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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잡담판]【천상으로 향하는 천마신교 31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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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53[AA/잡담판]【천상으로 향하는 천마신교 31F】종료

작성자 天子魔◆lMF.VqjaE.작성일 2026-01-03 (토) 11:50:56갱신일 2026-01-06 (화) 09: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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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只〉{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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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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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으뜌땨이..
광세진경은 절세무학인구신가?
그동안 마도십공의 편린, 혹은 그 편린의 편린만 나왔으니

이번엔 정종이나 구대검학 계통의 편린, 혹은 그 편린의 편린으로 나오는 건가?

광명승천검의 편린인 보재광연삼검의 편린이라거나
똑바로 서라 천가놈

왜 정종의 절세무학을 대성하지 못했지?(?)
서명하시오 검빙들
천유현은... 그냥 범부다...!
범부여...
내 생각에 신소회는 개씹범부인게지
서명하시오! 신소회는 범부다!

(?)
서명하시오

TS검붕은 사도다(?)(인사)
광세진경이란 일극광세신공의 입문공이라고 할지 미진화본인구지

절세신공은 맞다
>>4666

크아아아아아악!!!(인사)
여튼 천마가 쓴 편들은 꽤 재밌게 잘 봤다.

진짜 광기 느낌 나는 적절한 개그와 가벼움
무공에 있어서 드러나는 진지함이 좋다.
>>4667 과연과연
>>4666 호흡과도 같은 사실적시...!
게다가 무한회귀 소재라서 이제 주인공을 몇 번이고 억까해도 된다는 게 장점이군.
>>4671

어째서냐!!!
>>4667 아아 과연
흑흑.
천가도 일천대법력 대성하고 보제광연삼검을 익히고 싶었어.
>>4673 그치만 사실이고..
점심으로 수타우동을먹는게지
>>4676

뭣이라!
어쩌다가 내 평판이 이리 망가졌단 말인가(한탄)

>>4677
맛밥하는게지
마치 달래듯이 머리 위에 턱을 얹은 현검자가 내 머리카락을 빙글빙글 꼰다.

끔찍한 걸 봤다는 것처럼 일그러진 표정의 교장이 그걸 보다가,
손수건을 들어서 머리를 어루만지듯 닦았다.

그 모습에 현검자가 너스레를 털듯 말했다.

"미리 말해두지만 철휴, 이군에게 내리겠다는 징계는 철회해두게."

" • • • 하광검문이 압박을 멈춘다면야 그리 못할 것도 없습니다.

연공 기간을 보면 • • • 애당초 내릴 수 있던 처벌도 크지 않았을 테니."

일전에 들었던 전음.

역시나 현검자도 그걸 들었던 걸까.

멍청하게 무릎 위에 앉아서 그걸 듣고 있으면 현검자는 말을 덧댔다.

"그리고 이군, 자네도 자네의 명호를 하광검문의 문하에 두는 것에 불만은 없겠지 ? "

"저는 기존에 문파에 들어갔을 사람 만큼의 기부금을 내거나, 공적을 할 수 없을 • • • 것 같은데요."

"상관없다."

이어지는 건, 애당초 그렇기 때문에 자네를 내공에 입문시킨 것 아닌가, 하는 말.

그것을 듣다가 떠올렸다.

" • • • 설마 문인이 되지 못하면 하광검문에서는 사람을 죽입니까 ? "

설마, 하는 생각이 드는 건 광인인 건 현검자만이 아닐까 하고 생각했기에.

"요구됐던 것보다 성취가 낮다면 베어버리기는 하지.

그런 정도 수준으로 실전에 나섰다가 무공을 유출시킨다면 의미가 없으니까."

하지만 들려온 건 하광검문 전체가 광인의 소굴일지 모른다는 듯한 이야기였다.
무시무시....
하지만 원래 문파의 무공이 문외비전이라는 걸 생각하면 이상할 것도 없나.
사실 가벼운 마음으로 훔쳐베운 주인공 잘못이긴 해~
그치만 TS검붕

자아와 마음을 헷갈렸고...
기준이 좀 빡세기는한데

>>4683
ㄹㅇㅋㅋ
>>4684

흐아아어ㅏㅇ아아애;ㅓㄹ아아아앙마아아아ㅏㅇ!!@!@##@!!!
흑흑.
서명하시오. TS검붕은 사도제일검이다.

(?)
왜 서명을 해야 하는게지?
사도(제일을 숙청한다)검
자네는 숨을 쉴 때도 일일이 서명을 하는가
>>4688

오(오)
>>4689

(쿨럭)


>>4690
.......(폭사)
이제 한동안 사마외도제일검 드립을 반박할 길이 없어졌군.....
하지만 내 자아라는 게 가장 중요하단 말입니다!
무아 따위 알게 뭐야!

(???)
딱히 아무도 TS검빙을 비난한 적은 없는게지
사람이 좀 사파 마인드로 살수도 있는 게 아닌가?
비난하지 않는데 동네북 소재로는 쓰고 있지 않느냐!!
그게 더 나빠!

(?)
>>4697 예리하군...(아쉽)
>>4699

(분개)
오이시쿠나레 오이시쿠나레

모에모에빔
그러고보면 일천대법력은 절정무공이겠구나.
>>4701


......누구한테 쏘는 거지?(공포)
맛있어지는 TS검빙인게지
>>4704

아직 해방일이 한참 남은 로리전생검붕에게 향했다고 보는게 합리적이지 않겠느냐(?)
나는 이미 체납해야할 것을 전부 체납한게다.
그나저나 외법 비스무리로 훔쳐가서 그런가

그만큼 기준도 더 빡세구만
문인이 되지 못하면 죽이겠다는 걸 보니
외법이라기 보다는.
걍 순진한 문도 하나 꼬셔서 유출시킨 쓰렉읍읍

(?)
그나저나 참맹회 언급 나오니까 바로 참맹회주가 나오는 거 보면

참맹회주도 절세고수인가보군. 현검자와 비교할 급은 된다는 소리니.
오이시쿠나레 오이시쿠나레~
(밥먹기)
맛밥하는게지.
나도 슬슬 밥 먹어야겠군.

참치마요덮밥이나 해볼까.
맛있어지는 주문




(대충 인간의 비명에 가까운 언어)
자 '옛 존재가 꾸는 악몽맛'이야

먹어(?)
>>4715-4716
흐아아아아아아아! 은카이는 아니된다아아아!
저리 가라 이 흉물!!

(?)
잘먹고와-
뢰관지열의 형태가 완성되니

심의체정, 탐화상천, 절념절심의 구상

그리고 지화심주, 용혈조신법, 흑살장의 틀을 깨는 방법이 완성에 다다르고 있군 흠
이것들이 내 구상대로 잘 되면, 비로소 뇌정마류의 일류라고 인정받을 수 있을 것 같은데

일단은 한 번 볼까 (곰곰)
우동이랑 가라아게를 배 터지게 먹은게지
동생 밥까지 포장해서 집으로 가는게다
고생고생
아 개쩌는 띵킹이 떠올랐다
호우?
뭔데?
그나저나 거던검붕이 보기에도 민혜리 시트 이해하기 어려워요?

그 무학이
신소회 묘사상 아직 벨인장 소유상태임

4일차에 천사창생 가능함
그 4일차? 1시간 뒤임
그래서?
기절하거나 죽지 않고 무사히 복귀하면 힐러계통으로 성령창생이 가능할듯?
한명은 솔직히 아쉬운데 두명이면 그래도 만족인게지
성령을 더 추가할 시간이 될까

(의문)
근데 그러면 힐러라기보다는

아니 힐러가 낫나?

헷갈리네
추천후보가 또 있어?
성령 계통 마법사 고민해봤는데

힐러가 더 나은 것 같아서 취소

근데 그렇게 되면 사실상 신소회 단독으로 파티 꾸린 전력이 나오긴 하겠다
다만 내 표정을 보고 아차한걸까.

현검자가 나를 내려다보며 말했다.

"이군도 알고 있겠지만 • • • 아니, 이군이 알고 있는 것 이상으로.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은 위태로운 상태라는 걸 감안하게."

그건 알고 있는 이야기였다. 아니 안다기보다는 엮여 있다고 해야 할 이야기겠지.

"당장 왜국에서 범람한 요괴들로 인해 요황妖皇의 무사들이 내국을 침범하는 것 이상의 이야기일세.

이능을 가진 이들이 막는 게이트나, 주기적으로 발생하는 마교, 결사 따위와도 다른 이야기지."

"소싯적에 뒤얽히던 해신교海神敎와 관련된 것들입니까 ? "

" • • • 그건 또 어떻게 • • • 아니, 그것도 일부다."

현검자에 대해 찾아보다 무복 안에 촉수가 파고들어간 걸 유심히 봤던 사진을 입에 담지만.

스스로도 아닌 걸 알고 있는 내용물.

진짜는 그것과 다르다.

진짜는.

"말그대로 이 행성을 둘러싼 여섯개의 이계異界에 대한 것들이지 • • •

하광검문은 내가 너무 날뛴 탓에 그것에 거하는 이들과 엮여버렸다.

그러니, 꺾일 수 있는 존재는 애당초 들이지 않을 수 밖에."

이 세상이 수천개의 야설과 야겜, 기타 잡다한 것들로 이뤄져 있다는 것.
그 편이 배터지더라도 안 죽게 해주겠지 (?)
테라바이트와 일부 설정이 공유하는군
테라바이트 쓰는 게 맞는구지 (놀라운 사실)
현검자에 쳐져있다 했던 검열을 2년 사이 뚫었구나
촉수 현검자는 못참지 ㄹㅇ
그 힘
촉수엿 !!
조요용한구지
조용한게지
루비아 하고있는중이구나낭
그런게지
아니 잠깐 루비아하고 있다고?
과아연
무지성 그런게지 병(?)
뇌를 빼고 있던게지....
그나저나 설유랑 이녀석ㅋㅋㅋㅋㅋ
안락한 몬스터볼인게지
무시무시....
설유랑 이놈은 대체 목적이 뭘까....?
아니 대략적인 목적이야 뻔한데 나머지 세부적인 계획이 뭘까.
지구가 터지더라도 문제없는 안락한 자매애의 현장 구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