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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잡담판]【천상으로 향하는 천마신교 32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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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19[AA/잡담판]【천상으로 향하는 천마신교 32F】

작성자 正道第一劍◆IladtgNXUe작성일 2026-01-06 (화) 09:15:28갱신일 2026-01-09 (금) 13:4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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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  ー  ハ::::::: {///   //    ∨::::::::::}ヽ::\     처음부터 새해에는 그 누구도 서있지 않았어. 너도, 나도, 신조차도.
         /::::::\|::::|:::::l:::: ァーァヤ. __乂:::::::ゝ/  //       ',:::::::::::} 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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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ゝ、 _{   |//.ハ:::::::::}  ',     /.|:::::::::,'  /:::/     하지만 그 견디기 힘든 에로의 공백도 이젠 끝이다. 
   ,イ:::::,イ ,'::::::::::::::::::::::::::::::::{.    {ニニニニ}∨/ }::::::/   }    / |!:::::::{ // __  
.  ,'::::: /   {:::::::::::::::::::::::::::::::::ハ   |.   |! ィ只|/     {.     ',:::::::乂´_,ィ''"´⌒
  ::::::::::.   }::::::::::::::::::::::::::/:::::{ /|.   |〈_/ ヽ寸、_ ヘ /   ヾ::::::::≦       이제부터는…… 내가 깔개 위에 서겠다.  
.  ',::::::ム  /:::::::::::::::::::::::/:::::{::::::i.  |     |__|ニ|  寸ニニニマ_/   Y::::::::::ヽ
.  ヽ::::::∨:::::::::::::::::::::::/::::::ノ:::::::}  ノ    |¨¨¨ __斗"⌒zzzzミノ‐‐<::::::从__    
     У:::::::::: _: -‐''"::`::´:::::::::リ. 〈.     | ̄`Yニム...   ,ィ / ̄`  <  ヽ/`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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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イ   ,'.         l V / ´7  丶                `、_∠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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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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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0

(문직도르레의 나메를 붙여준다)
8
(?)
?????
다이스씨?
그런 마음가짐으로는 애초에 입문도 못하는 법인게지. 그렇기에 마공
반대로 민혜리는 자신의 갈애를 긍정했다. 그렇기에 갈애를 위하여 다른 것을 잘라내도 개의치 않았다.

그러나 역설적으로 그 '다른 것'의 무게가, '어디서부터 어디까지가 인간 민혜리를 구성하는가'에 대한 질문에 제동을 걸고 있다.
후.
이 잡담판을 내가 파서 다행이다......
그리고 천마 또한

이제 민혜리는 그 무엇도 각오를 다지거나, 더할 필요 없이

그저 선택만이 남았다.

즉슨, 탈마라는 방향성과 극마라는 방향성

할 것인가, 하지 않을 것인가 선택을 통해, 민혜리는 혈천마기에 입문할 수 있다.
>>369 그런구죠
그리고 원래 선택이 어려운법
이제는 그저 어느 방향으로 나아갈지의 선택뿐
제일 간단하면서도 어려운법인게지
하지만 그 선택 속에서

지화심주 또한 선택을 기다리고 있다.
>>361 버러지 같은 다이스력을 가졌군 !!!

암컷타락이라는 나메를 붙이도록 !!!

6
?
와우
ㅋ
진짜 레전드사태발생;
근데
ts검붕이 하이드해서
무효라는거임~
무효가 되어버렸잖아...
>>381 졸렬TS검빙이라면 하이드를 푼다에
역시 개허접ts검붕...
상승 판정 소모 ■, 혈련의 생성에 제한을 거는 것으로 ㅡ

심주는 여전히 선택을 기다리고 있다.

혈련의 생성에 제한.

무엇에 제한을 걸 것인지
아무 희생자도 없는 행복한 세상의 완성이다
위궁우의 존엄을 걸 수 있는게지
진짜 레전드일세 (...)
검빙적으로는
그리고 추가로 얻을 조언은 없는것인가 ?
제한을 걸 혈련
그 슬픔을 가지고, 나는 돌아가겠다...

천유현의 무공 관련해서 조언이 필요하면 찾아오고

귀찮으니까 가능하면 오지말도록해라 !
(도망)
지금껏 쌓아올린 마도 특성 싹 다 혈련해버리고 혈련 생성 그 자체를 제한해버리면 뭐가 나올지 좀 흥미롭긴 한구죠
후
(제3자라 가능한 무책임한 발상)
무시무시
나약한 뇨속......(?)
대충 천유현의 검 판정화 같은게지
그리고 호감도 커뮤 연타를 하면 무엇이 생길지에 대한 그런 상상
결국 선택은 '나'의 범주를 어디까지 둘지에 대한 것.
>>394

어딜 도망가!
하이드 풀었으니까 문직도르레의 나매를 달아라아앗!!!

(졸렬MAX)
졸렬은 ts검평
>>404

킹치만 질 줄 알았는데 이기는 기적을 어떻게 참느냐!
이건 못참지

(?)
내가 사랑했던 모든 것들.
그것들은 나의 일부인가? 일부라면 나는 그것을 버릴 각오와 의사가 있는가?
그 기로에 서 있음이 특성군에서 살짝이나마 엿보이는구죠
난해하냐고 물으셨던 것에 대한 대답을 하자면, 아마도 네.
과연과연
아마 민혜리의 상황이나 그런 걸 잘 모른다면 조금 헤맬듯한?
민혜리 데미지 판정식이 어땠더라(가물)
단지 시트만으로 그 미묘함이 편린이나마 드러나는 건 꽤 흥미롭네요
뇌정군림마공의 정식 입문 조건과 자질이 그것이었죠
뇌정군림마공의 입문 조건.

그건 자신의 모든 것을 파각하는 것이다.



마성魔性을 제외한 전부를 버린다.

그것이 가능한 체질 혹은 정신성...그런 것을 갖춘 존재만이 가능한 일.

그런 게 가능한 상태가 됐을 때에야 문을 열 수 있기에 그 상태에 들어서는 것을 요구하고.

그리고 그 상태에서 원야암천元夜暗天의 문을 연다.



옥좌에서부터 내려오는 암기暗氣를 육체에 축적해낸 끝에.

그를 통해 단丹을 이뤄낸다면 그것이 정식 입문 조건인 것.
그러고보면 민혜리 전설적 행동 2회 발현이 가능했던가
이상할 정도로 잘 맞아떨어져서 놀라긴 했던.

다만, 이때 내가 한 대답 자체는 좀 달랐긴 한데
호우호우
다르른 대답
뭐, 여튼.
왜냐면 이때 내가 한 대답이 그거였으니까요.



자신을 혈련으로 만들어내는 것

정확히는 파심용성에 다다르기 위한 조건으로

자신의 마와 무를 제외한, 모든 것을 혈련으로 짜내어

그것을 혈련연금으로 압착해낸 다음

소수마공을 통해 파괴되지 않을 손으로 쏴내는 것



그것이 파심용성에 다다르는 내 구상이었는데, 입문 조건이 비슷했다고

(그래서 이때는 내가 이게 입문 조건이었나? 라고 했던)
주목한 구상점이 다른 거지 발상의 착안 자체는 방향성이 같았으니까요
단지 그거네요
진아를 긍정하는 마도에 있어
마와 무만이 나의 전부인가? 라고 묻는다면
그건 또 긍정하기 미묘할 테니까요
인생이 마와 무로 이루어졌다니

천마도 그런 인생은 안 산다...
마무인게지
바로 그렇기 때문에 심의체정이고, 회련심주이며

역근세수경인 거죠
그 힘
결국 뇌정군림마공이 왜 '군림'마공인지 단적으로 보여주는 것이 아닌가 싶기도 한
>>425

(문직도르레의 나메를 부착시킨다)

정당한 다이스 승부의 결과를 받아들이라!(?)
군림한다는 것은 단순히 제일 위에 선다, 와는 뉘앙스가 약간 다르죠
군림하는게지
>>431 흐음흐음
군림君臨 자체가 군주가 위에 임함을 뜻함을 생각하면.
뇌정군림마공의 입문을 위하여 요구되는 그 조건 또한 어느 정도 이해가 된다는 느낌.
어떻게 이해되는데요?
얼핏 보면 천하만인의 위에 선다는 것은 그저 무한한 권력과 자유를 보장할 것 같지만.
군주의 길이란 사실 상당히 고되고 피곤한 일이죠.
신하를 의심해야 한다. 백성을 의심해야 한다. 심지어 때로는 피를 나눈 자식마저도 경계하고 내칠 필요가 있다.
과연과연
스스로에게 그런 부자유의 사슬을 덕지덕지 덧붙인 후에야 비로소 그 제관은 권위를 발하는 법...
군주란 피곤한게지...
다모클레스의 검이라는 말도 있듯
검심지주도 비슷한 굴레일까나?(문득)
무수한 피와 무형의 예법이야말로 그 증거이자 무게를 의미하기에.
왕도를 걷든, 정도를 걷든, 사도를 걷든, 패도를 걷든, 마도를 걷든.

그것은 결국 자기 마음이며 선택 나름.
사실 효율 문제지
그러나 그 '선택할 자유'를 얻기 위해 무수한 부자유를 감내해야한다는 모순.
군주와 비슷한거 아닐까
그러한 권위를 얻기위해서 그런것들을 달고 있는 것처럼
과연과연
그만한 자유를 얻기위해선 부자유스러움도 있어야 한다.
뇌정군림마공은 그 문제를 어떻게 돌파해 보다 위로 나아가는가, 그건 상당히 흥미로운 주제일 듯한
어느부분에선 일맥상통하는걸까나(흥미)
그럼 거던검붕에게 상당히 흥미로운 얘기를 해줄게요
>>453 호우?
와타시 무공도 특이한게
태북진원마결 또한 마찬가지로 제왕을 표방할 수 있는 자의 마도이며

왕일 것을 요구하는 게죠
정종무공의 끝판왕 멸계염앙 하위 파생인데 마공이고.

무엇보다 이름부터가 극악무도하다 할때의 '극악'이라.
.




얼마나 악당이 될지 함보자....(?)
>>456 호오호오
끼얏호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