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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잡담판]【천상으로 향하는 천마신교 33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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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72[AA/잡담판]【천상으로 향하는 천마신교 33F】

작성자 雷霆君臨魔帝◆iH65mhCkiK작성일 2026-01-09 (금) 13:41:44갱신일 2026-01-12 (월) 15:3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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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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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0 없구나1
>>1397

아무리 고마워도 그딴 수치를 그냥 당할까보냐!
기술연동이 없구낭
어째 영성이란 기술을 시트에서 본 기억이 없던구지
>>1400

과연과연
그럼 억겁사용 기예는 그냥 기예에 비해서 무슨 장점이 있눈?
옛날에 영성을 기술로 만들어서 분리해둘까 했는데 그만둔
아 특수한 기능이 열린다 했던다
>>1409 그만둔 것인가
그와 별개로 전설적 행동은 종족 쪽에 행동 보정으로 열리는 편

공월무도 그냥 의념 기술로 퉁쳐버린거지
>>1409 과연과연
그러면 이제 무인은 전부 억겁과 의념으로 통일이고 공월무는 없는것인가?
공월무도 의념이구나
>>1412 그 슬픔.
공월무도 의념념
호오호오
역시 에로지기상의 의견은 한차례 더블체크할 필요가 있는게지(업데이트 이슈)
종족 행동보정이 전설적 행동이구군
그러면 그냥 공월무와 심천을 나눠둘 필요조차 없는 게 아닌가
>>1419 업뎃의 힘인게지
심천 검정중원과 공월무 검정중원

의 차이는 무엇일까 궁금하긴 한게지.
>>1423 공월무 특징 상 한번 쓰면 뒤가 없는 대신 일반적인 심천보다는 강해야하는데
호오호오
의념절기는 원래 의념 소모도가 문제일뿐이지, 한 전투 내에서 자원 배분을 잘하면 연속 사용이 되니까
과연....
근데 지금 억겁으로 다 통일된 상태라서

자원 소모가 똑같으면 굳이 공월무를 쓸 필요가 있단 말인가?
그 심오함을 느끼는 중
만약 공월무와 심천 분리가 아직 되어있다면.
딴 건 몰라도 1회차 요리이치가 심천이 아니라 공월무로 견적을 봤다, 에 한 표(?)
팩트는
요리이치는 이미 심천 사용자였다고 뜬 게지
경지도 걍 1회용 자폭기고 한 번 쓰면 뒤가 없는 대신 단발 파괴력은 강한 공월무와 아주 궁합이 잘 맞을 것 같다는 인상(?)
>>1432

2차가 뭘 알아!!

(?)
공월무 연속 사용 ← 미친놈임.

위력이 열화되더라도 이게 가능한 시점에서 말이 안되는 수준.

의념절기 연속 사용 ← 못하면 미친놈임

유천영의 영겁회귀도 10번은 쓸 수 있었다
심천 사용 시 전 HP, MP 형해화, 다음에 가하는 일격의 일시적 승격 판정 및 유실록 유실분 비례 명중/피해 판정치 증진. 일정 격 이상의 적 처치 실패 시 영멸.

이걸 잊은 게냐?
뭐 검빙이 그냥 뒤에서 푼 게지 딱히 연재할때 공개한 건 아니니 설정 변경 자체야 가능하다지만
혈관음도 진 아광 쓰고 헉헉 거리긴 했어도 그 뒤에 아광 연속으로 날릴 수 있었으니까
의념절기는 기본적으로 한번 쓰고 못 쓰는 게 아니다
>>1435
과연과연...
>>1436

크아아아아아악!
>>1438

아광이 의념절기였단 말인가?
혈관음이 그런 초고수였을 줄은(ry
반대로 공월무는 구명절초 같은거라서 한 전투에서 한번 쓰면 보통은 연속 사용이 안되는게지...

초필살기는 한 판에 한번만 쓸 수 있는거란 말이다
>>1442-1443 팩트는
심천이 왜 그냥 의념절기 취급이지...?
>>1444

과연....
>>1446

호옹?
마츄리 세계관에서도 혈관음은 15레벨을 기본으로 찍는 미친놈이라는것이지
심천이나 공월무나 둘 다 연속 사용같은 건 못한다
>>1449

무시무시.....



>>1450
호오호오
역시 지기님 정보는 갱신이 필요(?)
하지만 유용한구지
의념절기는 억겁을 쓰는 기예를 총칭하는 쪽이고

애당초 심천은 그런 의념절기 중에서 개開에 해당하는 쪽이라 특수한 것
>>1454 (곰곰)
둘 다 연속 사용 못하고 둘 다 의념에 속한 절기인데.
그럼 심천과 공월무의 차이는 무엇인가 하는 의문이 또다시 떠오르는데
개라 함은?
>>1454

호옹호옹?
개 문
말하자면 시작이다
그런거면 심천과 공월무가 나뉠 필요가 없는 거 아닌?
의념절기 중에서 개...에 해당하는 쪽이라 특수한 것...
스타팅
시작이라.
그럼 공월무는 무가 다른구신가?
>>1460 합리가 자신의 무류에 섞이는?
자신만의 합리를 찾으면 그거시 일단
흐음.
의념을 명확하게 얻어낸 시점에서

그 일선을 넘어선 자기 자신의 의지의 증명에 해당하기 때문에

그건 그 이후에 얻을 자기 자신의 모든 의념절기보다 강할 수 밖에 없다

가장 본질적이고, 가장 강할 수 밖에 없는 갈구의 응집체
개란 말하자면 시작.
심천은 의념절기 중에서 개에 해당하는 기예
>>1469

아하.
아항
그래서 시작인가
검마는 무슨 심참이었수?
심천
스포려나낭
보통은 숙련될 수록 더 강하기 마련이지만

심천은 가장 먼저 일선을 넘은 의지이기에 가장 간절하고 가장 강한 기예가 된다는 거구나.
>>1474 딱 봐도 안알랴줌각인게지
>>1469 아.
그렇다면 공월무는 의념에 충분히 숙련된 자가 자신의 모든 삶을 아우르는 하나의 갈망을 무로 가다듬은 것인가.
심천이 뭔지 알았다.
근데 그러면 천마가 정의한 공월무는 뭐지?
>>1481

호오?
공월무나 심천경이나 둘 다 의념경에 완벽하게 도래하기 위해 다다른 것일지도 모르겠지만

자신의 인생을 한 수만에 관통함으로서 얻는 것과

자기 자신을 이기기 위해 갈구한 의지의 응집체는 다른 것

혹은 심천경 안에 공월무라는 갈래가 있거나
>>1484

과연.....
그 차이란
>>1484 인생 전 긍정과 극기는 다른 개념인게지
흥미롭군.
재미미있당
이건 천유현으로 직접 심천에 도달하면 슬금슬금 해석할 수 있으려나.
왜 무인이 경지상승에 미치는지 알 것 같다는 감상이.....
어쩌피 공월무건 심천이건 도달점은 같기 때문에
일단 지기상이 확신에 가득차 말하는걸 섣불리 믿으면 안 된다는 건 이해한 게지(?)
무인 스스로의 길은 많다
기둥이냐 밭이냐의 차이뿐이라고 보지만
그중 자신만의 합리를 찾아야 하눈게지
>>1493 앞으로 말을 안하는거지
ㅋㅋㅋㅋㅋㅋㅋ
>>1497 장난인데!(충격)
근데 큰일이다.
애초에 적중률로 따지면 검빙들은 지금쯤 싹 다 폐사한게지..
>>1499 이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