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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잡담판]【천상으로 향하는 천마신교 24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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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29[AA/잡담판]【천상으로 향하는 천마신교 24F】종료

작성자 天子魔◆lMF.VqjaE.작성일 2025-11-28 (금) 16:17:21갱신일 2025-12-04 (목) 07: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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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代.          冫 _ 、. |.:.: ,:.:./ ´        `Ⅵ:.i:.:.:.:.:.:.:. \                 ,        에찌가 늘수록 액수가 줄어
   《ミ 、 ハ         i    |:.:.:.:/_  -――――- _Ⅵ::.:.:.:.:.:.: i\:::}                /|
    ヽ:i; }         l.     |:.:.:,':::::::! ̄|i:.:.:.|i:.:|i:.:|l:.:.:. }:.:.:.:.:. l.:.:.:|. ヽ!             , ‐'゙ /       액수가 줄수록 에찌가 줄고
      ソ        l.     {. :i从:.リ:.l:.:|i:.:.:.|i:.:|i:.:|i:メ、|!:∧:.:.l.:.:.:|             _,.. ‐´fじ''´
                   }      |、.トィ丐Zミ、ハ:.:|i:人_ニ;;_::八:.:.:.:/!:.ノ         ノ_,. -''´            에찌가 줄수록 (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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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하루 1회 검 수집가를 읽고 잡담판에서 떠드는 의무를 수행하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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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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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같이 했으면

유다희 맨날 옹호하며 쉴드쳐줬음
anctalk>8529>389 고마운거시다...!
@둥기둥기
(폭소)
>>404 애시가 관심을 주길 바란다는 건 예전부터 알았던기지
>>405 낫토씨는 분탕이었단 말인것이냐...
>>403

저는 그걸 매일 당했던 거시죠(슬픔)
저는 보통 뭐 현실인지보단

사람인지가 더 강한데
괴롭힘으로 느끼지 않고 좋아하는 ts 검붕인게지
그 방식이 살짝 야매임


역전재판 변호사식 방식이라
>>413

죽어랏!!!!
그래서 그걸 느끼고 모두가 괴롭히는것(?)
누굴 마조로 만들어!
회피 22
일단 뭐 되는거 마냥 허세를 쳐

진짜 뭐 있는 사람처럼 허세를 쳐
>>417 TS 검붕이를 괴롭혀주는 것은 도리 ?

(갸웃)
>>418

굳이 다이스 승부를?
4
아니 이걸 진다고!!?!?!?!?!?!>?ㅆ@
흐접인게지.....
역시 마조(?)
>>421-422 허-접 허-접.

허접 !
>>411 (턱 긁긁)
>>412-414 즉 허장성세를 적극 써먹는 느낌이네요
>>420

으아아아악! 아니야!!!!
기세로 누구가 누구같다고 말해

그럼 기 약한 사람은 말리고

기 강한 사람은 아닌데? 함
오마하랑 비슷한 타입...
낫토는 맛하랑 비슷한 타입이야?
>>425

크아아아아아아ㅏ악!!!
근데


이 반응부터 애당초 정보값임
ㅋㅋㅋㅋㅋㅋㅋ
내 허세섞인 말에

그렇구나! 하면 좀 기가 약한거고

아닌데? 내생각은?이런데? 하면 기좀쌔고 자기생각 고래힘줄같은 인간임
>>434

오(오)
그러고보니 내가 사람 이름이나 얼굴, 정보는 잘 기억 못하는데

'이 장소에서 어떤 느낌의 사람과 어떤 맥락의 이야기를 나눴다'같은 덩어리로 기억을 묶어내는건 잘 된단 말이지

근데 사람 하나의 여러 정보를 연계하는건 못함. 오감을 다 써야하는 타입인건가?
>>434 일단

낫토씨가 무틀딱인 이유를 알았다
>>436 점점 잊혀져가는 존재가 되는 것인가... 나는...
>>436

그건 그 사람 자체에겐 관심이 없지만

그 사람과 무엇을 한 행동과 나눈

이야기 자체를 회상하고 정리하는데 능한거임
근데 가만 보면 참 신기하단 말이지.
그리고 이는 불특정다수인 무명참치들을

알아내고 파악하는데 능한 능력임
>>439 그렇군...

그렇다면...
문지기님은 자기 아는 것에 대한 자신감이 강하고, 그걸 관철하려는 욕망도 뚜렷한 편인데.
왜 이렇게 자존감은 반비례하는 걸까?(신기)
그것은...
>>443 다른 사람이랑 싸우기 싫기 때문이다
난 아는거 하나도 없는데
내가 마구 두들겨서 혼냈기 때문이지
그냥 근거없는 자존자신감으로 대충 뭉개며 진행함
천마의 파워
>>445

과아연.


>>447
과아아아아아아연
"당신이 옳소"라고 말하고 갈 길가면 모든 게 해결되는 법이지
이래서 디앤디할때 맨날




바드함
이 짧은 레스 두 개만으로도 모든 인과관계를 파악했다(?)
>>447 쓰레기 마츄 !

(돌 던지기)
"널 죽이겠다."
바드의 힘
오마에오 코로스
대부분의 사람은

싸바싸바 비위를 맞춰주면

좋아한다
>>455 뭘 죽이겠단 말이냐

날 죽일 수 있겠느냐 !
데스노트에 적히는 도르래님인게죠...(?)
>>458 (낫토씨의 비위를 맞춰주기 위해 손을 싹싹 비벼본다)
>>460 그게 무야 !!!
비겁하잖아 ?!
>>452-458

글고보니 전에 이 양반 trpg 썰을 들어본 적이 있는데.....
그것이 고유능력인 법....
언제나 남이 보기엔 비겁한 사술인게죠
아무튼 머.
잠깐 사이에 제법 소란스러워졌구나.
그리고 자존감은
잡담판은 이래야하는 법이거늘(흡족)
뭔가 할때마다 실패하고

진짜 천재가 곁에 있는 인생을 살면 대저 그렇게 된다
>>468-470

흐음흐음.
남은거라도 쥐려고 살아야하는거지...

내 인생은 내 것이다
어쨌든 OR 재밌다
뭔가 말하기 어려운 기픈 사정이 있는 듯한데.
힘내는게죠
모두 힘내야 하는게지...
>>474 낫토 같은 사람이 부럽다
허세를 부려서라도 능숙하게 뭔가를 잘 해낼 수 있는 사람...

그런 사람이 되고싶었다...
재능 없는 이천마의 설움인게지
능숙하지 못함
>>476-477

호오호오.
>>478 그것은 삼류 이마휼과 같은 것...
>>47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천이천마
일단 대충 허세털어서 기회 잡은다음

나보다더잘하는 능력자에게 가서

해달라고 해줘 부탁함
3류 이마휼이라는 기묘함
검붕단을 섭취했다면 재능이 영구적으로 상승했을 것을
해주세요부탁입니다 하며 도게자 3단콤보하며

능력 좀 개쩐다 아부하면 8할로 성공함
나의 선도 잠재력이 다했구나...

천계에게 대출을 받을 수 밖에 없다
인공천계 은행 인게죠
옆에 천재가 있다고?

그천재가능력발휘하며내가꿀빨게해주마....!!!
생각해보니까


바드가 아니라 파이터로도 이런거 잘한듯

나 파이터를 젤 많이해서
>>486-488

아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머 아무튼.
약간 저는 그런 쪽에 약한 것 같긴 한
일단 허세치고

마법사도적몽크바드클레릭에게

해줘

함
해줘 부탁이야!!! 난 잘하는거 없는 육체노동자에불과해!!!!
난 다했어. 그러니




"해 줘"
그런 의미에서 다희가 착한 사람이라 다행이다
이런 사실이랑 이런 단서가 있으니 상대방은 이런 식으로 판단하겠고

내가 거기에 이렇게 반응하냐 저렇게 반응하냐에 따라

상대방의 나에 대한 흑백 판단이 갈리겠지?

라고 예상하고 어느 쪽이 필요한지에 따라 선택하려고 하는데
>>477

개인적으로
제가 이런 말할 정도로 사정 잘 아는 건 아니긴 하지만.

지기님의 무학적 지식을 정말 부러워하는 참치도 있는게죠.
>>496-497

이 무슨 글러먹은 대사 top을 차지할 레스인가(감탄)
갑자기 제가 예상한 [논리적이고 합리적인] 방향성을 박살내고

전혀 다른 벡터로 튀어나가면 엄청 당황하긴 하는 것
다희같은 분도 같이 하는 플레이어로서 있었는데


살짝 섬세한 성격이라

그라서 맨날 내가 쉴드쳐즈고 위로하며 대신 화내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