병크는 없었지만 슈텔이랑 같이 터트린 병크가 너무 큰거야
슈텔이 급발진한 건 못 막은 게 잘못이다 이러면 어쩔 수 없긴 한데 그거 빼곤 대외적으로 흠잡힐 만한 짓은 안 저질렀으니까
적어도 공적인 자리에선 얌전했다고
이야기 전개상 필요했으니 쩔수없지
참치 시점으로는 고이고 고여서 터진거라고 보는데.
알레프 없었어도 아인낫슈 건 있었으면 폭발햇을테고
아인낫슈까지 알레프 엮는건 분풀이에 가깝고
고깝게 보는 시선은 어쩔수없어
고깝게 보는 거야 당연하지.
그라즈 내전 초반에 슈텔이 여기도 🐕판이라 한거 보면 뭐가 터진거 같기는한데
사실 레무리아는 알레프에게 감사해야하지 않을까?
무려 2학년때 레무리아 에피소드 빨리 개방해줘서 내전 위험 정도의 타격으로 끝났다고
칠황결전 뒤치다거리를 했으면 그야 알가놈을 씹어도 무죄긴 하지만 ㅋㅋㅋ
3,4학년에 에피소드 진행한 천해랑 그라즈헤임 꼴 보라고
그건 너무 메타 시점이잖앜ㅋㅋㅋ
마 레무리아 에피소드가 후반기였으면 니네 내전 터졌다(뻔뻔)
레무리아는 무사하다
하지만 그라즈 꼬라지를 본 모가옹의 위통은 죽어나간다
불쌍하오 모가옹
마왕 대결전이 레무리아에서 안터진걸 다행으로 생각해라

거기서 터졌으면 마나카까지 합쳐서 마왕 3종 세트였어
황철과 마왕이랑 최악의 재회를 할 예정이 될지도 모를 모가옹에게 X를 눌러주자
모가옹 그라즈헤임 건 알게되면 바로 트라우마 스위치 눌려서 날라오고 싶지만 레무리아도 개판이라 못가서 뒷목잡고 쓰러질라하는게 보인다.
오디오 소문은 못 들을 리가 없으니까 마왕 어쩌고 하는 소식을 들은 순간 고혈압으로 쓰러질 거라 확신해
다들 모여아우우어어어엉
본편 시작아다아아아아아아ㅏ아앙
끼요오오오옷
끼요옷
생각해보니 저 반의 크리떠서 나온거였는데 크리 아니었다면 이미 탈락이었으려나?
확정 패배라기보다는 제타는 뭔가 알고 있다는거고...
제타도 ㄹㅇ 복잡한 심정인가
알레프의 본명?
아니면 알레스카의 본명?
뭘까
지금 제타는 마왕이 되었으니까 의무에 따른다는 느낌이 강한데
알레스카 본명이겠지 알가가 자기 이름 잊을리가
오히러 알레스카 이름이 지워지고 있으니까 알레스카 이름 아님?
지금 알레프도 보기에는 마왕에게 패배했으니까
더더욱 알레스카의 이름이 사라지는 속도가 빨리질것 같기는 한데
무슨 이름인지 콕 찝어서 알려줘야 하지 않았을까 책받침쿤!!
라면받침이야 ㅋㅋㅋㅋ
그냥 알레스카 본인 의지로 가즈야 했으면 씁 어쩔 수 없지 할거 같은대
코우메 필터로 좀 강제 조작 되는거라 이건 좀 하는거 같아 제타
마왕의 충실한 부하로써 조종당하는건 좀 이런거기는 할듯
일단 반의는 그대로 유지중인것 같은데 알레스카가 시전한거라 오디오쪽에서는 반응을 못한듯
제타가 마지막에 조언 주는 거 봐선 마왕의 서로서의 본질적인 문제로 따르고는 있지만. 이 상황 유쾌하진 않은가 봐
마왕 질은 열심히 따르긴 한것 같은데
마왕으로서 주도권 문제인가
지금의 마왕은 그 뭐냐 빙의 당한 세오덴(?)
알레스카가 꼭두각시라서 그런거 아닐까?
조종당하는 마왕이 과연 마왕인가
마왕 질은 세계멸망해도 얌전히 따랐는데
마왕 오디오는 씁- 이러는거 보면 그럴지도
근데 여차저차 알레레가 복귀해도 기억이 그대로면 알레레를 기억하는 건 추론으로 도달할 가능성이 있는 루리랑 바깥의 존재라 혹시?거릴 아스카 같은 예외를 빼면 진짜 알레프만 남는 건가?
온 세상이 나를 잊어도, 나를 기억해 주는 단 한사람

크....알레레 눈에서 빛이 사라져도 무죄다 이건
일주일만에 60퍼센트가 날아갔으니...
마인들이 마옹강림하니 제물로서 대부분이 소멸이라

초기에 메샤가 아닌 제타를 가져오는 루트 혹은 다 포기하고 메사+제타 루트였음 어떻게 진행이 됬으려나

희망차게 본다면, 마왕의 지분을 가져버린 알레프라 마왕강림을 위해서 죽여야 할 목표?

알레레에 쏟은 커뮤라던가를 보면 너서리로 묶거나 하지 않는 이상 대게는 제타가 헤으응 마왕님하며 넘어갈 거 같긴한데
일단 어느 세계선이든 알레레 커뮤를 4차까지 끌고 간다는 것도 확신을 못 할 것이니까
엘 지하드 쿼드러플은 이론상으로만 가능했는데 벌써 볼줄은
근데 이러면 렌 혼자 선제+호무라를 상대해야하는거임?
루리가 보낸 지원군이 알가가 워프 당한 거의 직후에 도착했데
이번은 어느쪽이건 한번 후퇴 패배이벤트같다
한번 후퇴하는
마왕한테 패배 이벤트는 국룰이지
비행청소년이 된 알레스카한테 얻어맞았다.

2칸 후퇴
알가놈이 진상 파헤치기라면 렌은 대외적인 명분작 전투려나
아마 1황자파와 호족파 최정예가 파견되었을듯
호족파는 빅토만 남았고 1황자파는 바게스트일려나.

군단은 몰겠다. 거기는 일단 군대로 때려서 강한건데 군대를 당장 급파될지는 모르겠음
긴급지원이라서 소수정예겠지만 누가 올라나
아 네로일지도
리그자리오라서 정보 물질화랑 서번트 역소환이랑 소환을 응용하면 유사 공간이동은 가능할테고
종종 나왔던 이야기인데 건국 루트가 되면서 악연+재림 루트가 합쳐진 느낌이 강하다
왜냐하면 참치들이 건국 루트가 눈에 보이자 말자

다른 파벌과 연락을 끊었거든..
3스테이지 보정 말고도 참치들이 뚝심있게 밀어붙인 덕분에 이런 느낌이 된거라고 봐
모브도 커뮤 2순위라 보정 많이 줬었다고 했으니
커뮤만이 모든 것을 능가한다...!
anchor>7918>152
anchor>7918>163

그나저나 이번이 두번째라고

이미 벌써 대책을 떠오르네
anchor>7918>191

알레프도 소문에 영향받는 건가?

전 하이랭커 1위를 무찌른 정체불명의 로어술사로서?
딱히 그런 보정은 아니고, 알레스카 술식 백도어 뚫린 상태에 흑뢰쓰려고 마소 차징중에 간섭한거라

유사 기사 계약마냥 마소쪽쪽엘지하드다중첩이 가능하다는 의미아니었을까
생명수로 서가 오버클럭해서 가능했던거 아닐까
마왕 능력을 본인이 이용해서 존나 센듯한
anchor>7917>746
anchor>7917>786

허구헌날 금과 부딪쳐서 싸움 경험들

이젠 출력의 기준이 금이야 ㅋㅋ
파벌과 연락을 끊기보단 우리 파벌도 후반까지 안하고 연애사업만 한셈이고...
연애사업이라니 제국 수뇌부들과 호감작 한거야
>>2584 외부 파벌말하는거야. 공녀나 이사장
호무라 말로는 전성기 육체 준거 외에는 버프는 살짝이라는데 본신 재능으로 금 출력은 뭐냐고 선제
그리고 악몽어장에서 드러난 모든 파벌에 투자하고 망해서 회수도 못한 아말감
뭐더라. 루트에 따라서는 봉건제 영주 비스무리한 것도 있었는데
결국 제안 다 씹고, 건국 루트에 들어선 덕분에

나라 하나는 제대로 얻을 예정인거지
호무라 기준 버프 살짝이 우리 생각과 다를지도 모르니까
아마 공녀 협력루트가 각자 영역 다스리는 대신에 영토 최대 1/2를 확보 가능한거였을걸
고점을 낮추고 저점을 올리기 vs 저점이 없는 대신 고점도 없애기
근대 혼돈의 서 제타를 만든게 솔로몬이 아니라 게티아라는 떡밥이 단절에 있어서인가 예전부터 뭔가 혼돈의 서 술식 말투가 솔로몬이 아니라 게티아가 쓰는거 같다
왕이 말하는게 아니라 왕 아래 사람이 왕에게 말하는거 같은 말투야 묘하게
플라우로스-그 어떤 이적도 그대의 방해가 되지 않게 하겠나이다
모락스-그대에게 예복을 바치는 영광을 허하소서
포르네우스-그대의 앞에서 삿되고 뒤틀린 말을 쳐내리라
스토라스-그대의 걸음을 멈추게 할 자 없으니
푸르푸르-오직 당신의 옥음만이 울려퍼지기를
마르코시어스-그대 앞에 선 모든 장애물을 부수겠나이다
바알-그대에게 닿을 수 있는 것은 오직 나의 번개 뿐

술식 주체가 신하들 이름이라 그런지 아니면 다른 이유가 있어서인지 모아보니 죄다 신하가 왕에게 말하는 느낌이 강하다 혼돈의 서 술식
바알만 왕을 공격하는 느낌인데
동무리아에서 바알이 엘리시온 통일에 마지막까지 저항한 나라라고 역사 수업에서 언급되었음.
저거 다 모티브 있는 거 아닐가?
흑뢰도 쓰던 친구가 있었다고 하더라고 ㅇㅇ
마왕의 서에 있던 술식들 원본들 다 있던게 아닐까 하는 생각
알레프는 한동안 리타이어고 렌도 부상 입었으니 지원와도 히사&소지로가 온게 아닌이상 이기지는 못할텐데
앞으로 어떤식으로 전개될까
한동안 ㄴㄴ
포션 먹고 상대할 방법 찾을때까지 ㅇㅇ

저정도는 부상 축에도 못낌
천해부터 정말 몸이 안상하는 날이 없구나 알레프
하지만 어쩌겠니 참치들이 보기엔 네 팔이 날아가는것보다 알레스카랑 렌 손가락이 베이는게 더 중대사항이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