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잡담판/
신생 약속 잡담판 17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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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13신생 약속 잡담판 17번종료

작성자 모브◆DfyQ3SSZKe작성일 2025-11-09 (일) 17:43:20갱신일 2025-12-02 (화) 13:56:54
선제가 땜빵해도 도대체 케하면 렌이 성창없이 대표인게 가능한가 싶기는 한데
루리 놓쳤던 거 다 주워먹었음 진실이 이렇게 이질적이진 않았을 거 같구만
어케하면
풀파워 건국제를 상대로 정면에서 이긴 인간이면 그라즈헤임의 누구라도 새 황제감으로 보긴 할거
>>4449

뭐, 솔직히 말하면 그 루트면 렌이 주역은 아닐 듯?
렌 루트타면 뭐가 되긴 했을듯
그리고 선제가 아군이라는 게 전제면 건국제 잡은 다음에 선양해버리면 그만이고
렌 vs 마왕 라인하르트 그라즈 정상결전인데 렌이 주역이 아니면 그게 더 문제 아냐?
재림은 알레스카가 최종보스인게 반전요소인데, 다른 루트에선 이런 거 없었을까
재림 루트가 좀 특이한듯
성창 없이 간다면 렌이 주역이 아니라 다른 캐가 주역이겠지?
이름도 달랐을 듯
히로인과 뭔가를 함께 해결하는게 아니라
히로인이 최종보스인 루트라
일단 루트 전개 시점이면 건국제가 성창 들고 날뛰는 건 준확정
순수하게 마인화 스펙만으로 커버쳐야 했으니까 합동기 난사나 그 이상의 조합이 나왔겠지
그렇게 보면 진실 루트도 좀 많이 이질적인 루트로 보였을거긴 해
악연으로 기본 조건이 같으면....흠, 일단 중간에 성창이 사라지는 것이 전제려나?
딴것도 아니고 마왕 직계들이 아군으로 움직이는 루트니까
결국 이아 컷되야 되는대 이아 컷될때 회장도 같이 컷될테니 성창 도중에 로스트는 확정일듯
애초에 성창 자체가 우리가 따로 파밍해서 얻은 거였으니까 정석대로라면 입수 못하는 게 맞아
뒷사정 보니까 회장은 처음부터 겉에서 처리되고 재상쪽 조직에 양도 되는걸로 판이 짜여진거 같음
근본적으로 회장과 갈라서면서 렌 쪽 루트가 열린거니 회장이 멀쩡히 살아 있거나 같이 하는 루트였음 이름이 달랐을 거 같고
뭐였을까, 회장루트 이름은?
참치는 개벽이나 여명 정도가 아니려나 싶은데
아마 지금처럼 4개로 그라즈 루트가 쪼개질 이유더 없고
예전에 창천의 대장부 어쩌구 아스카가 말했으니가 창천xx?
창천난세평정?
창천이사?
황철당립(소근)
역으로 그라즈 내전이 6년차 시나리오라 알레프가 메인으로 나왔으면 어떻게 됬을지도 궁금하내
아니다, 이거였어도 창천당립이겠구나
>>4477 마왕 알레프의 무릎을 부수는 히로인즈구나
5~6년차였으면 분탕이 재상 인맥을 써서 사실 망집도 우리 작품이다 이랬을 거 같다
그러면 바로 그라즈헤임이랑 레무리아의 정상결전인데
>>4477

그...우리가 적인거죠??
요거트"왜 싸워야 하는거냐."
요거트"평화가 좋지 않느냐."
선제"내가 원하니까..!
그런데
>>4482

그 육체가 투쟁을 바란다
이게 하나의 나라가 될 이유가 없다고는 하지만
없지는 않아
200년 동안 4대 세력의 일원으로서 거대한 자원과 인구 시장에서 누릴거 다 누리다보면

굳이 독립해야 하는가?라는 생각 드는 애들도 많을 것 같아.
쨋든 200년 동안 같이 부대껴지냈단 말이지.
건국제가 정복한 시점에서 당위성은 충분하잖어
걍 선제가 터트리고 싶으니까 터지는 거지 그라즈
독립하면 존나 피터지게 싸우는건 당연히 예약되어 있고.
렌 커뮤에서 나온 신문내용으로 보면 그냥 문화통치 알빠임 시전하고 힘으로 찍어누르던 상태라서...
말제 아니었음 인재풀 미쳐 날뛰었으니까 말이지
애초에 건국제 카리스마 하나로 유지되던 어거지 국가라
그건 그렇지 200년동안 잘살긴 했거든 분명
ㅇㅇ 200년간 어찌 어찌 굴러갔꼬 이사장 루트의 뒤로 떠넘기도 시간 더 지나면 쪼개질 이유가 더 사라졌을테니까
그거야

통일중화가 쪼개잔 이유는 충분한데, 붙어 있을 이유도 충분한 그런거
부대껴 지냈거니 모두가 자원과 인구의 수혜를 누리거니 한건아니야
중국이 한번 통일하고 계속 뭉쳐진게 오래 뭉쳐 있다보니 다시 뭉쳐도 이상할게 없어져서고
20만 민병대였나 그거 감안하면

민족주의자들 입장에서 가장 큰 난관은

해당 지역 국민들 스스로가 독립을 원하지 않고, 건국제에 대한 신앙심이 있었던거라고 생각해.
말이 제국이지 그냥 영토 전체를 식민지처럼 군사지배하고 있던 게 그라즈헤임임
그 군사력이 개발살나서 터질 예정인게 그레이트 게임이고
그러니까 자국민이 독립도 민족주의도 안끌리는 그런.
엄밀히 따지자면 통일중화보단 통일천축이긴한데
지금 나온 게 아무것도 없고 나와도 나중에 다이스로 변동될 수 있으니 뭐
사실상 선제가 이악물고 그라즈 유지하는 원동력인 건국제 혈통의 정당성을 아작냈으니까
마왕 처리될때 여론전에서 선제 분탕질 공개될텐데 이제 뭉쳐질 이유가 없어질 예정..
그리고 막말로, 여기가 누더기였어도 말제 아니었음 이렇게 안 터졌다(진심)
이제 그라즈는 죽어야되 그래야 네임드가 멸종 안한다
그리고 통일시대가 그리우니 다시 합치자 이랬으면 진작에 네오 엘리시온이 생겼어
심지어 그 시대에 살던 네임드도 버젓이 살아 있고
헤이워드 제국의 기치는 뭘까
황제가 귀여워
그게 .5의 주 숙제겠지
고작 2백년 합친 정도로는 다시 뭉치기엔 택도 없지
역으로 렌이 다시 다 집어 삼키면 후한 느낌으로 뭉칠 이유가 생길거 같기도
렌무제라
렌보옥에게 답을 대놓으라 대낫을 휘두르는 알치우가 주내용이라 절차탁렌인가....
한 100년쯤 지나서 다시 분열하겠네
렌 같은 성실한 아이가 남자 꼬시려고 황제 해먹으려 했다는 현실을 부정하는 알레프를 볼수있을까
뭐 헤이워드 제국이 어찌될 지야 건국제처럼 후손한테 기회 정도는 줘야지
아무리 생각해도 15살에 마장기신을 잡은 타이틀 이상의 업적작을 하라는 건 개억지고
근대 그라즈 뭉칠이유 이야기하니 떠오른건대 그라즈는 다시 뭉쳐도 오 건국제 리턴즈 하고 넘어갈거 같은대
옆동네 레무리아는 한번 쪼개지기 시작하면 다시 뭉쳐질 이유가 없구나
중화 게르마니아라

붙여 놓으니 진짜 개미친 국가였구나

레무리아가 암튼 쟤네가 풀파워 1짱은 맞음 거린 이유가 있구나
반대지

옆동네 레무리아는 건국제가 살아있어
레무리아가 쪼개졌다면 현인신들이 죽었단 거니
역으로 그러니까 레무리아는 쪼개지기 시작하면 뭉쳐질 이유가 없음
그라즈는 오 건국제 리턴즈 하고 모이는 사람이랑 그건 우리 건국제가 아니다 하고 싸우겠지만

저쪽은 건국제가 아직도 배 벅벅 긁으면서 돌아다닌다고
에딜레이드를 위한 나라가 필요없어져서 쪼개지는거니까 레무리아는
쪼개져도 메이비스가 우리 뭉칠까요 하면 다 뭉치는 동네잖아
아니다, 죽진 않아도 칠왕의 난 같은 것이 터졌단 가정이면 웬수지간이긴 하겠네
그 메이비스가 버티고 있으면 쪼개질 이유가 없으니까
에딜레이드만이라면 메이비스가 교통정리 할 수 있음
근데 비에딜레이드가 X까 시전하고 거기에 다른 왕가가 동조하는 순간 내전이지
메이비스가 죽으면 몰라도

메이비스 죽었나?
애초에 쪼개졌다면 이미 메이비스는 ...
굳이 비교하면 트론이랑 비슷함
핼리오스가 있으면 얼마든지 유지되는대 메이비스나 칠황이 한번이라도 무너지기 시작하면..
메이비스가 죽음

메이비스가 봐도 x팔, 우리가 말기 엘리시온이네?임



모종의 사유로 모가옹이 죽음

참치는 3번째....3번ㅉ거
...
모가옹이 이미 죽어서 3번째 마왕이 나왔을 킹능성
모가옹이 죽었으면 레무리아 쪼개지는 것도 납득임
안돼
모가옹은 반드시 황철과 아름다운 재회를 시켜야 한다고
그래도 모가옹 정도가 죽으면 알레프도 알거라 생각해
슈텔 : 여기도 개판입니다(모가옹 죽음)

이었다고!?
모가옹이 죽는다라
이게 솔로몬이 관측한 파멸인가
모가옹과 단절 시기에 대해 알콩달콩하게 화기애애한 대화를 나눌 네임드는 이제 황철 정도밖에 안 남았어
왜 죽을 나이신대 다들 죽으면 x될거라 생각하는거지 모가옹
근대 나도 그럴거 같아
레무리아 쪼개는 방법은 메이비스가 이 엘리시온 같은 놈들!거리며 쌍욕 박고 자살 하는 거려나?


물론 그래도 모가옹 사망보단 임펙트 떨어질 듯
건국제처럼 무제한 소모전에 들어가서 좋은 에딜레이드는 죽은 에딜레이드를 시전하면 외부에서도 쪼갤 수는 있어
본편 끝나고 마침내 조용히 눈을 감다 식으로 나오면 모를까
본편에서 죽었음!! 하고 나오면 문가 터질거 같지
네임리스박이인 손녀 땜시 아직 죽을 때가 아닌 거 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