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잡담판/
신생 약속 잡담판 18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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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19신생 약속 잡담판 18번종료

작성자 모브◆DfyQ3SSZKe작성일 2025-11-28 (금) 12:47:44갱신일 2026-01-15 (목) 05:55:42
선제의 나라 붕괴 스토리부터 마인등장, 호족파 붕괴, 나라건국, 마왕 출현까지 소재가 무궁무진하니까
내전 시나리오가 끝나고, 진짜 국가 건립까지 간다면

그건 그거대로 소재가 엄청 늘어나겠지
1컷 소재도 나온거 다 모아보면 꽤 나올거 같지
>>4565 그러면 이번 주 안에 몰락한 명가 합류 2차 쓰고 가능하면 인터뷰 4 까지 써야할것 같다
너무 그런거 신경쓰지마 올리는 대로 올리는게 서로 편해
느긋하게 써
다음 부분은 내 멘탈이 갈려나가는 파트라서 어차피 빨리 못 끝내 ㅋㅋㅋ
어차피 요즘 약속 쿨타임보면 연재기간보다는 잠잠한 날이 많아서 말이지
처음에는 인터뷰라는 소재가 쓰기 편해서 선택을 했는데 하고 보니까 소재거리가 너무 많아
그나저나 2차하는 참치들이 이렇게 많았구나(감동
장기간의 휴재로 인해 흉포하게 창작을 하게 되어버렸어
휴재도 있고 모브가 너무 진도를 휙휙 나가버려서 세세한 부분이 뭉개지고 있으니까 가려운 부분이 너무 많아
하이라이트 부분에서 리얼크리 떠서 다들 우오옹오옹
솔직히 건국루트가 너무 ㅋㅋㅋㅋ
엄청나게 빠르게 달리다보니
세세한 부분에 조명을 맞추기가 힘들지
그래서 저런 2차들이 좋음
2차로 천해편 쓰시던 분도 계셨는데 연재를 안하시네요 천해에서 알레프 평가가 궁금했는데
그쪽은 약속 카르텔 멤버기는 한데 아마 현생 문제였을걸
주기적으로 악몽, 탑할라, 동무리아를 연재해주시는 카르텔에게 언제나 감사할뿐
동무리아는 까방권이 있으니까 뭐
리얼문제는 어쩔수없어
탑할라는 보고 있는데 역시 바벨 쪽이여서 그런가 악몽이랑 같이 어둡다니까
그래도 악몽에 비해선 마일드해. 개그도 많고
사회인과 미성년자의 차이
고어는 취향타니까
바벨쪽 보고 있다 보면 느끼는게 약속세계를 게임으로 만들어서 난이도를 정리하면

천해=그라즈헤임 이 쉬음

레무리아 가 보통에서 어려움

바벨 이 어려움에서 악몽 이랄까
쉬?움
QTE 괴인이 된다는 전재가 필요해
알레프가 처음 바벨에 갔으면 그라즈헤임 보고
저긴 미친곳이다 했겠지
참치는 고어에 약하지만 악몽 재미있고 aa니까 괜찮지 하다가 꿈에서 나와버리는 바람에

에피소드 완결나면 그때그때 몰아보는중
상식적으로 대화를 하고, 상식적으로 불법인 일에 끼어들지 않고

수상하게 수상한 사람들과 엮이지 않으면, 바벨에서도 안전하게 살 수 있어 메이비
어떤 플레이 하느냐에 따라 난이도가 달라지니까
>>4599 천해랑 그라즈헤임은 적어도 무력 운툴은 가능한 곳이니까
농사나 놀숲마인드면 그라즈게 제일이고 천해가 최악일거야
오히려 표면적 치안은 바벨이 제일 강하다구
무력에 의해 움직이는 강자존이란 말은 반대로

무력이 없다면 살기 힘들다는 거야...
사실
바벨은 치안유지에 실패하는 순간 계층도시째로 몰살이니까 엄격할 수밖에 없어
알레프 녀석 1학년 때 주물 둘둘 싸매고 슈텔이랑 싸우러 갔던거 기억해?
범용한 재능을 가졌다고 생각하면 어디로 스타팅하는게 좋을련지
그라즈 강자존은 대체로 아카데미가 이상한거라고?

일반적인 치안은 5군단이 있으니까
그라즈헤임의 강자존이라는건 군부가 가장 위에 있다+군사에 돈 많이 쓴다+아카데미는 존나 싸워서

라는걸 제외하면 비교적 상식 선에서 돌아가는 것 같지.
결국 그렇게 싸워대고 성장한 아카데미 생들 대부분을 군부에서 스카우트하는 시스템이니까
재능 없으면 바벨 가야지
거긴 평균치 끌어올리는데는 최고니까
바벨 미들플로어 or 그라즈 아무데나 아닐까 싶지
보면 모브가 연재와 진행에 설정을 딱 필요한만큼만 보여줘서

그라즈헤임을 좀 깊숙히 살펴볼려고 하면 묘사 안되었다는게 많아.
>>4612 정치에 참여 안하면 레무리아도 나쁘지 않고 바벨은 로우만 아니면 괜찮을듯
그래서 그 부분을 내가 생각하는게 되더라.

그게 2차 내전에 관한 각종 아이디어였음.
가령 호족의 부패는 어떤 종류인가 같은거.
사실 자질구레한 것까지 다 보여주면 TMI 내지는

진행이 느려지게 되니까
보여줘도 약간 두리뭉실하게 우리가 대중적으로 아는 이미지를 보여준다는 느낌.
호족파 관직 제한인가 그거 단어 하나 나오고 활활 불탔지
악연이 아니라 재림이니까 이만큼 나오는 것도 감지덕지야
참치들이 재림 루트에 탄것을 제외하곤 렌에게 초점을 많이 맞춰줘서 그래
두리뭉실하게 넘어가니까 여러가지 추가 설정도 생각하기 좋고
성창 루트가 걸리지 않았으면, 렌의 고점이 어떻게 될지 상상이 안간달까
성창 안썼으면 암살자 루트니까 그렇게 까지 강하다는 인상을 못 받았을것 같다
암살자 트리는 저점에 강하다는 느낌이 ㅇㅅ어
암살자 트리는 그거지.

미션에 도움이 많이 된다는 느낌.
근데 이제 파워밸런스가 미쳐 돌아가는 강자들끼리 싸움에선

은신해도 대충 직감이니 감각이니 같은걸로 찾아내는게 당연하다는 인상이라
사실 암살자 트리도 무시 못함
렌 얘 재상이 있는 곳까지 잠입하는데 성공했다고
그냥 대놓고 전면에서 싸우는거야 다른게 강하겠지만

뭔가의 임무나 사회적 활동이라면 암살자가 더 나을 수 있는.
은신하니까 생각나는데 알가 이녀석도 종종 은신 쓰잖아? 어느 정도 일까?
내킬 때 쓴다 (?
작정하고 쓰면 하이랭커급도 눈치 못채
바게스트도 감지못했고
근데 전투에선 종종 상대를 혼동시키거나 일격을 명중시키기 위한 찬스 같은 개념으로 보여서

은신이 주된 메인은 아니지 확실히
잘하면 1군단 병력도 감지 못할수있다는 소리인가?
순간적으로 인식에 페이크 줘서 크리티컬 찬스를 능동적으로 만드는 느낌
은신 말고도 이미지 미러 같은 것도 잘 쓰니까
1군단 앨리트긴 하지만 개개인이 하랭급이냐 하면 그정도는 아닐거같고 아마도?
우리는 무슨 혼종(알레프)를 만들었단 말인가!
1군단 졸병은 상위랭커 클래스라서 감지 특화가 아니면 무리지
쪼끔만 썰을 풀까.
참치들의 욕망이 물로 보지마라. 튜-나
어우 오타.

사가로어너서리 난 다 할거다 끼요옷빌드니까 말이지.
요거트 드레이크가 2황자-1군단이 언젠가 질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하는 이유.

그쪽 편이 없어서라고 생각.
1군단은 무지막지하게 강한거와 별개로

2황자 신용도가 그 모양인 이상 병력 보충은 힘들고

정예병이라도 전투를 하면 소모될 수 밖에 없어서.
그치만 사가 단일은 젠가
로어 단일은 청
너서리라임 단일은 으으으으음
반면에 2황자를 상대하는 측은 2황자의 신용도가 떨어지는만큼

그 쪽에 병력이 붙을 수 밖에 없으니까.
그라제 여기저기서 몰려들기에는 분탕질이 컸어

결국 어중이떠중이만 붙었고
다만 2황자가 이기면 그건 그거대로 승자존 특성상 2황자 병력 보충이 되면서

내전이 엄청나게 지저분해질 수 밖에 없으니까 가능한한 단판에 끝내기 위해

본인이 직접 가게된거.
1군단급 정예 병력 보충은 2황자에게 더는 없다는 느낌이었어.
젠가전 마장기신전 어딜가도 지옥이다 어서와라 ㅋㅋㅋㅋ
결국 2황자가 신용도가 나락간 시점부터 나라가 망할수밖에 없는 구조로 설계 되었다고 생각하는거임?
ㅇㅇ 그런거지.
그리고 너무 오랬동안 황궁에 있었던 이상 세뇌가 얼마나 진행되었는지 알 수 없었기에

2황자를 끌어내리는게 가장 확실해졌던 것.

그가 무고할 가능성이 거의 확신한거와 별개로 말이지.
무고할 가능성이 거의 확실한거와 별개로
황녀가 다이겨서 그라즈 유지한다쳐도 이전까지의 그라즈하고는 확실히 별개일테니까
사실 황녀는 알레프에게 늘 손을 내밀고 있었어(?)
ㄹㅇㅋㅋ
젠장 앨리스 대체 언제 손을 내민거냐
1학년 여름방학전에 황녀 만났으면 히로인도 가능했다고(?)
그라즈 후배들은 정치에 문외한이라서 공녀의 정치적 구애를 몰?루였다고
앨리스든 아냐든(?)
확실히 2황자편이였던 2군단은 외부 적 상대하고 있고 4군단은 우리 해파리가 날렸고 실험부대? 군단은 안 나왔지만 세력이 작은것 처럼 표사되었으니까

사실상 나머지 군단을 포섭할 가능성은 없네
에리카때도 그렇고, 정치적인 접촉은 몇번 있었지만

다이스와 앵커로 이렇게 된거지
재현하라고하면 못해
물론 후회는 없다만, 까놓고 지금도 거의 기적적인 루트라고
그리고 2황자의 신용도는 선제의 흑막 수작질과 연동되는거야.

까놓고말해서 요거트는 2황자의 생각과 행동=선제의 방침이라고 생각함.
>>4672 개연성 있네
꼭두각시인거 알면 그게 보통이긴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