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잡담판/
티아의 단두대에서 시작하는 레볼루시옹 -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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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78티아의 단두대에서 시작하는 레볼루시옹 - 59

작성자 티아◆iH65mhCkiK작성일 2025-11-13 (목) 11:27:55갱신일 2025-12-17 (수) 02:4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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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권을 써라 쓸거라면
아직 특성이 될 것인지조차 모를 순간이니...
>>4499 (꼬옥꼬옥) (옷 안에 넣어주기)
일단
>>4503 일단 ?
이제 저는 한동안 문지기한테 자원 지원 없는 걸로
(손)

그래서 무슨 일이 벌어진건지 질문 가능스?

이해를 못했다가 아니라 그냥 모르겠음
무공 어려운게지
>>4505 사형선고를 받아버린거지...
초상 능력으로 내가공부를 형성하려 함

-> 방법은 기사화의 자법칙을 통해서 그에 걸맞는 무공 만들어내기

-> 그걸 위한 기본을 머릿속에 있는 다른 특성군 도식(비급)에 초상능력 쓰는 식으로 적용
>>4506-4507 신소회가 지금 가지고 있는 주문 다 합쳐서 A++랭크 주문 만들려고 시도하는거라고 생각하면 편할지도?
>>4506 문지기가 고유특성이랑 선천특성, 특수특성, 특성도식 등의 힘을 빌어서

아직 무공에 입문도 못한 상태에서 절정지경에 도전하면서 절세신공에 입문하려 했어요
특성군 도식 "이딴 걸로 나를 호령하려 한다니 전쟁도 불사한다."

거기에 가로막혀서 거부당한 뒤

무에 담겨 있는 의념이라는 것에 대한 깨달음이 허물어지려는 상황.

이 지금.
"지금 상황과 상태에서, 가장 완벽하고 훌륭한 결과로 가기 위해, 필요한 행동과 정답을 모두 알려줘."

질문권으로 이거 물어보려고 하는데.

다희가 보기에 질문이 이걸로 괜찮아 보이는?
경지랑은 별 관련 없음.
문지기가 하고 싶은대로
>>4515 자원 지원이 끊긴거랑 별개로

의견 교류는 해줘(...)
원래 애시나 아난케가 1000이든 강1000이든 부족할 것 같아, 1000이나 강1000 얻어두라고 완전히 손 놓은 거라서

(그래서 이번 특1000도 난 손놓을 예정)
아니 그게 아니라
아 그러니까
질문이 하나가 아닌 수준이잖아
신소희면 그래도 7렙이라 가장 높은게 A+니 A++는 할만도 한데.
제가 이해하지 못 하고 있는 영역의 이야기란 소리
이번에 노린건 신소희로 치면 S+ 노린 느낌인거 같긴 했으

2레벨이면
>>4509-4514 아 경지가 아니구나.
문지기.
>>4520 그것까지 감안해서 다희랑 의견 조율해서 질문할 생각이었던거지...
틀이 뭐라 생각해요?
>>4527

진연서에게는 없는 거.
지금 상황을 정리해보자면.
그걸 어떻게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이해가 어렵다면 마법으로 비유해주는
>>4530 무술을 배워서, 그 무술이 가진 이치와 흐름을 습득해야지.
말하자면 적공이다.
민혜리로 치자면
>>4531(끄덕)
그걸 지금 할 수 있는 게 아니잖아요
난 저렇게 무공 습합을, 경지 형성 단계에나 하는 거 아닌가. 해서 경지 형성이라도 하려는 건가 싶었던 줄
경지가 그릇에 담긴 물의 양이고.

익힌 무공들이 물이라면
지금 내가 하는 건 그 물이 담기는 그릇을 관념으로 완성시키는 행위...인데.
>>4536 못하지.
초능력으로 마도학파에 입문할 때

자기화의 초상능력을 통해 이상적인 학파를 만들어내려 한다

이때 머릿속에 담긴 수많은 마법 지식을 동원해서

배워보지 않은 마법 학파들의 장점을 뽑어내서 하나의 새로운 것을 빚어내는 걸.

자기화의 초상 능력으로 마법을 자기가 알고 모르고와 상관없이 재정립해서 해내려는 것.
그걸 할 수 있으면
진연서는 EX랭크 재능 소유자거나

행운 EX 랭크인거지.
그건 질문권을 써도 할 수 있는 게 아니고.
아님 빡빡웅처럼 전생자의 직감이라도 가지고있던가.
그러면 흩어지는 것의 일부라도 담아낼 수 있는 것을.

아직 무인의 방법론도 이해하지 못 하고 있는 진연서가 만들기 위해서 필요한 게 뭘까요?
진연서의 어디에 그것을 담아둘 그릇이 있을까요?
경지 형성 수준이 아니라

경지를 형성한 뒤에 한참은 더 높이 오른 뒤에 시도해야할 걸

지금 하고 있단 얘기구나 (...)
진연서는 어떻게 해야 그것을 담아낼 그릇을 만들어낼 수 있을까요?
솔직히 말해서 없다고 보는데.

(곰곰)
있죠. 왜 없어요?
초상능력자의 방법론으로 하면 되쟝?
그게 지금 진연서가 가지고 있는 유일한 것이니까.
>>4554 초상능력자의 방법 ?
질문권 쓰지 그래?
....별계?
>>4541까다롭구만
초상능력자에 대해서는 솔직히 제가 완전히 이해하고 있는 건 아니긴 한데.
>>4549 잘못 이해했군, 티아 !
무로써 하나의 흐름으로 모든 것을 관통시키지 못한다면.
이거 하려면 판테온의 서나 왕홀의 전지를 직렬로 이용해서
지혜와 정보를 즉각적으로 실시간으로 머리속에 때려박으며 해야할 무언가인데...?
마음을 한 곳에 응집하는 지점으로라도 그걸 재현해야 하는 거 아닌가?
>>4559 그리고 그 순간에 마법학파,

그것도 마법의 학파에 서린 역사가 살아숨쉬는 녀석들이

"뭐여 이건."

하면서 거부되고 있는 상황인 것.

그러면 그걸 해결하거나 부분적으로 해소할 방법은 무엇인가에 대한 것이다.
>>4565 ...주법칙?
잠시, 생각을 정리할까.
>>4561 근데 솔직히 문지기도 자기가 뭐하려는지

정확히 이해못했던 거 아님? (알았으면 절대 안했겠는데)
>>4566후음
과연
>>4569 난 따지자면 자법칙을 기반으로 일류의 흐름을 재현해서

자가서임의 기틀이 될 심력 운용법을 만드는 정도로 본거지.
특천으로 친화력 사서
anctalk>8178>4566 '어이'

'나를 보아라'

'나를 거부하지 말아라'

'존잘이지 않느냐'


하고 꼬시기가 무난하겠군 그런거면
어이! 온나노코!

(?)
뭐 일단 제가 생각나는 건 이 정도.
제육볶음 볶아온나 !
하여튼 마츄리 설명 들으니

이해되는 정도가 아니라

지금 즉시 주화입마가 터지기 직전이니

당장 어떻게든 뭐라도 해봐라. 상태인 건 확실하다
Attachment
주화입마는 안 터진다
대응 판정은 성공했으니까
anctalk>8178>4579 핵심을 찌른게지?(?)
그래? 과여연
QTE랑 판정 다 성공했으니까 주화입마는 안 터지겠죠
깨달음이 흩어질 뿐인거지
간단하지 않나?
그러니까 종자의 검 같은 걸 만들어서.
대응법은
그걸 일부라도 담아낼 형상, 그릇, 틀을 빚어내거나.
>>4588 무엇이라고 보는?
그럼 내가 지금 영 상황을 이해 못하고 있나보다

내가 이해력이 딸리나 (끄응)
특천으로 그릇 만들기?
어떤 방식으로든 심상을 정련해서.

일류를 비슷하게 재현한다.

기사를 상징하는 무언가를.

진연서의 무의 뿌리가 될 무언가를.
전부 흘려보내기.
>>4594 그걸 하면 지금 쓴 강화 1000 2장이 허공으로 증발해버리는거지...

매몰자산이 너무 많아서 알아도 못 고른다.
자원을 얼마나 투자하던
기왕 이렇게 된거 퇴적지용으로 묶어둔 특천도 써서

독을 삼킬거면 잔까지 메타가 나는 맞다고 보긴한다
전부 흘려보내다가 강1000으로 흘러가는 거에서 무언가를 쓸어올 기회를 얻은게지
여지껏 나는 그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