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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잡담판]【천상으로 향하는 천마신교 31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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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53[AA/잡담판]【천상으로 향하는 천마신교 31F】종료

작성자 天子魔◆lMF.VqjaE.작성일 2026-01-03 (토) 11:50:56갱신일 2026-01-06 (화) 09:16:10


     斗==ミ     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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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只〉{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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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辷) . こ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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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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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화 끝.

이라는 느낌.
캬~
정대종은 최절정의 경지에 다다른.

정종심법이 최고의 완성에 도달한 내공 경지를 의미한다.

그런데 이미 심법 자체가 절세신공이라면 그 신공이 최고의 완성에 도달한다, 가

최절정의 경지만으로 충족될 리가 없으니까
눈을 떴구나
월억킥으로 오너라
>>4601 과연과연
흠..
즉 절세신공이 정대종에 이르면 절세경의 경지에 맞게 대성한 걸 의미하는거지.
(진지하게 흥행 씹가능일 거 같은데)
오이 삑뚜 싸따나
오이시쿠나레~
수고수고

재밌었어

점점 더 탄력이 붙네
로로로
맛있어지는마츄인게지
아 맞다 틀딱무림꼰대 해야하는데
오늘은 걍 컨셉 넘기자
그런 쉰내나는 컨셉은 유기가 딱이닷
하지만


로리전생 보다는
나은 컨셉 같다고 생각해요
검빙이 잡은 컨셉이 아니라 천마한테 당한 형벌인게지..
Attachment
크아아악 여스승
꼴림 GOATㅋㅋㅋㅋㅋㅋ
이젠 마츄의 글에서 흠잡을 곳이 사라져간다
무협적으로 말하면 그 뭐냐

>>4618

이런 타입의 여스승은
검 수집가가 리얼글먹이슈로 멈추는 날이 머지 않은듯하구나
검빙은 기쁘면서도 슬프다..
연하거나 동갑인데 스승이라는

막장배분 뭐시기임
그냥 반로환동 노괴일 가능성이 더 높지 않은?
반로환동 노괴는

로리여야함
>>4625 (기이한 것을 보는 눈)
하지만 40대는 너무 평범한 나이라서 문제인구지...
현검자는 40대인군가?
닥장애호가들이 환장을 하는게지..
근데 50대인거지...

새천년 시절에 무명을 날린 천재가 2026년까지 살았다면

무명을 날릴 때 이립만 됐어도 나이가...끼야아악
뭐 그때 이십살 정도였을거라 생각하지만
헉!!!!
아줌마잔아..
하지만 존나 예쁜게지
선도내공의 힘에는 이길 수 업서따아아앗
마츄는 어제 잠은 잘 잔구신가?
6시간이나 잔게지 무려...
음습하게 폐경이 안 왔다는 설정이 있는 현검자

애당초 달에 한번 해야 할 월경을 년에 한번 할 정도로 노화가 멈췄다는 설정이 있는거지
>>4638

음습해요
>>4638 진짜 미친게냐 마츄??
인간의 한계를 벗어난 음습함인게지
개쳐꼴리잔어!!!
그리고 6시간인가
더 자면 좋겠지만 그래도 다행이구나
음습해요........
글은 원래 음습해야 해 !!!!
제가 무림강호 소저였다면 흐릿한 눈동자로

길바닥에 굴러다니며 구걸하는 척 하며 여인의 치맛자락아래를 어떻게든 기어이 슬쩍 보려는

쓰레기같은 이를 바라보는 시선을 가졌을거에요
어서 빨리 남들이 안보이는 숲속으로 가서 1시간만 숨 참고 그 시신을

보이지 않게 흉측하게 부패한걸 숨겨서 자연이 일용할 양식이 되어달라고 말할거에요
말하고보니 뭔가 당문쪽 히로인 같은 대사네요
지금 낫토상을 모티브로 한 매도츤데레 히로인이 나오는 미래가 보인게지..
처음 만났을때는 숨을 1시간 동안 참아달라고 하지만
나중 가면 지가 그 숨결 다 빨아마시려고 입술박치기를 하는 그런 전형적인 초식이 보인다(?)
? 뭘로보는거얏
징그러워 주것!
하지만 그게 맛있단 말이죠
맛있는게지..
운동해야해서 1시간 정도 잠수슈ㅡ
흠...다음화는 알 만 하군
뱌뱌뱌
Attachment
등허리를 중심으로 무언가가 몸을 이끈다.

희미하게, 반 정도 차려진 정신으로 그것을 헤아릴 때,
마치 빛이 번쩍이는 듯한 격류는 명문혈命門穴으로부터 전신에 퍼져나갔다.

'이건.'

"본문의 검법의 가장 큰 특징은 쾌도快刀고, 지향하는 것은 빛이지."

그것은, 명백한 율격律格을 가지고 있다.

흐르는 것은 혈을 지날 때마다 번뜩이는 빛살.

움직이는 것이 마치 빛살처럼 육체에 파문을 남길 적에,
그것을 이끄는 진기를 뒤따르며 삼재심법의 강과 같은 진기가 오롯이 빛의 격류가 되어간다.

반갑자의 내공이, 그 절반도 안 되는 양으로 줄어가는 것 같았다.

"그리고 그렇기에 문인이 되는 기준은 간단하다.

내외상조內外相造에 따라, 기氣와 기技가 감응하는 경지야말로 가장 기초적인 자격.

나의 아래에서 가장 빠른 검을 추구하기 위한 단계인 바."

그런데, 그 절반도 안 되는 양이 발하는 소주천의 속도가 이전의 세배를 넘어섰다.

전율하듯, 등허리에 올려진 손에서 울린 파문에 눈이 뜨이고 무언가의 위에 올려진 몸이 느껴졌다.

무언가, 단단하기보다는 말랑한 것 • • •

"어떤가, 이군."

도합 열두바퀴 똑같은 궤도를 돌고 난 이후 이거면 충분하다는 듯.

무릎에 뉘여져 있던 나를 들어올린 현검자는 천천히 말했다.

사람 목을 망설임없이 날려버리던 여자 치고는 퍽 상냥한 눈빛이다.

"본문에서도 전해지는 독문심법, 광세진경光世眞經에 입문한 기분이."

그렇지만 그렇게 들어올린 뒤 무릎에 앉혀졌을 때.

왜인지 나쁘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다.

머리 끝에 느껴지는 감각이 폭력적이다.

뇌가 • • • 녹는다 • • • • • • • • •



*
우으뜌땨이..
광세진경은 절세무학인구신가?
그동안 마도십공의 편린, 혹은 그 편린의 편린만 나왔으니

이번엔 정종이나 구대검학 계통의 편린, 혹은 그 편린의 편린으로 나오는 건가?

광명승천검의 편린인 보재광연삼검의 편린이라거나
똑바로 서라 천가놈

왜 정종의 절세무학을 대성하지 못했지?(?)
서명하시오 검빙들
천유현은... 그냥 범부다...!
범부여...
내 생각에 신소회는 개씹범부인게지
서명하시오! 신소회는 범부다!

(?)
서명하시오

TS검붕은 사도다(?)(인사)
광세진경이란 일극광세신공의 입문공이라고 할지 미진화본인구지

절세신공은 맞다
>>4666

크아아아아아악!!!(인사)
여튼 천마가 쓴 편들은 꽤 재밌게 잘 봤다.

진짜 광기 느낌 나는 적절한 개그와 가벼움
무공에 있어서 드러나는 진지함이 좋다.
>>4667 과연과연
>>4666 호흡과도 같은 사실적시...!
게다가 무한회귀 소재라서 이제 주인공을 몇 번이고 억까해도 된다는 게 장점이군.
>>4671

어째서냐!!!
>>4667 아아 과연
흑흑.
천가도 일천대법력 대성하고 보제광연삼검을 익히고 싶었어.
>>4673 그치만 사실이고..
점심으로 수타우동을먹는게지
>>4676

뭣이라!
어쩌다가 내 평판이 이리 망가졌단 말인가(한탄)

>>4677
맛밥하는게지
마치 달래듯이 머리 위에 턱을 얹은 현검자가 내 머리카락을 빙글빙글 꼰다.

끔찍한 걸 봤다는 것처럼 일그러진 표정의 교장이 그걸 보다가,
손수건을 들어서 머리를 어루만지듯 닦았다.

그 모습에 현검자가 너스레를 털듯 말했다.

"미리 말해두지만 철휴, 이군에게 내리겠다는 징계는 철회해두게."

" • • • 하광검문이 압박을 멈춘다면야 그리 못할 것도 없습니다.

연공 기간을 보면 • • • 애당초 내릴 수 있던 처벌도 크지 않았을 테니."

일전에 들었던 전음.

역시나 현검자도 그걸 들었던 걸까.

멍청하게 무릎 위에 앉아서 그걸 듣고 있으면 현검자는 말을 덧댔다.

"그리고 이군, 자네도 자네의 명호를 하광검문의 문하에 두는 것에 불만은 없겠지 ? "

"저는 기존에 문파에 들어갔을 사람 만큼의 기부금을 내거나, 공적을 할 수 없을 • • • 것 같은데요."

"상관없다."

이어지는 건, 애당초 그렇기 때문에 자네를 내공에 입문시킨 것 아닌가, 하는 말.

그것을 듣다가 떠올렸다.

" • • • 설마 문인이 되지 못하면 하광검문에서는 사람을 죽입니까 ? "

설마, 하는 생각이 드는 건 광인인 건 현검자만이 아닐까 하고 생각했기에.

"요구됐던 것보다 성취가 낮다면 베어버리기는 하지.

그런 정도 수준으로 실전에 나섰다가 무공을 유출시킨다면 의미가 없으니까."

하지만 들려온 건 하광검문 전체가 광인의 소굴일지 모른다는 듯한 이야기였다.
무시무시....
하지만 원래 문파의 무공이 문외비전이라는 걸 생각하면 이상할 것도 없나.
사실 가벼운 마음으로 훔쳐베운 주인공 잘못이긴 해~
그치만 TS검붕

자아와 마음을 헷갈렸고...
기준이 좀 빡세기는한데

>>4683
ㄹㅇㅋㅋ
>>4684

흐아아어ㅏㅇ아아애;ㅓㄹ아아아앙마아아아ㅏㅇ!!@!@##@!!!
흑흑.
서명하시오. TS검붕은 사도제일검이다.

(?)
왜 서명을 해야 하는게지?
사도(제일을 숙청한다)검
자네는 숨을 쉴 때도 일일이 서명을 하는가
>>4688

오(오)
>>4689

(쿨럭)


>>4690
.......(폭사)
이제 한동안 사마외도제일검 드립을 반박할 길이 없어졌군.....
하지만 내 자아라는 게 가장 중요하단 말입니다!
무아 따위 알게 뭐야!

(???)
딱히 아무도 TS검빙을 비난한 적은 없는게지
사람이 좀 사파 마인드로 살수도 있는 게 아닌가?
비난하지 않는데 동네북 소재로는 쓰고 있지 않느냐!!
그게 더 나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