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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잡담판]【천상으로 향하는 천마신교 31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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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53[AA/잡담판]【천상으로 향하는 천마신교 31F】종료

작성자 天子魔◆lMF.VqjaE.작성일 2026-01-03 (토) 11:50:56갱신일 2026-01-06 (화) 09:16:10


     斗==ミ     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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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八从::/ マz∀z_ハ:::::):ノ:::::::::::Y
    {:::::::::::::::::::::::{  }〈只〉{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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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辷) . こ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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캬~ 촉법
촉법은 ㅇㅈ이지~
농미네구나
이게 대체 무슨 내용인가(?)
"그래도 법을 어기면 안 되는 거 아니야 ! ? "

허둥지둥 당황한 듯 녀석이 땀을 튀긴다.

그런 모습에서 엿보이는 건 이 세계 사람들 특유의 느낌이다.

준법 정신이 투철해보인달지, 이상한 부분에서 생각이 어리숙하달지 모를 느낌.

"촉법은 왜 있다고 생각하는거야. 법을 어겨도 되니까 그런 거 아니겠어 ? "

"그렇지만 사부님이 이런 건 가르쳐주면 안 된다고 했어 ! "

"이 녀석...그 사부라는 사람을 만난 지 몇년이나 됐다고 나를 버리다니."

"아니 버린다는 게 아니잖아 ! "

전문적인 용어로는 세뇌 저항력이 낮아보이는 사고 방식이다.

고작해야 무관 사부한테 파문 당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으로 나에게 이렇게 굴다니.

이 녀석은 뒷일이 두렵지도 않단 말인가.

한탄스럽지만 정중하게 생각을 재고하라고 요구하면.

"해 줘."

"무, 문외불출이라 그랬는데 ! "

"해 줘 ! "

"정말루, 정말루 안 된다구 그랬는데...! "

"해 줘 ! ! ! ! ! "

몇차례 뒤에 풀이 죽은 것처럼, 녀석이 중얼중얼거렸다.

"수련검법말고는 진짜 안 돼..."

그거면 충분하기는 했기 때문에 고개를 주억거린다.
평범하게 가스라이팅입니다
감법검법
녀석의 눈에 슬픈 것처럼 눈물이 그렁그렁 맺힐 때.

녀석이 쓰던 예비용 목검까지 가져오면.

그렇게 녀석을 갈구는 재수련이 시작됐다.
이렇게가 프롤로그 뒤의 1화인가.
재미있었어 ㅇㅇ
재미...그 신며함...
마츄의 글먹력이 날이 갈수록 늘어가는 게지
괜히 창작물에서 격상과 대립하면서 성장하는게 아니구나(끄에에에엑)
이게 뭐야!!!!(N트) 중인 신소회구나
저딴 애들 상대로
고작 본편 1일차 시점에 다리만 내주고 역으로 몇 죽이고 철퇴한

그저... 대 명 궁
하광검문下廣劍門의 수련검법.

이름하여 광영검법光永劍法은 얼마 되지 않는 초식으로 구성되어 있었다.

간결하기 짝이 없다.

고작해야 네 초식으로 이뤄져 있고, 각각의 초식이 연달아서 이어지는 것도 아니라,
어디까지나 초식 각각을 수련해서 총합적인 검의를 깨닫는 게 목적이라 하였다.

"다리는 어깨 너비보다 살짝 좁게, 팔은 앞으로 뻗어두고.

시선은 팔 끝을 정확히 담을 수 있게 펼쳐 둬야 해."

"이건 왜 그런건데 ? "

"음..."

그리고 검결에 담긴 성격은 쾌快다.

"그래야...편하니까 ? "

자세를 취하고, 그리고 내 자세가 잘못됐다며 녀석이 교정지을 때,
어떤 이유로 교정지은 건지를 생각하면 그것을 깨달을 수 있었다.

아마도 이게 정식 자세는 아니었겠지.

무게 중심을 앞으로 기울이는 건 녀석이 이게 편하다며 맞춘 자세다.

그리고 그게 편한 이유는, 기수식과 다름이없는 광하검혼光下劍魂의 자세야말로,
나머지 세 초식에 최고의 속도를 뽑아내려 하기 때문일 터.

녀석은 무게 중심이 앞에 있는 것이 편하다는 걸 본능적으로 이해했다.

"과연."

역시나, 그냥 금수저라고 퉁칠 정도의 꼬마는 아니었다.

검을 중단에 겨누고, 손목에 힘을 주어 검신을 허공에 평형한 채 한번의 들숨.

한발을 내딛고 검을 잡아당기고, 발을 교차하며 내지른다.
지금 신소회가 상대중인건 상위기사고 명궁이 상대한건 하위였단 모양
>>3599 과연과연
근데 뭐 그 정도 레벨차이가 있으니 소회가 고생 중인 거겠지요
천가놈이 1차 튜토에서 상대했던 그 상위 뭐시기랑
소회가 상대한 상위 기사

둘 중 어느 쪽이 더 강하려나
비슷한가?
뭔가 진짜로

1차 목표 지점을 천하제일 무투대회(=올림픽) 우승

같은 걸로 삼고 전개하면...
상위 뭐시기는 무어실 거신가
>>3603 그 왜 있잖아

사냥꾼
히쉬의 상급 전사 말하는 것 같음
사냥꾼....사냥끈
히쉬가 강하지
>>3605 맞맞슈
이름이 기억이 안난게지
그리고 히쉬가 더 강하구나
사실 지금 싸우는 상위기사씨

심조는 확실한데, 억겁은 쓸 수 있나? 싶은 느낌이고
애매한 억겁인구죠
지금 1차 튜토는 명중 230~250을 쳐뽑아대는 마경인 게지..
저딴게 몇십마리씩 몰려다니다니
물론 지금 상위기사 하나에게
메네엘 포함 3 : 1인데도 신소회가 죽을 위기인 건 안 비밀(...)
그 두려움인구죠
흑흑 민혜리였다면 1턴만에 곤죽을 내줬을텐데!!
오직 근력만이 모든 것을 능가한다!! -민혜리-
천마가 새로운 주인공을 고안하기 시작했구나
드디어 기어나온 츠루기인게지
근데 민혜리가 저기 있었으면

저쪽도 시작부터 진지 초빡겜했을 거라

미친 QTE 난사가 되었을 듯 (...)
로로로
병원 가서 실밥 뽑고 관도 뽑은게지


>>3622
할로로 혜리상
QTE 재활운동 겸 스파링상대인구죠(?)
>>3623 수고한게지
근데 지금 주제가 무엇인교?
어제자 신소회 연재인게지
아항
삼로성마 신소회플 관련인게지
대-펌블에서 시작하는 개미친 전개인게다
천마의 3테라바이트 + 삼로성마
추가턴 받아서 룰루랄라 강동으로 올라오자마자
그 절정급 은기사를 어케 상대할지?
이게뭐야!!!!!!@
를 반복 중인 소회인 게지..
>>3633 그런 게지
>>3630

ㅋㅋㅋㅋㅋ
흠.....
흑흑 천유현이 불쌍해
그거랑 별개로 고수아쪽은 매우 핵심적인 정보가 직접적으로 노출될 뻔했다던가 뭐라던가
>>3639 엣 어째서!
(고수아플은 제대로 못봤음)
근데 저거 아무리 봐도 내성굴림 수치가 너무 압도적이지 않나?

>>3639
그 아쉬움....
진짜 개같이 싸우고있는데 이걸 잘 쳐줘도 전력 안낸 상대에게 길항인게지
법사의 슬픔인게지..
흠...
농어촌 전형 엘레나였으면 벌써 목이 날아갔을터이다
료이키텐카이 끼고도 호신기 켜지면 답이 안나와서 비대칭수단인 환법으로 루트 변경중
결전기 즉석 개발 아니면
환법 풀스로틀 해야겠구나
TS검빙도 남 얘기가 아닌 게지..
>>3640-3641 칠본상에 다다르는 힌트가 있어서.

(고심하다 어차피 못 만든다고 알려주기)
(지금 나온 내용으로 못 찾는다고)(수정)
>>3649

흐아아아아!
>>3650 아하
고수아의 정보가 노출되었다는 이야기가 아니었구나
칠본상 관련 정보가 풀릴뻔했다고 했던가....
사실 방술사, 주술사, 마도사들은

지금 고수아가 본 책을 토대로 하는 오행이나, 인피성서 한 부만 얻을 수 있어도 매우 귀한 것인 게지...
뜬금없는데서 튀어나오는 본상이햄인게지
뜬금없는 본상이 햄이구나
그러니 삼로성마 QTE 도와줄 검붕들 모집합니다 (펄럭)
지금 하눈?
딱히 지금 하는 건 아닌구신가?
뭐뭐 시간 나면 연재할땐 도와줄수 있는거시지요
지금 하는 건 아니고

나중에 얘기임 ㅇㅇ
검빙들이야 뭐 QTE하려면 할순 있는구죠
Qte...감 잡기 용으로 하눈게지
궁지에 몰린 신소회 구하기 프로젝트인가
늘 있는 궁지에 몰리기 인게지
천가로 너무 익숙해졌다
QTE 2~3초컷 정예검빙들을 수출하는 게지
천가놈은 그냥 숨쉬듯이 하는게 궁지에 몰리기 아니더냐
ㄹㅇ 인게지
그러고 보니 오늘 본편 연재던가
지금까지 궁지에 안 몰린적? 단 한번도 없다
그런게지
무슨 행동을 할지 미리 결정하고 가야하려나
지금까지 전투에서 적들을 케이크 먹듯이 순살한 적..
그런 건 없다
상대는 하늘에서의 선을 연결한채 아직 관망중
그나마 수월했던 게 귀곡상인전인데
이건 애들 다 모아서 다굴 때려서 그런 거고
그거랑 별개로

진짜로 지금 오행술 만으로도 이걸 제대로 배우고 쓸 수 있기만 해도 당장 검수집가 npc로 등장할 수 있을 것 같은데 (...)
귀곡상인전도 뭐...
>>3678 그 어려움인구죠
으어어어어 컴터로 안착
여튼 삼로성마측에서 qte 도움 요청이 들어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