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53 [AA/잡담판]【천상으로 향하는 천마신교 31F】 (5000)
종료
작성자:天子魔◆lMF.VqjaE.
작성일:2026-01-03 (토) 11:50:56
갱신일:2026-01-06 (화) 09:16:10
#0天子魔◆lMF.VqjaE.(FWZRe3sn7S)2026-01-03 (토) 11:50:56
斗==ミ 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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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八 、 , /::::::::::∨
. /::: |::::::ノ::::≧x―ァ≦:八::::|:::::::ヽ 미소녀에게 검 령 각 인을 새겨넣는 정도의 새해
. /::::::八从::/ マz∀z_ハ:::::):ノ:::::::::::Y
{:::::::::::::::::::::::{ }〈只〉{ }::::::::::::::::::::::}
ヽ:::::::::::::::::∧ ', / /:::::::::::::::/::/
. )イ }:::イ::::/ ',ニ∨ニ/ V::人:::/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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辷) . こ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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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잡담판 규칙】
1.검 수집가 및 무림백서,블랙 소울의 연재 잡담판입니다.
1-1.그 상세 anchor>1037>1
2.쿠사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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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하루 1회 검 수집가를 읽고 잡담판에서 떠드는 의무를 수행하시오.
2.그러면 언젠가 영마공永魔功을 가질 수 있게 된다.
◎ 【목표】
1.대기업 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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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47천마◆lMF.VqjaE.(jRHUj5sX4W)2026-01-06 (화) 08:46:56
이 세계에서 일본에 요괴와 성교에 미친 인간들이 넘쳐나는 건 당연한 상식이다.
빨주노초파남보 머리카락이 사람 중 90% 정도 살랑이며 거리를 돌아다니는 것도.
이따금 나라가 멸망해도 이상하지 않을 것 같은 일 • • •
예를 들어 미국발의 좀비 바이러스나, 중국발의 생화학 테러가 터지고도 나라가 유지되는 것도.
전부 이 세계가 컴퓨터 안의 내용물들이 뒤섞인 세계이기 때문이었다.
그야 내 컴퓨터 안에 담겨 있던 작품들의 대다수는 그래도 사회라고 하는 개념이 남아있는 배경이었으니까.
"제대로 된 정보는 문하에 들어오고, 배사지례를 한다면 알려주겠다."
뭐, 그닥 중요한 내용의 이야기는 아니다.
그저 알고 있던 지식을 모르는 것처럼 모르쇠하며 듣고 있을 때.
내 몸 상태를 모두 점검한 것인지 손으로 잡아서 들고, 무릎을 일으킨 현검자는 물었다.
"그래서, 응하겠느냐 ? "
응할 것인가, 아닐 것인가에 대한 내용.
천천히 바라보면 내 목을 몇번이고 끊어낸 얼굴이 시야에 담기고.
뒤늦게 그 사실에 대한 자각과 구역질이, 어딘가 속 깊은 곳에서 흘러나올 것 같았지만.
무시할 수 있다.
"예."
무시할 수 있었다.
겨우 그 정도 사실은.
"지원금을 낼 필요가 없다면, 부탁드리겠습니다."
"지원금을 낼 필요는 없지 • • • 앞으로는 사정이 어렵다면 오히려 학교에게 청하면 될거다.
하광검문에서 낸 장학금을 가지고 있으니, 그 정도는 어느 정도 성적과 관계없이 뱉어낼 터이니."
"그 말씀은 아무래도 자금 세탁이 됩니다만 • • • "
"원한다면 퍼뜨려 보아라 철휴. 그럴 수 있다면."
나를 죽인 사람을 위로 모시는 것 정도야 그닥 어려운 일도 아니지 않나.
심지어는 그 사람이 호의를 가졌다면 더더욱 그렇다.
빨주노초파남보 머리카락이 사람 중 90% 정도 살랑이며 거리를 돌아다니는 것도.
이따금 나라가 멸망해도 이상하지 않을 것 같은 일 • • •
예를 들어 미국발의 좀비 바이러스나, 중국발의 생화학 테러가 터지고도 나라가 유지되는 것도.
전부 이 세계가 컴퓨터 안의 내용물들이 뒤섞인 세계이기 때문이었다.
그야 내 컴퓨터 안에 담겨 있던 작품들의 대다수는 그래도 사회라고 하는 개념이 남아있는 배경이었으니까.
"제대로 된 정보는 문하에 들어오고, 배사지례를 한다면 알려주겠다."
뭐, 그닥 중요한 내용의 이야기는 아니다.
그저 알고 있던 지식을 모르는 것처럼 모르쇠하며 듣고 있을 때.
내 몸 상태를 모두 점검한 것인지 손으로 잡아서 들고, 무릎을 일으킨 현검자는 물었다.
"그래서, 응하겠느냐 ? "
응할 것인가, 아닐 것인가에 대한 내용.
천천히 바라보면 내 목을 몇번이고 끊어낸 얼굴이 시야에 담기고.
뒤늦게 그 사실에 대한 자각과 구역질이, 어딘가 속 깊은 곳에서 흘러나올 것 같았지만.
무시할 수 있다.
"예."
무시할 수 있었다.
겨우 그 정도 사실은.
"지원금을 낼 필요가 없다면, 부탁드리겠습니다."
"지원금을 낼 필요는 없지 • • • 앞으로는 사정이 어렵다면 오히려 학교에게 청하면 될거다.
하광검문에서 낸 장학금을 가지고 있으니, 그 정도는 어느 정도 성적과 관계없이 뱉어낼 터이니."
"그 말씀은 아무래도 자금 세탁이 됩니다만 • • • "
"원한다면 퍼뜨려 보아라 철휴. 그럴 수 있다면."
나를 죽인 사람을 위로 모시는 것 정도야 그닥 어려운 일도 아니지 않나.
심지어는 그 사람이 호의를 가졌다면 더더욱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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