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잡담판/
신생 약속 잡담판 18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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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19신생 약속 잡담판 18번종료

작성자 모브◆DfyQ3SSZKe작성일 2025-11-28 (금) 12:47:44갱신일 2026-01-15 (목) 05:55:42
다만 그라즈 최강의 군사력인 군부를 부하로 받아들인 시점에서

꽤나 황금패라고 생각.
>>2961 뫄. 이부분은 동감
호족파 9할 개미털기 임팩트가 강해서 그렇지 사실 공녀 쪽도 3할 개미털기 시전한 상태라서 어지간한 애들은 한번 걸러진 상태라...
메타적으로 보는 시점에서는 긍정적이죠.
공녀 죽었다고 내가 하늘에 선다 시전할 녀석들이었으면 진작에 떨어져 나갔어
좀 대화가 엇나가서 긍정적인지 부정적인지 헷갈렸음
황족들도 일단 해파리 모드였고
거르고 걸른 정예라고 하면 듣기에는 좋지만

실제로는 뭐? 물이 남았다고! <- 이거인게 웃음벨이긴 했어
너희들이 진정한 충신이로다...!
황족 입장에서는 공녀가 그나마 안전패니까
이사장한테 붙는다? 장남 푹찍한 애비가 배후에 있는데 자살희망자가 아니고서야 붙을 리가...
탕비실 황족들은 이사장을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
렌 마망의 드넓은 품은 호족파를 다시 받아들일수 있다는거임
자의든 타의든
다시 흡수 시켜야만...!
되면 좋고 안되면 어쩔 수 없는 정도로
군단은 사실 1개만 건져도 대박이라서 그냥 없다고 생각하는 게 속 편하긴 함
뭐 루리파벌로 힘들게 모은 호족파도 전성기에 6할이라고 본편에 나왔으니까 전 황태자파 대폭 흡수하게 되면
적어도 전 황태자파만으로 전성기 호족파급은 가능할거라고 믿음
군부 흡수 루트가 열린거지 아직 확정도 아니니까
타브 수리도 루트가 있긴했는데 현실은 플래그 모두 회피한거보면
크아악 타브!
진짜 타브 수리 했으면 6천단이 눈앞이었는데 아쉽
라스트 커뮤니까 아마 다이스 판정으로 일정 이상 높으면 합류 뭐 이렇게 할 거 같긴 함
근데 나는 약속 다이스를 믿지 않으니까 그냥 없다고 생각할래(신 포도)
타브 수리가 웃겼던거
하도 안되니까 참치들이 이거 타브 수리하면 알레프 너무 강해져서 밸패한건가? 회로 돌렸는데
모브가 "엥 그거 님들이 다 회피했잖아요" 박은거
사실 강해져도 위에는 위가 있다는 감각만 커져서

전투력이 그리 고프진 않더라
어차피 싸우다보면 알아서 렙업한다...!
>>2987 나는 여전히 알가가 나쎄를 외치는 모습을 보고 싶다
전투하는 어장에서 전투력이 끌리는건 어쩔수없어
타브는 성능보다는 그라즈 꼬라지를 보고 고인공유압이 몰려오는 게 더 기대되니까
기절했다 깨어났는데 마이스터는 푹찍당하고 마스터는 반역했다고
위에는 위가 있다는건 맞지만
랭커에게 따이는거랑 마인에게 따이는건 명예가 달라
근데 젠가전에서 그라함에게 붙었던 1군단은 전멸인가??? 아니면 포로가 있나???
포로면 회유했으면 좋겠는데...............
열심히 모은 마인켓몬 업보빔으로 모조리...
랭커.. 라고 해도 이젠 알레프가 학생 최강아녀?
1군단은 멘탈이 드레이크인 애들만 모아서 문자 그대로 전멸일걸
원래는 로이더 마인 유우키가 1등이긴 했는데 쩝..
타브 강화해서 즉시 7천 뚫어버리면
참치들 재미있어할거야(?)
1군단은 설사 살아남았어도 헤이워드 제국에 들어오지는 않을 것 같다는 믿음이 있어
타브가 얼마나 강화되는거야ㅋㅋㅋㅋㅋㅋㅋㅋ
아직 학생라인 최강 이라기엔 삼대장,하이랭커 최상위,칠황보수 직계가 남아있어서
최강 노릴만한 최상위권 정도?
엘멜로이 피셜 로어 기능 2할 향상+유사 천성기니까
못해도 300정도는 올려줄거라 기대하고있어
미도리야 - 사망

유메 - 사망

공녀 - 시한부

유우키 - 병자

일단 알레프 보다 격상인 하랭은 죄다 나락갔고
젠가가 죽었다고 헤이워드에 합류할 애들이었으면 진작에 에델누나 따라 붙었어 1군단은
만약에 그라함쪽에 붙은 1군단이 전멸 판정이면 사실상 1군단에 남은 인원은 전 부단장인 젠가 딸 이랑 전 1군단 10명인데
이러면 밖에서 보기에는 1군단 잔존 세력 흡수한걸로 보이려나?
열검 쿠사나기로 만들고 난 이후의 지타는 수치적 전투력 묘사가 아예 생략된걸 보면
천성기 강화 타브를 든 알레프도 보통이 아닐게 될거야 분명
탄지로 바게스트 라인은 알레프보다는 격하같고

네로나 아오카라스는 얼추 비슷할지도?

블랙은 비술왕 버프로 전력업해서 모르겠네
아오카라스,블랙,알레프로 그라즈헤임버전 삼대장이지 지금은
알레프는 색깔 뭐냐 대충 늘 피투성이니까 붉은 뭐시기로 하자
지금 메이젤이랑 알레프 수치상으로는 동급임
금발에 번개쏘니까 황색 계통 하기에는 폐화와 컬러가 겹치는구나
>>3008 아오자키가 독점 했네
렌은 아카데미 졸업이니까 황색 써도 조아쓰
저번에 누가 말했던 천해 아오아오아오 체제가 생각나네

아오카라스 블랙 알레프 체제
청 혈통이면서 정작 전투면에선 청이랑 가장 거리가 먼 알가
메이젤 알레프 더해서 반으로 나누면 블랙 아닐까하는 개드립이 생각났어
아오카라스가 정파, 블랙이 사파, 알레프가 마교+혈교 라고 생각해요
청 직계가 술식 집어치우고 무기들고 머리 깨는걸 선호하는게 개그야
아니 어째서! 할명도도 마인도 않먹은 정도 그자체일텐데!
사실 효율이 나빠도 청 중하급 술식으로 도배해서 난사하고 다니는 알가놈이 보고 싶긴 했어
사가+로어+너서리 3중 체계에
사가도 무기 10종 사용
로아도 만능성 중시
이게 정파라고?
일단 외도로 빠지지는 않았으니까(떨림)
알레프가 무협에 있었으면 별호는 마협일듯
돌아와라 타브
낫 오의까지 완성해버리면 1대1에서 로어는 공중전용 그래스호퍼 원툴이 되어버릴지도 모른다
타브를 고치려면 특성 .5부를 가거나
혹은 바벨편을 기대해주세요
솔직히 지금 알레프 전투 스타일 보면 사가 단일+범위, 로어는 범위로 사가 쪽이 효율이 높이니까
개인적으로는 균형있게 잘 사용중이고 생각함
엘지핱드 4중첩은 맛있었어
엘지하드 쿼드러플 본편에서 이리 빨리 볼줄은 몰랐지
첫출진 상대가 흑뢰라 그만
알레프는 사파 중에서는 나름 명문의 제자고 블랙은 정해진 스승을 두지 않고 아무거나 주워 배우는 낭인에 가까운 것 같은 느낌이 있어
근데 엘지하드 4중첩 가능한 이유가 마소문제일까

소문으로 버프효과 나와서 그런걸까
알카 마소 가 있기는 한데 4중첩 난이도가 단순 마소문제만 있는게 아니라서
이번 전투 한정으로 가능한 필살기 느낌이었지
알레프는 이번 내전으로 사가, 로어 경험치는 엄청 성장한듯 진짜 소화할 시간만 있었으면
천해에서 발판을 만들고 그라즈편에서 제대로 성장시키고 있지
실시간 소화해야해 못하면 죽는 환경이야
천해 성장세가 높게 쳐서 500인데 그라즈편에서 이미 그정도라
살고 싶어~~
지금 알레프와 알레스카는 서로 마소교환이 가능해 언제든(?)
진명교환에 손깍지에 마소교환이라니 강하네
공연음란죄로 잡혀가도 할말없는 남사스러움이야
아기 메이젤 - 청
알레스카 - 마왕
슈텔양? 뭘 가지고 오게 될까
천해 가기전에는 중위랭커 정도의 수준이고 싸우면서 하이랭커 된 느낌인데
내전에서는 수월하게 하이랭커 등극에서 학생급 하이랭커는 컨디션만 좋다면 쓱싹하는
그런데 아직 내전 끝나기 전까지는 한발 남았다는거
알레프가 그라즈헤임을 날려버렸다고요? 저도 질 수 없지요...(아무말)
렌이 그라즈를 날려버린걸 보고 자극받아서 레무리아 해먹으려는 슈텔인가
>>3042 슈텔은 오라토리오 사용해서 유사 무한을 시전해도 이상하지 않아
슈텔음해전설에 양축을 담당하는 2회차와 국가날리기
2회차외 국가날리기가 음해의 전부면 렌은 대체 뭐냔말이냐앗
알가놈보다 앞서겠다고 오피셜로 나와버린 이상 레무리아 날려버리기 음해는 어쩔 수 없어
오라토리오 유사무한은 무한마인 슈텔ㅇ ㅣ생각나는구나
그에반해 18개 잡담판에서 매번 음해당하던 렌이 겪은 고통은...!
렌 음해가 건국동기 출신성분 그리고 뭐있더라
진짜 엄청 많긴 했는데 막상 정리하니까 종류가 그렇게 다양하지는 않았던거 같은
고아가 4대세력 날려먹고 황제 해먹은 거 이상의 음해를 시전하려면 뭘 해야 하는 건데
렌 음해전설은

1. 어떻게 건국동기가

1.1. 헤이워드 건국사

2. 이게 어떻게 찐고아

2.1. 레첩설

2.2. 리첩설

2.3. 사생아설

2.4. 중부연합 후손설

2.5. 바첩설

3. 성모회 비선실세 음모론

4. 장수종 여제설

당장 생각나는건 이정도라
슈텔이 메이비스를 하극상하면 가능!
2회차에도 낑기고 어지간한 떡밥에는 엮인듯한
1. 어떻게 건국동기가

1.1. 헤이워드 건국사

2. 이게 어떻게 찐고아

2.1. 레첩설

2.2. 리첩설

2.3. 그라즈 황족 사생아설

2.4. 중부연합 후손설

2.5. 바첩설

3. 성모회 비선실세 음모론

4. 장수종 여제의 미래

5. 2회차
다시봐도 심한 목록이야
건국 동기가 사랑이라는 점에서 부터 주신교에서 머리를 싸매고 있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쩌다 이런 슈퍼스타가 된걸까 렌
부활의돌로 부른 건국제환영을 촉매로 건국제서번트 선점하자는 앵커에서 모든게 시작되었어
중부연합 후손설은 가능성 있어 보이기는해 유럽같은 경우는 족보 뒤지다 보면 종종 왕족도 섞여 있으니까 현실성있어!
중부연합 후손은 확실히 가능성 있어보이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