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잡담판/
신생 약속 잡담판 18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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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19신생 약속 잡담판 18번종료

작성자 모브◆DfyQ3SSZKe작성일 2025-11-28 (금) 12:47:44갱신일 2026-01-15 (목) 05:55:42
>>4672 개연성 있네
꼭두각시인거 알면 그게 보통이긴 하지
게다가 이 세계관은 정신계 로어같은거 무진장 많이 있으니까.

황궁에서 2황자 홀로 있었던걸로 보이니까, 사실상 정신에 많은 세공이 되었을 가능성이 크다고 봐.
그래서 2황자를 끌어내릴 가능성이 높았던 공녀파에게 지원을,

공녀파 무너지고 2황자와 맞다이하려는 렌 헤이워드에게 지원하러 간거지.
공녀파는 존재감이 무시무시해서 힘들지만 공녀면 이기겠다고 생각했고

그래서 요거트는 자신의 지역을 안정화하고 수도와 상시 연락해서

공녀가 지방의 잡음을 신경쓰지 않고 안심하고 수도 내전에 집중하도록 한거였는데

루리 파벌이 말이죠()
서로의 입장이 다르니까 어쩔 수 없는거지
차라리 잘 이기면 또 모르는데, 이기고 호족파 군대 다 떠나버리고

패배한 남의 공녀편이 합류해서-일부 떠나서 약체화됨

이거 뭐라도 더 돕지 않으면 안된다이거하면서 달려간거.
확실히 밖에서 봐도 이사장은 제정신이 아닌것 같았으니까 가장 멀쩡하다고 생각했던 공녀를 믿을수밖에 없지 상황이 상황이다 보니까
밖에서 보면 이만한 개판도 없어
게다가 공녀가 계승권 가진 황족들을 수집하고 있어서

그라즈헤임 다음 황실 이을려면 결국 공녀 밖에 없어.
하지만 안에서 보면 이정도면 양반이라는 거임 ㅋㅋㅋㅋ
그래그래. 혁명은 했는데, 그래서 우리 이제 뭐함? 하다 망한 애들도 있어
명확한 방향 제시는 중대문제다
요거트가 공녀파에 대해 불만이 없는건 아닌데

-가령 요거트는 호족파가 먼저 들고 일어날까봐+1황자파 내부에 비둘기파를 만들기 위해

1황자파에 들어간거였는데, 호족파 폭격을 갈긴거에 대해서 기겁하고 있어.
개인적으로는 2차로 젠가전 종료하고 승리 선언했을때 반응을 쓰고 싶었는데 얼마나 충격적일지를 모르겠어서
그라즈 내전판에 비둘기를 바라지마라 아쎄이!
렌에게 황철이 붙은건 차라리 기적 아닐까 싶은 상황이기도 하지
처음 마인 되었을때는 그냥 짬처리였을텐데 ㅋㅋㅋㅋㅋㅋㅋ
폭격은 너무했지 아냐는 아마 마인이라 먼저 칠거예상함 + 흑막에 비수가 이쪽에 있음 콤보라 그런거 갔지만
흑막비수 코우메 솔직히 엘크하고 코우메가 그럴거라고는 상상도 못했다
그 폭격도 문제지만 중립 호족파 민간인 구역에 처음 폭격한 것도 문제라고 보고 있어 요거트는.
코우메는 구린티가 나긴했는데 엘크는 의외였어
결국 혼돈주의자...
모두가 모두의 입장이 있을 뿐
공녀가 먼저 군대 끌고 쳐들어 오는건 예상했는데 폭격부터 박을거라고는 모브의 생각을 따라갈수없었다
단 호무라와 선제는 제외
커뮤 횟수를 12개나 줬을 때부터 아 이거 마지막 보급이다 생각은 했지
근데 보스전에 난입해서 폭격 때리고 스타트할 거라고 어떻게 예상해 ㅋㅋㅋㅋㅋ
엘크는 그저 여동생이 마왕이 되지 않고 평범하게 행복하게 살기를 바랬을뿐이야

애초에 마왕 같은거 없는게 좋다는 생각이었긴 했고

하지만 분탕 마인 호무라가...!
황태자에게는 본인의 야심과 큰그림이 있을 정도로 황위계승에 진심이었으니까

갑자기 선제가 분탕쳐서 님 황제 안시켜주고, 회장님한테 황제줄거임 ㅋㅋ 당한 상황이니까

사소한 피해는 무시하고 어떻게든 잡아내겠다는 마음이었겠지
다들 뭔가 있다고 생각했으면서도 파벌 커뮤는 안 돌리는 히로인의 힘을 봤어
커뮤는 다이스문제라 이게...
여동생이 행복한 삶을 살았으면 좋겠다 = 혼돈의 화신에게 히로인 어택(?)
이게 맞니 엘크야
모든게 사랑의 힘이야
히로인 커뮤가 원인이 아니라 이리저리 분산된게 많아
근데 그게 다른 의미로 파벌 마지막 기회이기도 했다.

실제로 거의 다 빠져나갔으니
공녀전 이전까진 히로인 커뮤 안하는게 손해인 수준인 밸류가 많았어
방학숙제 건국제 메타 최고
극한의 개미털기에도 살아남아버린 친위대 뇌제파
솔직히 예상 못했던건 회장 구출 루트 없다고 모브가 박았는데도 회장 다이스가 있었던게 참................

개인적으로는 그 다이스로 회장이 살아있기를 바랬는데
됐어됐어. 지난 선택에 대해서 뭐라고 얘기하지 말자
그냥 회장이 좋았던 참치였던게지
천해에서 그렇게 3커뮤 쟁취한 참치도 있던걸
최적해가 있긴 하겠지만 어장에선 그걸 노리는건 무리지
넘기자구 그냥
늦긴했어도, 파벌 커뮤를 마지막에 와바박 던지면서

국가의 기둥이 될 수 있는 기반을 만들었다는 것에 대해 의의를 두자고
최적해는 ai로 약속게임 만들어야
그리고 제일 놀랐던게 타브 수리가 의외로 많이 있었던게
어장에서 최적화 루트란 있을 수 없다
심지어 2차 어장도 마찬가지(?)
오히려 20~30명이나 되는 약속참치들이 모여서

결국 방학숙제 메타라도 된게 나는 기적이라고 본다고
타브수리는 나쁘지않았어 벨벳룸 추가권이라
이게 되네
타브 수리는 유우키 목숨 원찬으로 돌아왔어
타브 수리하고 천성기 강화한 전투력 뻥튀기 보면
전화번호의 값어치가 얼마나 될까(?)
참치는 천성기 타브로 한 7천쯤이면 좋겠다고 생각하는데(?)
전화번호는...뭐 그 하얀납 성 같은거지
욕심이 ㅋㅋㅋㅋㅋㅋㅋㅋ
본편 어장 보면 최적화 없지만 그래도 엉망진창이라도 앞으로 나아가는 알레프를 보는게 나는 좋아
세지 입장에선 나름 최적화라고 보는게 웃기지만
4학년에 학생 최강라인 입성하고 그라즈헤임 터트린걸로 만족해야지
일반인은 세지를 따라갈수없어
헌신경의 보법은 다르다....
세지를 따라가는순간 네임드 실격이야!
???:잘 했 다 쓰 레 기 들!
안녕하세요 밥먹고 그라즈 엎을 생각만 한 주인공입니다
장대에 매달아버리는 솜씨가 일품이었다
크 아 악
그 천성기를 모은 열검 쿠사나기랑 같은 재료인데
그정도는 해줘야지(?)
자매품으로 밥먹고 황제될 생각만 하고 있던 렌도 있지
>>4728 이미 업적이 장난이 아니기는해 게임으로 비교하면 최종장급
근데 알레프가 가지고 있는 애물단지 성 있잖아?
덕분에 재개 전 내전때문에 생긴 답답함이 싸악 지워지는 도파민이었지
본편에서 4일이라는 준비기간 동안에 모브가 자비를 줘서 성 팔고 타브 수리 + 강화까지 해준다고 하면 할거임???
안줄듯
이리저리 많은일이 있었지만
직접 플레이어가 되어서 건국하는게 이전처럼 장기말로 휘둘리는 것보단 속시원하고 좋았어
>>4740 성은 애초에 그정도 밸류가 아닐걸
1황자 vs 2황자 vs 호족파 당시에는

뭔가 타인의 사정에 의해 휘둘리는 느낌이 컸으니까.

아니 마인레이드해야하는데 내전 하지 말라고 크아악 거리고
성은 그정도 밸류는 못되고
대충 각인 하나 정도의 값어치여따
판위의 말이 되진않겠다 세상의 플레이어가 될 것이다
유우키 긴급구제하는 각인 구매 다이스 굴린게 참치걸랑?
지금 생각해보면 성 팔고 그 뭐냐 알레스카랑 서로 직감 공유하는 것도 사면 좋았을지도
알레프 유일한 장점이 무력인데 그걸론 뭣도 못하는 시점에서 "근데 이제 뭐함?" 상태였으니
3파전 시기나 2강전 시기에는 차라리 납득은 갔음 1학년때부터 예고한거니까

다만 3파벌 다 망한후에 흑막잔치때는 내가 하늘에 서겠다! 하는거고
천해편에서는 우리가 결정하고 우리가 책임지는 구조였는데 갑자기 내전편에 와서 끌려다니는 느낌이 생기니까

스트레스 받는 인원들도 꽤 있었을거야
뭐가 되었든, 남에게 휘둘리는 입장이라는건 그리 썩 기분 좋은건 아니지
상황이 이해는 가지만 납득이 되냐는 다른거니까
이런거보면, 루리 파벌 결성전에 알레프가 다른 파벌에 들어간 if라면

어땠을지 상상이 안가네
차라리 내전중에 유우키랑 같이 강자를 베고 다니고 있는게 더 상상이 잘되니까
다른 파에 들어갔으면 그 파벌의 검으로 신나게 뛰어다녔을거임
황태자는 뭐 레무리아 쪽이랑 사이 좀 험악해지지만

천해 관련해서는 복귀하면 레드카펫 깔리고 여러모로 주고받고 하다가 공녀랑 그라즈헤임 얼추 복구하고 끝 아닐까
젠가 잡고 재기불능간 유우키

최종결전(밖에서보면) 끝나고 골로간 공녀

그저 무섭다 헤이워드
황태자 파벌의 학생중 얼굴마담으로써 물질적,전투력적으로는 풍족한대신 멘탈적으론 좀 아픈느낌
호족파 아니면 지금하고 크게 다를거 없을걸

두뇌는 따로두고 시키는대로 하다가 사고치는
사실 참치들이 답답하다고 여겨진 조금 바깥의 플레이어가 된거
그거 원래 알레프네 파발 목표가 이 위기 무사히 넘기자라서
좀 소극적인 포지션이 될 수밖에 없었음

마인이라는 이상사태가 나오지 않는 이상
호족파는 일단 회장 밑에 들어가는 거 말곤 선택지가 없는데 위통 겪을 각오부터 해야...
뭐가 되었든, 호족파 가입이 아닌 이상, 메인 플레이어가 될 일은 없었겠군
우리도 루리가 두뇌여서 이 정도로 자제를 한거지 호족파나 황태자파였으면 폭주 제대로 했을거야
답답한건 그냥 자미엘이 문제야
알레프 최대 장점이 무력을 꺼낸 결과가 다이스식이 어쨌건 일단 개같이 멸망 해버려서 참치들도 위축되버린게 있었다 생각해
이제와서 공녀나 2황자와 진득한 커뮤를 나눠도

뭔가 그 사람을 황제로 세우겠다! 같은 마음이 들것 같지도 않고
장점임
장점인
황태자파 갔는데 호족파 폭격 나오면 대폭발했을걸
애초에 파벌 결성 때부터 황제 그거 누가 되건 알빠임 마인드였는데 뭘
확실히 황태자 파벌에 들어갔는데 폭격 날린거 보면 나가자는 의견이 한둘이 아니였을것 같다
2
Vs
38

오랜만에 자미엘 굴려보자
자미엘 대참사>>우으 전쟁 무서워...그냥 대충 겉돌고 이득이나 챙겨먹을래>>내전 겉돌고 중점이 그라즈헤임에서 마인으로 변경

이런 흐름이라 생각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