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잡담판/
신생 약속 잡담판 18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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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19신생 약속 잡담판 18번종료

작성자 모브◆DfyQ3SSZKe작성일 2025-11-28 (금) 12:47:44갱신일 2026-01-15 (목) 05:55:42
엑스마키나를 기계라고 생각 안하려고 해도 부품들이 다들 따로 노는게 있잖아 지금(아무말)
시체능욕이라 하자
anctalk>8519>3578
세지가 영혼 산산 조각 난 거처럼. 디오스에도 파편 조금 들어가 있지 않을까?
문득 궁금해 졌는데, 참치들은 우리한테서 독립한 호족파들 몇 분파로 갈라졌다고 생각함?
참치는 9할 전원이 한마음 한뜻으로 세력 세우는 건 일단 무리라고 생각하는데.
사바스는 애초에 죽었다고 판정난 적이 없음. 그냥 마담이 개조하러 끌고간거지
걍 가문별로 딴살림 차린건 아닐까?
죽어서 TS전생 했다 X
-아무리 관위 설계체라고 해도 신조장치가 아닌 이상 엑스마키나를 만들진 못한다.

살아서 TS 뜌따이 뇌근 미소녀로 개조 당했다 O
호족 고향에 내려가면 알아서 배틀로얄 시작하겠지
Ts미소녀는 101프로 마담 취향이겠군
마담 자기 작품 딸이라고 부르니까. 자신작이면 자연스럽게 취향 반영되는 거겟지.
단절에서도 갑옷 마음에 안든다고 멋대로 바꾸었잖아.
호족들 고향쪽이든 지방이든 정착하고 마수들 상대하고 난민 정착시키고 할거 많으니까 고생하겠지
하지만 호족들이 힘낼수록 대륙중부에 고통받는 민간인들이 줄어들거야
주신교 골든 플라잉 고릴라 루트 뚫렸으면 생각보다 큰 다크호스였을것 같은데
과연 군벌들이 지역 안전 우선할까 세력권 넒히기 우선할까.
지역 안정화 못시키면 나가리 아닐까?

거주민 전체 멘탈치가 일정수치 이상 못넘기면 악마나오든 뭐나오든 할텐데
앨리스 .5도 나름 도파민 개쩔거 같긴해
다이스야 호족파가 몇 등분이 났겠니? 14
아니 단위가 ㅋㅋㅋㅋ
진짜 내전 고수는 지역민을 악마한테 팔아 힘과 세력을 넓히겠(앨리스 미사일 착탄)
그저 선량하신 빛빛빛 주신교
anctalk>8519>3594
그렇긴한데. 이정도는 괜찮겠지. 나만 하는 것도 아니고. 설마 나 있는 곳에서 터지겟어? 라고 생각하는게 평범한 사람이잖아.
그렇게 생각하다가 일이 커지면 렌이 군대 이끌고 와서 안정시키는 거군요 압니다
테스타먼트의 평화를 위해 입 다물고 기어라 안 그러면 부순다는 귀여우신 황제님의 제안(성창)
기동타격알레프 출동!
최소한의 안정화도 못시키면 자멸할테니 신경쓸필요 없고

자멸하면 난민들이 안정화 가능한 지역으로 퍼질테니 지속될 걱정도 없지

설마 연쇄작용으로 죄다 망하는 일이 일어날리가...
마왕의 운명에서 도망칠수는 없다 알레스카
네 운명을 받아들여라
대신 너를 위한 남자친구는 준비해주마(?)
그지방 대빵이 관리못하고 악마나와서 인신공양 하고있단다 그러면

사방에서 한입만 하고 달려들 난세니까 지금
마왕만 잘 해결된다면
알레스카랑 한번 싸우고 나니까 진짜 이길 각이 잘 안보여.
그야 다구리하면 이기기야 하겟지만. 그런 전력 끌어모으면 알레스카 죽여야하잖아. 마왕인거 숨길 수 있는 것도 아니고, 기억도 편찬되어서 억지로 되었다고 누구도 상상 못할테고
약속세계의 이름에는 기적이 있다고 제타가 그러더라(?)
네로나 바게스트 범위도 인식이 맞가는바람에 다구리 하기도 힘들어

유우키나 공녀도 리타이어고
혼돈의서 진짜 강해
황태자파 분들이 이쪽 말을 잘 들어줄 상황인건 다행이네
>>3604 4대 국가 중 하나인 그라즈헤임이 주딱이 건국제 때문에 나라 개혁 못하니까 망해버려 하면서
재능 넘쳤던 아들들 이랑 문제 많았던 호족파 규합 시킬수있는 인재를 죽이고 혼돈 숭배자랑 결탁해서 마인 부활시켰더니
그거 본 애들이 열 받는다 하고 성창 들고 나라 무너뜨리고 건국하는 연쇄 작용이 일어났는데
지역에서 도미노롤 망하는 일쯤이야 흔하지 않을까요?
알레스카 건은 본편 진행하다보면 어떻게든 되겠지 생각하면 편해
갸들 다망하면 헤이워드가 가서 먹으면 오케이 아닐까

헤이워드 까지 망할정도로 개판나면 그건 이야기가 망가지는 수준인데
아카데미 4학년생 3명(그중 2명은 14살)이 시작한 파벌이 그라즈헤임 부숴 먹은거 생각하면
알레스카 살리는 것도 하다보면 되겠지(적당)
anctalk>8519>3613
어떤 사태가 일어나도 본편보다 엉망이 아니란건 알겠엌ㅋㅋㅋ
나간 호족파는 어떻게 될것인가 다이스야 정해죠
안정화하고 박혀있는다
66
내분이 일어난다
37
비슷한 세력들이랑 싸워 몸집 키운다
23
연합해서 세력 이룬다
66
안정화 못 시키고 쓸려나간다
61
은거한다
17
연합 안정화 수비태세 일단 민간인 친화적이야
민족주의세력

친레무리아

친바벨

친천해

호족잔당

군벌잔당

그라즈주의자

정도려나?
알레스카의 장인데 조지지 않는 이상 알레스카는 어케 해결되지 않을까. 최소한 렌 이상으론 잘 풀리겠지. 그래야 형평성에도 맞을 테니(적당)
사실 메인플레이어는 4대 세력일걸.
그라즈헤임의 사생아 헤이워드 제국
바벨의 후원받는 누군가
레무리아 후원받는 누군가.
천해는 전쟁 피해있고 아무래도 무리인가.
4대 세력이 메인 플레이어 라기에는 각자 개판이지 않나
개입은 있겠다만 메인이라기에는 좀 그렇고
그냥 춘추 전국 시대일거 같아
지구 그레이트 게임도 영국이랑 러시아가 메인세력이었지 다른 자잘한 나라가 메인플레이어는 아니었잖아.
개판이라는 건 당연히 상수
엄밀히 말하면 다른 자잘한 나라들도 플레이어다.
영국과 러시아가 존나 센거와 별개로

그 나라들도 나름의 원하는 목표와 꿍꿍이가 있었고

영국과 러시아가 그거 들어준다고 해서 그쪽 편에 서는거지

안들어주면 당연히 걷어찼지.
메인급이냐고 말할정도냐 아니냐에 차이지 일단 세력만들정도면 무시하기는 힘들고
새로 세울 국가도 알레프 집이니까
알레스카가 깨끗하게 청소해 놓을거야(?)
슈텔의 장: 휴유증으로 년단위 요양
프링의 장: 발목 절단

알레스카의 장:???

왜 히로인이 무사할거라 생각하지..?
민족주의 세력은 그라즈헤임 격파한 헤이워드 제국에 약간이나마 호감이 있지않을까 라는 생각
바벨은 악몽에서 개판 난것 때문에 직접 개입하기는 뭐하고 차라리 루리 경유해서 헤이워드 제국이랑 연계해서 공국 세우는게 현실적이고
레무리아는 상황을 모르니까 넘어가고
천해쪽은 알레프 때문에 거의 아군이라고 생각하면 되지않을까?
호족 잔당이랑 군벌 잔당 그라즈주의자들은 확실히 적대할거라고 생각하고
>>3630 렌은 알레스카 쉴드로 무사한거 였구나...
이것까지 노린거니 렌
나 슬슬 무서워
슈텔은 지가 자폭한거고
프링은 마종 장착용 자리 만들기였잖아
알레스카는 본인이 액재료 그 자체라고
히로인을 발판으로 써먹었다는 알레프(세지) 음해를 돌릴 때가 됐군
>>3635 어허! 순애!
당사자들은 모두 행복하다는거임
그라즈주의자는 명분 만들기 힘들지 않음?
황족 우리 탕비실에 박혀였고, 성창도 렌이 들고 있고.
그렇네 그라즈 주의자가 필요로 하는걸 죄다 헤이워드가 갖고있네
헤이워드에 탕비실 황족 컬렉션 어쨰서 이리 된걸까
잘하면 녹서스 마냥 어느정도 흡수도 가능할것 같은데
황족들이 무기력한건 당연하다고 생각함.
이녀석들 사실상 황태자 아니면 이사장 둘중 하나가 황제 될거라고 포기하고. 그 전제로 인생 설계 하던 녀석들이잖아.
그런데 내전나고 황태자는 죽고, 이사장은 미치고.
공녀 선택 받는 놈이 황제된다는 수동적으로 받아먹는 입장되었는데.
공녀가 패배했음.
여기서 의욕 생기면 그녀석 어떤 멘탈 하고 잇는지가 궁금해.
황족 알레프가 픽업 될 수도 있지!
그라즈 황실충성파는 렌이 마지막 희망이지
분탕이 나라 날려먹고 남은 황족들은 탕비실에 틀어박혀서 믿을 게 건국제가 쓰던 성창의 후계자밖에 안 남았어
혈통 정도야 얼마든지 날조하면 그만이고
수십년뒤에 헤이워드 황족하고 그라즈 황족하고 결혼하거나 하면 피는 섞이니까
>>3642 ㄹㅇㅋㅋ 개판도 이런 개판이
사실 다음 세대로 넘어가기만 해도 그라즈 그거 애들 셋한테 따인 허접 취급받을 판이라 굳이 헤이워드 황실에 엮을 위상이 못됨
아예 마인제국으로 천년만년 해먹는다 루트면 굳이 후계가 필수인 것도 아니고
역시 영원마인제국 루트를 가야!

렌폐하 1만년만!
그래서 알레프에게 누가 용감하게 장인어른이라고 외칠 것인가(?)
루드거 아들놈?
의외로 네로 일지도 몰라
루드거 상견례는 격투전 같은데

네로 상견례는 도대체 어케 해야하는거야 ㅋㅋㅋㅋ
네놈 나이를 생각해라. 고 외치는 알레프
리그자리오에게 나이는 설정이다. 그러니 합법을 외치는 네로
자기 아빠랑 여친이 창피해서 고개 숙이는 알레프 자식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거 프링네 파파잖아
가만히 있던 메샤한테 유탄이!
상대쪽에서 페코나오는건가 생각해보니 무서운데
프링네 파파 이야기가 나와서 하는 소리인데 프링 가족들은 이제 헤이워드 제국 고위층이지?
거의 확정이지
끝까지 간보기하다 막판에 붙은 박쥐 취급은 받을 수 있겠지
근데 뒷배가 알가인 시점에서...
황제랑 딸이랑 남편이 같은경우는 뭘까(?)
천해쪽 창구라는 역할도 잇고. 홀대는 불가능하지.
박쥐니 뭐니 해도 황태자파랑 합류시기도 별 차이안날걸
반역하겠다고 공표한 게 공녀컷 이후임
그 전엔 공녀랑 이사장의 싸움이었고 우린 들러리 취급이었지
근데 애들이 반역했고 그 뒤에 이사장 파벌에서 런해 렌한테 붙었으니 박쥐 소리는 나올 수밖에 없음
질문: 딸 교육 잘못한건가요?
딸이 금발 양아치에게 반해서 머리색도 바꾸고 옷도 노출이 늘었는데 소개까지 시키려고 집에 데려왔더라고요
그래도 딸이 좋아하니까 참고 있었는데 이 양아치 놈이 딸을 전쟁에 끌고가서 발목하나를 날리고 오더니
다른 일 바쁘다고 찾아오지도 않더군요 열 받아서 딸을 외출금지 시켰는데
결국 딸 설득에 져서 나라 뒤엎고 있는 양아치에게 보냅습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소속 한 번 바꿔 치는 것 정도는 박쥐로 안쳐(?)
간보다 막판에 붙었다기엔 그냥 렌 파벌이 이사장 파벌에서 완전히 분리되면서 같이 떨어져나갔다고 볼수도 있는거라
박쥐는 루리파벌이지.
프링 집안은 그냥 막차탄거야.
박쥐 소리는 루리 파벌이 듣지 않을까...
프링네 집안에 포커스 가기에는 알레프,루리,렌 3인방이 박쥐 같은 단어로는 표현 못할 행보를 보여버려서
그라즈헤임이 황금사자였으니까 그걸 먹고 커진 헤이워드 제국은 황금 박쥐?
아 배신자 소리는 들을지도 모르겠지만

그건 루리 파벌의 아이덴티티니 좋아쓰
배신자 소리가 음해가 아닌 담백한 팩트로 박히는 주인공이란
누가 알았겠어 박쥐에 배신자 소리 듣지 않고는 살기 힘든 상황일거라고
알레프가 배신한건 아직 살기 편할 때 여자 구한다고 한거잖아.
마지막까지 플레이어로 올라가지 않고 기습선빵을 맞은 거면 사실 애국은 할 만큼 했으니 박쥐 소리를 듣는 것도 억울읍읍
고멘 이사장

여동생계 황제는 못참았어
황제한테 오빠라고 불리기 어케 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