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A/잡담판]【천상으로 향하는 천마신교 26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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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78 [AA/잡담판]【천상으로 향하는 천마신교 26F】 (5000)

#0正道第一劍◆IladtgNXUe(e7anc4.8yO)2025-12-11 (목) 01:5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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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イ:::::::::: / Vニニ/. ∨〈::::::::ハ:::::〉∧_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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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3익명의 참치 씨(FIfkHlyiTu)2025-12-11 (목) 15:26:13
                                          {=_=_=_=_=}ニニニニ7_=_=_=_=_=心_ヘ
                                  rニ二ニ}=-‐¬冖二二冖=ミ、=_=_=_=_ア゛ニム
                                    _ -> ゛   _ -‐…¬冖⌒)ノミk-_=ア二二二/,
                                   く_+゛ / 、ヽ`-‐===‐  ミ / `刈}}h、-二二二ニ/,
                                    > ゛   /          } iヽ     寸}i,-二二二二 、
                                 / /               ノ } `、     寸}i,-‐=====┐
                             / /   / { ./                 ゚     やi:,ニニニニこト,
                                  /  乂         /          ヤ∧ニニニニ_i
                        _/     /                /       i       W∧jI斗ニニ_| ,
                          乂゙       =- 、、.,__   _、+゛_ -  /      l     亥¨- - {ニニニ{  ,
                         i    i}h、.,,___,,,. - ^⌒~^/ /     l      }h、ー {ニニニ{
                        __|i   j Ⅵ汽ミkー--‐ ~,    /         l        }=}こニニ-゙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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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γ^^     \     У),  γ⌒~"_-ニニニニニニ>くニニニニニニニニ-             ′
   __ぅh、  γ"゚~ ̄ ̄~"''^  ∧_ノ-‐__-^-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
   ア ⌒)h、┘⌒~"''~-'⌒~""~__r‐ア"゚~ ̄ ̄~~゚"'''冖¬=‐-==ニ二Ξ__-二ニニハ           \
  ( 、.,,__,,,...、、、-‐…¬冖二 ̄/ア゜/        、丶``  /        ̄~"''<小,                \
   \         (__ )    } ゙7 ./       、‐^     //-‐==‐-  _       寸,

사용자 최유준은 소년 가장이었다.

부모에게 버려진 채 동생 하나만 남아있던 몸.

유전은 어디 가질 않아서 폭력적인 성향을 보이기는 했으나 그들과의 차이점은 책임감이었겠지.

그렇기 때문에 동생을 어떻게든 먹여살리면서 그는 살았다.

그러면서, 국내에서 내노라하는 대학까지도 들어간 모양이다.

" • • • 수재는, 맞았군."

그리고 그렇게 과외를 풀로 돌려가며 번 비용으로 동생 뒷바라지를 넘어서 돈을 쌓으려던 때에.

그것은 이런 곳에 끌려와 버렸다.

그걸 넘어서 그가 바라던 것이 이뤄질 날은 오지 않게 됐다.

ㅡ 화륵...

어느샌가 타들어가는 것을 넘어서 잿가루만 남은, 그의 시체가 있던 곳을 내려다본다.

그을음같은 것이 남은 바닥을 발로 밟으면, 내 것과 체형이 다른 발이 그 그을음을 덮으며 가렸다.

육신의 변화다.

거울은 없지만 얼굴을 어루만질 때, 그는 제 자신의 얼굴이 완전히 다른 형태가 되었음을 체감했다.

말하자면, 그가 집어삼킨 그것의 얼굴과 거의 완전하게 동일하다 해야 할 정도의 수준.

'하긴, 그렇기 때문에 단 30여분만에 일층위의 마법사가 될 수 있었나.'

그리고 그것을 체감할 때, 약간은 멀리서 기척이 빠른 속도로 달려옴을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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