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잡담판/
신생 약속 잡담판 18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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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19신생 약속 잡담판 18번종료

작성자 모브◆DfyQ3SSZKe작성일 2025-11-28 (금) 12:47:44갱신일 2026-01-15 (목) 05:55:42
가령 호족의 부패는 어떤 종류인가 같은거.
사실 자질구레한 것까지 다 보여주면 TMI 내지는

진행이 느려지게 되니까
보여줘도 약간 두리뭉실하게 우리가 대중적으로 아는 이미지를 보여준다는 느낌.
호족파 관직 제한인가 그거 단어 하나 나오고 활활 불탔지
악연이 아니라 재림이니까 이만큼 나오는 것도 감지덕지야
참치들이 재림 루트에 탄것을 제외하곤 렌에게 초점을 많이 맞춰줘서 그래
두리뭉실하게 넘어가니까 여러가지 추가 설정도 생각하기 좋고
성창 루트가 걸리지 않았으면, 렌의 고점이 어떻게 될지 상상이 안간달까
성창 안썼으면 암살자 루트니까 그렇게 까지 강하다는 인상을 못 받았을것 같다
암살자 트리는 저점에 강하다는 느낌이 ㅇㅅ어
암살자 트리는 그거지.

미션에 도움이 많이 된다는 느낌.
근데 이제 파워밸런스가 미쳐 돌아가는 강자들끼리 싸움에선

은신해도 대충 직감이니 감각이니 같은걸로 찾아내는게 당연하다는 인상이라
사실 암살자 트리도 무시 못함
렌 얘 재상이 있는 곳까지 잠입하는데 성공했다고
그냥 대놓고 전면에서 싸우는거야 다른게 강하겠지만

뭔가의 임무나 사회적 활동이라면 암살자가 더 나을 수 있는.
은신하니까 생각나는데 알가 이녀석도 종종 은신 쓰잖아? 어느 정도 일까?
내킬 때 쓴다 (?
작정하고 쓰면 하이랭커급도 눈치 못채
바게스트도 감지못했고
근데 전투에선 종종 상대를 혼동시키거나 일격을 명중시키기 위한 찬스 같은 개념으로 보여서

은신이 주된 메인은 아니지 확실히
잘하면 1군단 병력도 감지 못할수있다는 소리인가?
순간적으로 인식에 페이크 줘서 크리티컬 찬스를 능동적으로 만드는 느낌
은신 말고도 이미지 미러 같은 것도 잘 쓰니까
1군단 앨리트긴 하지만 개개인이 하랭급이냐 하면 그정도는 아닐거같고 아마도?
우리는 무슨 혼종(알레프)를 만들었단 말인가!
1군단 졸병은 상위랭커 클래스라서 감지 특화가 아니면 무리지
쪼끔만 썰을 풀까.
참치들의 욕망이 물로 보지마라. 튜-나
어우 오타.

사가로어너서리 난 다 할거다 끼요옷빌드니까 말이지.
요거트 드레이크가 2황자-1군단이 언젠가 질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하는 이유.

그쪽 편이 없어서라고 생각.
1군단은 무지막지하게 강한거와 별개로

2황자 신용도가 그 모양인 이상 병력 보충은 힘들고

정예병이라도 전투를 하면 소모될 수 밖에 없어서.
그치만 사가 단일은 젠가
로어 단일은 청
너서리라임 단일은 으으으으음
반면에 2황자를 상대하는 측은 2황자의 신용도가 떨어지는만큼

그 쪽에 병력이 붙을 수 밖에 없으니까.
그라제 여기저기서 몰려들기에는 분탕질이 컸어

결국 어중이떠중이만 붙었고
다만 2황자가 이기면 그건 그거대로 승자존 특성상 2황자 병력 보충이 되면서

내전이 엄청나게 지저분해질 수 밖에 없으니까 가능한한 단판에 끝내기 위해

본인이 직접 가게된거.
1군단급 정예 병력 보충은 2황자에게 더는 없다는 느낌이었어.
젠가전 마장기신전 어딜가도 지옥이다 어서와라 ㅋㅋㅋㅋ
결국 2황자가 신용도가 나락간 시점부터 나라가 망할수밖에 없는 구조로 설계 되었다고 생각하는거임?
ㅇㅇ 그런거지.
그리고 너무 오랬동안 황궁에 있었던 이상 세뇌가 얼마나 진행되었는지 알 수 없었기에

2황자를 끌어내리는게 가장 확실해졌던 것.

그가 무고할 가능성이 거의 확신한거와 별개로 말이지.
무고할 가능성이 거의 확실한거와 별개로
황녀가 다이겨서 그라즈 유지한다쳐도 이전까지의 그라즈하고는 확실히 별개일테니까
사실 황녀는 알레프에게 늘 손을 내밀고 있었어(?)
ㄹㅇㅋㅋ
젠장 앨리스 대체 언제 손을 내민거냐
1학년 여름방학전에 황녀 만났으면 히로인도 가능했다고(?)
그라즈 후배들은 정치에 문외한이라서 공녀의 정치적 구애를 몰?루였다고
앨리스든 아냐든(?)
확실히 2황자편이였던 2군단은 외부 적 상대하고 있고 4군단은 우리 해파리가 날렸고 실험부대? 군단은 안 나왔지만 세력이 작은것 처럼 표사되었으니까

사실상 나머지 군단을 포섭할 가능성은 없네
에리카때도 그렇고, 정치적인 접촉은 몇번 있었지만

다이스와 앵커로 이렇게 된거지
재현하라고하면 못해
물론 후회는 없다만, 까놓고 지금도 거의 기적적인 루트라고
그리고 2황자의 신용도는 선제의 흑막 수작질과 연동되는거야.

까놓고말해서 요거트는 2황자의 생각과 행동=선제의 방침이라고 생각함.
>>4672 개연성 있네
꼭두각시인거 알면 그게 보통이긴 하지
게다가 이 세계관은 정신계 로어같은거 무진장 많이 있으니까.

황궁에서 2황자 홀로 있었던걸로 보이니까, 사실상 정신에 많은 세공이 되었을 가능성이 크다고 봐.
그래서 2황자를 끌어내릴 가능성이 높았던 공녀파에게 지원을,

공녀파 무너지고 2황자와 맞다이하려는 렌 헤이워드에게 지원하러 간거지.
공녀파는 존재감이 무시무시해서 힘들지만 공녀면 이기겠다고 생각했고

그래서 요거트는 자신의 지역을 안정화하고 수도와 상시 연락해서

공녀가 지방의 잡음을 신경쓰지 않고 안심하고 수도 내전에 집중하도록 한거였는데

루리 파벌이 말이죠()
서로의 입장이 다르니까 어쩔 수 없는거지
차라리 잘 이기면 또 모르는데, 이기고 호족파 군대 다 떠나버리고

패배한 남의 공녀편이 합류해서-일부 떠나서 약체화됨

이거 뭐라도 더 돕지 않으면 안된다이거하면서 달려간거.
확실히 밖에서 봐도 이사장은 제정신이 아닌것 같았으니까 가장 멀쩡하다고 생각했던 공녀를 믿을수밖에 없지 상황이 상황이다 보니까
밖에서 보면 이만한 개판도 없어
게다가 공녀가 계승권 가진 황족들을 수집하고 있어서

그라즈헤임 다음 황실 이을려면 결국 공녀 밖에 없어.
하지만 안에서 보면 이정도면 양반이라는 거임 ㅋㅋㅋㅋ
그래그래. 혁명은 했는데, 그래서 우리 이제 뭐함? 하다 망한 애들도 있어
명확한 방향 제시는 중대문제다
요거트가 공녀파에 대해 불만이 없는건 아닌데

-가령 요거트는 호족파가 먼저 들고 일어날까봐+1황자파 내부에 비둘기파를 만들기 위해

1황자파에 들어간거였는데, 호족파 폭격을 갈긴거에 대해서 기겁하고 있어.
개인적으로는 2차로 젠가전 종료하고 승리 선언했을때 반응을 쓰고 싶었는데 얼마나 충격적일지를 모르겠어서
그라즈 내전판에 비둘기를 바라지마라 아쎄이!
렌에게 황철이 붙은건 차라리 기적 아닐까 싶은 상황이기도 하지
처음 마인 되었을때는 그냥 짬처리였을텐데 ㅋㅋㅋㅋㅋㅋㅋ
폭격은 너무했지 아냐는 아마 마인이라 먼저 칠거예상함 + 흑막에 비수가 이쪽에 있음 콤보라 그런거 갔지만
흑막비수 코우메 솔직히 엘크하고 코우메가 그럴거라고는 상상도 못했다
그 폭격도 문제지만 중립 호족파 민간인 구역에 처음 폭격한 것도 문제라고 보고 있어 요거트는.
코우메는 구린티가 나긴했는데 엘크는 의외였어
결국 혼돈주의자...
모두가 모두의 입장이 있을 뿐
공녀가 먼저 군대 끌고 쳐들어 오는건 예상했는데 폭격부터 박을거라고는 모브의 생각을 따라갈수없었다
단 호무라와 선제는 제외
커뮤 횟수를 12개나 줬을 때부터 아 이거 마지막 보급이다 생각은 했지
근데 보스전에 난입해서 폭격 때리고 스타트할 거라고 어떻게 예상해 ㅋㅋㅋㅋㅋ
엘크는 그저 여동생이 마왕이 되지 않고 평범하게 행복하게 살기를 바랬을뿐이야

애초에 마왕 같은거 없는게 좋다는 생각이었긴 했고

하지만 분탕 마인 호무라가...!
황태자에게는 본인의 야심과 큰그림이 있을 정도로 황위계승에 진심이었으니까

갑자기 선제가 분탕쳐서 님 황제 안시켜주고, 회장님한테 황제줄거임 ㅋㅋ 당한 상황이니까

사소한 피해는 무시하고 어떻게든 잡아내겠다는 마음이었겠지
다들 뭔가 있다고 생각했으면서도 파벌 커뮤는 안 돌리는 히로인의 힘을 봤어
커뮤는 다이스문제라 이게...
여동생이 행복한 삶을 살았으면 좋겠다 = 혼돈의 화신에게 히로인 어택(?)
이게 맞니 엘크야
모든게 사랑의 힘이야
히로인 커뮤가 원인이 아니라 이리저리 분산된게 많아
근데 그게 다른 의미로 파벌 마지막 기회이기도 했다.

실제로 거의 다 빠져나갔으니
공녀전 이전까진 히로인 커뮤 안하는게 손해인 수준인 밸류가 많았어
방학숙제 건국제 메타 최고
극한의 개미털기에도 살아남아버린 친위대 뇌제파
솔직히 예상 못했던건 회장 구출 루트 없다고 모브가 박았는데도 회장 다이스가 있었던게 참................

개인적으로는 그 다이스로 회장이 살아있기를 바랬는데
됐어됐어. 지난 선택에 대해서 뭐라고 얘기하지 말자
그냥 회장이 좋았던 참치였던게지
천해에서 그렇게 3커뮤 쟁취한 참치도 있던걸
최적해가 있긴 하겠지만 어장에선 그걸 노리는건 무리지
넘기자구 그냥
늦긴했어도, 파벌 커뮤를 마지막에 와바박 던지면서

국가의 기둥이 될 수 있는 기반을 만들었다는 것에 대해 의의를 두자고
최적해는 ai로 약속게임 만들어야
그리고 제일 놀랐던게 타브 수리가 의외로 많이 있었던게
어장에서 최적화 루트란 있을 수 없다
심지어 2차 어장도 마찬가지(?)
오히려 20~30명이나 되는 약속참치들이 모여서

결국 방학숙제 메타라도 된게 나는 기적이라고 본다고
타브수리는 나쁘지않았어 벨벳룸 추가권이라
이게 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