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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잡담판]【천상으로 향하는 천마신교 33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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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72[AA/잡담판]【천상으로 향하는 천마신교 33F】

작성자 雷霆君臨魔帝◆iH65mhCkiK작성일 2026-01-09 (금) 13:41:44갱신일 2026-01-12 (월) 15:3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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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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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31 어째서 ? (의문)
>>4532 너무 많다 싶은가
>>4534 아무래두?
분기 메인 히로인인데 거한이 죽는 장면에서
참맹회주..살짝 애매한 감이 있긴 한가
주인공이 당황할때 또 상황에 맞게 신하린이 대처해주는 장면이 더 좋게 먹히지 않을까 하는 그런게 있는게지
거한이 죽는 장면 ?
거한이 죽는 게 아니라 짐승녀의 친구가 죽는 것
거한이래, 뱀 머리 자라나는 장면
흠...대처라...
히로인이란 어렵군
쌍수 이후의 전개를 좀 더 다듬고 생각해봐야겠다

장고가 독이 되는 경우가 많긴 한데 그래도
흠....
>>4544 검빙적으로는 참맹회주는 일단 잠깐 치워두고
짐승녀 부분에 대해서 좀 더 집중적으로 묘사를 하는 게 나을 수도 있겠다 싶구나
천마여.
참맹회주는 강하지?
강하겠지 절세고수니까
영사마교 상대할 때는 주인공이 여러번 죽어야할테고
이번 화는 이미 일이 터진 후라서
차라리 일이 터지기 전에 짐승녀가 어떻게 생겼는지, 어떤 식으로 싸우고 어떤 성격인지 등등을 묘사하고

그 다음에 잠깐 자리를 비우든 딴생각을 하든 하는 사이에 짐승녀 친구 머리 뽑으면서 주인공이 뎃??? 하고 3화 끝나는

검빙적으로는 그런 구조 정도를 떠올리게 되는구지
개인이 상대라면 어떻게든 초극해서 이겨낼지도 모른다.
그런데 단체가 상대라면 판 자체를 뛰어넘지 않으면 이길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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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라와 영겁천마
다희니무의 강림
참맹회주를 빼면 3화는 그렇게 끝나겠지
그러면 그것은 슴슴하지 않은가 ?
영사마교를 상대하며 단순 회귀를 반복하는 걸로는 답이 안나올때.
그래서 주인공이 좌절하고 고뇌할 때.

그때 참맹회주를 등장시켜서 조언하고 사라지는 역할을 맡게 하는 게 어떤가?
참맹회주라는게 벌써 밝혀질 필요가 없을지도 모르는게지.
사실 마츄의 글을 읽으면서 이해하는 데 문제가 있거나 한 건 아닌데
정작 그 짐승녀랑 친구 관련이 묘사가 아직 없다보니 읽는 입장에선 갑작스러운 게지
빌드업이 쌓이지 않았으니 주인공이 갑자기 죽어도 헉 모지?? 가 아니라 ??뭐셈?
라는 느낌의 반응이 나오는느낌슈
'이런 강자가 있다'

->주변에서 조금식 정보를 던진다

->독자들이 정보를 조합해보니 아 이때 본 아재가 참맹회주같다
>>4557 안 밝혀지는게죠.
단지 검붕들에게만 먼저 말한게 아니었던군가
로 흐름을 잡아도 되는것이고
정확히는 절정무인이 구급차 타고 퇴갤하는 시점에서 뭔가 위험하다는 암시 정도는 주어졌지만
그래서 이 상황에 왜 이입해야 하느냐, 에 대한 빌드업이 살짝 있으면 좋겠다는 정도?
사실 검붕은 거한의 역할을 신하린으로 대체하고.

이천성이 짐승녀한테 신경쓰는걸 신하린이 질투해서 눈치를 주는 시나리오같은 걸 상상하긴 했다.


이게 맛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어쩔 수 없이 그 녀석을 콜할 수 밖에 없는거지
(새삼스럽지만 역시 소설은 사공이 많으면 산으로 간다는걸 체감중)
초xx 등장인가
사실 신하린을 등장시키는 게 후로 미뤄진 데는 이유가 있다
이게 단순 상황만 주어지는 게 아니라
핵심 인물의 성격이나 개성 같은 걸 부여해야 사람들이 몰입할 수 있을 터이다
>>4565

그런게죠.


>>4567

호오호오?
>>4567 검빙은 꼭 신하린이랑 같이 있을 필요는 없다고 생각하긴 하는 게지
그야...호위를 해야 하는데 위험할 게 뻔한 상황에 신하린을 데려오기가 그렇지 않느냐
그런구지
회귀해서 아는 시점에선 더더욱
>>4571 그런 게지
검빙도 그래서 신하린이랑 같이 학교 가는 전개는 진작에 접어뒀다
>>4571

아(깨달음)
이건 확실히 간과했네.
만약에 뭔가 일 터졌는데 신하린 죽고 회귀 타이밍이 바뀌면

(그럴 확률은 적겠지만)

적어도 그럴 확률이라도 생기면

당연히 독자들이 ㅋㅋ 붕슨임 ?

할 거라 생각한 감각
과연과연.
그래서 신하린이나 초미네를 굳이 부르기보단
저 상황에서 가장 중요할 인물인 짐승녀 관련에 대해 묘사를 더해서 몰입도를 더해보는 게 어떻냐구 한것것
시원

궤영 적용 마법 개수 증진 1회

궤영 적용 마법 대상, 마법 접목 시 접목 마법 내 궤영 적용




헤카테

몽계 마법의 영靈에 대한 판정 확대화

마법 지정, 랭크 및 난이도 비례 마법 판정 발생, 사용 마법 2체의 연쇄, 혼합 판정 발생 中大

접목 실패 시 판정 난이도 비례, 매 턴 Hp, Mp 소실.

접목 마법식 발생 시 자체 마법 저장 및 규율화 발현 보정 中~中大




현몽

몽계 마법 한정, 마법 판정 및 난이도 내 마력 수정치 보정 [최대 9] 보정치
9
1턴에 3회, Hp, Mp 소모 배화, 사용 회수를 1회 차감하여 주문의 이중 발현
음..그러면 차라리 짐승녀 친구랑 만나버린다거나?
아무래도 정보를 제약해야겠군

설명문이 아니라 좀 더 다른 것을 내게 헤야겠고...

흠..늘 느끼지만 이게 어렵단 말이지
지금 시점에선 짐승녀가 그냥 지나가는 피해자 1로밖에 안 보여서 루즈하지만
걔가 '살아있는 사람'이라는 걸 독자들에게 체감시키면 이입이 편하겠지
설명문이라고 해야 할지 관찰적 시점을 줄이고 진행하는 것은 매우 어렵다
anctalk>9372>4521 할게 많?나

얻어야 할 특성 목록 말하는거면 많지만.



지금까지 얻은걸로 해봐야.


1. 성식의 심장의 강화, 지금까지 명적을 사용하면 그 잔여물만으로 누적되고 강해졌다.

그렇다면 아예 명적 그 자체를 영약처럼 누적을 위해서 소화한다면 어떨까?

그러기 위한 운공의 시작, 운공의 시작시 심법을 가다듬으며 자신의 갈애, 갈망을 자각.

그것은 기아, 가지지 못한 것을 가지고자 하며 가진 것이라고 한들 충족감이 사그라들기에 더 가지려고 하는.

끝없는 갈구와 갈망…

세상, 이 모든 것이 추악하고 더럽다. 그것에 닿는 것조차 혐오스럽구나.

더 많은 것을, 더 나은 삶을 원한다. 이 고통에서의 해방을, 그러기 위해 더 바라고 바라며 채워 넣을 것을.

그것을 자각 후.

그것을 채우고자 명적의 사용하며 심법, 심장, 명적에 대한 이해도를 동시에 높이며 성장하는 RP.



2. 극악기에 대한 연구를 하며 이러한 묘리에 어떠한 바람과 원리가 깃들어 있는가?

이 투법의 용도란, 무엇을 위해 고안 되었는지 탐구 하는 과정과 그를 이용한 무기술의 형성과 숙련.


3. 기술칸 부족한거 소소한 기본기 채우기.



정도 밖에 할게 없긴 한데(?)
>>4584 사실 관찰을 해도 상관은 없긴 한데
그게 단순 정보의 나열이 아니라 어떤 캐릭터성을 담아야 한다는 게 어려운 점이구나
이거
이름짓는것부터 문제네(새삼)
>>4588 시원한 헤카테의 현몽

(?)
>>4589(밥상뒤집기!!!)
주인공이 꼭 대화를 나누거나 대사를 쳐야 할 필요는 없는데
그렇게 생각하는 게 '단순 주변인물의 정보'보다는
'앞에 있는 사람에 대한 것'인 게 좀 더 쉽게 다가오는 게지
참맹회주를 빼라는 것도 그래서다
상황은 짐승녀가 터뜨리는데 정작 그 캐릭터성 스폿라이트는 오히려 곧 빠질 참맹회주가 더 묵고 있으니까
[왜 그렇게 움직이는가]의 개연성을 채우는 것이

간결하게 쓰기 매우 어렵기 때문일지도 모르겠다

내 머릿속에서는 그 정도의 생각이 전제되야 움직일만 하다, 라고 인식하지만

그게 과하게 느껴질 때가 많으니

>>4586 그건 그냥 어려운 이유 중의 하나일 뿐 아닌가
>>4585

얻어야할 특성 목록의 문제라기보다는....

흠.
루비아가 원거리도 할 수 있고 근거리도 할 수 있고 중거리도 할 수 있고 시공계 능력도 쓸 수 있는데.

이러한 모든 능력들을 어떻게 한 지점으로 귀결시킬 건지의 문제인게죠.
anctalk>9372>4593 아하 그거

지금 당장할건 아니고 5-6렙에 하기로 계획 된 그건가

바쁘긴 하지
>>4592 검빙도 그건 이해하는 구지
등장인물이 왜 이런 행동을 하는가, 에 있어서 사실 따질 게 너무 많은데
그걸 다 적고 있다보면 정작 투머치가 되어버린다는 신비가 있다
다른 말이 너무 많아서 더 생각을 정리하기 어렵겠군

종이에라도 일단 끄적여볼까
좀 어지럽긴 한구지
>>4596 사공이 너무 많아서 혼란스러울 법도 한 게지
일단 생각 가는대로 편하게 쓰는게다
하지만 검빙적으로 나머지 조언자 둘은 헛다리 장인들이니 무시해도 되는게지(?)
헛다리 조언자. 그 힘이란
>>4599

(분노)
대체로 이번 글에서 중시하는 건 그거긴 했다
[시원 - 장야월長夜月]

와 살려야 하는 기능은 많은데
하지만....헛다리라는 걸 부정할 수가, 없다!
그 슬픔
이걸 어케 다 살린데
그것은 바로 블리치감이다
허세력!
프로하차러, 칼유기 마이스터, 마스터 오브 누렁이 검빙을 믿으면 최소한 평타는 치는게지(아님)
뭔가 하는 이유를

"뭔가 그럴 듯함."으로 찍어누르고 무시하고 지나치는거지
>>4606 하지만 블리치는 대체로 만력으로 때우는 편인데
글로 그리 하기는 쉽지 않은 게지..
마츄의 실력이 아니라 매체의 문제다
ㄹㅇ 쉽지 않음..
"뭔가 있어보임."

"뭔가 멋져보임."

그것이야말로 구로수번流의 요체라는 것을 나는 알아버렸다.
구로수번류!
>>4612 팩트다
팩트긴 한데...
구로수번도 굳이 따지면 전개를 사람 관련으로 하긴 하니까
>>4603

할 수 있는게 많고 다 살리기 어려우면 통합이 힘들어진다, 를 레티나님이 직접 증명하고 계신게죠.
검빙을 갈아서 구로수번류의 성장을 위해 경험치로 바쳐야 하는거지
Ts검빙을 가는게지
>>4616

허어어억!
나는 광삭급 쓰레기다!
(?)
초반에 뭐 등장인물들 인상적인 애들 많지 않더냐
좆광이라든지 그... 그 이름 뭐더라
빡웅 외부부착두뇌 노릇 해주는 애들
망량과 제갈사인게지
>>4621 맞아 걔네
본지 너무 오래돼서 가물가물했던 게지
좆광햄 오랜만이넹
근데 이제 캐릭터성을 부각시킬 거면 선택과 집중이 필요한 게지
예를 들어 참맹회주를 이번 화처럼 임팩트 있게 등장시킬 거면 초반 이야기가 참맹회주 위주로 흘러가는 게 옳다
여튼 나는 슬슬 자러가야할 듯하다....다들 굿쟘
바이바이
[시원 - 장야월長夜月]

1.몽계 마법 숙련 +n. [진원]의 마법 기법화.
2.[헤카테]:


굿잠
뱌뱌뱡-
>>4626 뱌뱌ㅡ
천마는 힘내는게다.
재밌는건 확실하니까.

                   _、 -ヘ──
                  _、''`   ._、 ⌒ -ヘ \
                . :     /ニ─ -=ニ-_ 丶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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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     ://|     :i :|   :|  ‘,| |\、
               /:i    ''"~~"''ト∨  /| :|   :|   | |l<|: ┐
.             /: イ │ :jI斗 ぅミ\ ∨/``丶、  |   ー ⌒/
            /|    |  父 ゝ"┘  \笏ぅトミ      :「_,,、/
.           /八 | 乂,,トミ ""   ;. └< ,,狄 :/  / ニ|
.       //:/^\   :乂┘        ""__彡イ  /| 厂
.       //   / :\〉.:心、  `  ‐  ⌒//. :|ハ
    __,,、/ / //∧  :| :「:::...    _  '′イ/ 八ニ-
  / ̄     // ノ  ノ_、 父 -=ニ[  ̄   :|:     \
./:/  _、''`  :/  _、 ''^`. .    ´^乂,,     ``~、、: \
 :/._、''`  :_、   ` 、,,_ ]|: .     . : |[``~、、  \ ``~、、
乂,,__     :/        ]|:. . .-  . . _,,、:|[ ^`  `` 、 \: \\
//. . :/: ′         l|          |[       :. 丶    :i
. . . i. :/   {    :.     :l|           |l      } \\ ノノ
\: | ^i  ̄_    `、    :l|               |l   .;.  ,   ̄ ̄
  八 :|. .  ̄_   .:}   :l|               :|l  {:   ′  i  |
.    \.. . ̄_   ,:   :]l        l:      :l[: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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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트하면서 정주행을 하는 정도의 행위