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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잡담판]【천상으로 향하는 천마신교 33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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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72[AA/잡담판]【천상으로 향하는 천마신교 33F】

작성자 雷霆君臨魔帝◆iH65mhCkiK작성일 2026-01-09 (금) 13:41:44갱신일 2026-01-12 (월) 15:3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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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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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쩔 수 없지 설정을 바꿀 수 밖에
으그극.
보험 처리하기도 귀찮군.
그런게지
캬~
일러 바꾸기보단 설정 바꾸기가 편하긴 하단거임
핸드폰도 컴퓨터도 성능이 좋지 않아서 보험 사이트의 묵직함을 버티질 못하는게다.
그 슬픔....
>>3937 그 슬픔..
여튼 설정이 변경되는 건가.
>>3939

흑흑
과자를 사러나온게지
기온은 그리 안 낮은데 꽤 춥구나
하지만 수술비 80만원으로 보험금 최소 200만원 넘게 뜯어내고 있으니 불편함을 감수할 가치가 있는게지
롱패딩은 실로 문명의 산물인게지
이것만 있으면 영하 50도쯤 돼도 버틸만하지 않을까? 라는 딱히 근거는 없는 자신감
>>3944

실로 근자감인게지.
영하 50도?
상상도 하기 싫군.....
>>3943 보험의 힘인게지
검빙도 한의원 갈때마다 실손을 청구하는게다
>>3947
검붕이 풍족하게 외식하고 다니느데는 이유가 있었구나!

(?)
실로 근자감이구나(?)
그런게지.
밖에선 손 시린 건 둘째치고 발 미끄러질까봐 더 폰하긴 좀 그렇구나
눈의 힘..
오늘은 ㅊㅋ수 못맛친건가 부모님 생신이라 케이크 사디리고 같이 먹고오니 연재를 안했을줄은
좀 있다 오거라
곧 4000이니 과자 사올 때까지 알아서 메워놓도록(?)
천마가 아픈게지
>>3951

있다가 오거라.


>>3952
흑흑.
천마가 상태가 메롱했던게다.
9시까지 찼다면 모를까
알리지말고 6명은 힘들었던구지
9시까지 찰 각이 있긴 했는데.

알리지 않고 여섯 명은 힘들었다.
내일이나 수요일에 할테니 그걸로 된게다 아마마
내일이나 모레 오면 되는게다.
학생 중에 강자를 떠올리기가 어려운거지
나도 씻고 와야겠군.
잠시 잠수수
수고수고


>>3962
학생 중 강자?
흠.
어차피 온갖 장르의 짬뽕이라면.
그런 거 넣으면 되지 않나?
귀환자라든가 빙의자라든가.
극단적으로는 유희생활 따위의 치트로 빙의하는 놈같은 캐릭터를 등장시킬 수도 있겠지.
좀 더 상세하게 해야 하는거지
상세하게, 라....
남자가 필요한가 여자가 필요한가
강하다면 얼마나 강한 게 필요하고, 이 강자에게 무슨 역할을 맡길 것인가.

그 정도의 정보가 필요한게지.
학생 중 강자가 필요하다는 정도의 입력으로는 대략적인 설정 밖에 출력할 수 없는 법.....
캐릭터성이 진한 강캐의 이미지를 뽑아내야 하는구지

흐으으음
캐릭터성이 진한 강캐.
흐으으음
검붕들 중 하나 잡아서 빙의시켜라(?)
>>3973 거구의 흑인 남캐지만 사실 고양이를 사랑하며 히로인들을 음흉하게 바라보지만

사실 그건 친구인 주인공을 위해서 저 미친년들이 발광하지 않을까 도와주려는 눈빛이었고

직업은

힐러
학생강자하면 생각나는게 나나야 시키 ?
순수 힐러
>>3977

엌ㅋㅋㅋㅋㅋㅋ
교복입고 강해보이는 애가 애말고 생각히 안나긴 하는데
>>3977 그 존재감..
캐릭터성이 강하긴 하군.
>>3981

학생 강자라고 하면 떠올리기가 쉽지 않기는 한게지.
검빙이 예전에 구상했던 소재 중에 그런 것도 있었던게지
답은 무의미한 필살기를 가진 무
뢰한
그런 놈은 보통 주인공이기 때문에.
anctalk>9372>3926 뭣

자기 눈깔 뽑고 조지고 검으로 만들었는데도

호감도 6이상인 마경집주가 정신병자란거냐!


(?)
무뢰한의 힘!
>>3988

마경집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검령조교의 힘이 너무 막강했다.
>>3988 그럼 지금 갈애를 가진 마인놈들이 정상인이라고 주장하는거냐?
그 무시무시함
@백우희 재능 강화 스택 +1
@백우희 재능 강화 스택 +1
@백우희 재능 강화 스택 +1
루비아가 정상이니

그러한 마인들도 정상인(?)
@백우희 재능 강화 스택 +1
@백우희 재능 강화 스택 +1
@백우희 재능 강화 스택 +1
@백우희 재능 강화 스택 +1
놓치지 않는다 1000!
루비아는 아난케에서 세손가락안에 꼽히는 狂이라는 것을

굳이 내가 말해줘야한단 말인가?
흠. 아무튼 캐릭터성 강한 강자....
TS게임빙의물인데
용사파티가 이미 전멸한 용사물에 빙의해서
용사 없는 용사파티(동료 : 금태양 전사, 실눈배나온중년힐러, 파오후안경닌자)와 함께 마왕을 조지러 가야 하는
그런 수상한 소설을 생각해봤던 게지
>>4005
엌ㅋㅋㅋㅋ
캐릭터성이 강한 강자
양팔 없는 검사로 눈으로 벤다 ㅇㅈㄹ하는 걸 보고나서 헉

심검 사용자인가?라고 한껏 기대치 올려주고

사실 진짜 눈에서 빔 쏘는게 칼이라고 주장하며

실제로 강한놈
하지만 역하렘(으로 보이는)물을 쓰면 과연 팔릴까?
라는 고민 때문에 아직 써보진 않은게지
대충 검마를 집어넣는다는 발상(?)
anctalk>9372>4003 아난케 인원풀 자체가 적은걸.



1위는 백향이고 2위가 연서

3위가 나인거지?(?)
3손가락이면...!
멋진 대사는

"야, 저 밤하늘의 별들은 모두 너를 위해 빛나고 있는거야"

(눈에서 빔으로 밤하늘을 밝혀주며)


"이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이다..."

(눈깔 빔으로 주인공의 생일 케이크를 잘라주며)
>>4011

1위는 설유랑

2위는 루비아

3위는 초백향


진연서는 RP보면 알듯이 정상인이다
정 아니면 정확히 주인공과 반대인 무학이라거나?
이의를 제기하마...(?)



탄포와 다희도 저것에는 저항할 것...

(?)
설유랑은 그냥 자매애가 좀 강할 뿐인 정상인이 아니었단 말인가?
@창병. 수시로 땡땡이 치는 놈. 대사 하나하나가 강자의 품격을 보이고 있으나 사실 약한 놈.
근데 의외로 재능은 쩔어줘서 천재들도 쉽게 오해함. 실제로 발상력 면에서는 생각지도 못한 부분을 잘 짚어낸다. 일류단증도 그걸로 따냈다.


같은 캐릭터를 떠올리긴 했는데
일류단증이 그런 착각계로 따낼만큼 만만하진 않겠지
이 학원은 아마도 입학 시험이나 학생들 싸움 붙이기로 운영 자금을 벌지도 모른다.

십일만원을 내고 무관 앞줄 좌석에 앉아서 콜라를 빨면 핸드폰이 울려온다.

물론 사저의 문자나 전화일 것이기 때문에 그것을 무시했다.

어차피, 여러번 죽을 게 뻔한 상황에서 하루 정도의 일탈쯤은 무시해도 될만한 일이 아닌가.

"오늘 나오는 학생들 중에 유명한 사람이 꽤 있다던데."

"검봉劍鳳은 이미 수석 입학이 확정되어 있어서 안 나온다지만 다른 봉이 나온다는 소문이 팽배하다고."

"어디 삼룡칠봉三龍七鳳 뿐만인가 ?

왜국의 전향자나, 해외에서 돌아왔다는 마녀공주나, 현직 A랭크 헌터까지 온다지 않나.

아마 삼대클랜의 면접관들도 여럿 보러 왔겠지. 배명학원의 졸업생들은 대체로 게이트 너머로 들어가는 편이니까."

그리고 느긋하게 들려오는 소리 따위를 귀에 담으며 팜플렛을 여는 것이다.

왜국의 전향자, 마녀공주, 현직 A랭크 헌터...그것들은 이미 알고 있는 존재들이었다.

일본에서 항복해서 찾아온 반요半妖나 구왕조의 혈통을 이어받고 해외로 유학을 다녀온 마법사.

그도 아니면 이 나이에 게이트 너머에 들어가서 이계의 침략을 해결했다는 영웅 같은 건 모를 이유가 없는 것이다.

애당초 그런 주요 인물의 정보도 주지 않았으면 이미 내가 하광검문을 버리고 도망쳤을테니 더더욱.

'하지만 중요한 건 그것들이 아니다.'

중요하냐 중요하지 않냐 하면 중요하겠지만, 그걸 넘어서 하나 떠올리는 것이다.

안타깝게도 짐승 소녀를 둘러싸고 있던 학생 수는 대체로 다섯...여섯 정도 됐다.
anctalk>9372>4017 사람 생매장하는 애가
...!!
>>4016

그럼 산송장 만들어서 사람 파묻는 년과

그걸 보며 자기가 시체 처리 도와주고 싶으니 누군지도 모르는 놈들을 명적으로 만드는 년과

처음보는 기맥을 팔째서 집어넣는 매드 사이언티스트가

세 손가락이 아니라면
아난케는 무슨 광인집단이라고 말하고 싶은 것이냐?
호오호오
분명 다희상도 검빙의 의견에 동의할 것이다..
차후에 네임드로 등장할만한 캐릭이 셋인가.
>>4023

광인집단이 아니었단 말인가.....?

(???)
>>4027 일단 아난케 군부의 수장이 될 자와 클랜장의 사고방식은 정상인에 속하기 때문에
고삐는 쥐고 있을 것이다
천유현은 설유아와 진연서 정도를 제외하면 다른 아난케 상층부와는 대화를 하고싶어하지 않을 것 같다만...
>>4028

.......
정?상?인

정상인은 이면이 덮쳐오는 상황에서 목숨 걸고 전투를 결의할 게 아니라
무기력하게 사냥당하는게죠.

확고부동한 범부로서 장담하건대, 이미 그 시점에서 정상인의 범주를 좀 벗어났다는 감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