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잡담판/
신생 약속 잡담판 17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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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13신생 약속 잡담판 17번종료

작성자 모브◆DfyQ3SSZKe작성일 2025-11-09 (일) 17:43:20갱신일 2025-12-02 (화) 13:56:54
마장기신을 15살에 때려잡은 황제가 있는 나라를 상대로 침공각을 재는 나라라면 그게 더 무서운데
??: 할 수 있다! 우리라면!
>>3534 보통 헛소리라고 생각하고 쳐들어올 친구들이 더 많다(?)
애네 경제력 생각하면 아들러가 끈기있다기보다는

작살날 때마다 누가 지원해주고 있다고 봐야지.

예에전에 루리가 언급했던 중부연합이든 레무리아든간에.
아들러야 그라즈가 싼 똥이니까 그러려니 하지만 제정신이라면 헤이워드 제국을 상대로 먹어치울 생각부터 하지는 않겠지
아들러는 병기 실험장으로서 살아남고 잇는 거 아닐까하는 의심있어
원래 세상이 합리적으로 안돌아가는거 생각하면 경제가 군사비 90%이상인 기형적인 국가로 어거지로 굴러가고 있을수도
라스트 커뮤가 렌+파벌인 시점에서 향후 있을 춘추전국시대에서 헤이워드 제국은 여유가 상당한 축이라 봐야지
사실 그라즈나 레무링쪽이 기형적으로 커서 그렇지 아들러 체급이 나름 커서 어거지로 돌아갈수는 있을수도 있음
아들러는 내가 그라즈랑 전쟁하겠다! 내가 레무리아랑 전쟁하겠다! 이 두가지가 아니면 집권이 불가능한게 아닐까
아들러특: 2차(탑할라)에서 묘사된걸로 보면 한 100년 전 즈음에도 내전+전쟁하고 있었음
일단 진짜로 군비나 식량 없으면 전쟁 못하니까

용병들 몰려든다는걸로 봐서는 용병 고용비도 내고 있는걸테고.

그러니까 그라즈헤임 견제하려는 누구든간에 몰래 돈줄이 되주고 있다가 맞는거일겨.
까딱하면 유우키나 유메 사고방식인 애들이 자연발생하는 곳이니까
내전을 하면 소년병이 복사가 된다고...!
사실 자본주의라는게 은근 잔혹해서 사람 갈구면 뭐라도 돈 벌리긴함
견제용이라고 생각하면 쏠쏠하긴 하니까

레무리아가 돈줄이 되줄 것 같음.
망집때 팔 휘두르니까 꺠갱 한것도 있고 최소한 지금 정권은 레무리아 보단 그라즈 싫어하는거 같으니까
탑할라에서는 레무리아 정치범들 유배보냈다가 내전(그라즈 원조)나서 죽으니 유족들이 의용군으로 참전하고 그랬어
그거 아들러가 아니라 그냥 적당한 반 레무리아 국가 하나 밀어버린거
그런데 레무리아 터지면 아들러 돈줄이 사라지는 거 아닐려나

헤이워드가 아들러를 봐줄 이유가 없어서
무슨 xx령 이기는 했는데 그 이후에 아들러로 통합된거였나
몰?루 레무리아가 합병 갈겨도 이상할건 없고 근처 친 레무리아 국가가 먹어도 되고
일단 아들러라는 이름은 비교적 최근에 재정립된걸로 기억하는데
생각해보니 그라즈도 레무리아도 개판이라면 아들러는 선택지 없이 그라즈 돌격해야 하긴하네
개인적 추론이지만 반 그라즈가 아들러 정권 잡은거 자체가 선제가 친 그라즈 군벌 지원 끊어서 일거 같기도함
아들러는 나라 방향성이 잘못되면 어디까지 망가질 수 잇나 보여주는 예시지.
아들러는 그냥 초강대국 사이에 끼인 소국의 설움인게
외부든 내부튼 폭탄 쌓아둬야 나중에 내전 스핀 돌릴때.
설마지만 선제가 13군단 써서 슬쩍 아들러에 도네도 해준거 아니겠지..?
주변국이고 뭐고 당장은 안정화가 급선무긴 한데 안정화 하려면 주변국정리도 같이해야 한다는게

따로따로 할만한게 아니라서 빡쌔네
근데 아들러가 헤이워드 제국을 미워할 이유가 있을까?
성창을 들었으니 그라즈 후임임 이러지 않고서야 오히려 웬수 밟아줘서 고맙다고 할거 같은데
솔직히 누가 아들러를 합병하고 싶겠음? 그라즈로 레무리아도 원한이 잔뜩 쌓인 땅인데
아들러는 뭐랄까.
애초에 영토부터 인접 안할거 같기도함 아들러
일단 군산 복합업체와 군수 무기 연구가는 나름 잘 살 것 같아.
군산복합업체(외국인)아닐까
그런데 그건그거고 확장욕구 나버리면 이야기가 다르니까요

원래 전쟁의 대다수는 확장욕구나 시선 돌리기가 대다수의 이유니까
어쨋든 친그라즈든 친레무리아 정권이든간에

다들 전쟁은 할 생각 있으니까,

그러면 군수 물자 담당하는 기업이나 거기는 어느 정권이든 건들지는 않을 것 같거든.
누구든 정권을 잡으면 우리 무기 팝니다.

이런 느낌의.
반대로 그쪽 확실히 짓밟고 자기나라쪽 군수물자에 의존하게 하지 않았을까?
그러니까 우주세기의 애너하임 일렉트로닉스 같은.
베릴 AA로 아들러 2차 써볼까 생각한적은 있지만 리얼이 너무 고달프다
단 공장은 옆에 소국들에 있구나 그런 기업들
쿠데타 할 때마다 공장 부수고 처음부터 다시 지으면

솔까 지원해주는 국가든 쿠데타 당사자든간에 좀 머시기할거란 말이지.
애초에 그라즈땅 절반만 먹어도 당장 소화시키기 힘들거 같아서

주변 소국들은 뭐...
그라즈든 레무리아든 간에

"지금 당장 싸우면 안돼?"

"아니 지금 무기 없다니까요???"

이러는건 좀 그러니까.
근대 그런 합리적인 생각이 아니라 본편 디에고 처럼 주변국에서 열심히 팔았을수도
그라즈랑 레무리아 접경지대에 소국들 지도엔 없지만 꽤 있는거 같고
다음 쿠데타 할 떄를 고려한다(X)

정권 잡으면 쿠데타 방지를 최우선으로 고려한다(O)

어떤 정권이 다음 쿠데타군을 배려해줘...
헤이워즈 제국 최대 판도라는 그라즈 땅의 1/3조차

아주 큰 나라였다는 로엔그린의 3배 이상일듯하고.
당장 그라즈 200년 관성도 광기라면 광기고 아들러 개난장판 100년도 한광기 할테니
탄약이나 소총같은건 자급자족하고 마장기나 항공기같은건 외세 지원받는 식 아닐까?
역사도 현대 한국인 기준 합리성으로 보면 ??? 하는일이 99% 도배고
무한 내전 돌아가던 나라니까 합리성은 다 버리고 봐야 되는 마굴같음
보통 내전 수십년이면 그쪽은 죄다 암시장으로 가지
소년병+용병 마구 동원하는거랑 마소사용자 고려하면 그냥 인력으로 때우는게 주력 같아
본편에서 나름 재대로된 병기들은 내전 끝나고 만들거나 사온걸수도
아프간 시리아 이런동네보면 자체 생산능력은 개박살나고 결국 비교우위 가지는 상품은 인간밖에 안남더라
중국이나 미국1/3 이라고 생각해봐 우리나라보다 큼
아말감 당근마켓 올라와 있는거에서 사다 쓰나봐(?)
중국이나 미국수준도 아니라 약속세계 네임드 생활권을 유라시아로 보면 아시아 전체 수준일걸요 그라즈
하필 바벨이 그렇게 되버려서 그라즈가 차지하는 비중이 절대적이게 되버렸어
어째 트론때 이후 네임드 생활권이 계속 줄어든거 같지..
검은 대지때문에 진짜 줄어든게 맞아서 그래 참치
천해(그랜드 라인) 개척했으니 적당히 플마 제로 된걸로...!
그건 트론 이전에 레비아탄이 개척한거 같아서
그러고보니 헤이워드는 대체 그라즈의 영토 어디정도면 될려나

그라즈가 워낙 꿀땅이라 3분의 1도 엄청 혜자같아 보인다
2차에서 천해 고대국가 유적 얘기 나오는거 보면 분명 그렇지만 추가로 열심히 개척했을거야 아마
대충 전성기 몽골 쪼개지고 중국 지역 차지하는 느낌이기도함 헤이워드
얼마나 줄지는 모브 마음이지만

방학숙제 메타로 몰아치기를 했으니 부족하지는 않겠지
그래도 바벨 터질때 이전엔 어찌 어찌 트론때 날라간거 천해 땅으로 복구 했어도 야타가라스 네이놈..!
부족해?

그런 너를 위해 렌 황제님과 함께하는 그레이트 게임이 있다 참쎄이
건국제의 방식은 언제나 옭아
방학숙제 메타까지 예견하시다니
옳아
그거 그라즈 원리주의 사고방식인게
>>3603 훌룡한 영토와 자원을 가지고도 헤이워드 제국에 속하지 않는것은 반역죄와 같은법
>>3607 레무리아랑 바벨이 터지면 대륙에서 반쯤 진담으로 나올 농담 같구나
바벨은 뒈짓했어야 하는 거 아세일럼이 하드캐리해서 존속한 거니까 언제든지 망해도 이상할 게 없긴 해
5년차 이벤트 흐름에 따라 물리적으로 유민들이 씁 어쩔 수 없지 하면서 알가놈 따라 헤이워드 제국으로 대규모 유입될수도 있어
바벨은.
어떻게 해서든 살려고 꽤 위험한 수단에 손을 대고 있다는 느낌이지. 위신계획이라던가.
근데 4대 세력중 지금 가장 안정적인게 바벨 아닌가?
여유가 없어서 역으로 안정적이긴함 바벨
땅이 그따구로 내전 돌리기도 물리적으로 힘들어
레무리아나 그라즈헤임 같으면 멈칫하다가 그냥 안하려는 계획에도 기꺼이 손을 댄다는 느낌.
유성가"우리는 너무 ㅈ 같으므로 그냥 들이박습니다."
단지 카드집이 제일 아슬아슬하게 유지되는 느낌
좋든싫든 바깥 환경이 워낙 개판이라 윗선이 바뀔뿐 바벨 자체가 터지지는 않을거같아
ㅈㄴ 웃긴게 돈 흐름에 따라 지금같은 개판이면 그라즈 자원 바벨에 싼값에 팔려야 되는대
땅이 그따구라 역으로 어느정도 규모가 안되면 바벨에 팔려 갈수가 없어서 싼값에 안팔릴거 같아
포텐셜 자체는 레무리아랑 동급인데 야타카라스 때문에 자원이랑 인구 도핑을 못 해서 골골대고 있는데도 4대세력을 차지하고 있는 게 바벨임
괜히 레무리아가 바벨 경계하는 게 아니야
제일 자본주의로 돌아가는대 되는대 땅이 어딜감히! 돈이 자본주의적으로 움직여? 하는듯한게 바벨이야
뭔가 이것저것 생각할수록 내부 모순은 본편에서 화려하게 터지는대 역으로 통치자가 최소한의 합리성을 같고 있으면 터질거 같냐? 물어보면 제일 안터질게 그라즈 였던거 같다
레무리아-종족차별 폭탄 해제 불가능
천해-본편 봐라
바벨-땅 ㅎㅎ
이건대
그라즈는 모순으로 낑낑 되는대 체급이 체급이라 외부 적은 없고 내부에서 터질거면 군부 이겨야 되는대 군부가 큰게 모순이고..
진짜 체급이 깡패인게 느껴지내 그라즈
되려 그 덩치가 저런 모순을 만들어냇다고 할만큼 잠재력 하난 넘쳤던 그라즈(...)
이런 그라즈의 시체를 뜯어먹는다니 너무 즐겁잖아
반대로 선제의 개혁이 성공햇으면 진짜 건국제때랑 다른의미로 무서운 나라가 되었을 것같은데...
그라즈의 내부모순이 해결된다면 사실 삼국입장에선 레무리아 빼곤 막을자가 없으니까.

그 거대한 덩치에 물류시장, 인재범핑, 생산능력어디 뒤질만한 요소가 없어....
이론상 고점 뽑은 그라즈면 레무리아도 솔직히 전쟁하면 할수록 말라 죽어갈테고
왜 그라즈를 만들고 하드캐리한 건국제가 반대로 그라즈의 한계를 만들었다는 모순중의 모순(...)
그라즈의 전성기는 건국제였다는 것 뿐이야.
억지로 최강 효율 뽑은 건국제 시절 그라즈지만 내부 안정화 덕에 체급하난 그때랑 비교해서 무식하게 성장한개 현대 그라즈일테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