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53 [AA/잡담판]【천상으로 향하는 천마신교 31F】 (5000)
종료
작성자:天子魔◆lMF.VqjaE.
작성일:2026-01-03 (토) 11:50:56
갱신일:2026-01-06 (화) 09:16:10
#0天子魔◆lMF.VqjaE.(FWZRe3sn7S)2026-01-03 (토) 11:50:56
斗==ミ 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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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八 、 , /::::::::::∨
. /::: |::::::ノ::::≧x―ァ≦:八::::|:::::::ヽ 미소녀에게 검 령 각 인을 새겨넣는 정도의 새해
. /::::::八从::/ マz∀z_ハ:::::):ノ:::::::::::Y
{:::::::::::::::::::::::{ }〈只〉{ }::::::::::::::::::::::}
ヽ:::::::::::::::::∧ ', / /:::::::::::::::/::/
. )イ }:::イ::::/ ',ニ∨ニ/ V::人:::/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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辷) . こ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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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잡담판 규칙】
1.검 수집가 및 무림백서,블랙 소울의 연재 잡담판입니다.
1-1.그 상세 anchor>1037>1
2.쿠사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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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하루 1회 검 수집가를 읽고 잡담판에서 떠드는 의무를 수행하시오.
2.그러면 언젠가 영마공永魔功을 가질 수 있게 된다.
◎ 【목표】
1.대기업 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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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98천마◆lMF.VqjaE.(jq9fvZ.hpK)2026-01-05 (월) 06:17:27
하광검문下廣劍門의 수련검법.
이름하여 광영검법光永劍法은 얼마 되지 않는 초식으로 구성되어 있었다.
간결하기 짝이 없다.
고작해야 네 초식으로 이뤄져 있고, 각각의 초식이 연달아서 이어지는 것도 아니라,
어디까지나 초식 각각을 수련해서 총합적인 검의를 깨닫는 게 목적이라 하였다.
"다리는 어깨 너비보다 살짝 좁게, 팔은 앞으로 뻗어두고.
시선은 팔 끝을 정확히 담을 수 있게 펼쳐 둬야 해."
"이건 왜 그런건데 ? "
"음..."
그리고 검결에 담긴 성격은 쾌快다.
"그래야...편하니까 ? "
자세를 취하고, 그리고 내 자세가 잘못됐다며 녀석이 교정지을 때,
어떤 이유로 교정지은 건지를 생각하면 그것을 깨달을 수 있었다.
아마도 이게 정식 자세는 아니었겠지.
무게 중심을 앞으로 기울이는 건 녀석이 이게 편하다며 맞춘 자세다.
그리고 그게 편한 이유는, 기수식과 다름이없는 광하검혼光下劍魂의 자세야말로,
나머지 세 초식에 최고의 속도를 뽑아내려 하기 때문일 터.
녀석은 무게 중심이 앞에 있는 것이 편하다는 걸 본능적으로 이해했다.
"과연."
역시나, 그냥 금수저라고 퉁칠 정도의 꼬마는 아니었다.
검을 중단에 겨누고, 손목에 힘을 주어 검신을 허공에 평형한 채 한번의 들숨.
한발을 내딛고 검을 잡아당기고, 발을 교차하며 내지른다.
이름하여 광영검법光永劍法은 얼마 되지 않는 초식으로 구성되어 있었다.
간결하기 짝이 없다.
고작해야 네 초식으로 이뤄져 있고, 각각의 초식이 연달아서 이어지는 것도 아니라,
어디까지나 초식 각각을 수련해서 총합적인 검의를 깨닫는 게 목적이라 하였다.
"다리는 어깨 너비보다 살짝 좁게, 팔은 앞으로 뻗어두고.
시선은 팔 끝을 정확히 담을 수 있게 펼쳐 둬야 해."
"이건 왜 그런건데 ? "
"음..."
그리고 검결에 담긴 성격은 쾌快다.
"그래야...편하니까 ? "
자세를 취하고, 그리고 내 자세가 잘못됐다며 녀석이 교정지을 때,
어떤 이유로 교정지은 건지를 생각하면 그것을 깨달을 수 있었다.
아마도 이게 정식 자세는 아니었겠지.
무게 중심을 앞으로 기울이는 건 녀석이 이게 편하다며 맞춘 자세다.
그리고 그게 편한 이유는, 기수식과 다름이없는 광하검혼光下劍魂의 자세야말로,
나머지 세 초식에 최고의 속도를 뽑아내려 하기 때문일 터.
녀석은 무게 중심이 앞에 있는 것이 편하다는 걸 본능적으로 이해했다.
"과연."
역시나, 그냥 금수저라고 퉁칠 정도의 꼬마는 아니었다.
검을 중단에 겨누고, 손목에 힘을 주어 검신을 허공에 평형한 채 한번의 들숨.
한발을 내딛고 검을 잡아당기고, 발을 교차하며 내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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