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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잡담판]【천상으로 향하는 천마신교 33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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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72[AA/잡담판]【천상으로 향하는 천마신교 33F】

작성자 雷霆君臨魔帝◆iH65mhCkiK작성일 2026-01-09 (금) 13:41:44갱신일 2026-01-12 (월) 15:3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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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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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하게 되는 이야기의 흐름이란
검빙적으로는 이제 신하린이랑 쌍수(?)도 했으니
그 뒤 에피소드도 전체적으로 신하린 관련일 거라는 예상이 있었는데
3화 내용만 보면 신하린과는 딱히 큰 상관이 없어보이는 게지
흠...(곰곰)
뭐, 루비아는 무공으로 억겁 각을 잴 거라면 일단 자기의 흐름을 응집할 지점이 필요할 테니.
신소희 스킵과 비교도 안되고.

뭔가 특성과 아이템이나 투자했던 기반이 휙 날라가버리다보니
근데 그렇다고 그냥 신하린 관련으로 쭉 달리면 그건 그것대로 글이 평면적이게 될 테지
>>4496 비교가 안되게
일단 달려봐야 알 수 있다인가
근데 천마여.

이번 화에서 나왔던 거한의 존재는 필수불가결한가?
anctalk>9372>4495 근데 좀 뭔가.

심법 관련 특수기술도 생길거라서
>>4499 일단 구상한 게 있으니 좀 더 써보는 것도 괜찮을 터이다
사실 내 입장에선 좋게 보여서 뭐라 말하기도 좀 그렇구나낭
시공계다보니 의식의 속도 가속도 좀 RP적으로 자신 있고
무어
솔직히 당장 다음화 감상이 어떻게 보일지도 아직 모르는 거라
좀 더 봐야 판단할 각이 서든가 말든가 할 듯한
신하린 관련으로 응핫♡ 하는 내용을 썼으니
잠깐 환기할 필요성에선 렛은 맞다고 보는
>>4503 이런 의견도 있구 말이지!
그래서 빨리 할려면 할 수는 있다는 자신감은 있거든.

근데 쌓을거 안쌓고 급하게 해봐야

안좋다는 감은 오네 듣고 보면
이전 화까지 신하린 관련 스토리였으니 거한의 역할을 신하린으로 대체하면 되지 않을까 싶기도 한데.

뭔가 생각하고 있는 게 있는 것 같아서 한 번 질문을 던져본 게지.
검빙도 환기할 필요 자체는 느끼는게지
억겁은 그냥 딱히 빠르게 안해도 좋은구죠
>>4510

급하게 쌓으면.
어차피 신하린 관련 내용으로 계속 가면 십중팔구는 전투인데
그러면 너무 글이 퍽퍽해진다
그만큼 탈이 쉽게 나는게죠.
빠르게 얻어도 다른쪽이 느려질뿐
거한은 참맹회주다
그렇다고 수련이랑 쌍수 묘사를 계속하면 그냥 같은 내용 반복이나 다름없고
마츄가 저런 선택을 한 이유를 이해하는 게지
참맹!
무엇보다도 지금 루비아는 할 수 있는 게 너무 많아서 도리어 일류의 경지를 습합하는 것도 쉽지 않으니까.


>>4518
뭣?
참맹회주였단 말인가?
과연.
참맹회주라면 등장한 것도 이해가 가는군.
그리고 다음화에 여자의 친구로 보이는 여자가 자기 머리를 잡고 뜯어버린다

이후에 머리가 뜯겨져 나간 시체의 몸에서 뱀의 머리가 자라나는 걸 보면서 주인공이 경악

얼마 되지도 않아서 침투해온 영사마교의 잔당을 보면서 대응하는 쪽으로 가고


당연히 죽는다
>>4525

과연....
오호옹
그 이후로 신하린으로 다시 돌고 돌아가는 쪽
>>4525 그런 느낌슈인가
이후에 머리가 뜯겨져 나간 시체의 몸에서 뱀의 머리가 자라나는 걸 보면서 주인공이 경악 <- 이 시점에서
신하린하고 다시 붙여주는게 좋지 않겠느냐
검빙적으로는 참맹회주를 그냥 빼버리는 것도 어떤가 하는 느낌
>>4531 어째서 ? (의문)
>>4532 너무 많다 싶은가
>>4534 아무래두?
분기 메인 히로인인데 거한이 죽는 장면에서
참맹회주..살짝 애매한 감이 있긴 한가
주인공이 당황할때 또 상황에 맞게 신하린이 대처해주는 장면이 더 좋게 먹히지 않을까 하는 그런게 있는게지
거한이 죽는 장면 ?
거한이 죽는 게 아니라 짐승녀의 친구가 죽는 것
거한이래, 뱀 머리 자라나는 장면
흠...대처라...
히로인이란 어렵군
쌍수 이후의 전개를 좀 더 다듬고 생각해봐야겠다

장고가 독이 되는 경우가 많긴 한데 그래도
흠....
>>4544 검빙적으로는 참맹회주는 일단 잠깐 치워두고
짐승녀 부분에 대해서 좀 더 집중적으로 묘사를 하는 게 나을 수도 있겠다 싶구나
천마여.
참맹회주는 강하지?
강하겠지 절세고수니까
영사마교 상대할 때는 주인공이 여러번 죽어야할테고
이번 화는 이미 일이 터진 후라서
차라리 일이 터지기 전에 짐승녀가 어떻게 생겼는지, 어떤 식으로 싸우고 어떤 성격인지 등등을 묘사하고

그 다음에 잠깐 자리를 비우든 딴생각을 하든 하는 사이에 짐승녀 친구 머리 뽑으면서 주인공이 뎃??? 하고 3화 끝나는

검빙적으로는 그런 구조 정도를 떠올리게 되는구지
개인이 상대라면 어떻게든 초극해서 이겨낼지도 모른다.
그런데 단체가 상대라면 판 자체를 뛰어넘지 않으면 이길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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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八 :|. .  ̄_   .:}   :l|               :|l  {:   ′  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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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라와 영겁천마
다희니무의 강림
참맹회주를 빼면 3화는 그렇게 끝나겠지
그러면 그것은 슴슴하지 않은가 ?
영사마교를 상대하며 단순 회귀를 반복하는 걸로는 답이 안나올때.
그래서 주인공이 좌절하고 고뇌할 때.

그때 참맹회주를 등장시켜서 조언하고 사라지는 역할을 맡게 하는 게 어떤가?
참맹회주라는게 벌써 밝혀질 필요가 없을지도 모르는게지.
사실 마츄의 글을 읽으면서 이해하는 데 문제가 있거나 한 건 아닌데
정작 그 짐승녀랑 친구 관련이 묘사가 아직 없다보니 읽는 입장에선 갑작스러운 게지
빌드업이 쌓이지 않았으니 주인공이 갑자기 죽어도 헉 모지?? 가 아니라 ??뭐셈?
라는 느낌의 반응이 나오는느낌슈
'이런 강자가 있다'

->주변에서 조금식 정보를 던진다

->독자들이 정보를 조합해보니 아 이때 본 아재가 참맹회주같다
>>4557 안 밝혀지는게죠.
단지 검붕들에게만 먼저 말한게 아니었던군가
로 흐름을 잡아도 되는것이고
정확히는 절정무인이 구급차 타고 퇴갤하는 시점에서 뭔가 위험하다는 암시 정도는 주어졌지만
그래서 이 상황에 왜 이입해야 하느냐, 에 대한 빌드업이 살짝 있으면 좋겠다는 정도?
사실 검붕은 거한의 역할을 신하린으로 대체하고.

이천성이 짐승녀한테 신경쓰는걸 신하린이 질투해서 눈치를 주는 시나리오같은 걸 상상하긴 했다.


이게 맛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어쩔 수 없이 그 녀석을 콜할 수 밖에 없는거지
(새삼스럽지만 역시 소설은 사공이 많으면 산으로 간다는걸 체감중)
초xx 등장인가
사실 신하린을 등장시키는 게 후로 미뤄진 데는 이유가 있다
이게 단순 상황만 주어지는 게 아니라
핵심 인물의 성격이나 개성 같은 걸 부여해야 사람들이 몰입할 수 있을 터이다
>>4565

그런게죠.


>>4567

호오호오?
>>4567 검빙은 꼭 신하린이랑 같이 있을 필요는 없다고 생각하긴 하는 게지
그야...호위를 해야 하는데 위험할 게 뻔한 상황에 신하린을 데려오기가 그렇지 않느냐
그런구지
회귀해서 아는 시점에선 더더욱
>>4571 그런 게지
검빙도 그래서 신하린이랑 같이 학교 가는 전개는 진작에 접어뒀다
>>4571

아(깨달음)
이건 확실히 간과했네.
만약에 뭔가 일 터졌는데 신하린 죽고 회귀 타이밍이 바뀌면

(그럴 확률은 적겠지만)

적어도 그럴 확률이라도 생기면

당연히 독자들이 ㅋㅋ 붕슨임 ?

할 거라 생각한 감각
과연과연.
그래서 신하린이나 초미네를 굳이 부르기보단
저 상황에서 가장 중요할 인물인 짐승녀 관련에 대해 묘사를 더해서 몰입도를 더해보는 게 어떻냐구 한것것
시원

궤영 적용 마법 개수 증진 1회

궤영 적용 마법 대상, 마법 접목 시 접목 마법 내 궤영 적용




헤카테

몽계 마법의 영靈에 대한 판정 확대화

마법 지정, 랭크 및 난이도 비례 마법 판정 발생, 사용 마법 2체의 연쇄, 혼합 판정 발생 中大

접목 실패 시 판정 난이도 비례, 매 턴 Hp, Mp 소실.

접목 마법식 발생 시 자체 마법 저장 및 규율화 발현 보정 中~中大




현몽

몽계 마법 한정, 마법 판정 및 난이도 내 마력 수정치 보정 [최대 9] 보정치
9
1턴에 3회, Hp, Mp 소모 배화, 사용 회수를 1회 차감하여 주문의 이중 발현
음..그러면 차라리 짐승녀 친구랑 만나버린다거나?
아무래도 정보를 제약해야겠군

설명문이 아니라 좀 더 다른 것을 내게 헤야겠고...

흠..늘 느끼지만 이게 어렵단 말이지
지금 시점에선 짐승녀가 그냥 지나가는 피해자 1로밖에 안 보여서 루즈하지만
걔가 '살아있는 사람'이라는 걸 독자들에게 체감시키면 이입이 편하겠지
설명문이라고 해야 할지 관찰적 시점을 줄이고 진행하는 것은 매우 어렵다
anctalk>9372>4521 할게 많?나

얻어야 할 특성 목록 말하는거면 많지만.



지금까지 얻은걸로 해봐야.


1. 성식의 심장의 강화, 지금까지 명적을 사용하면 그 잔여물만으로 누적되고 강해졌다.

그렇다면 아예 명적 그 자체를 영약처럼 누적을 위해서 소화한다면 어떨까?

그러기 위한 운공의 시작, 운공의 시작시 심법을 가다듬으며 자신의 갈애, 갈망을 자각.

그것은 기아, 가지지 못한 것을 가지고자 하며 가진 것이라고 한들 충족감이 사그라들기에 더 가지려고 하는.

끝없는 갈구와 갈망…

세상, 이 모든 것이 추악하고 더럽다. 그것에 닿는 것조차 혐오스럽구나.

더 많은 것을, 더 나은 삶을 원한다. 이 고통에서의 해방을, 그러기 위해 더 바라고 바라며 채워 넣을 것을.

그것을 자각 후.

그것을 채우고자 명적의 사용하며 심법, 심장, 명적에 대한 이해도를 동시에 높이며 성장하는 RP.



2. 극악기에 대한 연구를 하며 이러한 묘리에 어떠한 바람과 원리가 깃들어 있는가?

이 투법의 용도란, 무엇을 위해 고안 되었는지 탐구 하는 과정과 그를 이용한 무기술의 형성과 숙련.


3. 기술칸 부족한거 소소한 기본기 채우기.



정도 밖에 할게 없긴 한데(?)
>>4584 사실 관찰을 해도 상관은 없긴 한데
그게 단순 정보의 나열이 아니라 어떤 캐릭터성을 담아야 한다는 게 어려운 점이구나
이거
이름짓는것부터 문제네(새삼)
>>4588 시원한 헤카테의 현몽

(?)
>>4589(밥상뒤집기!!!)
주인공이 꼭 대화를 나누거나 대사를 쳐야 할 필요는 없는데
그렇게 생각하는 게 '단순 주변인물의 정보'보다는
'앞에 있는 사람에 대한 것'인 게 좀 더 쉽게 다가오는 게지
참맹회주를 빼라는 것도 그래서다
상황은 짐승녀가 터뜨리는데 정작 그 캐릭터성 스폿라이트는 오히려 곧 빠질 참맹회주가 더 묵고 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