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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잡담판]【천상으로 향하는 천마신교 32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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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19[AA/잡담판]【천상으로 향하는 천마신교 32F】

작성자 正道第一劍◆IladtgNXUe작성일 2026-01-06 (화) 09:15:28갱신일 2026-01-09 (금) 13:4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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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  ー  ハ::::::: {///   //    ∨::::::::::}ヽ::\     처음부터 새해에는 그 누구도 서있지 않았어. 너도, 나도, 신조차도.
         /::::::\|::::|:::::l:::: ァーァヤ. __乂:::::::ゝ/  //       ',:::::::::::} マ::::',
.     /::::::≠::::::\{∨:::〈 ´⌒´,   `l、`、:::::::ヽ //Y     }::::::::: }.  ',::::}
.    /::::::::/:::::::::::::::::::::::::::::::ゝ、 _{   |//.ハ:::::::::}  ',     /.|:::::::::,'  /:::/     하지만 그 견디기 힘든 에로의 공백도 이젠 끝이다. 
   ,イ:::::,イ ,'::::::::::::::::::::::::::::::::{.    {ニニニニ}∨/ }::::::/   }    / |!:::::::{ // __  
.  ,'::::: /   {:::::::::::::::::::::::::::::::::ハ   |.   |! ィ只|/     {.     ',:::::::乂´_,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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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ム  /:::::::::::::::::::::::/:::::{::::::i.  |     |__|ニ|  寸ニニニマ_/   Y::::::::::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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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У:::::::::: _: -‐''"::`::´:::::::::リ. 〈.     | ̄`Yニム...   ,ィ / ̄`  <  ヽ/`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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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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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테라의 설정배경을 그 세계 내부에서 이해하기 좋은 방향으로 설명 도입을 시작한 느낌이 좀 드는구낭

주인공의 거부감 속에서도 실리나 그런걸 추구하는 모습도 보였구.

그리고 개그가 꽤나 잘 녹아들어 유쾌함을 부각한 느낌.

재밌섰다
마츄린 죽이기
댓체(?)
뭐 보통은 소설같은 매체 속에선 간단히만 묘사하고 넘기는 경우도 많지만

실제로 죽고 죽인 관계를 눈 앞에 두고 평정심만 유지하기는 난이도가 높을터이니.
어려운게지요
자신을 죽인 천유현을 보는 민
민이여...
자신을 버린 천유현을 보는 광유화
유화의 호감도가 상으로 올라서 애증에 달하는 거구나
솔직히
8살 어린 영계(?) 입장에서 30대가 그런 눈으로 쳐다보면 도주할만 하지 않을까....(?)
두려운 멘헤라 30대 인게죠
내가 10년만 더 젊었었어도!

(?)
근데 사실
전지적 유화시점으로 보면 반할만하긴 해 ㅇㅇ..
하지만 육길상부터 먼저 봤다
그 슬픔
>>39 민이라면 뭔가 신기한 눈으로 볼거라는 감상이 있어.
하트눈으로(?)
연재 시작 시간은 9시
9시인가?
지만 천마가 안 보이면 그냥 자는 거라고 한다
검빙은 저녁 밖에서 먹고 돌아가서
ㅊㅋ는 해도 좀 늦을 수도 있는게지
피로한마츄인게지
글고 보니 저녁을 좀 늦게보는구나?
늦게 먹는
글을 그 정도로 열심히 쓴데다가 출근까지 하고 잠은 부족하니
사실 쉬는게 맞긴 한게지
>>59

오늘 못하면 내일이라고도 하드라
>>57 점심을 배부르게 먹은 것도 있고
저녁 뭐 먹을지 고민하느라 늦어진게지
모바일로라도 ㅊㅋ를 하는게지
육개장을 사먹는게지..
아무튼 맛밥
호우호우
왕뚜껑을 먹는게지
왕뚜껑인가.

맛있지
뭐 만약 오늘 연재 없으면 이따 검빙이라도 연재할까
>>68

오(오)
꿩 대신 메추리알인 게지..
화긴화긴
그나저나 꿩 대신 닭도 아니고 메추리알이라니.....
하다못해 달걀이라고 하거라.
정심양심수선대도를 걷는 검빙의 겸허함인게지
정?심?양?심?수?선?대?도
심오하군.
뭐, 아무튼 연재 하게 된다면 어쩔겨?
흠?
200m 밖에서 뭘 하고 있는 나머지 광삭까지 모조리 쓸어버려?
글쎄...
애초에 천유현은 왜 전투를 택했을까.
죽일 수 있다면 하는 것도 나쁘지 않겠지만
>>82

흐음?
과연 그 정도로 간단할 일인지는 좀 고민해봐야겠구나
하긴. 그것도 그런가.
뭐, 상관없다.
오늘 연재는 내일로 미뤄졌기 때문에.....
뭣!
많이 피곤한듯하다.
천마가
개피곤한마츄인게지
그래도 지금이라도 좀 자서 다행이구나
고로 거던검붕의 연재가 확정되어버린게지.
일해라!(채찍질)

(?)
>>91

그런게지
훔..
먹고 집가면 9시 반이려나?
그런게지 미뤄진게지
9시 반인가.
화긴하는게다.
뭐 일단은 그쯤으로 생각해두는게지
오케이
비록 오늘 연재는 없었지만
3테라가 재밌었으니 별로 상관은 없는게지
아까부터 천마가 글을 많이 쓴게지.
피로한 것도 어쩔 수 없다.
3테라는 실로 재밌긴 했다
이번 신생 3테라는 1화부터 성인검열보다 빡세다는 인정 어쩌구하는게 안 볼 수가 없긴 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촉수물은 못참지~
그리고 개그스럽게 시작해서
현검자 등판으로 자연스럽게 시리어스 성분을 섞는 게 실로 교묘한 게지
거기서 이놈 진짜 미친놈이구나, 하는 진짜 광기가 느껴졌었다.
>>108

그런게지.
뒈지면 세이브로드로 부활하는 것도 자연스럽게 풀어냈고
여러모로 작품을 쓸때마다 무섭게 늘어나는 솜씨가 돋보이는게다
자연스러운 시리어스 변환
좋았지
등장인물들의 행보도 대충 이해가는 게 또 좋던게지
무협지적 감성 모르는 독자들이 현검자가 목 자르는 거 보고 욕할 것 같다는 문제가 있기는 한데.

이건 현검자 ai 일러 뽑아서 보여주면 사라질 듯(?)
구런게지...
근데 그러다가 무협 아는쪽이 댓글에서 무공 훔쳐배운거면 당연하다는 댓글이 보일 것 같다는(?)
무알못 일반인 시점에서 보면
"아니 시바 현검자 이련 미친련임?? 갑자기 왜 목 자름?"인데

무협 좀 읽은 사람 입장에선 "뭣 무공을 훔쳐배웠는데 용서하고 받아줘?? 현검자 ㄹㅇ 대협이네..."

가 된다는 거임
>>117

문피아라면 몰라도 노피아에서는 나오기가 쉽지 않을 것 같다는 감상.....
>>118

ㄹㅇㅋㅋ
노피아도 무틀딱들 나와서 해설 정도는 할 터이다
그런가? 노피아에서도 은근 자주 보이던데
츠루기

"무협감성도 모르는 놈들이 이 글을 이해할수 있을리 없다"
호흡을 가다듬는다.

지금이, 싸움의 적기다.

그 까닭은 간단하다. 상대가 다른 것에 집중하고 있기 때문이다.
상대가 나의 존재를 눈치채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울음소리만으로 사람 머리에 정신파로 괴기한 기생체를 새겨넣으려는 놈들.

그것은

인간의

적이다.

그것만으로도 싸울 이유는 충분하다.

'싸우지 않으면 내가 죽겠지.'

말라죽게되리라.

그러므로 진연서는 숨을 가다듬는다.
이대로 싸우면 질테니까. 다수와의 싸움.

그것은 지금의 소녀가 감당하기에는 어렵다.

당장 자신감에 차있어야할 싸움에 나서는 전사조차도 그것이 어렵다고 느낀다.
실제로 한다면 불가능에 가까운 일이라는 뜻이다.

그러므로 살아남을 방법은 호흡에 있었다.

자신이 익힌 심법心法.

알고있는 구결은 고작 하나뿐이다.
그것도 어렴풋이 알고있는 것이다.

하지만, 그 심법에 담긴 념念이 무엇인지는 모를수가 없다.

반천지력反天之力.

자신의 내공에 담긴 의념이 있기 때문이다.
믿어야할 것은 그것뿐임에.

"……."

이것은 재능과 감각에 기대는 싸움이 될 것이다.
역시 선민의식은 T평~
연서연서
>>121-122

그른가?


>>123
간만에 음해 없는 진실이군요(????)
명중치 200이 가능한 괴물에게 덤비는 진연서?
그나저나 호오호오
문피아 무료분 뱀심댓글을 생각하면 벌써 어지러운게지
인간의 적이라.
노피아는 작가가 연중이나 드리프트만 안 갈기면 대체로 관대하게 봐주는 편인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