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잡담판/
신생 약속 잡담판 18번
5000
0

#8519신생 약속 잡담판 18번종료

작성자 모브◆DfyQ3SSZKe작성일 2025-11-28 (금) 12:47:44갱신일 2026-01-15 (목) 05:55:42
지휘... 카리스마...
지금의 알레프에게는 없는 것이로군
강해지는 속도는 확실히 지금이 더 빠르긴 하지 복합루트니까

막 로어특화 + 제타 라든지 이런거 아니고서야
너서리특화 아스카단일 루트라든지
천성십무 개야랄해가며 배우면 참격보다 제타랑 계약해서 쓰는 참격이 (지금은) 더 강하다(?)
>>365 fgo에서 나왔던 카리스마를 예로 들면 알레프는 C- 일듯
군단을 지휘하는 천성의 재능. 국가를 운영할 수는 없지만, 뜻을 같이 하는 동료들과 죽음을 마다하지 않는 견고한 관계를 가진다. 또한 이 스킬로 동료는 "계시"의 내용을 믿게 할 수 있다.
라는 설명이 나오니까
사가특화는 천성기는 무리겠고 혈정기인데 이건 딱히 아는게 없고

오라토리오 특화는 진짜 케바케라 상상에 의미가 없고
사실 알레프 지휘는 입학시험과 달라진게 없다 많이
그저 죽을 자리에 알레프가 같이 들어가느냐 마느냐의 차이일뿐
>>371 ??? 엄청 성장하지 않았음?
지휘력의 치밀함이 생겼을지언정 본질은 냅다 들이박는건 똑같음 ㅋㅋㅋㅋ
냅다 들이박는다는게 더 이해가 안 되는데...
격상하고 싸우는 걸 그렇게 표현한 거라면 몰라도
지금은 갖고있는 수단 총동원해서 유리한 방식으로 싸우고 있으니까
그거.
그냥 작전 짜는 전술력 상승이지,

병사나 동료 지휘하는 지휘력은 아닌 것 같은...
옛날에는 공투한다는 것조차 미숙했던 시절이 있었으니까 말야.

벨이 엘과 어설프게 공투하는 알레프를 보며 지적했지
초창기는 뭘하든 조인트 까이고 다녔으니까
3개국 내전2번 테러1번을 통해 성장한 전투논리
>>377 그런가? 레이드때 협공하는거도 지휘라고 생각해서
병사들 지휘랑 레이드때 합 맞추는거랑은 다른 부류라고 생각함
알레프 첫 레이드인 1학년 여름방학 vs 바브급 마수때도 레이드 잘했어
알레프의 지휘는 자기 눈썰미랑 전투경험을 바탕으로 하는거니까 자기를 믿고 따라올수있는 소수의 정예들 아니면 힘들지
전에 모브가 알레프 지휘 답변으로 모험가 파티에서 파티장이 한계, 군대 지휘는 불가능이라는 식으로 말했음.

지휘 그런거 없다고 보는게 맞다는 식이었던 기억이
나름 성장했다는 뉘양스긴 했어 그때
히로인 파티정도는 지휘 가능하다곤 하니까
페이트식으로 레이드가 카리스마라면 전쟁은 군략으로 분류되는 거랑 같음
애초에 카테고리가 달라
애초에 대규모 지휘,군략에 관심 가진적이 없으니까 말이지
렌,루리가 군단 지휘할시간에 지휘부,장수 목따오는게 알가니까니까
지휘가 적성이 아닌걸 깨닫고 미친듯이 아이 니드 모어 파워를 외친거지
그리고 그렇게 아이 니드 모어 파워를 외쳤던 참치들은 모두..
약속 연재로부터 일주일, 그동안 참치들이 감내해야했던 고통은...!
그에반해 약속 재개 까지의 2년,
그동안 렌 지지단이 감내해야했던 고통은...!
슈텔이 레무리아에 남은지 5년...그동안 슈텔파 참치거 감내해야했던 고통은...!
알레프는 언제쯤이면 슈텔이나 프링 알레스카 렌의 감정을 이해하고 연애를 시작할것인가!
연애 시작 = 하렘 멤버 추가 불가
좀만 기다려(?)
무슨 소리! 연애하면서 추가 좀 할수있지!
바벨 입국사유가 치정문제라면! 외교적 정치적 참사 겠지만
실망이야 렌 10명 정도는 봐줄줄 알았는데
원래 하렘물은 고백하고 그걸 받은 다음부터 시작이야(?)
사실 알레프의 성욕만 알지 연애관은 아직 안정해졌으니 몰라(?)
다들 최신편 오디오와 알레프 관계를 보고 역순으로 알레프와 알레스카 이야기들을 되돌아가봐

진짜 로맨틱하고 비극적이며, 안쓰럽다고 느껴짐
원하지 않는 운명에 사로잡혀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잊혀진 너를 오직 나만이 기억한다.

플롯만 보면 이보다 애절하기 쉽지 않아
설정이 뭔가 하도 거창해서 재림 아니였으면 잘도 격발 안했구나싶은
3라운드만 해도 그냥 옷갈아입는걸로 끝이었다던
3단계 탈락이었다면 제타개방까지는 했으려나? 주문 왕창쓰기는 했으니까
제타랑 계약까지는 했을지도
2라운드까지는 코우메 죽고 멘탈 꺾여서 리타이어한다고 했고
렌도 지금 엄청나게 비중 차지했으니까
라고 하기에는 렌이 좀 버그인가
참치 내면에서는 슈텔 대각선루트급 이기는해 버그정도가
루리나 유우키나 알레스카가 3라 탈락이라고 칠때 파벌의 대표이자 핵심으로서 여동생 황제만큼의 비중을 얻기는 쉽지 않아보이지
성창루트와 마지막 커뮤으로 인해 더블로 간 게 느껴지니까
게다가 아직 다 나온 것도 아니라고 했고
젠가전까지 알레,렌 더블 히로인에
그이후부터 알레스카 루트 느낌이 진하게 나기 시작했어
이러고도 아직 각성씬이 남은게 두려워
황제가 백기사역을 받아들인게 성창들어서니까
성창안든 재림이었다면 누구였을까 백기사
예비 사위를 죽이기위해 천성십무:샷건을 계승하고 각성한 프링 파파(아무말)
크아악 샷건으로 댄스 마카로브라니 살려다오
솔직히 프링 파파 내전에 휘말려서 죽지않을까 싶었어
왜냐면 히로인 부모인데 멀쩡히 사이좋게 살아있잖아?
죽어야겠지?
그치만 프링 파파네는 황태자고 2황자고 호족들이고 건드리면 안되는 곳에 있는 쪽이라고
그러고보니 그라즈 해군은 군단 구조는 아니지만 나름 비중있는 위치라했던가
히로인에 조건을 고아로 만들지 말아다오 ...
해군도 군단 하나쯤 배분할만한데 말이지
그라즈헤임의 주적은 레무리아라고 너무 티를 내는 구조지
그라즈 시작인 로엔그람이 내륙국일수도 있나?
그럴수도?
전방위로 싸움걸었다는게 말그대로라면 아마도?
프링 아빠가 맡은 역할 보면 그라즈헤임 총참모장으라고 봐도 될굿 같은데
해군해군
그라즈를 해체하고있지만 정작 안느게 별로 없으니까 그라즈
아는게
스케일이 너무 크다보니까 이게
솔직히 아직도 4대 세력중 크기는 최대인 그라즈헤임을 알가네가 해체해버렸다는게 제대로 실감이 안나
그 큰 제국을 해체하는걸 좀 세세히 묘사하기 시작하면 연재가 끝나지않을테고
알레스카 파트가 끝나면 그라즈 해체 여파랑 헤이워드 제국 건국 서사 풀걸
파급력 따지면 재림보다 오히려 이쪽이 더 영향이 커
현실과 달리 섬나라가 영 애매하고 지중해같은 내해도 없다보니 대륙에선 육군 몰빵이 은근 많았을려나
선제와 삼두에 합작 왜 이루어지는거냐 이게...
해군이랄까 그냥 딥원 부대 키워서 수륙양용으로 써먹으면 될 것 같은데
성창만 안들었다면 삼기사 상대로 고전할때 의문의 백발 청년이 나타나서 미도리야를 방불케하는 힘을 휘두르며 여기는 내게 맡겨라 시전해주지 않았을까
즐겁게해준 보답이라는 이상한 말을 남긱ㅎ
남기고
>>438 루리만 진실을 깨닫지만 넘기는게 좋을거 같다고 숨길거같아 그 루트
ㄹㅇ 그랬을거 같긴해
흑기사 적기사는 재림루트인 시점에서 정해져있는거 같고 백기사 후보라 할만한게...

이사장은 무리겠고 황태자도 죽었고 회장은 재상측에서 데려갔고 흐음...
백발인 공녀?
선제랑 친해지는 짝짝꿍 루트면 공녀 발작으로 넘어갔을수도 있긴하내
솔직히 선제 성창든거 아니면 회춘도 안할거같아서
모브가 봐준거지 보통이면 헬렌도 지타도 없이 이도저도 아닌게 보통이라고?
성창 없이 반역했으면 아예 루트 자체가 달라졌을 거 같은데
내기 내용으로 봐선 분탕이 패배를 인정하면 호무라가 오히려 휘둘리는 역할이었을 듯?
재림이니 마왕 알래스카인건 같을텐데 주도하는게 선제인 루트인가
성창 없이 반역을 대리할 명분이 없어서.
(마종-프링 황제 루트가 반짝 떠올랐다가 사라짐)
공녀를 황제로 만들고 킹메이커가 됐던가 했으면 분탕이랑 정상결전 치르는 식이었을 듯?
성창 없이 우리끼리 반역하자는 건 웃음벨이고
그 경우 환상의 앨리스 루트가
모두 앨리스를 잊은거냐!
슈텔-알레스카-렌의 삼중 속성을 가지고 황제가 될수도있던 여자였다고!
허수아비 황제루트는 건국제 혈통이니 패배 인정 못해 빼애액해서 지금이랑 별 차이 없을 거 같지
그럴 바에야 차라리 성창으로 반역하는 게 더 간지나고 실제로도 포스가 쩌니까
>>455 "그래서 과거에서 부러뜨려놨다."
본편에서는 트럭처럼 등장한 고아소녀에게 회장에 이어 비중을 빼앗겼지만
그리고 아무래도 좋은 사실 하나
렌은 알가놈이 처음으로 헌팅에 실패한 여자였다
학생회의 빛남을 모두 약탈한 약탈마인 렌
아니 이쪽은 노소기가 먼저인가?
같은 렌 돌림자니까 아무튼 세이프(아무말)
기차에서 노소기에게 먼저 차이긴 했지
헌팅이라면, 그거 입학시험에서 팀으로 권유했던거 말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