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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잡담판]【천상으로 향하는 천마신교 31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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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53[AA/잡담판]【천상으로 향하는 천마신교 31F】종료

작성자 天子魔◆lMF.VqjaE.작성일 2026-01-03 (토) 11:50:56갱신일 2026-01-06 (화) 09: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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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ノ::::≧x―ァ≦:八::::|:::::::ヽ     미소녀에게 검 령 각 인을 새겨넣는 정도의 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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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只〉{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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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검 수집가 및 무림백서,블랙 소울의 연재 잡담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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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교 비급】
  1.하루 1회 검 수집가를 읽고 잡담판에서 떠드는 의무를 수행하시오.
  2.그러면 언젠가 영마공永魔功을 가질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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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인게지.
검의
분명 검붕 중에는 저 텍스트만으로 절초를 구상해서 검기를 내지를 수 있는 재능 S랭크가 있을 터...
그런 검빙은 죽은 게지
어허

사파 츠루기가 있지 않더냐
개씹사파적 마인드라면 가능한게지
외도 goat 츠루기라면
그래서 거던검붕은 천유현의 마음에 대해 뭐라고 생각하는가
답변은 일부 예상 가긴 하다만
천유현의 마음?
검빙은 그런건 몰루는게지
하지만 지금껏 천가놈이 걸어온 행보가 있지 않더냐
행적이 지워진다 한들 마음은 남는다는 것은
그 행적이 거짓이 아니라는 뜻은 아닌 법...
예상대로의 답변...!
거짓이라는 뜻은!!
TS 검붕은 사실 적시에 쓰러졌느냐

이것이 현실임을 받아들여여하거늘
나 자신이 일개 가면에 불과할지도 모른다는 점은 중요하지 않다
하지만 마음이 통하는 거던검붕과 나의 답벼닌구지
그렇게 따지면 내가 통 속의 뇌고 사실 내가 겪은 모든 게 현실이 아닐 수도 있겠지
근데 그렇다고 지금까지 내가 겪어온 삶과 희노애락이 다 무의미한 헛것이 되지는 않는 법..
마음이 시키는 대로 걷는다면
그 궤적 자체가 곧 마음의 증명이다
검빙은 대충 그 정두로 생각하는 게지...
물론 그게 검빙월드적으류 정답인진 몰?룬다
>>3897녀석이 깨달아버렸군(?)
>>3901 눈을 떴구나
몽루통으로 들어오너라(?)
누가뭐라고 해도 훌륭한 대답 아니겠느냐
랄까 내 마음인데 왜 남이 뭐라한다고 굽혀야 하는게냐
자 이 빨간약을 먹으면 현실로 돌아갈 수 있다.

참고로 현실이란 지구는 이미 원자단위로 분해되었으며 인류는 15만 개체만이 남겨진 채 컴퓨터 속에서 시뮬레이팅 되고 있고
저항군은 하루하루 소일렌트 그린 쿠키를 먹고 무공을 익혀가면서 간신히 소행성대에서 생존해나가는 삶을 말한다(?
때론 곱힐수는 있어도 내 행적을 부저할순 없는 법
굽힐수는 있어도 부정할수는 없는 법
(보랏빛 약을 먹고 파극으로 침공군을 몰살한다)
>>3907 그런게지..
그리고 단 일초만에 펼쳐진 그 세가지 동작이 증명한다.

세가지 동작이 펼쳐지고, 발해진 후 되돌아오는 중에,
녀석의 발걸음이 몇번을 거듭해서 교차함에도 바닥에는 진동 하나 없었음이 입증했다.

녀석에게는 있던 것이다.

바로 이 검법이 요구하던 검의 뜻이.

그것은 • • • 아름답다.

"그리고 ㅡ 다시, 광하검혼光下劍魂."

번쩍이는 광류光流가 검의 움직임보다 앞서 흐르듯 허공을 점하고 흩어진다.

그리고 빛 속에서 흐르던 검이 끝내 되돌아와 광하검혼의 기수를 취한 채,
녀석이 목검을 다시금 납검하듯 예식을 표할 때.

금수저에 천재에 미소녀이기까지 한 녀석을 보는 눈이 달라질...것도 같았고.

그렇지만 끝마치고 난 뒤 뭔가 대단한 걸 펼쳤다는 듯 묘하게 삐죽한 웃음에,
그렇지 않을 것도 같다는 걸 느낀 채, 목검을 손에서 내려놓았다.

" • • • 원래는 이 목검도 그냥 홀랑 들고 도망가려 했는데."

"너, 너무 내 걸 마음대로 가져가는 거 아냐 ? "

"너도 내 체육복 계속 가져가서 멋대로 쓰고 있잖아.

아무튼 • • • 그렇지만 이런 걸 봤는데 그렇게까지 양심없이 굴 수는 없겠네."

수련검법만으로도 저런 움직임을 보일 수 있을까 ?

모를 일이다.

왜냐하면 하광검문에 소속되지도, 소속될 돈도 없는 나는,
하광검문에서 전수하는 심법을 익힐 수 없기 때문이다.

검법과 내력이 감응하는 것이야말로 제대로 된 무인의 기준.

그렇다면 나는 이미 반쯤 정답에서 벗어난 채 시작하는 것과 다름이 없다.

그렇지만 • • •

"어머니한테 목검은 사달라고 해봐야 할지도."

" • • • 그래도 괜찮아 ? 원래 돈 같은 거 필요하다 하는 일 다 안 말했잖아."

"이럴 때 사달라고 조르려고 외식 한번 해달라는 말을 안 한 거니까 괜찮겠지."

그럼에도 이 검법을 수련하고 싶다는 생각이 없어지냐 하면 당연히 없다.

도리어, 이 검법을 수련해서 방금 전에 본 걸 따라 해보고 싶어졌다.
이천성의 체육복을 가져가서 마구마구 습하습하하는 농미네인게지..
ts는 암노백중 어떤걸 좋아하 다들
백합스인게지
한번 검을 움직이면서 신체 단련을 하기로 결심했다면.

운 좋게 시야에 담을 수 있던 경지를 뒤따라 가겠다는 마음 정도를 품는 것은.

어쩔 수 없지 않은가.

"가끔씩 물어볼게. 검법 수련해보다가, 막혀서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으면."

"아."

비록 그 검법이라는 게 불법으로 배운 쪽이라 이 녀석의 사문에 들키면.

돈도 토해내고 사문 내규 대로 벌 같은 게 있을지도 모르지만 ㅡ 그건 그거고 이건 이거다.

"이거, 다른 사람 앞에서 쓰면 안 되니까 약속해야 해 ! 알겠지 ! "

"그래 그래."

그 정도는 주의해서 수련하면 되는 것 아닌가.

"절대로야 ! 절대로 ! 들키면 천성이 너만 혼나는 게 아니니까 ! "

"참나. 알겠다니까 ? 내가 너인 줄 알아 ? "

"진짜로 안 돼 ! ! ! "

그 정도는 감수할만한 조건이다.

그래 • • • 그렇게 생각했다.

그때는.
ts검붕은 다 좋아하는게지
2년 뒤 현검자와 교장과 3자 대면을 하기 전까지는.

이천성은 그렇게 생각하고 있었다.
TS는 노맨스나 암타가 재밌긴 한 게지
3자 대면 해버리는게지
이렇게 2화구너.
ts? 노맨스만 보긴 한다
백합은 뭐라고 해야 하나
그런 느낌인 게지
TS히로인
아인 ! ! ! ! ! ! ! !
아인. 그 힘이여
밥이랑 고깃국물 없이 야채랑 향신료만 가지고 카레 끓여먹기<<<약간 이런 느낌인 게지..
자극적이지만 공허한 무언가가 있다
여기서는 후타를 쓰면 된다
처음에 만들었던 채권이 살짝 별로인것 같다는 것이다 환불을 해주는 것이다
후탸의 힘이란
>>3916 이천성, 3자 대며어어어언!!!(바키풍)
머시라 !
흠...
리메요청도 괜찮은것이다!

그런데 아인은 도대체 누구인것이다?
채권의 힘인게지
오리가미 겸 츠바쿠인
아인은 참월(아님) 아저씨(아님)인 게지..
히로인인것이다?
스자쿠인이군
잘못 말한구지
히로인인것것
히!로인 이긴 한게죠
「HP: -45/1T」「MP: -20/1T」

신소회 체력마력 -치인거 너무 어색하다(진심)
ts히로인은 좋다고 생각한다 ! 한번 읽어보는 것이다
>>3943 어뜨케 그런게 가능한구지!
턴당 hp mp가 -40 빠지고, 주문발동시에 1hp가 통상 2mp정도로 해석되는 경향이 있는걸 보았을 때

실상 전개된 영역 유지에만 120mp가 실시간으로 빠져나가고 있다는건데
그 두려움...
검 수집가를 읽는 다는 패기로운 선언
진짜 지금 마심로하고 아르케릭스 들여다보면 과열때문에 비명지르고 있을듯(심란)
신청 완료 !
체력과 마력 갈아마시면서 버티는 셈이구만
엘 모프스를 신청한구지

하지만 검 수집가...아인...

등장한 지 너무 오래 되버리다...
엘!
이미지로 만들어서 넣은게지
신소회가 분명 개쩌는 마법사인데 감당이 안되는소모량.....
이게 초절정의 경지?
엘 예쁘죠
엘은 예쁘다

AI의 강화...놈의 힘으로 성공한 것이다

엘의 짤을 양산하는 데 !
(정작 만드는 건 란제리 뿐이라는 진실을 외면한다)
>>3952 그러게 누가 유기시키랫!!!
엘의 강대한 힘인구지
혜림이 빼고 검들 못본지 현실 시간으로 몇달째인지도 모르겠는구지
반년은 됐나?
7월 29일에 검 수집가 1부가 끝났으니
5개월쯤 된게지
곧 반년인게지
그런게다
하지만 이제 마츄가 심통이 나서 검 회수 이벤으로 검빙들을 죽이는 게지
삼로성마와 검수집가 본편은 5개월의 차이가 있다(?)
(뭔가 안맞는듯 맞는이야기)
그 기묘한 이야기
>>3969 신소회가 은기사한테 당하고 눈을 뜨자
5개월이 흘러있었다
(?)
삼로성마팟도 검빙들의 그 당혹감을 느껴봐야 하는게지..
그러고 보니 곧 4000이구나
하지만 저 은기사 상대로 생존한다, 그 결의
다갓검빙은 1000으로 생각해둔 게 있느냐?
검 회수나 더 넣을까 하는게지
그럼 더 넣는게다
천가놈이 가지지 못한 집념이 신소회에겐 있는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