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잡담판/
신생 약속 잡담판 17번
5000
0

#8113신생 약속 잡담판 17번종료

작성자 모브◆DfyQ3SSZKe작성일 2025-11-09 (일) 17:43:20갱신일 2025-12-02 (화) 13:56:54
원래 흑화한 동료한테 패배이벤트는 국룰이지
>>3493 관찰은 잘해도 막상 당사자가 되면 어버버하는 친구들 많다
이 지독한 내전의 모든 원흉인 선제와 그라즈를 부수고 황제펀치가 되어줘. 렌
>>3491 군단 하나따리로 막아지는건 주변에 소국들이나 통용되는거고 규모가 좀 크다 싶으면 의미없을걸
4대세력이면 말할것도 없고
군단들을 많이 먹으면 좋긴 할텐데
그게 쉬울지가 문제지..
그 군단 하나를 "따리"로 취급하는건 다른 4대 세력정도인데 걔네도 각자 개판이라
군단 하나로도 3세계급 소국 입장에서는 재앙임.
마왕소문은 그라즈 밖으로 잘 안나가게 호무라가 조치하지 않을까? 그라즈야 오디오에대한 증오도 넘치고 인구수도 많은데 내전으로 역량 다 갉아먹었지만 타국은 아니니까. 타국 개입은 그라즈 다 잡아먹은 다음일지도
원래 참치는 객관화를 잘 못해
지금 내전 파워인플레가 미쳐돌아가서 체감하기 힘들지만 공녀전이랑 젠가전에 투입된 전력이면 4대세력도 전면전을 감수해야 할 수준이야
그라즈 밖으로 소문이 퍼지는게 세상을 더 혼란하게 만든다면 퍼졌을거고 아니라면 안퍼졌을거야
그런 능력이니까 말이지
마왕 소문이 어떻게 나야 마왕측에 유리할런지는 잘 모르겠넹
2군단만해도 이제르론을 공략하는 동시에 아들러 가뿐하게 막았다구
진짜 온 세계에 마왕 소문 내면 강자들 전부 집결할 것 같은데
호무라 능력이면 뭔가 좀 방해가 있을것 같고
그만큼 마왕으로서의 힘이 더더욱 강해질테니까

지금 잡는게 최선이지
대충 시민들한테는 불안한 소문으로 퍼져나가서 마왕의 힘은 버프받는데 왠지 그거에 관한 보고서가 지연되거나 누락되거나 해서 상층부나 강자가 선제 대응하지는 못하게 되는

그런 느낌 아닐까
아들러는 뭔가 거창한 선전포고 같은게 있었는데 그대로 막히고 끝난게 역시 체급차이는 어쩔수없다
아들러 막아낸게 어느 시점이더라...
일단 지금으로서는 알레프 전력으로 흑뢰 한번 막아내는게 한계로군...
유우키 잡으러 갔다가 실패햇으 때도 아들러랑 싸우고 잇긴 햇지.
그 이후 적당히 두들겨 패서 막은거 같음 아들러
아마 유우키라는 변수 없으면 무난하게 두들겨 잡는 수준이었는듯
anctalk>8113>3513
장기 휴재 직전에 아들러가 아무것도 못하고 막혔다 언급됨
4군단장 썰리고 아들러가 재침공각 보는중
유우키 안회수 했으면 유우키가 어느순간 아들러에 붙어서 국경지대가 열렸나
[395] 모브<b>◆UBI13QpjGY</b> (VyQVaLPwqY)
2023-10-01T15:53:41.000Z

/ ィ   /     /           \    ヽ
. (l  ./      /        i      ヽ     \
ヽ、 .i      / /N/        lヾ /\.  V      '.,
  i       ,' ./ {       マム     ヽ  V   }\}   쓸데없이 체취관리가 완벽해서 더 기분나쁘니까 다가오지마, 가 아니라.
  l i    i {.  '.,.     マム    /V .}   i     
  i l   ',. ', i   }\ ',.   V ヽ /  .V }   l      그, 사장님?
 ,'  ',   ',     }≧= = - }ト ヾィチ斧 V!         
. l   ',   ヽ   /芹爺芸ヾ、リ   乂ツ  !   .}      이제 내전도 끝나고 황자들의 다툼도 끝난데다, 아들러인지 뭔지도 거의 제압되었다는데.
. i   ヽ   \ \. 乂ツ             .l N /     
. l      \}   >=-      ヽ     ハ/ i/       슬슬 추후를 고민해야하지 않나요?
근데 여기서 황태자암살-내전 연타가 터져서 어떻게 됐는지 몰?루
렌 커뮤때 한번 나온거 같은대 잠시..
아들러의 침공 조짐? 이런거 보면 그라즈가 본격적으로 개판 되가니 다시 한번 슬금 슬금 오는듯
끈기 있구나 아들러
내부 상황이 상황이라 적당히 쫒아만 냈을테니까 전력 보존이 된듯
아들러 말고도 근처에 소국들 군침 흘리고 있을거야
전부 여동생 황제님 발아래 두어야만
*1 「랜드솔」 *2 「북상국」 *3 「그라세스타」 *4 「로마노프」 *5 「아들러」 *6 「베르토」

참아 내안의 확장주의자
"헤이워드 제국의 확장주의적 행보"
5~6년차때 레무리아 진짜 맛이가면 비 레무리아 국가들끼리 모여서 신성그라즈제국 같은거라도 만들지 않을까 싶기도
3번은 침략하지도 않고 침략 당하지도 않음.
그 마물 넘쳐 흐른다는 특성 때문에 침략할 메리트가 전무하고, 이거 유기하고 침략가능할 정도로 여유 있을 거 같진 않음
아들러는.
마장기신을 15살에 때려잡은 황제가 있는 나라를 상대로 침공각을 재는 나라라면 그게 더 무서운데
??: 할 수 있다! 우리라면!
>>3534 보통 헛소리라고 생각하고 쳐들어올 친구들이 더 많다(?)
애네 경제력 생각하면 아들러가 끈기있다기보다는

작살날 때마다 누가 지원해주고 있다고 봐야지.

예에전에 루리가 언급했던 중부연합이든 레무리아든간에.
아들러야 그라즈가 싼 똥이니까 그러려니 하지만 제정신이라면 헤이워드 제국을 상대로 먹어치울 생각부터 하지는 않겠지
아들러는 병기 실험장으로서 살아남고 잇는 거 아닐까하는 의심있어
원래 세상이 합리적으로 안돌아가는거 생각하면 경제가 군사비 90%이상인 기형적인 국가로 어거지로 굴러가고 있을수도
라스트 커뮤가 렌+파벌인 시점에서 향후 있을 춘추전국시대에서 헤이워드 제국은 여유가 상당한 축이라 봐야지
사실 그라즈나 레무링쪽이 기형적으로 커서 그렇지 아들러 체급이 나름 커서 어거지로 돌아갈수는 있을수도 있음
아들러는 내가 그라즈랑 전쟁하겠다! 내가 레무리아랑 전쟁하겠다! 이 두가지가 아니면 집권이 불가능한게 아닐까
아들러특: 2차(탑할라)에서 묘사된걸로 보면 한 100년 전 즈음에도 내전+전쟁하고 있었음
일단 진짜로 군비나 식량 없으면 전쟁 못하니까

용병들 몰려든다는걸로 봐서는 용병 고용비도 내고 있는걸테고.

그러니까 그라즈헤임 견제하려는 누구든간에 몰래 돈줄이 되주고 있다가 맞는거일겨.
까딱하면 유우키나 유메 사고방식인 애들이 자연발생하는 곳이니까
내전을 하면 소년병이 복사가 된다고...!
사실 자본주의라는게 은근 잔혹해서 사람 갈구면 뭐라도 돈 벌리긴함
견제용이라고 생각하면 쏠쏠하긴 하니까

레무리아가 돈줄이 되줄 것 같음.
망집때 팔 휘두르니까 꺠갱 한것도 있고 최소한 지금 정권은 레무리아 보단 그라즈 싫어하는거 같으니까
탑할라에서는 레무리아 정치범들 유배보냈다가 내전(그라즈 원조)나서 죽으니 유족들이 의용군으로 참전하고 그랬어
그거 아들러가 아니라 그냥 적당한 반 레무리아 국가 하나 밀어버린거
그런데 레무리아 터지면 아들러 돈줄이 사라지는 거 아닐려나

헤이워드가 아들러를 봐줄 이유가 없어서
무슨 xx령 이기는 했는데 그 이후에 아들러로 통합된거였나
몰?루 레무리아가 합병 갈겨도 이상할건 없고 근처 친 레무리아 국가가 먹어도 되고
일단 아들러라는 이름은 비교적 최근에 재정립된걸로 기억하는데
생각해보니 그라즈도 레무리아도 개판이라면 아들러는 선택지 없이 그라즈 돌격해야 하긴하네
개인적 추론이지만 반 그라즈가 아들러 정권 잡은거 자체가 선제가 친 그라즈 군벌 지원 끊어서 일거 같기도함
아들러는 나라 방향성이 잘못되면 어디까지 망가질 수 잇나 보여주는 예시지.
아들러는 그냥 초강대국 사이에 끼인 소국의 설움인게
외부든 내부튼 폭탄 쌓아둬야 나중에 내전 스핀 돌릴때.
설마지만 선제가 13군단 써서 슬쩍 아들러에 도네도 해준거 아니겠지..?
주변국이고 뭐고 당장은 안정화가 급선무긴 한데 안정화 하려면 주변국정리도 같이해야 한다는게

따로따로 할만한게 아니라서 빡쌔네
근데 아들러가 헤이워드 제국을 미워할 이유가 있을까?
성창을 들었으니 그라즈 후임임 이러지 않고서야 오히려 웬수 밟아줘서 고맙다고 할거 같은데
솔직히 누가 아들러를 합병하고 싶겠음? 그라즈로 레무리아도 원한이 잔뜩 쌓인 땅인데
아들러는 뭐랄까.
애초에 영토부터 인접 안할거 같기도함 아들러
일단 군산 복합업체와 군수 무기 연구가는 나름 잘 살 것 같아.
군산복합업체(외국인)아닐까
그런데 그건그거고 확장욕구 나버리면 이야기가 다르니까요

원래 전쟁의 대다수는 확장욕구나 시선 돌리기가 대다수의 이유니까
어쨋든 친그라즈든 친레무리아 정권이든간에

다들 전쟁은 할 생각 있으니까,

그러면 군수 물자 담당하는 기업이나 거기는 어느 정권이든 건들지는 않을 것 같거든.
누구든 정권을 잡으면 우리 무기 팝니다.

이런 느낌의.
반대로 그쪽 확실히 짓밟고 자기나라쪽 군수물자에 의존하게 하지 않았을까?
그러니까 우주세기의 애너하임 일렉트로닉스 같은.
베릴 AA로 아들러 2차 써볼까 생각한적은 있지만 리얼이 너무 고달프다
단 공장은 옆에 소국들에 있구나 그런 기업들
쿠데타 할 때마다 공장 부수고 처음부터 다시 지으면

솔까 지원해주는 국가든 쿠데타 당사자든간에 좀 머시기할거란 말이지.
애초에 그라즈땅 절반만 먹어도 당장 소화시키기 힘들거 같아서

주변 소국들은 뭐...
그라즈든 레무리아든 간에

"지금 당장 싸우면 안돼?"

"아니 지금 무기 없다니까요???"

이러는건 좀 그러니까.
근대 그런 합리적인 생각이 아니라 본편 디에고 처럼 주변국에서 열심히 팔았을수도
그라즈랑 레무리아 접경지대에 소국들 지도엔 없지만 꽤 있는거 같고
다음 쿠데타 할 떄를 고려한다(X)

정권 잡으면 쿠데타 방지를 최우선으로 고려한다(O)

어떤 정권이 다음 쿠데타군을 배려해줘...
헤이워즈 제국 최대 판도라는 그라즈 땅의 1/3조차

아주 큰 나라였다는 로엔그린의 3배 이상일듯하고.
당장 그라즈 200년 관성도 광기라면 광기고 아들러 개난장판 100년도 한광기 할테니
탄약이나 소총같은건 자급자족하고 마장기나 항공기같은건 외세 지원받는 식 아닐까?
역사도 현대 한국인 기준 합리성으로 보면 ??? 하는일이 99% 도배고
무한 내전 돌아가던 나라니까 합리성은 다 버리고 봐야 되는 마굴같음
보통 내전 수십년이면 그쪽은 죄다 암시장으로 가지
소년병+용병 마구 동원하는거랑 마소사용자 고려하면 그냥 인력으로 때우는게 주력 같아
본편에서 나름 재대로된 병기들은 내전 끝나고 만들거나 사온걸수도
아프간 시리아 이런동네보면 자체 생산능력은 개박살나고 결국 비교우위 가지는 상품은 인간밖에 안남더라
중국이나 미국1/3 이라고 생각해봐 우리나라보다 큼
아말감 당근마켓 올라와 있는거에서 사다 쓰나봐(?)
중국이나 미국수준도 아니라 약속세계 네임드 생활권을 유라시아로 보면 아시아 전체 수준일걸요 그라즈
하필 바벨이 그렇게 되버려서 그라즈가 차지하는 비중이 절대적이게 되버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