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961 [역극/잡담판] 심연 속으로 들어갈 잠수정 함교 (1) (5000)
종료
작성자:릴리아◆mMF3WSPttu
작성일:2025-12-21 (일) 01:44:14
갱신일:2026-01-17 (토) 13:28:20
#0릴리아◆mMF3WSPttu(m6DLeot55.)2025-12-21 (일) 01:4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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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트 :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p-q8RyqmWSitia3STRP9Lzusi06wm-cDh-eNJ0dVeZc/edit?usp=sharing
- 시트 공사중. 한 70% 정도 완료된듯
001 : 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talk/8881
NPC 선점 AA 목록 : anchor>1052>521
1. PC 뒤에 사람 있습니다. 당사자 허가 없이 RP에 대해 고나리 놓지 맙시다.
2. 싸워서 좋을것 없습니다. 싸우지 맙시다
3. 그래, 내가 다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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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트 :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p-q8RyqmWSitia3STRP9Lzusi06wm-cDh-eNJ0dVeZc/edit?usp=sharing
- 시트 공사중. 한 70% 정도 완료된듯
001 : https://bbs2.tunaground.net/trace/anctalk/8881
NPC 선점 AA 목록 : anchor>1052>521
1. PC 뒤에 사람 있습니다. 당사자 허가 없이 RP에 대해 고나리 놓지 맙시다.
2. 싸워서 좋을것 없습니다. 싸우지 맙시다
3. 그래, 내가 다시 돌아왔다.
#1658사와요(7mPugsszga)2025-12-25 (목) 05:00:28
"이에 징집병들은 질 수 없다는 생각에 우렁찬 목소리 로 <각하의 분노가 곧 나의 검이니>를 부르기 시작했사와요."
"그렇게 양쪽에서 노래를 불러대는 도중, 한 소년병이 소총을 내려놓은 채로 참호에서 걸어 나왔사와요."
"반대 쪽에서도 장이종 병사 한 명이 걸어왔사와요."
"다시 정적이 감 도는 가운데, 두 병사가 서로를 마주 보고 섰사와요."
"장이종이 먼저 손을 내밀자, 소년병도 손을 내뻗었사와요."
"소년은 미소를 지으며 "즐거운 겨울맞이축제 되길"이라고 말하더니, 전투화 안에 숨겨뒷던 칼날을 뽑아 단 세번의 찌르기만으로 장이종을 깔끔하게 죽여버렸사와요."
"이를 지켜보던 징집병들은 곧 함성을 내질렀사와요."
"그렇게 양쪽에서 노래를 불러대는 도중, 한 소년병이 소총을 내려놓은 채로 참호에서 걸어 나왔사와요."
"반대 쪽에서도 장이종 병사 한 명이 걸어왔사와요."
"다시 정적이 감 도는 가운데, 두 병사가 서로를 마주 보고 섰사와요."
"장이종이 먼저 손을 내밀자, 소년병도 손을 내뻗었사와요."
"소년은 미소를 지으며 "즐거운 겨울맞이축제 되길"이라고 말하더니, 전투화 안에 숨겨뒷던 칼날을 뽑아 단 세번의 찌르기만으로 장이종을 깔끔하게 죽여버렸사와요."
"이를 지켜보던 징집병들은 곧 함성을 내질렀사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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